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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국비 확보 위해 전력 투구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이 22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찾아 내년도 재난안전분야와 지역 내 AI, ICT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특례시 조직개선을 건의했다.
김 실장은 기획재정부 안전예산과와 정보통신예산과 등을 방문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재난안전분야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간절하고 디지털 분야 인재 불모지인 경남지역 내 ICT 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적극 표명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반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팔용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안민고개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등으로 2025년도 국비 요청액은 총 99억원이다.
또한 김 실장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를 찾아 지난 2022년 특례시 출범 이후 급변하고 복잡다기한 행정수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례시 구청 조직 개선 △기준인건비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기재부에 건의한 사업들은 대부분 재난안전분야로 시민 안전과 직결된 만큼 재원 투입이 시급”하며 “지역 내 디지털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추진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8월 말까지 이어질 기재부 예산심의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주요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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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거제시니어클럽’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거제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거제시니어클럽’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거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거제시니어클럽은 지역의 노인일자리 개발·지원, 창업·육성 및 노인에 의한 재화의 생산·판매 등을 직접 담당하는 기관으로 2019년 8월부터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에서 수탁받아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1년, 2023년, 2024년도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금번 평가는 1차 사업추진 실적에 대한 계량평가, 2차 성과 종합평가를 통해 확정됐고 거제시니어클럽은 전년도 단일유형 공익활동형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단일유형 사회서비스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1,136개소로 우리시는 시 직영 노인일자리 사업을 제외한 7개소 수행기관이 있으며 전체 4,055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노인의 신체적 역량에 맞는 일자리에 참여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거제시니어클럽을 직접 운영하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 문성원 대표는 “앞으로 노인인구가 많이 늘어나는 만큼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노인에게 일할 기회 제공과 재사회화 교육 등으로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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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코오롱데크컴퍼지트와 652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함안군, 코오롱데크컴퍼지트와 652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22일 경상남도청 본관 도정회의실에서 코오롱데크컴퍼지트 주식회사와 65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코오롱데크컴퍼지트㈜이호일 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코오롱데크컴퍼지트㈜는 2027년 6월까지 함안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9922㎡에 연면적 3045㎡ 규모의 제조공장을 준공하고 15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신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기반 구축과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귀한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측에 감사드리며 공장 설립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코오롱컴퍼지트㈜의 이호일 이사는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항공·우주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2001년 설립된 코오롱데크컴퍼지트㈜는 함안에 위치한 항공산업, 방위산업 관련 첨단복합소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제조업체이다.
최근 방산·항공·우주 산업의 시장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생산설비 증설과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사업장 및 우주항공청과의 접근성 등 지리적 조건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함안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증설을 계획하게 됐다.
한편 함안군은 작년 조례 개정을 통해 미래자동차부품산업, 방위산업, 에너지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마련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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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천시농구협회장배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 개최
2024 사천시농구협회장배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농구 발전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삼천포여고체육관에서 ‘2024년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천시농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농구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의료인 재학생 및 졸업생 농구동아리를 초청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 의대, 제주대 의대 등 전국 의료인 농구팀 중 3개조 9개팀 1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20일은 조별리그로 예선전이 진행됐으며 21일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1~6위 순위결정전이 펼쳐졌다.
경기 결과 우승은 영남대 의대이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은 부산대 치대, 3위 대구한의대, 4위 원광대 치대가 차지했다.
이승연 회장은 “이번 의료인 농구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에서 사천을 찾아주신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승부를 떠나 스포츠를 즐기고 아름다운 삼천포를 둘러보는 등 사천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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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388청소년지원단, 경남도 연합 생명존중 캠페인 참여
거제시 1388청소년지원단, 경남도 연합 생명존중 캠페인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 경남청소년지원재단, 18개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업으로 7월 19일 “경남관광고등학교·창원봉림고등학교” 외 18개 시군이 지정한 장소에서 동시에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후 4시부터 하교 시간을 활용해 거제중앙고등학교 및 인근 초·중학교 일대에서 청소년 1,200여명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 거제경찰서 거제중앙고등학교 학생 임원 및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너는 소중한 존재야 △친구야 힘드니? 내가 손잡아 줄게 △마약 도박 게임 NO 중독 ZERO 희망 ON △어떤 너라도 소중해 등의 응원 구호 아래 하굣길 청소년에게 힘이 되는 노래를 송출하는 등 청소년이 동참해 의미가 깊었다.
2024년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경남 청소년 인구는 49만 4천명으로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청소년 마약 및 가정 밖·위기청소년의 비행·탈선 예방, 고립·은둔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해 선제적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에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센터는 △주제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고립·은둔·위기 청소년 발굴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마음 건강 증진과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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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CES2025 참가기업 모집 설명회 개최
창원특례시, CES2025 참가기업 모집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CES 참가를 희망하는 창원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0일 창원창업지원센터에서 ‘CES 2025 참가기업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주최로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제품 전시회로서 1967년 뉴욕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 가전·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권위 있는 행사다.
CES 2025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참가기업 모집 설명회에서는 CES 참가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CES 2024 혁신상 수상기업의 수상 노하우 및 참가 성과를 공유하며 CES 2025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에서 K-STARTUP 통합관 소개와 CES 참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19년부터 CES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CES 주최 측 CTA 승인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CES 참가비, 항공료, 통역비,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최된 CES 2024에 참가한 10개 기업은 606건의 현장 바이어 상담과 15건의 MOU를 체결하고 이후 34억원의 계약 체결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창원 소재 기업인 ㈜공공, ㈜하이드로럭스, ㈜지에스에프시스템은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창원특례시는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CES 2025 K-STARTUP 통합관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1개사 1800만원 한도 내로 참가비, 통역비, 항공료, CES혁신상 신청비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창원산업진흥원 수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세계 첨단기술의 장인 CES는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는 스타트업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창원의 벤처·스타트업들이 글로벌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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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언어 지원 통·번역 서비스 도입
창원특례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언어 지원 통·번역 서비스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오는 8월부터 언어 지원 통·번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통·번역기는 총 18대로 △의창·성산구 팔룡동, 봉림동, 중앙동, 반송동 △합포·회원구 월영동, 진동면, 봉암동, 합성2동, 구암2동 △진해구 웅동2동 △市·區 민원실 △인구정책담당관에서 시범 운영한다.
새롭게 도입된 통·번역기 서비스는 74개 국가의 144개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1:1 통역 외에도 다수와의 소통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언어 서비스 도입은 외국인 주민들의 행정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시키고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번역기 언어 지원 서비스의 시작은 맞춤형 행정 실현과 인구 감소 시대에 맞춰 외국인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시는 향후 이용 횟수 모니터링 및 수혜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수요 조사로 추가 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더욱 원활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 지역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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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상하수도과,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자매결연팀 응원
합천군 상하수도과,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자매결연팀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상하수도과는 지난 19일 관내에서 개최되는 2024년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경기에서 자매결연팀을 찾아 응원하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한국 고교축구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중요한 리그전으로 합천군청은 부서별로 한시적 자매결연팀을 구성해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신권준 과장과 직원들은 자매결연팀인 전북제일고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축구장을 찾아가 음료수 등 물품을 전달하면서 승리를 응원했다.
신권준 과장은 "직영공기업으로서 상하수도과는 합천을 방문해 축구대회에 참여하는 우리 자매결연팀과 모든 선수들을 응원하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자매결연팀을 맺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대회에 참가한 고등축구팀들에게 승리의 동기부여가 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축구대회로서 그 의미를 더욱 빛내줬다.
체육지원과 스포츠마케팅담당 이철영계장은 “합천군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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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등학생, 국제자매결연도시 미국 버겐카운티 방문
합천군 고등학생, 국제자매결연도시 미국 버겐카운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월 19일 오후 3시, 군 고등학생 및 관계자 등 18명이 국제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버겐카운티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버켄카운티 행정관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경찰서장 앤서니 큐레튼, 버겐카운티 의원 등을 비롯한 버켄카운티 관계자와 합천군 출신 김권수 뉴욕합천향우회 회장, 하복문 합천향우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방문 일정 중에는 자매도시 버겐카운티의 청사 견학, 환영식, 한인기업 견학, 향우와의 대화 시간이 포함됐으며 2018년 3월 한인 최초로 버겐카운티 부행정관으로 임명된 정승훈 부행정관에게 합천군과 버겐카운티 간의 교류 활성화 노력을 기리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버겐카운티 행정관 제임스 테데스코는 “합천군과 버겐카운티의 자매결연 20주년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보고 듣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합천군과 버겐카운티의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러한 교류가 지속되는 것은 상호 관심과 만남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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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초반 18명 수료 다음달 심화반 8주 과정 운영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초반 18명 수료 다음달 심화반 8주 과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지난 20일 동상동 김해청년다옴에서 “2024년 김해형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기초과정 수료생 18명을 배출했다.
시가 추진하는 “김해형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영상 플랫폼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5년째인 올해까지 기초, 심화 전 과정을 통틀어 104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이번 기초반은 5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8주간 과정으로 교육생 20명을 선발해 이 중 18명이 수료했다.
토크콘서트로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국내 여행지 소개 전문 유튜버인 유리소리TV를 초청해 ‘채널 성장 스토리’, ‘콘텐츠 및 채널 운영 방법’, ‘촬영 및 편집 노하우’ 등에 대해 수강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반 수강생 중 27개월 쌍둥이 자녀를 둔 A씨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김해 곳곳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여러 육아 가정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됐는데, 유튜버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기초과정 수료 이후에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러닝메이트 제도를 지원해 전문가 멘토링, 피드백 제공 등 수강생들이 원하는 영상과 숏폼 제작에 계속해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초반에 이어 심화반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8주 과정으로 부곡동 장유다누림센터 내 청년어울림센터에서 운영된다.
올해는 “3대 메가이벤트, 2024 김해 방문의 해”를 맞아 기초·심화반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유튜버 유리소리TV와 협업을 통해 김해를 알리는 콘텐츠 영상을 추가로 제작해 9월 중 공개할 계획이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이번 맞춤형 교육이 1인 크리에이터로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취·창업 성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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