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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100억원 확보
부산시,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100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시가 응모한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산업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공동활용 연구개발 기반시설을 구축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시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협력체를 구성해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을 기획·응모했다.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은 환경규제로 인한 '친환경스마트 선박의 전기전자화'라는 선박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부산을 중심으로 선박기자재 전자기의 통합성능 인증 플랫폼을 구축해 중견·중소 기업의 기술개발, 부품 국산화, 시험인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시와 협력체는 오는 6월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강서구 미음산단 내 선박 전자기 통합성능인증 센터를 건립하고 이를 플랫폼으로 기업을 지원한다.
선박 전자기 통합성능인증 센터는 기존 선박용전자장비시험인증센터와 연계해 전통 선박기자재부터 친환경스마트선박 기자재까지 통합 시험평가 인증체계를 구축해 친환경스마트 선박 전자기의 핵심기술인 통합전기추진체계과 스마트항해통신시스템 기술 및 제품개발, 국내기업시장주도, 시험평가 및 인증을 지원한다.
통합 시험평가 인증체계 구축으로 중견·중소기업의 국내외 형식승인과 선급인증 대응이 가능해지고 시험비용·제품 생산원가를 절감해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선박 전자기의 안전성 요구조건이 강화되고 표준화 품목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성능인증 센터가 건립되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시험인증 수요까지 소화해 조선기자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시험인증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시장은 “'선박용 스마트기자재 통합성능인증 플랫폼 조성사업'을 통해 우리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전략산업인 조선기자재 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중형 조선소와 조선기자재 기업이 디지털·친환경으로의 선박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부산이 친환경스마트 기자재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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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맞아 건강식꾸러미 전달
거제시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맞아 건강식꾸러미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어르신 240명에게 ‘건강식꾸러미’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치매로 인한 건강상태 인지부족, 불규칙한 식습관, 영양 및 대사능력 감소 등 치매어르신들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돌봄공백이 있는 독거어르신과 치매부부세대를 우선으로 선정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건강식꾸러미는 균형영양음료, 저당 영양바, 고칼슘 영양갱, 고단백 영양젤리 등 영양보충을 위한 음료와 간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한적십자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 회원 63명이 치매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식꾸러미를 전달하고 말벗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외로움을 달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신 대한적십자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치매어르신들이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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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밀양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7일 호텔아리나에서‘시민중심 소통도시 구현을 위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여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여한 이날 발대식에서 각자 관심 분야와 연령대를 고려한 문화·관광, 환경, 교통·안전 등 3개 분야 팀을 구성하고 팀별 주제를 선정했다.
이후 안평선 지속가능미래연구소 원장의‘지속 가능한 발전과 리빙랩’특강이 이어졌다.
시는 지난 2020년 스마트도시 기반인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도전해 스마트 복합 쉼터, 내이동 해천공연장 거리 공연 서비스 구축 사업 등 9개 사업 96억원을 확보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리빙랩 활동으로 얻은 성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빙랩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한 점을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해결 방안을 찾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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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휴게소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 정식 개장
함안군, 함안휴게소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 정식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7일 오후 2시 함안휴게소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김형만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장 비롯한 도의원, 농협 및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장한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지난 2월 준공 후 준비과정을 마치고 지난달 11일부터 임시운영을 거쳐 이번에 정식개장했으며 남해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하고 관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건립됐다.
이날 개장식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기념촬영과 시설관람으로 마무리됐다.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 내에 건립된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총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2월에 준공됐다.
총 78㎡의 면적으로 지상 1층의 경량 철구조물이며 냉장쇼케이스, 진열대 등이 들어서 있다.
현재 79농가에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350여 품목이 입점 완료되어 판매 중이다.
개장식 기념으로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로컬푸드 입점 전품목에 대해 10% 특별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에 건립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함안 농산물 홍보와 판매촉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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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영양교육 및 영양제지원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드림스타트, 영양교육 및 영양제지원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 239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영양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어려워 신체 발육이 부진한 저체중· 저신장 아동들을 대상으로 종합영양제를 지원하고 고현동 소재 신세계약국에서 구충제를 후원받아 함께 전달하며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직접 가정 방문해 종합영양제와 구충제를 전달하면서 아동의 건강을 살피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및 부모 영양교육도 실시한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성장이 부진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이번 영양제지원 프로그램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거제시 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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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17회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17회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17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법무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으로 열린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참석했다.
‘세계인의 날’은 우리 국민과 외국인주민이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7년에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홍남표 창원시장, 정규진 마산세무서장, 문행용 마산세관장, 김영철 창원해양경찰서장, 형운태 국립마산검역소장, 법무부 사회통합위원, 국적증서 수여 대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사, 대통령 축하 영상 및 세계인의 날 기념 영상 상영,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국적증서 수여식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축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며 창원특례시도 향후 세계 각국과 더 가까이 더 넓게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하는 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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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볼락 어린고기 방류
창원특례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볼락 어린고기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수산업 여건 변화 및 기후온난화 등으로 감소된 어업자원의 증강 및 회복을 위해 총 3억1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약 9천4백만원의 사업비로 5월 17일 마산합포구 원전 등 3개 해역에 어린볼락 약 226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볼락 어린고기는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난포, 진해구 초리도 해역에 방류했으며 방류지 어촌계 및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수산자원 조성도모를 위해 어선을 동원해 해상 방류를 실시했다.
또한 방류된 어린고기가 불법포획으로 인해 소실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불법어업 지도·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창원특례시는 앞으로 문치가자미, 돌돔 등의 다양한 수산 종자 290천미를 창원 전 해역에 방류해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갑철 수산과장은 “우리 해역특성에 맞고 고부가 가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또한 “방류된 어린고기를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어업인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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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산사태 복구 현장점검 나서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산사태 복구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16일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고 산사태 재해복구 사업장의 안전 점검 등을 위해 주요 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국비를 포함에 12억 9,400만원을 투입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공정률 40%로 다가오는 우기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6월 중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부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며 공사를 완료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본에 충실한 안전 절차를 강조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지속적인 재해복구사업 점검을 통해 6월 우기 전까지 복구사업을 마무리하고 대규모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2차 피해 방지와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군민의 소중한 일상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완료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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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향교에서 기로연 행사 열어
밀양시, 밀양향교에서 기로연 행사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7일 국가 지정 보물인 밀양향교 명륜당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조창, 대금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하는 잔치가 이어졌고 무안면 김현수 옹이 감사패를 받았다.
기로연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 원로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에서 베풀던 행사로 오늘날에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잔치로 이어지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나라가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청춘을 바쳐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시는 어르신을 공경하고 우대하는 문화가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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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민안전 최우선 가치
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민안전 최우선 가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6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시민안전과, 산림과 등 재난대응 12개 부서와 13개 전 읍면동, 자율방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사전대비 기간 재난대응 부서와 읍면동에서 인명피해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시설, 대형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 사항과,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여름철 대책 기간 중점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미비점과 개선점을 공유해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회의에서는 인명피해우려지역을 포함한 읍면동별 재해취약지역과 공공 및 민간에서 추진 중인 대형사업장 전체에 대한 현황 및 재해 사전대비 상태를 점검했다.
또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복구, 그리고 인명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위기 징후 인지 시, 즉시 주민 대피가 가능하도록 주민과 공무원등의 1대1 매칭 체계 구축하고 대피로 및 대피장소의 점검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점검했다.
특히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재해위험지역 외에 극한강우 상황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사각지대를 지역 현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읍면동장 중심으로 추가 발굴해 이에 대한 재해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재해위험지역으로 관리하는 지역 외에도 관심을 가지고 철저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재난 관련 부서만이 아닌 모든 행정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단, 한 사람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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