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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30일‘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 박차
거제시, 30일‘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 박차
[AANEWS] 거제시는 지난 8일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위한 최종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관기관·단체 40여명이 모여 각 기관별 임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과거 풍수해 피해를 경험한 거제시의 재난 사례와 취약성을 파악해 올해 하절기 태풍 발생을 대비하고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대응능력을 배양하고자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오는 30일 거제어촌민속전시관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태풍해일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구급, 교통통제, 이재민구호, 시설응급복구 등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거제시청, 거제경찰서 거제소방서 등 유관 기관 및 봉사단체를 포함해 약 40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 당일에는 지세포유람선 및 수협방면 일부 구간에 차량이 통제되며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을 대비해 시민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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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청년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청년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AANEWS] 창원특례시가 9일 청년비전센터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직원과 소통하고 생활밀착 사업을 챙기는 현장행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창원청년비전센터 직원의 소통간담회를 시작으로 시설 견학, 역점사업과 애로사항 청취,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조성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애로사항, 고민 거리 등 가벼운 주제의 얘기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청년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창원청년비전센터를 방문해 센터직원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면서 시설규모, 인력현황, 주변 인프라 등을 확인하며 청년비전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상황도 점검했다.
이후, 현재 창원시가 청년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성산구 용호동 62-3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조성 부지, 추진 현황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작업자에게도 안전에 유의해서 작업하도록 당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간담회처럼 청년의 고민과 애로사항 등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앞으로 많이 만들어 청년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하며 “시에서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산구 용호동에 조성중인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에는 2층 규모의 디자인 아트박스를 설치해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6개 동, 교육 및 전시공간 각 1개 동으로 운영하며 전시회 및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는 등 지역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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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보고회 개최
밀양시,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보고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지는‘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행정지원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안병구 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과 주관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 사항과 행사장 운영계획, 의료지원, 교통통제, 환경정비 등 축제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사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66회를 맞이하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8년 연속 경남 유일의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특히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백미인‘밀양강 오딧세이’는 영남루 국보 지정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고 탄탄해진 스토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는 밀양아리랑의 역사와 정체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밀양아리랑 주제관’을 포함한 4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이자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안병구 시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가 밀양시민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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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작을 위한 토지 형질변경 기준 강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개정된‘밀양시 도시계획 조례’가 9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경작을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 허가 기준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조례 제17조에 개발행위허가 대상 규정이 신설돼 경작을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에 있어 농업진흥지역 안 높이 1m 이상 또는 깊이 1m 이상, 농업진흥지역 밖 높이 1.5m 이상 또는 깊이 1.5m 이상 성토 및 절토를 하는 경우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건설폐기물 등 불법 성토재 매립 사전 차단과 인접 농지의 관개·배수·통풍 등 피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해 사업시행자는 농지개량 시 개발행위허가 대상일 경우 인접 농지에 피해가 없도록 피해 방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시는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아닐 경우라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농지개량 사업을 사전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최인철 허가과장은“농지 성토 허가 기준을 강화한 이번‘밀양시 도시계획 조례’개정으로 농지개량 사업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난개발 방지 등 농지보전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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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 철쭉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합천군, 황매산 철쭉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AANEWS] 합천군은 9일 ‘제28회 황매산 철쭉제’에 방문한 관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과 국가지점번호 활용 방법을 비롯해 다양한 주소정보를 홍보했다.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도로명주소 바로쓰기’ 및 ‘국가지점번호 찾기’ 체험 위주로 홍보활동을 펼쳐 방문객이 직접 도로명주소를 써보고 국가지점번호를 찾아보면서 주소정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기초번호, 사물주소, 상세주소 등 일상 생활 속에 확대되고 있는 주소정책을 소개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세로 10m 간격으로 구획한 지점마다 위치 표시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산악·해안 등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신고 및 구조·구급 활동이 가능하도록 스마트폰으로 주소정보누리집에 접속하면 ‘국가지점번호’를 조회해 볼 수 있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완연한 봄을 맞아 상춘객이 늘고 있는 요즘, 산악지역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이용해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유지 관리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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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스마트 버스 승강장 조성 완료
거창군 스마트 버스 승강장 조성 완료
[AANEWS] 거창군은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거창군 최초로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앞에 설치하고 지난 5월 8일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밀페공간과 개방공간을 구분해 일반 승강장보다 넓고 쾌적하게 제작됐으며 시스템 냉·난방이 가능해 교통약자와 군민들에게 여름에는 무더위 쉼터, 겨울에는 한파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민건강과 관련된 미세먼지 정보, 군정 홍보영상, 사진, 디지털 영상을 송출하고 스마트폰 무선 충전, 와이파이 연결, CCTV, 동작감지 센서형 디밍 조명, 공기살균 등이 설치되어 있는 최신형 스마트 대중교통시설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복지, 건강, 안전, 교통, 교육 등 군민 생활의 여러 분야에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군에 처음으로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준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께서 버스를 기다리시는 동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무더위와 한파 쉼터 등으로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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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실감콘텐츠로 거창군을 홍보한다
VR 실감콘텐츠로 거창군을 홍보한다
[AANEWS] 거창군에서는 지난 8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수행사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VR 실감콘텐츠 홍보영상물 제작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민선 8기의 군정 목표와 철학에 부합하는 거창의 발전, 변화된 현재 모습과 미래 발전상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영상물 제작을 위해 실시했으며 개회를 시작으로 수행사의 착수보고 질의 및 토론, 총평 순으로 진행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360도 VR 영상 2편, 일반 2D 영상 3편, TV 스팟광고 3편을 제작할 예정이며 ‘자연과 사람이 맞닿은 거창 한 자락’이라는 주제로 △교육도시 △승강기도시 △청정도시 △산림관광 △미래농업도시 △문화·예술·생활체육도시 △복지·교통인프라의 내용을 영상에 담을 예정이다.
특히 360도 VR 영상 2편과 일반 2D 영상 3편은 한·중·일·영어 4개 국어로 제작해 세계적인 홍보와 외국인 관광객을 배려하고 홈페이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착수 보고에 앞서 수행을 맡은 ㈜믹스미디어의 김원태 PD와 권기섭 감독은 참석자들의 VR 콘텐츠 이해를 돕기 위해 VR 영상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의 교육도시, 승강기 도시, 청정도시의 이미지를 VR홍보영상에 잘 담아서 군민과 외부인들에게 생동감 있게 거창을 전달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행사는 4월부터 사전 촬영을 시작했으며 이번 달부터는 주요 관광지를 위주로 본 촬영에 들어간다.
군은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검토 후 영상 제작 방향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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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AANEWS] 거창군은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과 함께 9일 거창하천환경교육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챗 GPT를 군민참여단 활동에 활용하는 법’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과 협업으로 마련했으며 김미진 디지털라이프코칭센터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AI를 활용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발굴하기’라는 주제로 챗 GPT의 기본 개념과 여성친화도시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여성친화도시를 이끌어가는 핵심인 군민참여단이 이번 교육을 통해 챗 GPT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군민참여단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해 2월 위촉식으로 첫 활동을 시작해,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일상생활에서의 불합리한 상황을 여성친화적 관점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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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개최
함안군, 제2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개최
[AANEWS] 함안군은 제2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함안 칠서 강나루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는 낙동강변을 따라 면적 42만㎡에 푸른 청보리와 3만3천㎡의 작약꽃밭을 조성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10일 오후 5시 식전공연에 이어 오후 6시 개막식이 열리며 가수 신유 등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 기간에는 청보리밭 사잇길 걷기, 작약꽃밭 관람과 함께 열기구 탑승 체험, 승마체험 등을 진행한다.
체험부스에는 작약꽃 화분 만들기, 작약부채 만들기, 액세서리 만들기가 준비돼 있으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연계행사로 칠서면 강나루 생태공원 내에서 목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아라가야목조각 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함안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함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5월의 싱그러운 정취를 만끽하면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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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 거창우체국⇔우체국공익재단 ‘안부 살핌’ 업무협약
[68-20240509142759.jpg][AANEWS] 거창군은 9일 ‘아림골 온봄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위해 거창우체국, 우체국 공익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 사업’ 부문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지원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되어 우체국 공익재단에서 지원하는 물품비용 1,5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천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으로 추진할 ‘안부 살핌’사업은 군에서 집중관리가 필요한 고립 가구를 선정하고 매월 2회 재단에서 제공한 안부 물품을 우체부가 배송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특이사항이 있을 시 거창군으로 회신하면 위기가구를 방문하거나 필요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재천 거창우체국 국장은 “소포 우편서비스를 통해 집배원분들이 위기가구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해 지역 안에서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 사업에 이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가구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도 흔쾌히 협력해 주어 감사하다”며 “집배원들의 노력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6월부터 거창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단전·단수, 공공요금 장기 체납자 등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095가구에 복지정보를 발송해 도움이 필요한 741가구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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