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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지원에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정비사업 공사비로 인한 조합-시공자 간 갈등을 완화하고자 부산도시공사를 '정비사업 지원기구' 업무 대행기관으로 지정해 공사비 검증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공사비 급등으로 시공자의 공사비 증액 요청 관련 분쟁사례가 다수 발생하는 가운데, 현재 한국부동산원이 대행하는 공사비 검증 업무에 대해 지역 현실을 잘 아는 시에서도 나서주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시는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시는 '부산도시공사'를 '정비사업 지원기구' 업무 대행기관으로 지정해, 그동안 부산도시공사가 추진해 온 도시 및 택지개발, 주택건설사업 등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비 검증 및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며 공사비 분쟁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는 ‘공사비 검증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해 5월 중 공사비 검증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경모 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사비 검증으로 조합-시공자 간 갈등을 중재·해소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유도해 부산 시내 주택 공급 확대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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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시컨벤션 산업의 새로운 실험… 옥토버 부산페스티벌 참여기관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올해 개최 예정인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이벤트 ‘ 옥토버 부산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1개 참여기관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분산 개최되고 있는 개별 이벤트들의 연계를 통해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고 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9일간 개최 예정인 ‘ 옥토버 부산페스티벌’ 성공 개최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데이터 세미나)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리컨벤션, 총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와 11개 참여기관은 이날 협약 체결을 통해 ▲참여 행사 홍보를 위한 통합 브랜딩 ▲산업 종사자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지역 전시컨벤션 산업 성장을 위한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상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올해 처음 실험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옥토버 부산페스티벌’은 새로운 개념의 전시컨벤션 이벤트로 기존 관 주도의 지역 행사 추진 구조를 민간 산업화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참여 행사들의 입장권 통합 판매를 통한 관람객 총량 확대, 산업간 연계 강화를 위한 참가자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 오프라인 관계망을 위한 통합 파빌리온과 행사 공간 운영, 개별 행사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연계 행사 신설 등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고부가가치 전시복합산업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과 세계적도시 브랜드 상승을 위한 핵심 동력인 만큼 세계적인 전시도시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구성과 혁신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고 이러한 혁신의 한 방향으로 세계적 융복합 축제인 SXSW처럼 새로운 개념의 전시컨벤션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처음 개최를 준비 중이다.
시와 11개 참여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축제명 확정, 상징물 및 공동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오는 9월 30일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사전 절차들을 꼼꼼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은 사람을 모으는 도시보다는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의 변모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도시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해 이번 옥토버 부산페스티벌이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이벤트를 한 기간에 집중 개최해, 관람객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고 참가자 간에도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해 민간 차원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자는 실험적인 시도의 의미가 있다”며 “추진상에 본말이 전도되지 않도록 개별 이벤트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과 강점은 유지하면서 상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사업구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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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염병 위기 대응에 관한 업무 협약' 연장
부산시, '감염병 위기 대응에 관한 업무 협약' 연장
[AANEWS] 부산시는 시내 9개 의료기관과 체결한 '감염병 위기 대응에 관한 업무 협약'을 2026년 5월 12일까지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시와 시내 9개 의료기관이 협력해 부산지역 감염병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지난 2019년 5월 13일 체결됐다.
협약을 체결한 9개 의료기관은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부산의료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동병원, 좋은강안병원, 부산부민병원이다.
이듬해인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협약을 바탕으로 한 의료기관의 참여는 더욱 중요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별진료소와 격리병상 가동, 진료·격리치료 등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환자를 선별하고 치료하는 데 적극 협력하고 ▲상호 연락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진단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하는 것 등이다.
이번 협약 연장은 올해 5월 12일 협약 종료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감염병 위기 상황에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협약 체결기관인 9개 의료기관의 동의를 받아 협약 연장을 성사시켰다.
협약은 2019년 처음 체결된 이후, 2022년 1차 연장 협약을 통해 2024년 5월 12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감염병 대응에 있어 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감염병 위기 대응 업무 협약은 서로 간의 협력과 공조에 꼭 필요한 사항이다.
의료기관의 연장 동의에 감사를 드린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부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홍역,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수두·백일해 등 다양한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단체생활에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및 증상 발생 시 진료-신고 등 개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라며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해당 국가에 유행하는 감염병을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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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4년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재외 함양군 향우들의 구심점인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의 2024년 정기총회가 9일 오후 3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노은식 연합회장,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을 비롯해 권충현 고문, 양영인 수석부회장 등 임원진과 지역별 향우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2023년 결산·감사보고 2024년 예산승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 발전을 응원하며 노은식 연합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해 고향 함양에 대한 깊은 애향심을 보여줬다.
노은식 연합회장은 “향우회연합회는 전국 각지의 향우 여러분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우리의 고향 함양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향 함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연합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늘 고향 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노은식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며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우리 함양군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정기총회 이후 향우들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63회 천령문화제 개막식에 참여해 다함께 축제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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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등굣길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의령군 ‘등굣길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의령군은 이달 17일까지 건강한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에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일 의령여자중·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9일 의령중학교, 14일 의령고등학교, 17일 신반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우울·자살·불안 등 정신과적 위기 상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고 또 정신건강 인식개선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느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정신과 외래치료비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교육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정신건강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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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창녕군,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어르신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다문화가정 전통 혼례, 효행자 표창 수여, 신명 나는 고고장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5쌍이 가족과 친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많은 어르신의 축복 속에 합동 전통혼례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평소 어버이 봉양과 노인공경을 실천해 온 군민 8명과 공무원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 효를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황영수 창녕군새마을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자리에 많은 어르신께서 오셔서 함께 즐기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어버이의 사랑과 은혜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모를 섬기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계속해서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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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주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사업 제안을 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5월 24일까지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주민이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다.
이번 거창군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21억원 규모로 △주민주도형 △청소년·청년주도형 △사회적약자 지원형 △관계·생활인구 활성화 △지역주도형 자치사업 등 5개 분야로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주민e참여 또는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완성도 높은 제도의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위원회 구성 계층 다양화, 예산학교 확대 운영 등 정형화된 주민참여예산 프로세스로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 대표성을 강화한 지역회의를 통해 주민제안사업 발굴, 사회적약자 지원을 통한 주민 공감 예산 확대, 다양한 채널의 주민제안 방식 등 거창형 주민참여 예산으로 특화 발전을 도모한다.
특히 ‘한걸음 더, 다함께 디자인 하는 거창형 주민참여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 다수의 수혜를 위한 주민주도형, 미래 성장 세대의 정책 참여와 고유한 시책 발굴을 위한 청소년·청년주도형, 더블어 살아가는 공감과 포용을 위한 사회적 약자 지원형,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증가 대책 등을 군민과 함께 수립하는 관계·생활인구 활성화 분야를 신규 시책으로 시행하는 등 주민이 제안하는 사업이 군 정책과 연동될 수 있도록 제안 분야도 다양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도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자 거창형 모델로 진화시켜 분야별로 다양성을 가미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의 관심이 제도 발전의 원천이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5일부터 읍·면, 청소년, 청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20회의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된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사업 구체화와 숙의 과정을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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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제1회 창포원 맨발걷기 참가자 모집
거창군, 2024년 제1회 창포원 맨발걷기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5월 16일까지 만성질환 예방과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2024년 제1회 창포원 맨발걷기 참가자 300명을 모집한다.
창포원 맨발걷기 축제는 아리미아 꽃축제와 연계한 통합건강증진 행사로 5월 18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창포원에 조성된 2.1km의 맨발 걷기 길에서 진행하며 완주한 사람에게는 신발주머니, 쿨토시 등 걷기용품을 제공한다.
맨발걷기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네이버폼과 QR코드를 이용해 사전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부대행사로 통합건강증진 홍보관을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3일간 운영해 △금연, 구강보건을 위한 홍보 판넬 및 모형 전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정상 수치 안내 △치매예방수칙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교육 △정신건강 및 생명사랑 OX 퀴즈 등 다양한 건강정보와 건강증진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맨발걷기는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면역력 증가에도 큰 효과가 있다”며 “이번 맨발걷기 축제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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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방역소독 근로자 대상 산업안전 보건교육
함양군보건소, 방역소독 근로자 대상 산업안전 보건교육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8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위해 보건소 및 면 방역소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중요성 ▲안전한 보호구 착용방법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병 예방법 등을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여름철 방역소독 활동을 위해 ▲방역소독 장비 사용 방법 ▲소독약품 안전 취급관리 ▲방역소독 시 주의 사항 ▲국내 주요 질병매개 모기의 특징 ▲모기 방제방법 등 실제 업무상에서 도움 되는 실용적인 내용도 함께 교육하며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 내용을 숙지해 안전하고 철저한 방역소독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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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 대상 식자재 보관함 지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2024년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자재 보관함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업면적 50㎡이하 한식 업태인 동 지역 일반음식점 208개소로 업소당 보관함 2종 총 6개를 지원한다.
식자재 보관함은 냉장고 내 식재료를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예방에 기여할 뿐 아니라,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항목 중 ‘냉장·냉동고 내 식재료 교차오염 관리’에 도움을 주어 위생등급 지정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원받은 영업주는 “냉장고 내에 쌓여있는 식재료를 정리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식자재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빈연화 거제시 위생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우리 시 음식점들의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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