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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부 주관 ‘2024년 섬기력사업’ 공모 선정… 국비 73억원 지원받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 섬유패션기술력향상 및 패션산업지식기반화구축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5년간 국비 7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섬유 패션의 디지털·친환경 전환 및 산업경쟁력 강화 촉진을 위해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1일까지 ‘2024 섬유패션기술력향상 및 패션산업지식기반화구축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시는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사업'과 ▲'패션테크 활성화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는 국비 10억원, 3억원을 각각 확보해 국비 13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0억 4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부산의 섬유패션산업 사령탑 역할을 수행 중인 ‘부산패션비즈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체를 구성해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사업’에 공모했다.
또한, ‘패션테크 활성화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사업’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 와 협력체를 구성, 사업에 참여해 선정됐다.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사업'은 부산패션비즈센터를 중심으로 웹 3.0 환경의 상거래 협업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기존 공급자 중심의 패션 생산·유통 구조에서 창작자들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자율적 계약 및 수익분배를 할 수 있는 웹 3.0 환경의 상거래 협업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을 구축해, 참여 창작자와 소비자 간의 자율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패션 디지털 전환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패션테크 활성화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의류 콘텐츠를 원활하게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인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패션기술산업 육성을 위해 디지털 패션 체험 공간 및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 세계 패션 플레이그라운드’를 구축·운영하고 디지털 전환 촉진 및 보급 확산을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 사업을 통해 부산패션비즈센터를 대상으로 장비를 구축하고 실증 및 운영하게 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섬유패션산업 고도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시는 부산패션비즈센터 등 기반 시설을 활용해 지역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지원과 우리시 패션산업 관계자들이 함께 사업에 참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섬유패션산업 육성을 위한 신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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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억원 전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동일의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평소 ㈜동일 김종각 회장의 경영철학이었던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김종각 ㈜동일 회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박선희 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동일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5억원을 쾌척한다.
전달된 5억원은 ▲'장애인 시티투어버스' 운영 확대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사업' 추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없는 관광권·문화 향유권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장애인 시티투어버스’의 확대를 위해 3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노후화된 주택을 편리한 구조를 갖춘 집으로 리모델링 해주는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사업’에 2억원이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동일의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미소 지을 수 있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주신 ㈜동일의 소중한 뜻을 모아 다함께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일은 1981년 성우개발로 출발해 지난 40여 년간 전국에 5만여 세대를 공급한,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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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새출발기금㈜,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권남주 새출발기금 대표이사 겸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의 주요 실무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할 계획이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체결되는 이번 협약은 새출발기금㈜의 재정적 지원을 활용해 고금리·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해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복지를 향상하고 재기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소상공인의 새출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데 상호 협력한다.
또한, 활용 가능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제도 홍보와 안내에도 적극 협력한다.
시와 새출발기금㈜은 첫 협업사업으로 기존 추진 중인 시 소상공인 행복복지사업인 종합건강검진비용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대폭 확대한다.
새출발기금㈜이 제공하는 1억원의 사업비 등을 투입, 소상공인 종합건강검진비용을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증액해 현실성을 확보하고 지원 규모도 400명에서 800명으로 2배 확대한다.
지난해 시는 사업수행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이 사업을 추진해 1인당 20만원씩 소상공인 400명의 종합건강검진비용을 지원했다.
또한, 양 기관은 시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플랫폼인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재기지원사업과 협력할 수 있는 우수협력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협업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단비와 같은 기회”며 “전국 최초로 부산시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뜻을 함께해주신 새출발기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협업사업을 추가 발굴해 우수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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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함께하는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들락날락’ 개소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3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진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최신광 중앙사회서비스원부원장, 유규원 시 사회서비스원장, 오흥숙 부산사회복지협의회장,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입주 직능기관단체장, 어린이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시는 '15분 생활권 조성' 사업으로 동래구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 및 어린이와 부모가 언제든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동래구에 최초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는 사회복지 관련 단체 사무실의 집적화로 복지 부산을 위한 사령탑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1층 유휴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2월 공사를 준공했다.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운영은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가 맡는다.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내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은 연면적 310.1제곱미터 규모로 사업비는 7억 1천8백만원이 투입됐다.
특히 건물의 목적과 부합하는 특화프로그램으로 나눔공간 및 장애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내부공간은 ▲도서열람공간 ▲프로그램실 ▲놀이학습장 ▲나눔체험관 ▲스마트그라운드실 ▲영어놀이실 ▲가상현실 체험실 ▲전자도서 학습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영어하기 편한도시 추진계획에 따라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이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이곳에서 어린이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어린이는 물론 가족, 지역주민 등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카페 공간조성으로 어린이 동반 부모의 쉼터도 마련돼 있어 아이들이 들락날락 공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쉬면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조성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복지 관련 콘텐츠가 가미된 체험 및 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나눔문화 실현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장소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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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4년 연속 합동평가‘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군부 정성평가 2위를 달성해 재정 성과금 8천 3백만원과 함께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과제 세부지표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독창성,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 파급성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발굴로 총 24개 지표 가운데 8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군부 2위의 수준 높은 행정력을 평가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군의 우수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국정지표와 도 역점시책에 발맞춰 군민이 체감하는 창창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 거양을 위해 가중지표에 대해서는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적 방안을 수립하고 미달성·부진지표는 철저한 원인분석과 우수사례 1대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 등 집중 관리체계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이 받은 재정 성과금 8천 3백만원은 주민 삶의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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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기념물 거제 옥산성 국가사적 신청명칭 거제 수정산성으로 수정된다
도 기념물 거제 옥산성 국가사적 신청명칭 거제 수정산성으로 수정된다
[AANEWS] 거제시는 1973. 2. 16일 경상남도 지정되어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는 ‘거제 옥산성’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3년 문화재청에서 공모를 실시한 사적 예비문화재 조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옥산성 사적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사적 지정 요청 보고서를 경상남도에 제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월 경상남도 문화재위원들이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도 문화재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가결을 통보받았다.
문화유산 명칭을 별도 논의한다는 조건이었다.
이와 관련해 3월 20일 소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수정산성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니 보고서를 수정해 다시 제출하라는 통보가 있었다.
이에 인근 주민들의 당혹스러움을 달래고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문화예술과에서는 경상남도로 수정된 보고서를 제출하기 전 4월 16일 실시한 거제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러한 사실을 설명했다.
현재 문화재 명칭은 ‘거제 옥산성’이지만 인근 주민들은 대부분 옥산금성, 금성이라고 칭하고 있는데, 이는 산성 서문지 입구에 있는 바위에 새겨진 玉山金城이라고 새겨진 명문이 있어 지금까지 이렇게 불리우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옛 기록을 살펴보았을 때 그 어디에도 옥산성 또는 옥산금성이라는 명칭은 나타나지 않으며 주로 수중봉·수정봉·수정산성으로 언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송희승 부사가 산성을 쌓고 만든 일회성 비문보다는 여러 고문헌과 고지도에 나타나고 있는 수정산성이 타당하다는 것이다.
국가 사적 신청은 광역시도명으로 문화재청에 신청한다.
따라서 거제 옥산성의 국가 사적 요청 보고서는 경상남도지사가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경상남도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으며 거제시는 이와 관련된 고증자료가 더 나타나게 되면 국가 사적 지정 예고 시 의견 제출기간에 추가로 제출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거제시의회 노재하의원과 양태석의원도 사적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의 거제 옥산성이 국가 사적이 될 경우 발굴조사, 정비공사 등 각종 사업에 국비 신청이 가능해 산성 정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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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54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추진
양산시, 제54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추진
[AANEWS] 양산시는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는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운동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매년 지구의 날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은 ‘우리의 탄생, 오히려 좋아’를 슬로건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불편함이 아닌 지구를 구하고 더 나아가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으로 돌려받는 의미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지구의 날에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해 동면 우리마트에서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해 소등행사, 투명패트병 분리배출방법,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관련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소등행사는 시청건물 등 소속 공공기관과 양산타워, 영대교와 같은 주요 상징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동주택 등 건물은 홍보를 통해 전등 및 조명 끄기,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하는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10분간 지구를 밝히고 에너지 절약 등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데 많은 시민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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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에서 열정과 화합의 승리를 이끌어 내다
거제시민축구단,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에서 열정과 화합의 승리를 이끌어 내다
[AANEWS] 2024시즌 K4리그 4라운드 거제시민축구단과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가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화창한 봄날 일요일 오후, 거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4리그의 흥미진진한 경기는 거제시민축구단이 평택시티즌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선사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의 두 주역, 조주영 선수와 이시창 선수의 활약이 빛났다.
전반전은 양 팀의 탐색전으로 팽팽한 긴장감 속에 0-0으로 마무리 되었으나, 후반전에 거제시민축구단이 전환의 순간을 맞이했다.
후반전 50분, 거제시민축구단 10번, 공격의 방점, 캡틴 조주영 선수가 경기의 판도를 바꾸는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경기를 주도했고 이어 66분, 측면 공격의 선봉장 99번 이시창 선수가 기세를 몰아 두 번째 골을 추가하며 거제의 우위를 굳혔다.
평택시티즌FC도 반격을 시도해 1골을 만회하는 데 성공했지만, 거제시민축구단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하기 전 하프 타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거제시민축구단 선수 사인이 들어간 사인볼, 차량 주유권, 건강검진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경기를 찾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경기가 끝난 후, 거제시민축구단 선수들은 학생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직접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선수들의 스포츠맨십과 친근한 태도는 젊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날씨도 화창한 요즘, 축구 경기를 보러 와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것은 어떨까? 거제시민축구단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보는 것을 추천한다 2024년부터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회비를 기존 10만에서 1만원으로 대폭 인하했다.
회원은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모든 홈 경기를 연말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에도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매 홈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홈 팬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홈 경기는 오는 4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과 예정되어 있다.
거제시민축구단 회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회원이 아닐 경우 성인은 5천원, 학생은 2천원의 입장료가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거제시민축구단은 계속해서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축구로 하나되는 ‘열정거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민축구단과 손을 마주잡고 함께 걸아갈 시민들은 거제시민축구단 사무국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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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오후 함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봄철 지역축제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진행되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은 군민참여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사고발생 우려시설 등에 대한 안전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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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사업 중간보고회 가져
함안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사업 중간보고회 가져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국장,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함안 독립운동기념관은 부지 1090㎡에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328.51㎡ 규모로 옛 군북역 부속건물을 리모델링해 기념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9월 준공 예정이다.
‘함안의 봄, 그 날의 함성’이란 주제로 1층 역사전시실에는 1919년 경남 최초이자 최고로 치열했던 독립만세운동을 다양한 매체로 전시한다.
2층 체험전시실에서는 관람객이 비밀 결사대원이 되어 주어진 임무 해결을 통해 함안 애국선열들과 함께하는 독립운동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의 3.9 칠북 연개의거는 경남 최초로 일어났으며 3.20 군북의거는 삼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지역”이라며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함안 독립운동이 가지는 특별함을 담은 기념관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군에서는 함안 독립운동기념관을 독립운동의 정신 계승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이태준기념관, 손양원기념관, 경찰승전기념관 등 함안군에 소재하는 현충시설을 연계해 적극적으로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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