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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 개최
하동군,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 개최
[AANEWS] 하동군이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도시조경·공공조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을 시행했다.
초청된 공공조경 전문 설계업체 ㈜씨토포스 대표 최신현 조경건축가는 강의를 통해 살아있는 생명을 존중하는 조경을 강조했다.
교육 내용은 지역주민에게 행복을 주는 건축과 조경의 상생 사례 및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의 공공조경과 녹지정책에 대한 비전 제시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최 대표는 40여 년간 다양한 기관에서 경험을 쌓아온 조경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현재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 SH공사, 인천 공항공사 등 여러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서서울호수공원’의 설계자로서 미국 조경가 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공공조경 분야 전문성을 강화해 우리 군의 100년 미래‘컴팩트 매력도시’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정책적 안목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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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茶당포” 안 쓰는 물품 차로 바꿔 가세요
“하동茶당포” 안 쓰는 물품 차로 바꿔 가세요
[AANEWS]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환경 친화를 위해 관내의 자원순환가게가 나섰다.
하동군은 5월 11일~15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행사장에서 악양면의 제로웨이스트 숍 ‘모두의 가게’와 이런책방을 운영하는 ‘이런협동조합’이 전당포를 테마로 한 ‘하동茶당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동茶당포’는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며 소비로 공허함을 채우는 현대인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바쁜 생활에 방치되어 쓸모가 없어지거나 오래된 물건을 쓸모 있는 것으로 바꿔주며 그 의미를 더한다.
방문객들은 의류, 신발, 가방 모자 등 잡화는 1kg당 찻잎 3g으로 소형가전은 개당 찻잎 9g으로 교환 가능하다.
단, 사용감이 많은 물건이나 도서류, 솜이 들어있는 인형, 베개 등은 교환이 제한된다.
또한 부스에서는 물물교환과 더불어 추첨 룰렛, 상품 랜덤 뽑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도 차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 주관단체인 ‘모두의 가게’는 포장지를 줄인 친환경 세제, 고무장갑, 린스 등과 주민들이 기증한 생활용품, 옷, 장신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누구나 기증하거나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모두의 냉장고’도 운영 중이다.
방문객들은 모두의 가게에서 오래된 물건을 서로 주고받으며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하동茶당포 부스는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사람들에게 선사하며 축제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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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경남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남해군, 2024년 경남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남해군은 지난 7일 경남도에서 주최하는 ‘2024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토지행정 분야 우수정책 발굴 및 지적 담당 공무원의 측량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산청군에서 열린 이번 측량 경진대회에는 도내 시·군·구 1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평소 민원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적측량 실력을 뽐냈다.
남해군은 측량장비 운용능력, 지적측량 관련 법령 준수, 측량성과의 적정여부 등 모든 평가 요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최우수팀인 남해군은 오는 16일부터 2일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또한 2025년 경남도 지방지적위원회 지적측량 적부심사를 위한 현지조사측량팀으로 위촉돼 토지경계분쟁 해결을 위해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박봉숙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성과 검사 업무담당자의 측량능력을 한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측량 전문성을 강화해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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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중남미 티-투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중남미 티-투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하동군은 지난 8일 멕시코 차류 수입업체 ONCE ROMI SA DE CV와 중남미 관광객 유치 및 하동 녹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승철 군수, ONCE ROMI SA DE CV 김민주 대표와 양 기관 관계자 8여명이 참석했다.
ONCE ROMI SA DE CV는 멕시코의 선도적인 차류 수입업체로 멕시코와 중남미 지역에서 하동 녹차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멕시코에서 운영하는 MIO MATCHA 카페에서 하동 녹차를 원료로 한 음료를 판매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 기관은 2022년 9월 하동군의 미국 및 중남미 시장 개척 활동 시 하동 녹차의 중남미 지역 수출 확대와 하동의 차와 문화를 접목한 티-투어 프로그램을 논의한 바 있다.
이후 하동 녹차의 중남미 수출량이 꾸준히 상승해 멕시코 녹차 유통의 80%를 차지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녹차 생산지인 하동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군은 녹차에 관심 있는 중남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5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티-투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하동 녹차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남미 녹차 시장 개척의 동반자로서 중남미 관광객 티-투어 프로그램 유치 및 운영, 하동 차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중남미 수출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제품 공급, 공동 마케팅 활동 추진 등에 협력을 약속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멕시코 차 유통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중남미 관광객 티-투어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맛과 향이 뛰어난 하동 녹차의 해외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의 녹차 수출은 2022년 80톤, USD 314만 9천 달러에서 2023년 100톤, USD 405만 9천 달러로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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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년협력가 파견희망마을 사전 설명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오는 10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청년협력가 파견희망마을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제2기 청년협력가 신청을 받고자 마련된 것이다.
설명회에는 각 마을의 이장 또는 대표자들이 참석해 청년협력가 제도 설명,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6개 마을에 제1기 청년협력가를 파견한 데 이어 오는 7월 청년협력가 대학 우수 수료자 4~6명을 선발해 제2기를 구성하고 희망마을에 파견한다.
앞서 파견된 제1기 협력가들은 지역자원 및 지역 활력 프로그램 발굴, 주민 돌봄 및 소통 등으로 마을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 모집된 제2기 예비 협력가들도 자질 함양을 위해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을 맡은 놀루와 협동조합의 조문환 대표는 “청년협력가는 지역소멸 위기 문제를 극복하는 하동군의 핵심 사업인 만큼 각 마을 관계자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기붕 지역활력추진단장은 “하동군은 청년협력가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전 읍면에 협력가를 파견해 모든 지역이 빠짐없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년협력가 양성 및 운영 지원사업은 마을의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해 하동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사업으로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에 교육 및 운영을 위탁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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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일상 속 걷기 생활화’운동 본격화
남해군‘일상 속 걷기 생활화’운동 본격화
[AANEWS] 남해군은 지역주민들의 건강 위험 요인을 관리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상 속 걷기 생활화 운동인 ‘나도 걷Go 너도 걷Go’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가 지난해 실시한 ‘헬스플랜’ 용역 결과 남해군의 건강지표 중 걷기 실천율이 타 지역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그리고 비만율 등은 높게 나타났다.
남해군 보건소는 걷기를 통한 건강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나도 걷Go 너도 걷Go’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먼저 남해군은 남해읍의 기관·단체 및 이장·부녀회 등을 대상으로 걷기 생활 7대 수칙을 안내하고 걷기의 필요성과 걷기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활용해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대군민 홍보를 실시한다.
관공서나 시장 등에 갈 때 걸어서 이동하기 좋은 여러 도로 정보를 홍보하는 등 걷기 생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5월 말에는 유관기관과 여러 단체가 참여해 ‘일상 속 걷기 생활화’를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걷기 결의대회를 통해 △가까운 거리 걷기 △출퇴근시 걷기 △점심시간 활용해 30분 걷기 △걷기 친구 만들고 함께 걷기 등의 걷기 생활수칙을 알릴 계획이다.
남해군은 ‘일상 속 걷기 생활화’ 운동을 통해 주민 건강 향상은 물론, 주차난 해소와 친환경 시가지 조성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해군은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대 조성하고 실질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남해군 직원대상 “나부터 걷기” △남해읍 걷기 좋은 길 따라 걷기 △남해군민 대상 목표걸음 수 채우기 등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성공기념품을 제공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걷기 생활화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남해읍 시가지도 친환경적으로 가꾸어 나갔으면 한다“며 “좋은 약, 좋은 음식보다 걷는 것이 좋다고 하니 건강한 남해군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걷기 생활화 운동에 동참하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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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프 청년마켓’지속가능한 특화관광상품 자리매김
‘도르프 청년마켓’지속가능한 특화관광상품 자리매김
[AANEWS]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린 도르프 청년마켓이 관광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지속가능한 남해 특화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올해부터 남해독일마을 광장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는 도르프 청년마켓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 경남도, 남해군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5월 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도르프 청년마켓은 남해군 마이페스트와 함께 열렸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특히 플리마켓 상품 구매자 대상 경품 뽑기와 페이스 페인팅 및 컬러링 체험에 많은 참가자들이 몰렸다.
이번 마켓에서는 남해뿐만 아니라 통영, 사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팀의 셀러들이 참여했다.
각 지역의 가치를 담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특산품 등을 선보였으며 아크릴 무드등이나 슬라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큰 인기를 얻었다.
독일마을 인근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마련한 특별구역 ‘삼동상회’에서는 삼동권역의 다양한 특산품이 소개돼 높은 매출을 이끌어냈다.
도르프 청년마켓의 만족도는 높았다.
2024년 1회차 도르프 청년마켓의 관광객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50.5%, ‘만족’ 36.2%였다.
마켓에 참여한 셀러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만족’ 47.6%, ‘만족’ 38.1%였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도르프 청년마켓이 독일마을의 주말 특화관광상품으로 높은 관심을 끌면서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며 “독일마을광장에 지속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상품, 즐거운 콘텐츠가 가득한 도르프 청년마켓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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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강화 및 금연 환경 조성 위해 노력
진주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강화 및 금연 환경 조성 위해 노력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최근 유행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관내 소독업소 지도·점검, 예방접종 및 개인 위생수칙 홍보를 통해 일상 속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을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진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관리를 위해 5월 한 달간 소독업소 71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10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남도 개최에 따른 소독 수요 증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등에 소독을 직접 담당하는 소독업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철저하고 안전한 소독으로 각종 감염병을 예방·관리하고자 추진된다.
시는 △소독업 신고 및 변경사항 준수 여부 △소독업의 시설·장비·인력 기준 준수 여부 △소독업자 및 종사자의 교육 이수 여부 △소독 실시에 관한 기록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소독약품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소독업소의 소독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속해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주시는 최근 백일해 환자 증가와 해외여행 및 방문객 증가로 인한 홍역 등 감염병의 해외유입 사례가 늘고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전국 백일해 환자는 4월 24일 기준 365명으로 2023년 동기간 11명 대비 33.2배 증가해 코로나19 유행 전 최다 발병보다 더 많이 발생했다.
백일해와 홍역은 2급 법정 감염병으로 기침 또는 재채기 등으로 인한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고 전염성이 매우 높은 특성이 있다.
특히 어린이집, 학교 등 집단생활 중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예방접종 적기 접종,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생활 속 기침예절 준수, 주기적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하고 발열 및 기침, 호흡기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5월은 연휴가 많은 만큼 모임이나 여행 시 기본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거듭 당부드린다”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해 나아가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금연사업 홍보·캠페인 및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연클리닉 운영 안내 등 금연사업 시내버스 외부 광고와 세계 금연의 날 홍보 현수막 게첨, 금연지도원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 및 대학축제장 금연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해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건강증진법’, ‘진주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지도원 20명을 10개조로 편성해 담당구역 책임제를 운영, 흡연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토록 하고 담당구역 내 금연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해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금연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 알리고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및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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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워크온 챌린지 실시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워크온 챌린지 실시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워크온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고 금연 도전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2024. 5. 17. ~ 5. 31., 15일간 진행되며 달성해야 할 미션은 총 두 가지다.
첫 번째 미션은 챌린지 기간 동안 12만보 걷기, 두 번째 미션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금연 관련 게시물 작성하기이다.
금연 관련 게시물은 김해시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금연 현수막, 금연 표지판 등 금연 관련 사진을 작성해 올리면 된다.
두 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한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00명에게 성공 기념품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김해시민은 휴대폰에서 ‘워크온’ 앱 다운로드 ’ 김해시 커뮤니티 ‘[건강도시 김해]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 가입 ’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 클릭’ 챌린지 기간 동안 총 12만보 걷기 & 금연 관련 게시물 올리기 ’ 챌린지 달성 쿠폰 응모하기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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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 캐나다 과학기술 교류 활짝
김해시 – 캐나다 과학기술 교류 활짝
[AANEWS] 2024년 5월 8일 김해시청에서 김해시 등과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간의 과학기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개최됐다.
협약 기관은 김해시,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인제대학교, 김해상공회의소,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등의 5개 기관으로협약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성환 AKCSE 회장, 김진상 인제대학교 교학부총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김종욱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AKCSE는 많은 젊은 한인들의 과학기술 분야 진출 지원과 한국과 캐나다의 과학기술 및 산업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1986년 11월 29일에 설립된 비정치 및 비영리 단체이다.
등록회원 수만 해도 3,000여명에 이르며 11개의 지역 지부, 8개의 차세대 청년전문가 지부, 4개의 전문가단체 그리고 17개의 차세대 대학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 과학기술 교류 및 협력증진,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 간 교류 및 정보교환, 캐나다한인과학장학재단을 통한 미래 과학기술자 육성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전국 수학 및 과학경시대회 개최, 캐나다-한국 콘퍼런스 개최, R&D Canada 포털 웹사이트 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기관 간 정기적인 교류, 타 기관 주최행사 적극적 참여 또는 공동 추진,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 적극 지원 등이며 협약식은기관별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30 본선정 결의대회로 마무리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김해시의 과학기술 분야 연구와 교류 범위가 캐나다까지 확장되고 특히 인제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글로벌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과학기술은 모든 산업 발전의 근간으로 오늘 협약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다.
협약식에 참석해 주신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우리시와 캐나다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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