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2024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9일 창원시청 제1별관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이란 비상사태에 동원하기 위해 지정된 인력자원, 물자 등 중점관리 대상자원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행사다.
이날 창원시 비상대비업무 담당자와 육군, 공군 등 전시 동원 업무 관계자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동원 기본교육, 동원 관련 직무교육을 수강한 뒤, 2024년 지정된 자원에 대해 △인력동원 △산업 △수송 △건설분야 등 변동자원을 확인하고 부적격 자원은 대체 하는 등 군 관계자와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동원 집행상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토론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원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동원계획의 실효성 검토 보완으로 빈틈없는 전시 동원 태세를 확립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장승진 안전총괄담당관은 “중점관리대상자원인 물자, 인력은 전쟁의 결과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이므로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은 꾸준히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과 군이 협력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자원 동원으로 빈틈없는 지역 안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거창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 공연 풍성
거창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 공연 풍성
[AANEWS] 거창군은 문화예술의 향기로 가득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발표하는 지역문화종합지수 평가에서 2022년 전국 군부 5위에 선정될 만큼 문화예술인과 전문인력이 풍부하다.
특히 올해는 주요 관광명소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거창군만의 독특한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해 군민 문화 접근성 향상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토요 문화공연’은 항노화힐링랜드에서 5월부터 펼쳐지며 △경상남도 제1호 지방 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는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해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연’이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리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맘껏 기량을 펼치는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예술단체와 소외계층 매칭을 통한 ‘메세나 행복나눔 공연’도 연중 펼쳐지고 있다.
‘거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 토요 문화 공연’은 2022년과 2023년 거창수승대에서 선보인 사업으로 수려한 경관과 역사가 숨 쉬는 거창군의 명승 수승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예술단체의 예술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연 장소를 확대해 거창수승대, 거창창포원,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 오후 2시에 한 시간 동안 클래식, 오케스트라, 국악 등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거창국악원, 거창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 거창에버그린연주단, 거창프라임합창단, 노이트리오, 라라앙상블, 소리울림, 와우밴드 등 총 8팀이 팀당 2회씩 공연을 선보인다.
시간에 맞춰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구석구석 문화 배달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와 정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거창군은 문화환경취약지역 활력촉진형에 선정돼, 국도비 9,800만원을 확보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창지부와 협업해 군민들의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한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지역 실정에 맞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5시, 거창창포원에서 여섯 번의 문화예술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5월 26일 첫 문화 배달사업으로 개최되는 ‘청소년과 생활예술 Festival’에는 청소년 댄스동아리 Soul, I.C.I.S. 2팀과 Police밴드, WoW밴드, 거창국악원 등 총 5팀이 출연해 세대 간 만남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29일은 특별히 타 지역 예술과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거창예총과 MOU를 체결한 공주, 안동, 통영, 제주 예총이 주인공인데 거창문화센터에서 다른 지역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7월 28일 ‘Opera Gala Concert’, 8월 25일 ‘Benjamin과 함께하는 프랑스 음악’, 9월 29일 ‘합천 교류 예술제’, 10월 27일 ‘우리 가락과 가요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이 기량을 펼치는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은 상상생활문화센터 내 플리마켓과 연계해 생활 속 문화공간인 상상생활문화센터를 알리고 플리마켓을 찾은 참여자들이 쉽게 공연 문화를 즐기도록 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공연이다.
버스킹 공연은 3월부터 12월까지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통기타 밴드, 색소폰, 가요, 장구 등 악기연주, 청소년 댄스 등 11개 단체로 구성되어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메세나란 기업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사회공헌과 문화경쟁력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말한다.
지역 내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을 통해 각종 문화예술 진흥과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과 활동지원을 확대해 전반적인 예술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거창군에서는 ‘메세나, 찾아가는 행복 나눔 공연’으로 선정된 예술단체와 수혜기관 매칭을 통해 진행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면 지역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티켓 나눔사업’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도 확대한다.
평소 문화를 즐길 기회가 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전하고 기업의 기부를 통한 사회적 공헌이라는 메세나 사업의 취지를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된 민간 주도의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재단 기획공연, G-애플 운영 활성화 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이 수시로 펼쳐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공연을 연계해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뿐만 아니라 거창을 다녀간 모든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연기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10
-
함양군, 2024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 6월까지 운영
함양군, 2024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 6월까지 운영
[AANEWS] 함양군은 서원 속 선비 정신과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문화콘텐츠로 구현해 지역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년 서원 향교 활용사업’을 추진한다.
포럼예술단에서 주최하는 ‘해후 500. 일두와 탁영 인의 세상을 노래하다’ 프로그램은 2024 문화재청 서원향교 활용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함양군 청계서원 일원에서 지난 4월 27일을 첫 시작 후 오는 5월 12일과 15일 6월 8일 등 3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마당으로는 선비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풍만화, 전통무용, 선비춤 공연, 인문학 콘서트 등 복합 역사문화 체험·향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선비문화 체험 행사로 선비들의 기백을 담은 선비들의 인생문구 캘리체험, 선비인형 만들기, 서원 속 다도체험, 선비길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서원과 자연이 어우러진 서원문화 향유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예술단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해 서원 속 선비정신과 함양의 서원·역사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으니,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10
-
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오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 단속을 진행한다.
부정유통 여부는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 및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통합관리시스템에서 부정 유통 의심 데이터와 주민 신고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사전분석 후 단속반이 가맹점 현장을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 영수증 발행을 거부하는 행위, 허위로 가맹점 등록 후 사행산업, 유흥업소 등의 제한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등이다.
위반 정도 따라 계도 또는 가맹점 등록 취소가 이루어지고 필요시 최고 2,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같은 행정처분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함양사랑상품권을 유통하고 있다”며 “이번 부정유통 일제단속에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0
-
거창군, ‘24년 상반기 거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정책의 지속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거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상품권을 발행하는 지자체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중점단속 대상은 △가족·지인을 동반한 대리구매 △가맹점 허위 등록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경우 △거창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와 물품 판매 시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 등이다.
거창군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상품권 관리시스템 이상 거래 탐지 기능을 통해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거래 자료를 사전에 추출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된 사업장을 대상으로는 현장 확인과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위반의 경중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또는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거창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부정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과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거창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거창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착수 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고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한 법정계획으로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2029년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거창 특화형 스마트도시 전략사업 및 계획 수립 △군민 참여 리빙랩 추진 및 운영 △스마트도시 추진 조례 마련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 및 스마트시티 관련 공모사업계획서 작성 및 지원 △스마트 강소 도시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단계별 실행계획 수립이다.
군은 이를 통해 도시기반시설을 지능화하고 각종 개발사업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인구감소 위기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를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거창군만의 특화 전략을 수립해 군민 서비스를 발굴·지원할 계획이며 스마트기술이 적용된 도시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쾌적한 도시 구조 변화를 통해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통영시,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
통영시,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
[AANEWS] 통영시는 질병관리청, 인제대학교와 함께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대한 지역 통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조사이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를 산출하고 보건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생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가구조사,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의 건강행태, 의료이용, 삶의 질 등 총 172개 문항의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는 기본 교육과정을 거친 전담 조사원이 조사원 조끼 및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통영시 관내 조사표본 가구로 선정된 900명을 직접 가정방문해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PC를 이용해 조사 대상자 1:1 면접 조사로 진행하게 된다.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김영재 통영시 보건소장은 “지역주민 참여로 생산되는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보건사업 수행을 위해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체계적인 조사 후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5-10
-
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 아쿠아리움’ 행사 추진
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 아쿠아리움’ 행사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아쿠아리움’ 행사를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다를 주제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한다.
△샌드아트 △인형 낚시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바다엽서 꾸미기 △보석십자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은 지역 대학인 창원문성대 웹툰그래픽학과와 연계해 진행한다.
관내 콘텐츠업체와 연계한 사진 부스도 운영한다.
확장현실 콘텐츠업체인 ‘이퓨월드’에서 만든 ‘포토리얼’은 XR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지역문화 캐릭터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기업 ‘혼자여도 괜찮지만’의 캐릭터 등신대는 물고기 인형탈 등의 소품과 함께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문화체험과 더불어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직장인 밴드 ‘머피아이’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아쿠아리움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상영해 창원아트그라운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량한 기분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아트그라운드는 노후되고 사람들의 통행이 줄어든 지하보도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평소에는 미디어파사드가 △화~금요일 오후 3시 ~ 15:25, 오후 6시 ~ 18:25 △토·일요일 오후 3시 ~ 15:25, 17:30 ~ 17:55 상영되고 있다.
박동진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창원아트그라운드가 일상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거제시, 소규모 자영업자·수출기업인 등 납부기한 9월 2일까지 연장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2023년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대상자 중 소규모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에 대해 납부기한을 9월 2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고기한은 당초 기한과 동일하게 5월 31일까지이며 납부에 한해서만 소규모 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 중에서 아래의 납부 기한 직권 연장 대상자에 해당되는 납세자는 납부기한연장 별도 신청없이 9월 2일로 연장된다.
이 외에도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로 국세청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하고 승인 통지를 받은 자는 개인지방소득세도 별도 신청 없이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기한이 연장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05-10
-
거제시, 아주신협과 민·관협력 사업으로 저장강박 위기세대 돕는다.
거제시, 아주신협과 민·관협력 사업으로 저장강박 위기세대 돕는다.
[AANEWS]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아주신협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신협 우리 동네 어부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사업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저장강박세대 홈케어로 쾌적한 일상찾기로 지난 4월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에 공모해 자체 예산을 포함한 사업비 600만원을 확보해 주거 환경 정비가 필요한 저장강박세대를 대상으로 청소,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지난해 거제시는 아주신협과 함께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저장강박세대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시작해 전국 최초 연속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관내 저장강박세대 총 5세대를 지원했고 지원받은 대상자는 물론이고 주변의 이웃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짧은 기간 동안 계획된 5세대의 주거 환경 정비를 모두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아주신협의 사업비 부담 및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 시 사회복지과의 총괄·조정역할, 해당 면동 복지팀의 대상자 설득 및 개입 등 각 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조직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올해도 아주신협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저장강박세대 주거환경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거환경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활 안정 및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저장강박세대 홈케어로 쾌적한 일상찾기사업은 5월경 관내 저장강박세대 전수 조사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시행 될 예정이다.
2024-05-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