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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공직생활 첫걸음 응원한다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공직생활 첫걸음 응원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25년 1월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신규 임용된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공직 생활 적응을 위한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공직에 입문한 공무원들에게 창원특례시의 행정체계와 시정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협동심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배공무원들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창원특례시의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직원 후생복지시책 등을 직접 소개하면서 신규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지원하러 나섰다.
뿐만아니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과 더불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안정 기법을 소개하며 MZ세대 공무원들이 건강한 상태에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첫 출발점에서 앞으로 내가 창원특례시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소속감과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또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들과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창원시의 비전과 가치를 알고 창원특례시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2024년부터 신규임용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부서배치 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회간 2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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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해부터 K-패스 혜택 확대 지원 본격 시행
창원특례시, 새해부터 K-패스 혜택 확대 지원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새해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남형 K-패스 사업과 연계해 더욱 다양한 교통비 혜택을 지원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기존 월 8회 한도로 지원받던 교통비를 새해부터는 횟수 제한 없이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외 만 19세 이상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청년 30%, △일반 20%, △다자녀 각 30%, 50% △ 저소득층 100% 환급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는 은행에 방문하거나 카드사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사용 월 다음 달 본인의 계좌로 입금된다.
카드를 신청하고 수령 후에는 반드시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만 이용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어르신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가입을 도와드리니 해당 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폰을 소지해 방문하거나 창원시 버스운영과, 창원시 민원콜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창원시민이 대중교통비 부담이 많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K-패스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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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채용 시 교육 진행
함양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채용 시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정 필수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함양군 안전·보건관리자인 박종호·김은경 주무관이 맡아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 △보호구 사용법 △작업 시 안전수칙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 △근로자 건강진단 등에 대해 동영상과 현장 사례를 활용해 강의했다.
특히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 투입되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질적인 안전 지식을 교육했다.
함양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군수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각 부서의 담당자를 안전보건관리감독자로 지정하며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산업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꾸준히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산업안전 강화뿐 아니라 근로자 개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단 등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각 근로자도 철저한 사전 예방 대책과 건강관리를 실천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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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심지로 떠오르는 사천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스포츠 중심지로 떠오르는 사천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겨울 스포츠의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5년 1월 현재 5개 종목 128개팀 총 1331명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이들 동계 전지훈련팀은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 달 정도 사천시에 머물며 숙박시설, 음식점, 마트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는 겨울철에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온화한 겨울 날씨와 훈련에 최적화된 환경 때문이다.
남일대 해수욕장 백사장, 각산 봉화대, 와룡산은 극기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사천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활어회는 최고의 스태미나식으로 손꼽힌다.
또한, 매년 사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팀들이 모여서 펼치는 스토브리그 대회도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을 불러모으는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올해는 1월과 2월에 태권도·유도·농구 종목의 스토브리그 대회가 예정돼 있다.
태권도 스토브리그는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유도는 1월 6일부터 19일 농구 스토브리그는 1월 18일부터 1월 23일 2월 9일에서 2월 16일까지 각각 개최된다.
특히 진주·남해·통영 등과 연계한 전지훈련이 가능하다는 점과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잡게 하고 있다.
사천시는 전지훈련팀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체육시설 대관료 할인, 훈련팀 현지 방문 격려, 초청간담회 등을 개최한다.
그리고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숙박비 일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팀을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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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4회‘창원시 공무원대상’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제14회‘창원시 공무원대상’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제14회 ‘창원시 공무원대상’ 표창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공로를 치하했다.
창원시 공무원대상은 ‘창원시 공무원 대상 운영 규정’에 따라 매년 시 소속 5급 이하 공무원 중 업무 실적이 탁월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1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창원시 소속 공무원들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문봉석 팀장’은 평소 탁월한 업무 능력으로 동료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 원이대로 S-BRT 개통과 안정적 정착 △ 창원형 공공기여 체계 구축 △ 공공임대주택 기부채납 협상완료를 통한 청년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하는 등 창원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표창을 통해 한 해 동안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한 직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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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5년 새해맞이 위령탑 참배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5년 새해맞이 위령탑 참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3일 거창사건추모공원 내 위령탑에서 이성열 유족회장을 비롯한 유족회 임원들과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거창사건희생자 719위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 제11사단 9연대 3대대 병력이 공비토벌 과정에서 주민 719명을 집단 학살한 사건으로 아직까지 국가 차원의 제대로 된 배·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성열 유족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털어버리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이번 신년 참배를 통해 새로운 각오로 거창사건 보상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올해도 거창사건추모공원이 많은 분들에게 기억되고 방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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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300억원 규모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 지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 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최근 고금리·고물가의 여파에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이 가중되고 빚을 갚지 못하는 자영업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고자 1년간 3% 이내 이자를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도 1년간 1% 이내 지원할 예정에 있으며 추후 이차보전율 및 지원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유흥·불법 도박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휴·폐업 업체, 지방세 등 체납액이 있는 자 및 그 밖에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제한하는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월 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거제지점에 사전 방문 예약 후 내방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30일 이내에 8개 협약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거제시는 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에서 대출을 받은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1년간 3% 이내 이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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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상공인 점포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김해시, 소상공인 점포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점포 시설개선비의 70%를 업체당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나머지 30%와 초과분,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옥외 간판과 입식 테이블 교체, 인테리어와 화장실 개선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 인프라 개선으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연매출액, 사업기간, 점포면적 등 경영현황과 사업계획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한다.
운영 중인 점포가 국세청 국세통계 생활밀착형 40개 업종, 제로페이 가맹업체에 해당하거나 소상공인 경영대상 수상 이력이 있다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의 건강권 증진과 영업 필수요소 지원이 주요 목적인 만큼 ‘입식 테이블’ 또는 ‘화장실’ 품목 개선 추진 시 특별가산점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김해시청 민생경제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 가산점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유흥과 사치향락 관련 업종, 전년도 매출 증빙 불가 업체,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사업자, 사업장 이전과 사업자 변경 예정인 점포,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에 해당하는 점포, 사업장주소가 아파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무점포 사업자는 지원하지 않는다.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을 받은 업체 역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10%가량 더 많은 재원을 확보해 지원 업체 수가 조금 더 늘어날 것”이라며 “정부에서도 민생경제 신속 지원을 강조한 바 접수, 선정 기간을 작년대비 1개월 이상 단축하는 등 조속한 사업으로 침체된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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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재유행하는 백일해 예방 수칙 준수 당부
함양군, 재유행하는 백일해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해 봄부터 전국적으로 유행한 백일해 감염병이 최근 다시 환자가 늘어나며 유행 사례까지 발생하는 등 재유행 조짐을 보여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100일 동안 기침을 한다’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주 증상으로는 오랜 기간 이어지는 기침과 함께 가벼운 감기 증상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감기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특히 면역력이 없는 집단에서 1명이 감염될 경우 최대 17명에게 전파될 수 있어, 한 학급 내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전체 학급이 감염될 가능성도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등 기본 수칙을 실천해야 하며 △기침과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백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보호자의 관심과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내 유행 사례가 발생한 만큼 추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진료를 받아 아이들이 백일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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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 등 예찰 활동 강화
함양군,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 등 예찰 활동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거동 불편자와 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건강 취약계층으로 이들은 겨울철 한랭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함양군 보건소는 농한기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진행하는 ‘사랑방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홍보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쓸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내복, 장갑, 목도리 등 따뜻하게 옷 입기, 실외 활동 자제 및 만성질환 관리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한파 특보 발령 시 행동 요령과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에게는 방한 기모 덧신 등의 물품을 제공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특히 건강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며 “마을 방문 교육과 취약 계층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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