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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함안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수돗물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도 향상과 정보제공을 위해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배부한다고 밝혔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군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발간하고 있으며 수돗물 생산·공급과정, 수돗물 원수·정수·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방법 등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함안군은 맑고 깨끗한 낙동강 강변여과수를 원수로 취수해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읍면 사무소 및 함안군 상하수도사업소를 통해 수용가로 배부될 예정이다.
김종래 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 수질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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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원산성 발굴지 현장공개 설명회 개최
함안 칠원산성 발굴지 현장공개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매장문화유산 조사기관인 중부고고학연구소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진행 중인 함안 칠원산성 발굴조사 성과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칠원산성 일원에서 오는 7일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조사는 칠원산성의 내성 동벽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조사결과 산성의 내성에서 아라가야가 축조한 토성벽, 석축성벽, 조선시대 석축성벽이 확인됐다.
특히 아라가야 최초의 석축성벽이 확인됨에 따라 아라가야의 축성법과 변천을 이해하는데 획기적인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결과 칠원산성의 대략적인 변화 양상을 알 수 있다.
산성을 처음으로 쌓을 때는 산 정상부를 둘러싼 토성벽과 성 밖을 두르는 구덩이가 설치된 모습이었으며 이후 외성이 축조되면서 내성과 외성을 갖춘 복합식 산성으로 변하게 된다.
석축성벽은 성 밖을 두르는 구덩이가 폐기되는 시점에 축조 된 것으로 발굴조사단은 판단했다.
유물은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중반에 해당하는 아라가야 양식의 굽다리접시 조각, 항아리 조각 등이 출토됐으며 이를 통해 볼 때 칠원산성은 아라가야에 의해서 축조된 후 멸망 이후에 폐성됐고 조선시대에 다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군 관계자는 “향후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기념물 승격을 추진해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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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 발급 시작
창녕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 발급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를 오는 12일부터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자부담 없이 20만원의 바우처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액은 사용 및 환급이 불가능해 모두 반납된다.
발급한 카드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고 의료·유흥·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총대상자 4,100여명 중 1차로 3,300명을 발급대상자로 확정했으며 선정자는 오는 12일부터 NH농협은행 창녕군지부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는 창녕군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사업자등록증 등이 있으면 선정에서 제외돼 지원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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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딸기 주류 개발 및 홍보에 적극 나서
밀양시, 딸기 주류 개발 및 홍보에 적극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 딸기시배지로서의 역사성을 알리고 밀양딸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딸기를 활용한 주류 개발 및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의‘밀양딸기 농촌융복합지구조성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딸기 가공품 개발 및 홍보를 지원해 왔으며 2022년부터 딸기 관련 주류를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프리미엄 딸기 판매사인 홍과옥조에서 만든 알딸딸 딸기 맥주와 딸기 셀처,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에서 만든 사딸라 스파클링 와인, 사딸라 소주, 밀양딸기1943 맥주와 영농조합법인 밀향에서 만든 딸기아랑주막걸리 등 총 6종이다.
2023년 2월부터 알딸딸 딸기 맥주와 딸기 셀처가 전국 CU편의점에 1년간 기획 상품으로 판매됐고 올해 5월에는 사딸라 소주가 술 구독 서비스인 술담화의 5월 구독상품으로 배송돼 소비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얼음골 사과와 밀양 딸기의 앞 글자를 따 재밌게 이름 지어진 사딸라 스파클링 와인은 2022년 밀양아리랑대축제 딸기 주류 시음 행사에 처음 선보여 호평받았다.
사딸라 스파클링 와인은 사딸라 피크닉세트 기획 상품으로 제작돼 지난 2월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였고 오는 7월 또 다른 기획 상품으로 구성해 전국 유통을 준비 중이다.
2022년부터 2년간 대경대학교에서 개발해 지역 양조장인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에 기술 이전된 밀양딸기1943 맥주는 꾸준히 품질을 개량해 최근 트랜드인 수제 맥주로 기획됐다.
딸기 함량 비율을 20%까지 높여 딸기의 맛과 향을 더 담아냈고 젊은 소비층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에일맥주와 라거 맥주 스타일로 출시됐다.
딸기아랑주막걸리는 2022년 밀양아리랑대축제 딸기 주류 시음 행사 때 첫선을 보였고 초창기 묵직한 맛에서 부드러운 맛으로 개선돼 올해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에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은 1943년에 국내 최초로 딸기가 재배된 시배지라는 상징성이 있어 지난해 밀양딸기1943을 브랜딩해 제품 이미지를 높이고 다양한 관련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앞으로 제품 다양화와 유통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통해 밀양 딸기 주류 무료 시음 부스를 꾸준히 운영해 왔다.
제품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역 양조장과 공유하는 등 최고의 주류를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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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7월부터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거제시 2024년 7월부터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정책에 따라 6월 3일부터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거제패스 교통카드를 신청·접수, 교부한다고 밝혔다.
거제패스 교통카드 교부 대상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세~18세 아동·청소년 및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해당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바로 교부받을 수 있다.
6세~18세 아동·청소년은 일 3회, 70세 이상 어르신은 월 20회 무료 승차 가능한 거제패스 교통카드는 7월 1일부터 거제시 모든 시내버스, 좌석버스, 마을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승차마다 무료 환승도 가능하다.
아동·청소년은 매일 어르신은 매월 1일 무료 횟수가 자동충전되며 무료횟수를 초과해 이용하고 싶으면 가까운 편의점에서 현금을 충전해 일반 교통카드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
카드에 현금이 충전되어 있더라도 무료 승차 횟수가 우선 사용되며 무료승차 횟수를 모두 사용하면 충전된 현금이 차감되어 진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사업으로 대중교통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자녀 양육 가정과 어르신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교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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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기후변화는 위기, 우리 변화는 기회’라는 주제로 제29회 환경의 날을 기념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전준호,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환경유공시민, 용호초 반딧불이 봉사단,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주제 영상 상영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인 지노 반 베긴의 영상축사 △환경유공자 표창 수여 △1호 우리 동네 탄소중립 생활 달인의 사례발표 △미래세대의 목소리가 담긴 주제 노래 공연 △환경강연으로 진행됐다.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창원시의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정책에 감사를 표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시는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 유공자로 무동초·용호초 학생, 기업체, 기관 등 시민 49명을 선정했고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부 장관상과 경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시는 한복과 운동화 밑창 자투리를 활용한 꽃과 재두루미로 기념식장을 연출했는데 아름다운 꽃과 지저귀는 새들이 사람과 함께 조화로운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느껴보자는 의미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 창원시의 환경의 날 주제는 ‘기후변화는 위기, 우리 변화는 기회’인데, 기후변화를 위기로 인식하지 말고 민관산학이 협력해 실천하고 변화해서 지속가능한 도시로 크게 발전할 기회로 만들자”며 “오늘 뜻깊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 포용적 사회,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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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이강호 행정과장, 지방자치발전 유공자 표창 수상
밀양시 이강호 행정과장, 지방자치발전 유공자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이강호 행정과장이 지난 4일 대전광역시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지방 자치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 자치 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선에서 지방 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밀양시 이강호 행정과장은 경남 시·군 협력체계 강화 및 교류 활성화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했다.
특히 이강호 과장은 부임 이후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우호 증진을 위한 시·군 교류 회의를 추진해 지자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중앙정부와 경남도 정책건의 지원, 계절근로자 비수기 활용을 위한 인력 교류 확대 제안, 도내 주요 축제 및 행사 교차홍보 실시 등 지역발전과 지방시대 구현에 노력해 왔다.
이 과장은“이 상은 밀양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직자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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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백일해 유행에 따른 마스크 착용 캠페인 진행
통영시, 백일해 유행에 따른 마스크 착용 캠페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 진남초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미수동 주민센터 직원, 동우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주로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튀어나온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면역력이 없는 집단에서는 1명이 12명~17명을 감염시킬 만큼 전파력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으로는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받기 등이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백일해 환자가 전국 1,255건이 발생한데 이어 경남 543명, 통영 19명으로 대부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등생 중 특히 초등학생의 주의 당부가 요청되며 이와 관련해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조기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전단지와 손소독제, 살균소독제를 배부했다.
통영시보건소는 “백일해를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일생생활에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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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과 농업인의 만남, 에콜로@농부시장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에콜로@농부시장을 개최하고 있다.
에콜로@농부시장은 에코와 로컬푸드의 합성어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 도·농 교류의 장터이다.
또한, 통영시와 신활력추진단이 주최를 하고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인 청년기획단이 회의를 거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특히 행사내용 중 체험프로그램과 나무놀이터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행사에서는 지역농산물과 이를 가공한 농식품을 판매하고 행사 진행시 일회용품 사용 자제, 통영시 자원순환과, 환경과의 폐건전지 교환,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독려 등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앞서 2회에 걸쳐 열린 농부시장에서는 누적 방문객만 1,500여명에 이르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통영시 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농부시장은 다가오는 15일 오후 3시~오후 6시에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쌀가루를 이용한 머핀 만들기, 매실청 담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기획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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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 ‘마리아킴 WITH 베니 베넥’
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 ‘마리아킴 WITH 베니 베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시의 2024년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으로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주관한다.
공연은 마리아 킴과 베니 베넥의 ‘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으로 ‘Fly me to the Moon’, ‘Comes Love’ 등 재즈의 대표적인 명곡들을 약 65분간 연주 될 예정이며 초여름 밤의 낭만을 더하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 속에서 아름다운 통영 석양과 밤바다를 감상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의 마리아킴은 2023년 제2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재즈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한국 대표 재즈뮤지션으로 2013년 재즈피플 잡지 최초로‘Rising Star’보컬, 피아노 두 가지 부분에 동시 선정된 바 있다.
공연은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관람석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로컬마켓, 플리마켓, 푸드트럭, 나전칠기 키링만들기, 하바리움 무드등 및 야광팔찌 만들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오후 5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1일 개최된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두 번째 공연 로페카중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선사하는 위로와 감동’은 연주되는 전 곡이 관람객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계속되는 앵콜로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객석을 떠나지 못하고 다음 공연에 대한 문의가 줄을 이었다,공연 이외에도 우리지역 농산물을 체험하고 판매하는 통영시 농촌 신활력추진단의 로컬마켓, 플리마켓, 체험부스에는 늦은 시간까지 관광객과 통영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강구안 인근 상가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늦은 시간까지 불을 밝혔다.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공연은 앞으로 6월 7일 6월 22일 2회차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문의는 통영시 관광혁신과로 하면 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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