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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청소년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재능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군은 관내 35개 내외의 청소년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동아리별 사업 규모와 성격,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운영비·활동비·식대비 등 동아리당 최대 14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청소년 5명 이상,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과 동아리 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는 향후 거창군 지역 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네트워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적으로 청소년활동 예산이 삭감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거창군은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청소년활동을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고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소년동아리를 발굴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지역 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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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올해도 지역대학 진학 신입생에 장학금 제공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내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 지원사업’을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양산시 학생들의 관내 대학 진학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취업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사업비 250백만원으로 책정됐으며 1인당 80만원씩, 총 300명의 신입생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금은 1회성 축하금 형태로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으로 동원과학기술대, 영산대 양산캠퍼스, 부산대 양산캠퍼스 등 관내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이다.
자격요건은 2025학년도에 해당 대학에 합격해 등록을 완료한 학생으로 2025년 3월 1일 기준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가 등록된 주민이 포함된다.
우선선발 기준으로는 양산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가 꼽히며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이 대상이 된다.
1순위는 관내 고교를 졸업하고 2025년 3월 1일 기준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자이며 2순위는 양산시에 1년 이상 주소가 되어있는 자 중 오래 거주한 순으로 선발된다.
사업 추진 절차는 각 대학에서 대상자 신청 접수 및 선발을 진행하며 양산시에서 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지역 대학 진학률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많은 졸업생이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 관계자는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양산에서 학문과 직업 모두를 영위할 수 있는 긍정적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고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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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양산시장,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은 새벽부터 묵묵히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근무하는 청사미화원들을 격려하고 불편하고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0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청사 3개동, 의회 1개동, 제2청사 2개동의 청소를 담당하는 청사미화원 14명은 사무실 청소업무를 수행하면서 직원들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일선으로 챙겨주는 청사미화원을 격려하고 근무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사 내 가장 먼저 출근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한 청사와 편한한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청사미화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직원을 대신해 감사와 고마움을 느낀다”며 “힘든 여건에서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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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외수입 체납정리 징수 목표액 달성 계획 수립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목표를 183억원으로 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 강도 높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세외수입은 각종 과태료와 재산임대료, 도로·하천점·사용료 등을 말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에 대해 부과 징수할 수 있는 자체수입으로 지방세를 제외한 수입을 말한다.
올해 세외수입 체납 정리액 183억원을 목표로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세외수입 징수 부서 간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체납유형별 맞춤형 체납처분 활동 △징수불능 체납액 정리보류 및 사후관리 △생계형 체납자 지원 등 납세자 권익보호 등으로 중점 추진해 세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 징수활동 강화,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재산압류 채권·예금압류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등 다양한 징수기법으로 징수하고 맞춤형 징수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선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부 편의를 제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체납은 납세자의 납부 저항이 심해 징수에 애로가 많으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징수활동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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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1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사천 지역에서 영화 관람과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사천시 관내 위기청소년 30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청소년은 "사천에서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을 통해 만 9세에서 24세의 위기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심리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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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 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17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난개발과 정주여건 악화에 따른 공간계획 수립이 의무화 됨에 따라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농촌공간 계획이란 지난해 3월 29일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으로 농촌의 난개발과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불균형 문제를 해소해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다움 회복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합천군은 2024년 11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군 전체 부서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을 받는 등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10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농촌지역의 재구조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본계획에 담긴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참석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주민대표들은 지역의 주요 특성 등을 반영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10년 후 우리군 농촌공간의 변화를 다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우리군 실정에 맞는 삶터, 일터, 쉼터로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농촌공간을 계획적으로 개발, 이용, 보전하기 위한 계획수립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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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임업·산림 직불금 신청 접수
거창군, 2025년 임업·산림 직불금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신청 기간은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해 총 2개월간 운영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으로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 120만원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종사하며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관내 임업인 250여명에게 임업직불금 9억여 원이 지급됐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안정과 공익증진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 거창군 산림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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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의 선정 결과를 지난 17일에 발표했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설비 시스템 등을 통해 노후한 사업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 92개 업체 지원, 그 중 79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테이블오더 △디지털 메뉴보드 등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1개 업체 지원, 이 중 8개 업체가 선정됐다.
지원금액은 업체별로 최대 200만원으로 부가세를 포함한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다.
두 사업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했으며 아파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무점포 사업장은 지원 제외 대상이며 제로페이 가맹점에는 가산점이 부여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시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과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경기 침체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정된 업체들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보다 나은 경영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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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숲속을 걸어요, 고현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조성
맨발로 숲속을 걸어요, 고현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고현근린공원 내 맨발산책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맨발걷기는 숲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걸으며 땅의 자연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운동법이다.
최근 거제시에서 고현근린공원 내 맨발산책로를 조성하며 웰빙·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현근린공원은 생활권 근린공원으로 고현동과 장평동을 연결하는 산책로가 매력적인 곳으로 최근 맨발로 걷는 어싱 열풍에 많은 시민들이 맨발로 산책하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거제시에서는 산책로 내에 최고급 해남황토로 포장한 맨발산책로와 황토를 체험공간인 황토볼장과 황토죽 체험장을 설치했다.
또한 맨발산책로를 이용하는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화장실,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으며 신발보관함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현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조성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 누구나 숲속에서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공원 내 맨발산책로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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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노후건축물 외벽 마감재 안전점검 시행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2월 24일부터 노후 건축물의 외벽 마감재 탈락 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5층 이상 연면적 3,000㎡ 미만의 근린생활시설 관내 건축물 177개소가 대상이다.
건축물관리법 등 관련 법 상 정기점검 대상 미만 규모의 건축물로 건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 문제를 예방하고자 한다.
거제시는 지역건축안전센터 내 전문가를 포함한 자체 점검반으로 외벽 마감재의 균열, 손상 여부 및 탈락 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 취약한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보수 및 보강 조치 사항을 통보하고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
거제시 건축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물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의 안전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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