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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버스 음주 운행 원천 차단에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버스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버스 운수종사자의 음주 운행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음주 운행 근절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에 소재한 시내버스 업체 운수종사자가 음주 운행을 하던 중 승객의 제보로 경찰에 적발돼 크게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시는 버스 운수종사자의 음주 운행은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버스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무너트리는 중대한 부조리라고 판단, 버스 운수종사자의 음주 운행을 원천 차단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 오후 2시 버스운송사업조합 회의실에서 부산 소재 운수사 대표자를 모아 대책 회의를 열고 시가 마련한 ‘음주 운행 근절 대책’을 발표한다.
이번 '음주 운행 근절 대책'은 시-버스조합 정기 합동 점검 이상 음주 수치 관리자 문자 통보 시스템 도입 안면인식 음주측정기 도입 음주측정기 센서 정기구독 운수사 대표 대책회의 ❻운수종사자 교육강화 ❼음주 운행 사고 발생 시 필수 조치 사항 마련 ❽행정처분 강화 ❾음주 기준 강화 법령 개정 등 크게 9개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버스조합 합동 점검을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필요시 수시로 점검해 시가 업체의 음주 운행 관리 실태를 직접 챙기고 위법한 사례를 적발하면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현재 버스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 판단 기준인 0.02퍼센트를 초과하는 수치가 음주측정기에 기록되면 곧바로 관리자에게 알림 문자를 보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인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음주 운행의 가능성을 차단한다.
특히 인공지능 안면인식 기술이 탑재된 음주측정기를 도입해 대리 측정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장기적으로는 차량 제작사와 협의해 차량 자체에 운수종사자의 본인 확인 및 음주 측정 기능을 탑재시켜, 음주 상태를 확인해야만 시동이 걸리도록 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음주측정기 센서를 교체 주기에 따라 정기 구독하게 하고 운수사 대표, 운수 종사자에게 음주 운행의 위험성과 사고 발생 시 강력한 처벌 방침 등을 교육한다.
또한 음주 운행과 관련한 필수 조치 사항을 마련, 각 운수사에 배포해 이를 준수하도록 하고 음주 운행 사고 발생 시 행정처분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뿐 아니라 음주 기준을 0.01퍼센트로 강화하고 이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명시하도록 법령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봉걸 시 버스운영과장은 “버스 음주 운행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으로 결코 용인할 수 없는 부조리다”며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관리의 사각을 없애고 공공의 관리·감독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무관용의 원칙으로 최대 수위 처벌 등 음주 운행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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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제품 쇼핑 대축제 ‘2024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부산시, 지역제품 쇼핑 대축제 ‘2024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기독교방송과 함께 내일부터 6월 16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4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판매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대규모 소비 축제 행사다.
동시에,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들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해 기업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행사 후원기관으로 사회가치경영을 활발히 추진 중인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 부산은행도 참여해 지역기업 살리기에 힘을 모은다.
올해 행사에는 110여 개의 다양한 부산 대표기업이 참가해 부산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이며 제품구매와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시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 90여 년의 전통을 가진 ‘대선’ △송도 암남공원 근처 명소로 떠오른 카페 ‘EL16.52’ △부산시민의 고기를 책임지는 ‘제이앤총각정육백화점’ △파스타, 서양식 떡볶이 밀키트 전문 업체 ‘식스시즌스’ 등 전통과 이야기가 있는 부산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부산에서 처음 시작한 전통주 바틀숍 ‘이유 있는 술집’ △부산지역 우수제품 판매점 ‘동백상회’ 공동관 △부산관광공사의 공동관 ‘부산슈퍼’ △부산 관광 기념품을 판매하는 ‘부산관광기념품 10선’ △부산시 사회적 기업 공동관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건강과 맛을 책임질 ‘식품·디저트’, 옷, 가방, 화장품 등 ‘뷰티·패션’, ‘건강’, ‘생활·인테리어’, ‘레저·관광’, ‘기술·서비스’ 분야의 제품과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벼룩시장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폭넓은 할인판매뿐 아니라 공간별 이벤트와 경품 이벤트, 체험행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가족·친구·지인들이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어른이 게임’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구매금액에 따라 지급하는 5천 원 상당 현금 쿠폰 이벤트, 큰손 감사 이벤트, 인증샷 이벤트 등 풍성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며 행사 관련 상세한 내용은 부산브랜드페스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특별한 사업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내일 ‘공공기관-중소기업 합동구매 상담회’를 열고 조달청 공공조달 관련 상담 및 소상공인 법률 상담 지원 등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개막식은 내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내빈 10여명이 참석해 축사·커팅식 등으로 개막을 축하하고 행사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의 우수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지역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제품 홍보공간, 벼룩시장 외에도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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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허위 표시, 불량 달걀 사용 등 불법업소 15곳 적발
부산시 특사경,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허위 표시, 불량 달걀 사용 등 불법업소 15곳 적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5월 한 달간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15곳의 업소에서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 케이크류 제조·판매업소, 대형음식점, 축산물 취급업소 등 120여 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전반에 대한 불법행위를 적발하고자 마련됐다.
적발된 업소의 불법행위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허위표시 △식용으로 부적합한 식용란 판매 및 제조 목적 보관·사용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제조·판매 목적 보관 △원산지 거짓 표시 △심각한 위생불량 △무허가 및 무신고 영업행위이다.
적발된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가' 식육가공업체와 '나' 식육포장처리업체의 경우 지난해 5월경부터 주문량이 많아지자 관련 허가를 받지 않은 '다' 업체에 양념육과 포장육 생산을 불법으로 위탁했고 생산 제품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등 표시사항 일체를 '가'와 '나' 업체로 허위 표시해 집단급식소 등에 납품해 적발됐다.
이러한 수법으로 총 15톤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제조 및 관리의 위생상태,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 사용 여부 등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른 케이크류 취급 업소가 대거 적발됐다.
케이크류 제조가공업체인 ‘가’ 업소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과 고유번호 등의 표시사항이 없고 식용으로 부적합한 깨진 달걀로 빵류를 제조·가공해 판매·보관하다 적발됐다.
이 불량 달걀은 ‘가’ 업소가 식용란수집판매업소인 ‘나’ 업체로부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달걀을 납품받은 것으로 이 중 일부를 제조·가공해 판매했다.
케이크류 제조가공업체인 ‘다’ 업소의 경우 소비기한이 7개월이나 지난 치즈 등 식재료 5종을 제조·가공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라’ 제과점은 관할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무허가로 케이크 등 빵류를 가공해 판매하다가 적발됐다.
특히 식자재의 원산지를 속이거나 조리장소를 비위생으로 관리한 업소들도 대거 적발됐다.
이들 업소 중 5곳이 시민들이 믿고 찾았던 유명 맛집 또는 대형음식점이라 눈길을 끌었다.
적발된 음식점 중 3곳은 고춧가루나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해 적발됐으며 1곳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고 있었다.
나머지 1곳은 조리장소의 위생 상태가 심각하게 불량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불법행위로 적발된 업소 15곳 중 14곳의 영업자를 형사입건 조치하며 조리장소 위생이 불량한 업소 1곳은 행정사항 위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식육을 가공하거나 포장육을 만드는 경우,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식용으로 부적합한 깨진 달걀을 사용한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및 유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식품공급 단계별로 꼼꼼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안전한 먹거리 및 유통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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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공공체육시설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공공체육시설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호우와 폭염을 대비해 현재 진행 중인 창원스포츠파크 내 실내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 공사 현장에 대해 지난 12일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 환경 변화에 대비해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조치와 현장 관리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지도⸱점검했다.
강창열 체육진흥과장은 “공공체육시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안전은 최우선 과제”이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공체육시설 관리에 대한 신뢰를 높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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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속 양파 수확 한창
폭염주의보 속 양파 수확 한창
[아시아월드뉴스]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12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한들 양파 논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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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거창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김성윤 경제복지국장 주재로 기획예산담당관, 전략담당관,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푸름엔지니어링에서 거창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질의응답,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 수립 용역의 주요과제는 △저탄소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단기 및 중장기적 정책 마련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점 추진사항 이행계획 수립 △군민 참여형 계획 수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강구 등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거창군 에너지 기본현황을 파악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자립목표 설정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정책과 기후변화 대응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실현가능한 단기 및 중장기적 정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김성윤 경제복지국장은 “이번 용역으로 에너지 자립, 에너지 전환, 주민의 정책 참여, 사회·경제적 분야까지 총망라한 에너지 계획을 수립해 거창군이 에너지 자립도시로 한단계 더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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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황리에 마쳐
함안군,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13일간 함안에서 열린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와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함안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23개 K리그 유스팀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12일 오전 11시 함안스포츠타운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격렬한 경기를 펼친 가운데 경기수원삼성U18매탄고가 부산아이파크U18개성고를 3대0로 누르고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승은 경기수원삼성U18매탄고 준우승은 부산아이파크U18개성고가 공동 3위는 경남FCU18진주고와 제주유나이티드U18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에는 경기마다 탁월한 기량을 보여준 경기수원삼성U18매탄고 임현섭 선수가, 우수 선수상은 부산아이파크U18개성고의 유승주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경기수원삼성U18매탄고의 백승주 감독과 정영춘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으며 팀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무더위에도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빠듯한 대회 일정에도 안전하게 대회를 추진해 주신 대회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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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 올해도 선한영향력 전파
국민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 올해도 선한영향력 전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2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에서 임영웅의 34번째 생일을 기념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번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의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웅시대 통영’은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매년 임영웅 생일을 맞아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웅시대 통영’ 회원들은 “좋은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가수 임영웅처럼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팬이 되겠다”고 기부소감을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선한 영향력을 전해준 ‘영웅시대 통영’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가수와 팬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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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2024년 2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련된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안건을 심의·의결을 하는 회의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합천군의 안전보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련 주요사항 보고와 합천군 안전보건관리규정 전부개정, 2024년 합천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변경운영을 심의·의결했다.
김윤철 군수는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이 함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는 본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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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 실시
함안군, 2024년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2일 오전 9시부터 경찰·소방·군과 합동으로 지역공동체 내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신고 의식을 고취하고자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읍면에서 화재 등 인명피해 발생, 국가안보 및 민생치안위해사범 발견과 같은 주민신고 상황 메시지를 주민에게 발급하고 주민은 상황을 인지해 그 상황에 알맞은 신고기관에 신고하면, 신고기관은 신고접수대장을 작성하는 일련의 신고과정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함안군은 주민신고 모의훈련뿐만 아니라 주민신고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주민신고 요령 홍보, 주민신고망 운영실적 점검 등을 실시해 상·하반기로 주민신고망을 정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북 도발로 불안한 안보상황인만큼 적극적인 신고의식이 필요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신고요령을 숙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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