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열린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권진회 총장은 Fly with GNU, 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라는 비전으로 ‘혁신하는 대학, 성장하는 대학, 행복한 대학으로 거점 국립대 Top.3 진입’의 포부를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지역대학의 위기 속에서도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되는 등 교육·연구·학습 프로그램을 혁신하며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과 대학이 맞이하는 공동의 시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창원시는 경상국립대가 특화된 우주항공산업과 방위산업을 뒷받침할 첨단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적극적인 지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의 취업-정주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자”고 기대를 전했다.
2024-07-22
-
거창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거창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2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조사로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진행되고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마을 이장과 담당 공무원의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비대면 디지털-조사는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할 경우 이후 진행되는 방문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방문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에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고 방문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사망 의심자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실제 거주하면서 주민등록 이전이 되어있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도 집중조사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의 정확성을 제고해 주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참여 초등학생 일본어 그림책 출판회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참여 초등학생 일본어 그림책 출판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미래교육지구사업 내 마을배움터 중 세계언어그림책낭독회가 학생들과 학부모, 마을배움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어그램책 ‘정말 좋아요’ 출판회와 수료식을 관내 카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간된 책은 마을배움터 수업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일본 문자를 배워 ‘정말 좋아요’라는 주제로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써 제작됐다.
아이들의 개성을 살린 그림책은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국제표준도서번호도 부여받았으며 관내 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여승구 세계언어그램책낭독회 대표는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책까지 발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10명의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림책을 만들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이 책을 일본 도서관에도 기증해 훗날 아이들이 일본 도서관을 방문했을 때 이 책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다”고 덧붙여 말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만든 책이 나와 기쁘고 만드는 과정이 어렵긴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드니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미래교육지구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거창군과 교육청이 협약해 마을강사 선발과 마을배움터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거창군에서는 마을배움터 17개소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 마을배움터 추가 운영을 위해 선정 중이다.
2024-07-22
-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 새마을 피서지 문고 개소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 새마을 피서지 문고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는 지난 22일 상림공원 내 사운정에서 새마을 피서지 문고 개소식을 열고 다음 달 11일까지 22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에서는 매년 여름철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독서를 통한 건전한 여가 활동 정착에 기여하고자 피서지 문고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역시 상림공원 사운정에 5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새마을 피서지 문고는 운영 기간 상림공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서 열람, 대여뿐 아니라 탄소 중립 캠페인,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김만수 회장은 “피서지 문고를 통해 상림공원을 찾는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독서를 통한 건전한 피서 문화를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는 매년 작은도서관과 피서지 문고 운영, 독서골든벨 개최, 독서경진대회, 길위의 인문학 등의 활동으로 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고 각종 문화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 활동과 성숙한 국민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2024-07-22
-
거창군, 제6회 거창군협회장기, 제18회 거창군수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거창군, 제6회 거창군협회장기, 제18회 거창군수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 등에서 거창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거창군협회장기’와 ‘제18회 거창군수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김민준 경찰서장,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이만기 경남배드민턴협회장과 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 협회에 등록된 배드민턴 동호인 1,800명이 참가해 연령에 따른 급수별로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등 총 43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했다.
이정호 협회장은 “대회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배드민턴 선수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무런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을 방문해 주신 도내 배드민턴 동호인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선수들 모두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거창군의 이혜연, 임현성 여자복식팀을 포함해 14개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창남초, 거창중, 거창승강기고에서 배드민턴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에는 10개 클럽 5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민체전에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군부 2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024-07-22
-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성료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 ‘제12회 합천군청소년예능경연대회 슈퍼스타 H·C’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예비 심사를 통과한 관내 초·중·고등학생 15개 팀이 참여해 댄스, 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평소 숨겨왔던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500여명의 청소년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들이 모여 경연대회를 즐겼다.
이번 청소년예능경연대회에서는 참여자뿐만 아니라, 응원하러 참석한 청소년들과 부모님 모두가 하나가 되어 노래와 댄스가 나올때마다 함성과 떼창으로 열기를 더해, 평소 공연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일상과 학업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수려한합천TV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연장에 오지 못한 참가자 부모님과 청소년들도 실시간으로 대회를 시청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트로트를 맛깔나게 부른 합천여고의 김정민양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합천여고의 김민서양이 금상을, 합천여중 댄스팀인 ‘홍이장군’이 은상을 차지했으며 초계고 밴드팀인 라온이 동상을. 인기상은 합천중학교 ‘과속방지턱’ 댄스팀과 ‘문제아’가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무한한 창의력과 잠재능력을 뽐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합천군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
고성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11월 18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비대면-디지털조사를 진행한 이후,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직접 확인하는 방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에는 비대면-디지털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4년 중점조사 대상으로는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 여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조사 △복지취약계층 주민등록지 실거주 여부 △사망의심자의 생존 여부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실태조사 등이다.
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정정,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의 정확성을 높이고 우리 군의 다양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
고성군, 2024년 정기 재물조사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7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고성군이 보유한 물품을 대상으로 정기 재물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따라 이루어지며 보유물품의 활용 실태와 변동사항을 파악해 시스템에 반영함으로써 물품 취득과 처분의 균형을 맞춰 물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대상은‘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2조에 따른 물품과 현금, 유가증권, 공유재산 및 개별 법령에서 별도로 관리 규정을 정한 박물관·미술관·문화재 자료 등을 제외한 우리군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동산이다.
이번 재물조사는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 부서의 물품을 전자태그단말기를 사용해 조사하며 이를 통해 시스템에 누락되거나 관리부서가 상이한 물품을 조정할 예정이다.
부서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물품들은 내부 행정망을 통해 관리 전환해 물품의 활용 가치를 높여 예산을 절감할 것이다.
또한, 내구연한이 경과해 노후화된 물품들은 불용결정, 매각 등의 조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재물조사를 통해 물품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군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예산 낭비를 철저히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다 정확한 재물조사 업무 추진을 위해 물품 담당자 44명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8월 2일에 2024년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7-22
-
창원특례시, “수산직불금 7월 마감 전 신청하세요”
창원특례시, “수산직불금 7월 마감 전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수산공익직불금 신청기간이 7월로 마감된다고 22일 밝혔다.
어업과 농업 등을 함께 하는 어업인이 전년도에 소농 직불금, 면적 직불금 등 농업, 임업 분야 직불금을 받은 경우 소규모 어가 직불금, 어선원 직불금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 해양수산부 사업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년도에 타 분야 직불금 수령 여부와 상관없이 수산 직불금과 농업, 임업 분야의 직불금 중 어느 하나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어업인의 직불금 선택권이 확대됐다.
단 중복 수령은 허용되지 않는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어촌지역에 거주하는 5톤 미만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어업인 등이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 판매액이 연간 120만원 이상 △신청년도 직전에 계속 3년 이상 어업종사 △직전년도 기준 신청인의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천만원 미만 △동일세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의 합이 4천 5백만원 미만 △어가구성원 전체 어업 총수입이 1억5천만원 미만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의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어선원으로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에게 지급한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에 사는 어업인을 위한 제도로 △실리도, 송도, 양도, 우도, 잠도 지역이 이에 해당한다.
신청 대상은 △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어업인으로서 △수산물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거나 1년 중 60일 이상 조업 실적이 있는 어가이다.
소규모어가 및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거주지 읍·면·동,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 선적항이 있는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는다.
정규용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소규모어가, 어선원 등 직불금이 고물가로 인한 어업경영 비용 증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들은 서둘러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
고성군, 밤나무 240농가 250ha 경남 최초로 적기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효과 커
고성군, 밤나무 240농가 250ha 경남 최초로 적기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효과 커
[아시아월드뉴스]고성군 밤생산자단체협의회가 밤생산농가의 밤품질 향상 및 소득증대를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고성군 240밤생산농가 250ha에 복숭아 명나방 및 밤바구미 등 종실가해해충에 대해 경남 최초로 헬기 항공방제를 실시해 방제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밤생산자단체협희회는 군관내 밀집된 밤나무 단지에 대해 효율적인 밤나무종실해충방제를 위해 고성군을 통해 산림청 헬기를 무상지원 받아 밤나무해충항공방제를 실시했다으로써 밤생산농가에 대한 부족한 노동력을 줄이고 밤재배자의 밤품질 향상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2일간 항공방제를 실시하게 되어 있었으나 남부지방 장마로 23일과 24일 양일간 군 관내 240농가 250ha 밤재배지에 강력 런너 액상수화제를 고성군이 경남 1차로 적기 헬기방제를 실시해 방제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밤나무병해충항공방제는 아침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일 5시간씩 2일간 영오면을 비롯한 9개면 신청 밤나무재배지에 실시됐다.
또한 지상방제 110ha는 오는 8월말까지 아파치 입제방제 실시키로 했다.
특히 도종국 밤생산자단체협의회장은 “이번 250ha밤생산농가의 병해충방제는 적기에 헬기 기장 2명이 교대로 최대한 낮게 떠 약제가 밤나무 깊숙이 살포가 됐다며 기장과 고성군, 고성산림조합에 감사하다”며 또한 “항공방제 및 입제방제 농약 입찰 잔액 전액을 항공방제 농약을 추가 구입해 2024년도 항공방제 신청임가 신청면적별 배정 공급해 헬기방제 부족한 지역에 자가 방제키로 해 고성군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024-07-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