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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통시장 청년몰 입점 청년 창업인 모집
거창군, 전통시장 청년몰 입점 청년 창업인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거창전통시장 내 청년몰 '거창in140'에 입점할 청년 창업인을 공개 모집한다.거창전통시장 청년몰은 2021년 11월 문을 연 이후 총 29개 업체가 입주했으며 청년 상인들이 청년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창업으로 이어지는 등 성장 기반을 만들어 왔다.특히 거창 청년몰은 도내 청년몰 가운데 공실률이 가장 낮고 매출 성과도 우수한 곳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확대 창업 등으로 발생한 빈 점포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다.거창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기업과 방문 또는 이메일 공공 운영비 지원, 시설개선비 지원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시작을 돕는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청년몰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청년 창업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도전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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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꿈꾸는 청소년의 열정을 지원한다
거창군, 꿈꾸는 청소년의 열정을 지원한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 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거창군이 함께 예산을 지원하는 청소년 국가정책 사업이다.거창군은 35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발해 사업 규모와 성격,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동아리별 최대 140만원의 운영비, 활동비, 식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5명 이상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을 운영하고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h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선정된 동아리는 향후 거창군 지역 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해 거창군만의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동아리 네트워크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지난해 청소년 활동 예산이 일부 삭감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비를 확보해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며 "올해도 우수한 청소년동아리를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 청소년동아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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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생신 축하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생신 축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2세대를 방문해‘참드리 생신상’행사를 진행했다.‘참드리 생신상’사업은 가족의 돌봄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미역국, 찰밥 등올 정성껏 차려드리고 축하 인사와 안부를 전하는 원동면만의 밀착형 복지서비스이다.올해는 총 20명을 선정해 매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2가구씩을 차례로 방문해 연중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정성스런 생일상을 보니 눈물이 난다. 이웃들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손을 맞잡고 고마움을 표했다.원동면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참드리 사업이 어르신들에게는 기쁨을, 지역사회에는 효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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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가는 길, 2026년에도 양산시가 함께 한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양산시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면접에 필요한 교통비,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워크넷, 양산시 일자리센터, 지역 신문 등 공개된 채용 공고를 통해 관내 사업장 면접에 응시한 경우다.단,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단순 아르바이트, 공무원 채용 면접 등 일부 유형은 제외된다.지원인원은 200명이며 면접 1회당 5만원을 1인당 연 2회까지 지원한다.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양산사랑카드’포인트로 지급되며 카드 미소지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따라서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수다.신청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차에 걸쳐 진행된다.1차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이후 5월·7월·9월·11월에 순차적으로 접수한다.신청 접수는 양산시 청년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양산 청년 가까e’h 에서 가능하며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채용공고문, 면접확인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시는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연령·거주지·미취업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자격요건을 충족한 청년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양산 청년 가까e 새소식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양산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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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소득세 "카카오톡"으로 신고하세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월 23일부터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신고 채널을 경상남도 내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납세의무자는 부동산, 주식 등을 양도 후 양도소득이 발생하면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지방소득세 신고는 그동안 위택스, 방문,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이뤄져 왔으나, 국세에 비해 납세자의 신고 의무 인지도가 낮고 인터넷 사용 및 방문 신고의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율이 타 지방소득세에 비해 저조해 가산세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양산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양산시 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해, 즉각적으로 민원 접수할 예정이다.납세자들이 양도소득세 신고 후 바로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양산세무서 민원 창구에도 큐알 코드를 비치했다.카카오톡 신고 채널 이용 방법은 납세자가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카카오톡에“양산시 지방소득세 신고창구”채널을 검색해 친구 추가한 후 작성한 신고서를 사진으로 촬영해 채팅창에 전송하면 담당 공무원이 실시간으로 신고 접수 후 납부서 혹은 가상계좌를 교부하는 방식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카카오톡 신고 창구를 통해 시민들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에서 납세자의 편의를 증대시키는 다양한 시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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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프로젝트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스마트위치관리 서비스”홍보 및 안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양산시는 지난 2025년 4월, 양산경찰서 및 양산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해당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및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 등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해당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각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스마트 위치관리 서비스”는 학생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혹시 모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이로써 학부모는 자녀의 위치를 파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며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축적된 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찰과 소방이 즉각적인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 범죄나 사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서비스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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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개최
양산시, '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양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공식 대표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생활용품·문구류·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지난해 신규 선정된 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상품이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응모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업체로 선정 이후 실제 상품화 및 유통·판매가 가능한 자다.작품 접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며 양산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전은 일반인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850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이다.특히 수상작은 2026 양산방문의해 기간 중 주요 축제·행사와 연계해 전시·홍보하고 홍보기념품 우선 구매 및 관광안내소 전시 등 판로 지원을 통해 양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2026 양산방문의해와 시 승격 30주년이라는 상징적 해를 맞아 양산을 대표할 공식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작품이 많이 발굴되어 양산 관광의 품격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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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3월부터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는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 과정’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35명이다.교육비는 시에서 1인당 90만원을 지원하고 개인 부담은 30만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교육과정은 인문학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총 8개월,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중순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강의와 현장학습 등을 포함하며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영산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교육생에게 폭넓은 학문 탐구와 실질적인 리더십 개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은 지금까지 33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리더를 길러왔다”며 “2026년 과정 역시 인문학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는 뜻깊은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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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2월 27일 최초 지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이 최종 확정·통보됨에 따라 오는 2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최초 지급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지급은 최초 신청기간에 접수한 신청자 중 자격 확인과 읍·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대상자에게 이뤄진다.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시행 지침이 지난 11일 확정됨에 따라, 변경된 지급대상 기준으로 인해 최초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주민을 위해 3월 한 달간 추가 신청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 신청할 경우 최초 지급분을 소급해 지급할 계획이다.면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용지역 및 사용처 기준 변경 남해군은 농식품부 확정 지침에 따라 인구구조 특성과 주민들의 소비 편의를 고려해 생활권을 ‘읍 권역’과 ‘면 권역’으로 분리된 2개 권역을 설정했으며 1권역 거주자는 읍뿐만 아니라 면 전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2권역 거주자는 읍을 제외한 9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중심지 집중 업종인 병원, 약국, 학원, 안경점, 영화관 5개 업종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남해군 전역에서 사용한도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사용처는 농식품부 확정 지침 기준에 따라 업종별 사용한도가 적용된다.읍 주민과 면 주민 모두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 마트 합산 최대 5만원까지 사용 가능하다.사용기한은 읍 주민은 지급한 날로부터 90일 면 주면은 18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변경된 지급대상 기준 지급 대상은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특히 실거주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지급하도록 기준을 구체화했다.관외 직장인도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면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대학생은 관내 통학이 가능한 경우 지급한다.타 지역 대학 재학생은 방학 기간 중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는 기간에 한해 지급한다.요양시설·병원 입소자의 경우 관내 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는 지급 대상이다.다만 대리 신청은 관내에 실거주하는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 후견인만 가능하다.관외 시설 입소자나 병원 입원자는 관내 실거주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60일 한도로 지급한다.지급 절차 및 부정수급 관리 강화 지급 절차는 ‘신청 → 읍·면 조사반 실거주 조사 → 읍·면위원회 심의 → 매월 말 지급’순으로 진행된다.신청 시 현장조사 및 자료제공 동의를 받으며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허위·누락·은폐 등 부정수급이 적발될 경우에는 지원금 전액 환수, 제재부과금 부과, 형사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지급 자격에 변동이 발생한 경우에는 10일 이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변경 신고해야 한다.2월 27일 첫 지급…매월 말 지급, 지역 활력 마중물 기대 농어촌 기본소득은 기존 거주자의 경우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전입자는 전입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이후 신청할 수 있다.최초 신청기간에 신청한 주민은 별도의 자격 변동이 없는 경우 시범사업 기간 동안 매월 말 기본소득을 지급받게 된다.남해군은 읍·면위원회와 마을 실거주 조사반을 운영해 지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이라며 “실거주 기준을 명확히 하고 지급 관리를 강화해 지역 내 순환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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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사랑상품권'화전'연중 할인율 12%로 상향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발맞춰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의 연중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해 발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국비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남해군은 이러한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군민 혜택 강화를 위한 할인율 상향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오는 3월 발행분부터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의 할인율을 12%로 적용할 계획이다.그동안 남해군은 연중 10% 할인율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시행한 15% 특별 할인 발행은 군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이번 할인율 상향 조정은 군민들의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군민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남해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발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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