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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 청년의 지역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 청년의 지역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참석하며 이번 협약은 부산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부산청년들이 지역기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내 취업과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양 기관은 △부산청년 취업플러스아카데미 운영 △청끌기업 취업전략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역청년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청년 취업플러스 아카데미’는 부산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업을 통해 운영되는 교과목 과정으로 부산청년잡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기업 탐방, 현직자 특강, 취업전략 수립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끌기업 취업전략경진대회’는 대학별 취업전략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팀을 대상으로 본선 대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본선 대회 우수 팀에게 시상과 함께 한국자산관리공사 현장실습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핵심과제인 청년일자리를 위해 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함께 지역기업 인식개선에 함께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부산 청년이 지역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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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명문 도시 부산 희망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열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포상 유공자를 비롯해 박형준 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이강국 시 부교육감, 김진홍 동구청장, 오은택 남구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언론사 간부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 공연 △시장 표창 수여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수여식 △감사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포상식에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포함해 지난해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된 개인과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시장 표창 18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38개가 수여된다.
특히 △코로나19 시기부터 백미와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소외계층의 어려운 생활을 지원해 온 ‘개미집 본점’ △재해재난 기부, 취약계층을 위한 혹서기 물품 지원 등을 진행한 ‘신앙촌소비조합’ △2018년 공사 설립 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상생, 인재 육성, 환경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가 주요 유공자로 상을 받는다.
한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모금 캠페인이다.
모금목표액 108억 6천만원 대비 141억 6천만원을 모금해 1999년 캠페인 시작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부산은 전국 달성률 2위를 차지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나눔 명문 도시이자 따뜻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도시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나눔이 올해를 희망의 해로 여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우리시도 여러분들의 뜻을 이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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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반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2차 모집 실시
고성군, 일반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2차 모집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사업은 7월7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신청을 받으며 고성군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중 영업기간이 3년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총 4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업소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주방 내 벽면·타일·후드시설·환풍기·주방기기 등 위생 개선을 위한 도색, 교체 청소 등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노후 주방기기 교체는 총 사업비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사업비는 도비 70%, 자부담 30%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총 사업비가 300만원일 경우 210만원은 보조금으로 90만원은 자부담으로 지원된다.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업소, 안심식당 등 음식문화개선 참여 업소는 우대받을수 있으며 최근 1년 이내 유사사업을 지원받았거나, 위생법 위반, 세금체납 등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한층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회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관심있는 영업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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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심상철 부군수, 주요 현안 현장 특별점검
창녕군 심상철 부군수, 주요 현안 현장 특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심상철 부군수가 7월 1일 자로 취임과 동시에 군정 현황 파악을 위해 9일까지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및 문화시설, 관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사업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해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심상철 부군수는 취임 당일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이방면 산토끼노래동산과 안리마을 청년외식공간 등 군 역점사업 현장도 방문을 마쳤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외에도 신구생활쓰레기처리장,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심상철 부군수는 “현장 시찰을 통해 군정 전반을 신속히 파악하고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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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및 개인상 수상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및 개인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우수상’을 비롯해 관내 공예품 사업자 총 13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인을 발굴하고 전통 공예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해 7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전에서는 창원시가 공예품 수준 및 출품작 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내 18개 시·군 중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또한 창원시 출품자 중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특선 1명 △입선 9명 등 총 13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
염영희 창원시 공예협회장은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의 행정적 지원과 시민들의 관심이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며 “공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시의 지원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역량과 창원시의 공예문화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관내 공예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예문화 진흥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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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군은 오는 9월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방문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경보 속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건강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행동수칙 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안부 확인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도 함께 배부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 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등 온열질환은 평소 건강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께서는 꼭 건강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안전한 간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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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합천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레지오넬라균 증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 검사를 실시해 레지오넬라증 예방 및 조기 대응에 나섰다.
이번 검사는 7월 4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관내 병원, 요양원, 목욕탕, 숙박시설, 분수대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가 점검 대상이다.
다중이용시설의 냉수와 온수에서 환경 검체를 채취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균 검출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적정한 수온 유지, 청소 및 소독 등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기준치 이하로 확인될 때까지 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어 전파된다.
특히 급수시설에서 균이 증식할 경우 집단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오한, 근육통,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으며 50세 이상 고령자, 흡연자, 만성폐질환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과음자 등에서 발생 위험이 높다.
합천군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냉각탑, 샤워기, 수도꼭지 등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수온 및 소독제 잔류 농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설관리자의 청결 관리 인식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감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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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폭염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와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가동 상태, 비상 연락 체계 구축, 시설 안전 및 재난 대응 대책, 급식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폭염에 대비한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온열질환 응급조치 방법을 홍보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에 따른 각종 안전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거주자,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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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성료
합천군,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합천탁구장과 합천체육관에서 열려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합천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라지볼 종목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7월 5일 합천체육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장진영 도의원, 박안나 부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 △국민의례 △환영사 △대회사 △축사 △축전 낭독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동호인 여러분의 기량을 발휘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도 함께 즐기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라지볼을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대회 결과, 합천은 전국오픈대회 첫날 △여자부 단체전 3위, △여자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일차 경남오픈대회에서는 △남자2부 개인전 1위, △여자2부 단체전 3위, △여자2부 개인전 3위,△여자 초심부 3위, △여자 초심부 개인전 8강 등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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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5년 함안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니-only’ 행사가 지난 5일 칠원 물재생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청소년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휘하고 또래 간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 체험부스는 △환경·업사이클링 △푸드체험 △진로·직업체험 △게임·놀이 등 총 8개 부스로 다채롭게 구성돼 청소년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 운영에는 청소년동아리, 마산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가야공예연구협회 등 관내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청소년의 체험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청소년가요제 ‘꿈꾸는 마이크’에는 청소년 밴드·댄스 동아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자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함안군문화의집 김진경 관장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문화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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