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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
사천시,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지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농지개량 절·성토 행위를 할 경우 사전 신고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농지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농지개량기준, 절·성토 사전신고 불법 개량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한 것. 특히 면적 1000㎡ 이상인 농지에 깊이·높이 50㎝ 이상 절토·성토를 진행하려면 사전에 반드시 농지개량 신고를 해야 한다.
농지개량행위를 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에 사업계획서 농지소유권 입증서류, 농지개량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농지에 적합한 흙임을 입증하는 서류는 신고자가 토양분석전문기관에 pH, 전기전도도, 모래함량, 중금속함량 등을 분석 의뢰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나 국가·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등의 행위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전 신고 없이 농지개량행위를 하거나 농지개량기준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처분 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에 따라 피해를 입는 농업인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며 “농지를 보호하고 농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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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실시
거제시보건소,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뇌질환, 전립선암, 난소암 등의 조기 검진 기회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은 관내 40세 이상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질환 검사비 및 특수질병 6종 검사비를 연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거제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기준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지원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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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을사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을사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창원특례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창원상공회의소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도·시의원, 기업인, 시민단체 대표,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으로 시작으로 사회 각 분야의 내빈의 새해 덕담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 새해 소망 인터뷰 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새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 퍼포먼스에서 참석자 전원은 “동북아의 중심 창원”을 함께 외치며 올 한해가 창원의 새로운 ‘도약과 비상’의 시간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홍남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 반 동안 창원의 발전을 이끌어온 기업인, 근로자 등 시민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지금의 급변하는 시대 상황도 우리 시민과 함께 헌신적인 자세로 헤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올 한해 준비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며 창원이 동북아 중심으로 거침없이 비상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또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은 더 따뜻하게 챙기는 희망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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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을 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노인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1억 1000만원이 증가한 129억 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365명이 증가한 295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5개 사업을 펼친다.
한편 시는 이번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계절별 안전수칙,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천시 경찰서에서 교통 안전교육을 직접 진행한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의 정보교류와 경제활동을 통한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어르신 일자리의 양적·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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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하세요
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물 복지 향상과 공중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1월 15일부터 ‘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료 중성화수술의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사천시민이며 관내 8개 길고양이·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전담 동물병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담 동물병원은 동원동물병원, 온동물병원, 위드펫동물병원, 도도동물병원, 겨울나는나비동물병원, 중앙동물병원, 노산동물병원, 힐링동물병원 등이다.
전담 동물병원과 수술 일정 협의 후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병원을 방문해 수술 당일 병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은 관내 도심지,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만 해당되며 반려목적의 실내사육묘는 수술대상에서 제외된다.
집중 중성화를 위해 1인당 신청 마릿수 제한은 없지만, 신청자가 직접 포획 및 방사해야 된다.
포획·방사시 사진 촬영은 필수이다.
길고양이 포획틀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1인 2개 최장 20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은 관내 생후 5개월령 이상의 실외사육견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동물등록이 돼 있지 않은 경우 동물등록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시는 향후 점검 시 타지역 동물 또는 사업요건에 맞지 않는 경우 수술비용 전액을 청구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중성화수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계획을 참고하거나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실외사육견 개체 수 조절과 동물등록 유도를 통해 농촌지역의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고 길고양이의 소음 및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민원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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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와 더불어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
거창군, 아림1004와 더불어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아림1004 운동과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아림1004 운동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서영환 원장은 “한의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과 거창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1998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으로 시작된 거창소방서 119사랑나누기 후원회는 2015년에 한 차례 기부에 이어 올해 아림1004 운동에 100만 4,000원을 기탁했다.
이종옥 회장은 “소방공무원들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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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일상생활, 맑은 두뇌 건강 ‘기억의 빨래터’ 운영
깨끗한 일상생활, 맑은 두뇌 건강 ‘기억의 빨래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14일 웅양면 누룩재마을을 시작으로 21일 주상면 도동마을, 23일 가북면 율리마을 빨래방을 찾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어르신들의 대형 빨래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돕는 빨래방 서비스 이용 중 대기시간을 활용해 치매 예방교육과 인지선별검사 등을 제공한다.
치매예방교육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 교육 후에는 대상자와 검사자가 1대1로 문답 형식의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인지선별검사 항목은 총 13개 문항으로 기억력, 지남력 등 6개 인지기능 영역을 평가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는 경우 협약병원으로 정밀검사를 의뢰해 치매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에게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들을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를 조기발견과 중증화 억제를 위해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인지선별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과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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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 돌입 약속의 땅 통영, 대학축구 열기 절정
16강전 돌입 약속의 땅 통영, 대학축구 열기 절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가 본격적인 16강전에 돌입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6일부터 21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준결승전까지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결승전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38개 대학 축구팀이 참가해 예선전과 20강을 거쳐 선문대, 칼빈대, 중앙대, 호원대 등이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16강전 경기는 오는 15일 산양스포츠파크 2, 4, 5구장에서 ‘전주대 대 한남대’, ‘단국대 대 영남대’, ‘동명대 대 전주기전대’, ‘홍익대 대 용인대’등 강팀들의 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는 약 30억원 상당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선수단과 2,000여명의 관중들은 통영의 풍부한 스포츠 시설뿐만 아니라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관광지를 즐기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2024년 경상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 1위를 차지해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통영 지역경제의 활력을 더욱 증명하는 장이 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는 통영의 스포츠 인프라와 지역경제의 상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라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통영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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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 공모
고성군,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월 2일까지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관은 고성읍 교사리 5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집중독서공간, 문화강좌실, 북 카페 등이 있다.
도서관 명칭 공모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성군 누리집에서 큐알 코드나 링크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개의 명칭을 제안할 수 있으며 상징성, 전달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도서관 개관 준비를 위한 첫 시작 단계인 이번 명칭 공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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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신청 접수
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 노동자의 휴식 환경개선을 위해 ‘2025년 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현장 노동자가 근로하는 상시근로자 50명 미만의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이며 지원 규모는 휴게시설 개선 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최소 20%는 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 휴게시설 개선, 냉난방시설 물품 구입 등 현장 노동자의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오는 1월 31일까지 고성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청하면 된다.
강도영 경제기업과장은 “본 사업은 관내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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