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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앞두고 인플루엔자 예방 총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해 12월 20일자 전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둔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및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료기관 300곳의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73.9명을 기록했고 이는 2016년의 86.3명에 이어 최고치다.
현재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대부분 A형으로 이번 절기 예방접종 백신주와 유사하므로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아울러 65세이상은 코로나19 백신 동시접종도 가능하다.
한편 양산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3세이하 어린이 25,617명, 임신부 1,101명, 65세이상 어르신 51,598명,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어르신 31,580명의 접종을 완료했다.
앞으로 가족모임, 해외여행, 시설면회 등 이동량이 많고 집단활동이 활발해지는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이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고위험군 무료접종 대상자는 물론 미접종 시민들의 예방접종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는 통상 봄철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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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2025년 새해 맞아 읍면동 순방 나서
조규일 진주시장, 2025년 새해 맞아 읍면동 순방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6일 충무공동, 초장동을 시작으로 30개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기 위해 시의 역점 시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순방은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강조해온 조 시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지역 현안 중심의 동정보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첫 순방지인 충무공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시민이 있고 평가도 시민이 한다.
시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부강한 진주 건설’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이번 읍면동 순방을 통해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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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9일 소상공인 점포 경영환경 개선사업 시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창원시에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사업계획, 경영현황 등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지원항목은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안전시스템 정비 등 경영환경개선에 소요되는 시설개선비 중 공급가액의 70%를 지원받으며 최대 지원금액은 200만원이다.
인건비 절감해주는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서빙로봇 등이 주요 지원 품목이다.
이 또한 업체당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중복 지원 가능하다.
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관련 서류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각 구청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소비패턴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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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2025 을사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청년회의소는 6일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2025 을사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신년합동인사,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지역 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신년사에서“밀양이 산업·경제·혁신도시로 거듭나도록 나노 2차 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농식품수출가공 클러스터 유치를 정부 부처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며“밀양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난해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보내주신 성원으로 밀양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왔다”며“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해 시민이 진정 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청년회의소는 매년 신년교례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크고 작은 사업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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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희망찬 새해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함양군, 희망찬 새해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일 안의면 동촌마을 유상경 씨와 남원시 인월면 소재 시장식당 박선숙 씨로부터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려는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함양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두 사람은 올해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운 겨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후원을 해주신 유상경 씨와 박선숙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홀로 노인과 아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손길로 전해질 계획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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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업기계 공급확대 사업 신청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농촌 인력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해소와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공급확대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내 농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트랙터 등 27종의 농기계 총 325대, 사업비 1,275백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등록 농업인이면 가능하다.
농업기계 목록집의 융자지원한도액 100만원 이상의 농기계를,1월 24일까지 주소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농정심의회를 통해 2월 중으로 기종과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기계 공급 확대 사업 지원기준은 ‘정부 지원 대상 농업기계’ 융자지원한도액의 70%이며 보조금은 농기계 공급가격 대비 50% 이하로 지급된다.
보조금 지급 최대 상한액은 2,000만원이다.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다른 점은 사업명칭이 맞춤형중소농기계 지원사업에서 농업기계 공급확대 사업으로 변경된 점과 지원기준이 융자지원한도액으로 구간별 정액 보조한 데 반해, 융자지원한도액 기준 70%로 상향 조정됐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보조금 지급 최대 상한액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조정됐다는 것이 눈에 띈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영농 적기에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을 통해 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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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성군 귀농인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고성군 귀농인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귀농인협의회는 1월 3일 귀농지원센터에서 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1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귀협은 고성군의 귀농·귀촌을 선도하며 회원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초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에 대한 결산과 2025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 및 신규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졌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4년 사업을 돌아보며 2025년에는 더욱더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 정책 홍보에 앞장서며 고성군의 인구 증가에도 기여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또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회장을 역임한 이상부 회장이 물러나고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박치갑 회원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회장은 “그동안은 오로지 봉사 정신만 가지고 협의회 활동을 했는데, 이번에 많은 분들이 믿고 투표해 주신 만큼 고성군 귀농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오늘 이 자리가 고성군 귀농인협의회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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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정, 성과로 빛난 2024년 꿈을 잇는 2025년
합천농정, 성과로 빛난 2024년 꿈을 잇는 2025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4년 농림축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의 기반을 다졌다.
2025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이 기대된다.
군은 민선 8기의 슬로건인 ‘젊고 스마트한 농업중심도시 합천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시설하우스와 축산시설의 현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2025년 6월 이전 예정인 과학영농종합시설은 첨단 미래농업의 중심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며 농업창업단지와 도시민 귀농 프로그램을 통해 합천이 귀농의 관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2024년 농업 분야에서 다양한 평가와 공모사업 성과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입증하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순탄히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에는 중앙단위 농촌진흥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수려한 합천쌀 영호진미’는 경남브랜드쌀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산림자원 분야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고 경남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를 수상하며 축산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합천군은 공모사업을 통해 총 8건, 6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주산지일관기계화 우수모델육성 사업 등 다양한 혁신 사업을 추진해 농정 시책에 새로운 동력을 더하고 있다.
민선 8기의 농림축산 분야 공약사업 17건 중 9건은 완료되었거나 계속 진행 중이며 △농축임산물 6차산업 신소득원 개발 △춘란산업 육성 확대 △양봉산업 지원 및 브랜드 육성 △합천 밤 산업 인프라 구축 등 주요 사업들이 포함된다.
또한, △스마트팜 특화사업 육성 △스마트팜 연계 귀농·귀촌단지 조성 △1억 소득 농업인 3천 명 육성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확대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양파·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 등 7건의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농업과 농촌 발전의 토대를 강화하고 있다.
합천군은 2024년 경지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논을 기반으로 벼 재배와 생산을 지원하며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로 경남브랜드쌀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가루쌀 생산단지를 조성을 통해 수입 밀 대체와 쌀 수급 균형에 기여했으며 2025년에는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 밀 산업에서도 계약재배와 수매가격 보장을 통해 3년 연속 우수 국산 밀 생산단지로 선정됐으며 마늘·양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량 종구 보급과 재배 기계화를 추진 중이다.
2025년에는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으로 22억원의 농기계 구입비를 확보해 첨단 농업 정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설원예 분야에서는 딸기, 멜론, 애플수박 등을 주력 품목으로 재배하며 딸기는 고설 수경재배 도입으로 생산성과 효율을 높였고 애플수박은 전국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합천의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친환경 농업 분야에서는 친환경 농산물과 GAP 인증 면적을 확대하고 2025년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사업으로 신뢰도를 높이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청년 농업인은 643명으로 전체의 약 5%에 불과하지만, 청년 후계농업인 정착 지원과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통해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청년 한우 축산인을 육성하기 위해 축사신축 이자 지원 사업을 2028년까지 지속 운영하며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20년 이후 매년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 인구를 유치하며 인구 감소 위기를 완화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대구 남구와 지방소멸 위기 공동 대응 협약을 체결해 협력을 강화했다.
산촌 체류형 청년창업센터와 ‘산촌 살아보기’ 사업으로 관계 인구 확대와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은행을 통해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고 숙박비, 보험료 등을 지원해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600 농가에 19,500명을 지원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인력을 유치하고 근로자의 검사비와 보험료를 지원하며 인권 보호와 계약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농가 경영 안정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은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합천유통을 통한 대형유통거래, 도매시장 출하 수수료 지원, 산지 공판장 경매 수수료 지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팜 ‘농부애상’과 라이브 방송 등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2년 푸드플랜 수립 이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34개교에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며 지역 먹거리 통합관리 체계를 확립했다.
이를 통해 학교 급식의 지역산 식재료 비중을 12%에서 35%로 확대했으며 2025년까지 이를 5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2024년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야로점은 6개월 동안 4억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가 소득 창출의 새로운 기회가 됐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군부 최초 A등급을 획득했으며 2025년에도 유통 시스템 고도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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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조치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새해 첫날부터 3,000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 14명에 대해 법무부를 통해 출국금지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국금지 요청 대상자들의 총 체납액은 23억원에 이르며 올해 6월까지 6개월 동안 출국이 금지된다.
시는 체납자들이 해외로 도피하거나 재산을 은닉할 우려 등이 있다고 판단해 지방세 징수법과 출입국관리법 등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실시했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과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납부 능력이 있어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12월까지 출국금지 기간 연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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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배출업소 특별점검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거제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환경오염방지 특별점검기간’ 으로 정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및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하는 행위와 배출사업장의 기계고장 등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설 연휴 전에는 업소의 자율점검 유도 및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이 이뤄지고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신고 상황실 운영을 비롯한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거제시는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경미한 사항인 경우 현지 시정 조치하고 무단 방류, 비정상 가동행위 등 중대한 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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