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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축전염병 선제적 대응 위해 공수의 8명 위촉
진주시, 가축전염병 선제적 대응 위해 공수의 8명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7일 가축질병 예찰 및 원활한 가축방역사업 추진을 위해 수의사 8명에 대한 2025년 공수의 위촉식을 시청 5층 상황실에서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1년간 관내 축산농가에서 사육하는 소 1만 5446마리, 돼지 5만 8144마리, 가금 87만 3820마리에 대해 진료, 질병예찰,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접종과 브루셀라병, 결핵병 등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가금농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시료채취 등의 가축방역 활동을 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있어 공수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축질병 청정 진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차별적이고 효율적인 가축방역 시책을 추진해 지난해 경상남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가축방역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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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한 해 동안 산림분야에서 빛나는 성과 냈다
진주시, 2024년 한 해 동안 산림분야에서 빛나는 성과 냈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4년 지난해 산림분야의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에게 고품격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며 산림사업 분야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정원 및 조경 산업분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람회인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경남도 주관 사업 평가에서 4개 분야에 총 8개 사업에서 수상하며 정원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주요 성과로는 산림청이 주관한 숲가꾸기 사업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산림휴양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또한 경남도가 주관한 평가에서도 산림휴양시설 최우수상, 숲가꾸기 사업 우수상, 산불방지 분야 최우수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산림 관리·보호에 대한 노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30여 년간 방치된 개인 소유 산림을 매입해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등산로 정비, 황톳길 조성, 데크 산책로 설치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산림청 주관 숲가꾸기 우수사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경남도 평가에서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주시는 산림, 공원, 녹지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도시로서 ‘정원도시 진주’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년 제정된 진주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시작으로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실로 지난해 9월에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박람회는 2025년 6월에 ‘정원과 함께하는 삶: 생활 속 실용정원’ 이라는 주제로 진주시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한국 최고의 목조문화도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목재 및 숲 활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이 주관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공모에서 어린이집 2개소가 선정되며 친환경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국산 목재를 활용해 어린이집의 실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목재 활용의 효과와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월아산 우드랜드는 2023년에 이어 산림청 주관 목재이용 활성화 분야에서 전국 3개 기관 중 하나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목조문화 도시로서 진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다양한 활용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무시계와 사각상자 등을 제작하는 목재 교육실, 나무 장난감을 활용한 상상 놀이터, 책놀이터, 영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숲의 가치를 담은 보물 같은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산림휴양, 산림교육, 산림레포츠 등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이에게 열린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장 6년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4년 산림청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선정과 경남도 산림휴양시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진주시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오는 6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정원문화도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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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복지사업 확대로 높은 서비스 만족도 제공
진주시, 장애인복지사업 확대로 높은 서비스 만족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장애인복지사업 총사업비 640억원을 들여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 조성, 경제적 생활안정,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특화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장애인복지서비스의 만족도를 더욱더 높일 예정이다.
첫째, 신규등록 장애인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시는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규 등록장애인 바로지원서비스’을 확대 시행한다.
신규 등록장애인 바로지원서비스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하고 신규등록장애인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필요한 복지정보 제공, 종합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의 조치를 통해 장애인의 개별적인 복지욕구와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서비스이다.
2025년도에는 사업내용을 좀 더 촘촘히 구성해 다양한 민간기관과 연계 협력함으로써 장애인일자리를 지원하고 장애인 연령 및 특성 등을 반영한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 기반 조성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를 늘린다.
2025년 장애인 공공일자리사업은 190명으로 지난해보다 29명 증원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
경제적 활동기회가 거의 없는 최중증 장애인에게 권리중심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추진으로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활동 등 지역사회 참여 기회 제공 및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최초로 추진한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구직박람회’는 올해 더욱 확대해 시행하고 경상남도 민관협치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 ’은 협의회 구성 등을 통해 내실 있게 추진해 민간 일자리까지 발굴해 연계할 계획이다.
셋째,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로 맞춤형 장애인서비스 제공 및 보호자 돌봄 부담을 줄인다.
발달장애인 중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도전 행동으로 기존의 돌봄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주간 개별·그룹형 1:1 낮활동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사업으로 최중증장애인은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되어 보호자들의 과중했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넷째,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바우처택시를 확대하고 친환경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버스를 구입해 운행한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2024년에 98대 운영하던 것을 100대로 확대해 운영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리프트 장착 수소버스 1대를 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다섯째, 지역주민의 복지욕구 충족을 위한 평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설치 운영한다.
진주평거 고령자복지주택 내 사회복지시설의 빈공간을 활용해 늘어나는 복지수요 대응코자 건강체조, 노래교실, 이·미용봉사 등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편의증진, 재활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고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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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25년 말까지 연장
하동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25년 말까지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12월까지 연장한다.
군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속된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2024년 12월까지 임대료를 감면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재유행, 이상고온 등에 따라 농작물 생산이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감면 기간을 1년 연장한 것이다.
이에 적량면 본소를 비롯해 북천면 동부권, 고전 남부권 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전 기종이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실적은 7032회로 2023년 6982회 대비 50건 늘어났다.
임대료 감면 규모도 2024년까지 총 5억 4천여만원에 달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임대료 감면액은 약 1억 7천만원으로 추산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은 농업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영농 현장에서 농기계 사용을 촉진해 일손 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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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도시 하동, 명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
인문학 도시 하동, 명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에 살면 이런 강의도 듣는다’. 오는 1월 15일부터 하동군에서 시작하는 인문학 강좌의 주제다.
하동군은 진정한 인문학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간 7명의 명사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문학 여정은 1월 15일 저녁 7시 하동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의 ‘경쟁교육은 야만이다’로 시작된다.
강좌는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는 만큼 관심 있는 강사와 주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별 주제 및 상세 일정도 확인할 수 있고 홈페이지 수강신청란을 통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강사별 일정은 △1월 15일 김누리 교수 △1월 22일 정지아 작가 △2월 5일 김성수 교수 △2월 19일 에리카 교수 △3월 19일 김진식 교수 △4월 2일 공지영 작가 △4월 9일 여태훈 대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정신적인 풍요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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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무원, 본격 민생경제 살리기 “밥 사 먹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구내식당 휴무’를 이용해 장기간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이달 8일부터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6회로 확대하고 직원들이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최근 침제된 경기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직원들이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차원이다.
이는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구내식당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공무원 조직이 먼저 나서서 추진함에 따라 다른 지역에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동군은 올해부터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 중 20만원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총금액은 1억 9천여만원이며 경남도 내에서 복지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 지급하는 지자체 중 지급 비율이 가장 높다.
구내식당 휴무, 제로페이 사용 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유의미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 31일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회의’를 열어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밝힌 바 있다.
하 군수는 정책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함께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지역 소비 활동’을 언급하며 “소상공인과 군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의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활기를 되찾게 될 하동군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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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월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한시적 상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월 특별포인트 기간동안 개인별 캐시백을 7%에서 10%로 지급한도를 월 7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율은 명절달은 10%, 그 외 평달은 7%, 1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으로 발행하고 있으나 이번 1월 한 달 캐시백 10%, 지급한도를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동안 지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월에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을 상향 지급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소비촉진 등으로 지역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이다.
이밖에도 1월 중 양산사랑상품권앱 내에서 운영하는 배달양산, 양산장보기, 양산몰에서 5천원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양산사랑상품권 총 발행규모는 1,800억원으로 24년 기준 발행액 1,867억원, 환전액 1,842억원으로 환전율 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양산사랑카드로 충전하는 돈 대부분이 사용되어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금의 흐름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민생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에서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빠르고 직접적으로 내수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양산사랑상품권 활성화라 판단해 캐시백을 한시적으로 상향했고 이후에도 경기회복 추이를 지켜보며 추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며 “양산시민들이 상향된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과 다양한 할인쿠폰으로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누리시길 바라며 가급적 지역내에서 소비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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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 통장협의회, 새해맞이 관내 환경정비
사천시 동서금동 통장협의회, 새해맞이 관내 환경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금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새해를 맞아 관내 도로변 및 주요 관광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노산공원, 팔포매립지 인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날 통장협의회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낙엽을 정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2025 사천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이환광 회장은 “지역민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사천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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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
합천군, 2025년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년층에서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면역력이 저하되는 60~70대에서 발병률이 높아 전문가들은 예방접종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합천군보건소는 1년 이상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 중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에 한해 보건소에서 접종을 지원한다.
일반인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기관별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신분증 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우리 군에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해 건강한 노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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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연휴 전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사고 예방
김해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연휴 전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사고 예방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설 연휴를 전후한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감시활동으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한다고 8일 밝혔다.
특별감시단속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월 5일까지 27일간이며 대상은 주요 하천,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 등 428개소로 해당 기간 위반행위 발견 시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조치한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은 3단계로 구분해 이뤄져 △설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해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이어 △설 연휴 기간에는 주요 하천,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순찰 강화, 상황실 운영으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설 연휴 이후에는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행위 근절을 위해 설 연휴에도 상황실 운영과 환경오염신고 접수를 한다”며 “시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위반행위 목격 시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오염행위 신고전화는 국번 없이 ‘128’ 이며 김해시 환경오염신고 상황실로도 신고하면 된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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