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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의 올해 적극행정 추진방향 등 총괄 보고에 이어 실단·국소별로 선정된 중점과제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전략목표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시민공감 행정 구현’으로 설정하고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보고회에 앞서 부서별로 제출된 49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들 중 실단·국소별로 13건을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거제9경 공곶이 경관조성, 장목관광단지 조성 활성화를 위해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지정 등 최종 5건의 중점과제를 확정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나날이 복잡 다양해지고 세분화되어 가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선례답습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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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개최
거창군, 제2회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지난 5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카데미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리더십 역량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총 6회로 구성해 전문 강사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리더십 기술 ‘스피치’에 대한 방법을 강연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사례를 통한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여성리더로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를 계기로 여성 리더십 강화와 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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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캠프 개최
통영시,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간 스탠호드 호텔 2층 아트라스홀에서 열린‘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캠프’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창업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예비창업자 및 업력 3년 이내의 창업자 20팀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일차는 △창업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 △문제 해결형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 창업아이템 개발과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2일차에는 △비즈니스 모델 스케일업 △1:1 맞춤형 멘토링 등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계획서 작성 고도화 진행을 통해 캠프 참여자들의 창업아이템 구체화해 추후 정부 지원 사업에도 도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창업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줬으며 1박2일이라는 기간 동안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통영시에서는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캠프 참여자의 창업의지·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향후 창업지원센터 우선 입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1박2일 창업캠프를 통해 참여자 간다양한 비즈니스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를 바란다” 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서 우리시 창업생태계를 견고히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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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6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6월 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6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근제 군수는 신뢰하고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각종 축제, 행사, 평가 등 업무추진 시 총괄 담당부서의 인력과 노력만으로는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없고 부서 간, 직원 간에 서로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
아울러 조직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간부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이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우대하고 격려하며 상급자의 갑질 없이 서로 신뢰하고 일하는 조직문화로 더 활기차게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적극행정 문화 정착·확산에 다 같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주민의 요구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세분화되어 늘 해왔던 방식만을 고집한다면 행정이 뒤처질 수밖에 없다.
이에 주민이 체감하고 신뢰하는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지난해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지원을 내실화하고 보상을 강화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군의회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제30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개회되며 전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보고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등이 있다.
부서별로 쟁점사항은 직접 만나 이해를 구하고 역점사업 등 업무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평소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주해바라기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달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제12회 강주 해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축제장에는 더위로 인한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람객이 관내에서 소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과 주차문제 등을 세심하게 신경 써서 방문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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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동 수출판로 개척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양산시, 중동 수출판로 개척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개척을 위해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에 ‘2024 중동 건설기계플랜트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무역사절단 파견은 시가 매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세일즈단을 해외에 파견해 현지에서 바이어와 1:1 매칭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가 올해 UAE와 카타르를 파견지역으로 선택한 이유는 중동국가 중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대형 프로젝트 시공 및 건설 기자재 공급을 위한 해외기업과의 협력 수요가 존재하는 등 매력적인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KOTRA 현지 무역관의 체계적인 사전 시장성 조사 및 상담주선 가능성 평가를 거쳐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 7개사 △㈜파브 △㈜한울에이치앤피이 △두현분말야금 △㈜영일 △HT테크 △제이케이글로벌 △한산를 선정해 파견했다.
5월 27일 합두르 팰리스 두바이와 5월 29일 힐튼 도하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는 기 발굴된 바이어와의 1:1 상담 및 현지 즉석 주선상담 등으로 이루어져 양일간 총 131건, 387만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이 진행됐고 최종 654만달러의 계약이 추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양산시 관계자는 “두바이와 도하 현지 KOTRA 무역관과 연계해 수출상담회에서 확보된 진성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계약이 원만히 성사될 수 있도록 후속 연계 및 현지 마케팅 지원 등의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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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전국 최초 고령토 맨발길 개장
거창사건추모공원 전국 최초 고령토 맨발길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로 73주년이 되는 거창사건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더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추모공원을 만들기 위해 거창추모공원 역사교육관 주변에 전국 최초로 고령토 맨발길을 조성했다.
지난 5일에는 이성열 거창사건유족회장과 임원을 비롯해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원, 신원면기관단체장, 주민, 맨발걷기운동본부거창지회장, 임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으며 행사는 축사, 커팅식, 맨발길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맨발길 조성을 올해 3월 착공했으며 예산절감을 위해 추모공원을 재단장하면서 발생한 보도블럭을 재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조성했다.
또한 낙엽과 나뭇가지 낙하로 인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림막 등도 추가로 설치했다.
맨발길 조성에 쓰인 고령토는 화장품 원료로 사용될 만큼 피부미용에 탁월하며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방출해 발 지압 효과와 더불어 발바닥 피부 질환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거창사건추모공원에 전국 최초로 설치된 고령토 맨발길이 널리 알려져 거창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약하고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맨발 걷기 동호인,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추모공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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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대상 항만 현장 투어 실시
창원특례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대상 항만 현장 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경남대학교 무역물류학과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해신항 및 웅동 배후단지 일원에서 항만 진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항만 현장 투어 행사’를 실시했으며 13일은 진해 웅천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만 현장 투어는 창원시가 항만 분야 다양성을 알리고 진로 체험을 통한 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5년부터 항만물류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항만물류 관련 기업 투어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보세사 특강 등 매년 실속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
이날 항만 투어는 먼저, 부산항만공사 홍보관을 들러 항만의 역사, 주요 사업, 향후 개발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항 제3·4·5부두 항만 현장을 둘러본 뒤, 국내 최초 원격조종 안벽크레인을 도입한 최첨단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인 ‘부산컨테이너터미널’과 스마트 복합물류센터로 웅동 배후단지 내 단일기업 최대규모를 갖춘 ‘㈜디더블유엘 글로벌’을 견학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 중인 항만 현장과 그 규모를 몸소 체험하고 5만 개가 넘는 물류 컨테이너가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처리되는 하역작업을 직접 참관하면서 항만의 산업적 역할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으며 특히 항만 전문가 특강 및 기업체 인사담당자와의 토크 시간을 통해 항만·물류 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와 현실감 있는 정보 제공으로 진로와 취업을 고민 중인 학생들에게 항만 분야로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향후 개발될 진해신항이 완공되면 부산항의 중심이 진해항으로 이동하게 되고 항만·물류산업은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로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항만 분야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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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지원‘아주상담소’운영
청소년상담지원‘아주상담소’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해 지역 불균형 해소, 청소년 심리 문제를 초기에 발견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연계사업 ‘아주상담소’를 운영한다.
‘아주상담소’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매월 첫 번째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청소년의 사전 신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상담소’ 신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채널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가족, 진로 교우관계 등 상담이 필요한 친구라면 어떤 내용이든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매월 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가 아주상담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짝수달 오후 3시~오후 6시까지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상담사가 출장 상담을 진행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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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6월 5일 2024년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2023년 집중호우 및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 현장 △배수펌프장, 우수저류시설 등 방재시설 △게이트 펌프장 설치 현장 △창원천 준설 현장 등에 대해 진행 상황과 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2023년 재난으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 현장에 대해서는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올해 장미이전 완료토록 독려했으며 방재시설을 실제 작동시켜 관리상태를 점검하는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확인해 재난 상황 대응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는 6월 말 이전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일사불란한 대응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며 “올해에도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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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양산에 펼쳐지는 풍성한 인문학 기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양산시립도서관 소속 3개관이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는 인문학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써,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이 혼합된 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지혜학교는 심화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된 웅상도서관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올해의 책’ 선정 도서인 강남주 작가의 ‘유마도’와 연계해 ‘조선통신사의 길’을 주제로 조선통신사 행차 길목이었던 양산시 웅상지역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관련 강연과 문화탐방을 통해 우리 지역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성된 서창도서관에서는 ‘인공지능과 현대사회’를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의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되며 삼산도서관에서는 ‘인생의 변곡점, 삶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철학의 지혜’를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의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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