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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하절기 건강관리 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하절기 건강관리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3일 군 농업기센터 농기계 순회수리반과 함안보건소와 합동으로 산인면 중촌 마을회관에서 ‘2024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하절기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입곡·중촌·상촌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오지마을 등 교통 불편지역을 찾아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고령자 및 심·뇌혈관질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농촌지역에서 농기계 관련 사고 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함안보건소는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농업인에게 안내하면서 혈압측정 및 부채, 파스 등을 제공했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농기계 순회수리 현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인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일손 부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촌현장에서 농기계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순회수리를 이어가겠다”며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농기계에 대해서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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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양산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관광박람회에 홍보관을 운영해 서울·수도권 시민들에게 양산 관광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KITS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로 국제관을 비롯해 자치단체 및 관광기업 등 약 450개의 홍보부스가 운영돼 국내 관광과 해외 관광 간에 상호 협력을 통한 관광활성화 및 자치단체별 특색과 관광지를 포함한 홍보관 운영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시는 양산의 대표관광지인 양산8경 및 지역 특산품 홍보를 비롯해 여름철 대표 휴가지인 내원사 계곡, 홍룡폭포, 배내골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는데 힘썼다.
또 양산의 대표 명소인 원동매화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매화미스트 만들기 체험이벤트와 지역 특산물인 원동 매실차와 배내골 사과즙 시음 행사, 볼링 이벤트 등을 진행해 많은 참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해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를 통해 양산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렸다”며 “앞으로도 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 양산을 홍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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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두운 골목길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어두운 골목길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지역안전증진분과, 합천경찰서 합천가정상담센터와 함께 야간에 어두운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2회 여성안전실무협의체 회의에서 합천경찰서가 실시한 범죄예방 설문조사 결과 어두운 골목길에 조명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합천왕후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지난해에도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민·관·경이 협력해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성매매 방지를 위해 유흥업소 내 위법 행위 유무도 점검해 성매매 근절에 힘썼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민·관·경이 하나되어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로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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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양평군 우호관계 강화, 거창에서 의미 있는 하루 보내
거창군-양평군 우호관계 강화, 거창에서 의미 있는 하루 보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양평군 대표단을 초청해 양 도시의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군은 전진선 양평군수와 주요 간부공무원, 담당자 등 20명에 가까운 대표단을 구성해 거창군을 방문해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의와 거창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 주요 관광지를 벤치마킹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해 11월 8일 우호협약을 체결한 이후의 교류사업을 되짚어 보고 문화, 관광, 교육 등의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양 도시의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양평군 대표단은 거창창포원을 찾아 지역 생태계를 보호하면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 창포원의 조성 배경과 운영 현황, 그리고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인했다.
거창창포원과 양평세미원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염원을 담아 상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정원을 돌아보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했다.
대표단은 항노화힐링랜드를 방문해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를 탐방하며 다리의 구조적 특징과 건설 과정, 관광객 유입 등 운영 현황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들으며 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위해 멀리서 귀한 걸음하신 전진선 군수님과 대표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자원과 정책의 공유를 통해 찬란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두 도시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전진선 양평군수는 “거창군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직접 보니 매우 인상적이며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느낀다”며 “두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밝혔다.
이번 양평군 대표단 초청 행사는 양 도시 간의 우호 증진과 상호 협력의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류사업의 추진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거창군과 양평군은 상호 군정시책 제안, 지역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문화관광해설사 교류 등 7개의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예정된 자매·우호도시 초청 농촌 체험 프로그램에 양평군 공무원을 초청할 계획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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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잘 보여요”. 창원특례시, 올해 횡단보도 안심등불 54개소 설치
“야간에도 잘 보여요”. 창원특례시, 올해 횡단보도 안심등불 54개소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비신호 횡단보도를 포함한 54개소 횡단보도에 안심등불 설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횡단보도 안심등불 설치 사업’은 야간에 운전자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비행기 활주로처럼 횡단보도 양옆에 일정한 간격으로 ‘함몰형 LED 표지병’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 시범사업 2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34개소, 2024년 54개소까지 총 88개소에 등불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횡단보도 안심등불 설치 사업’ 뿐만 아니라 매년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TBN 교통방송 라디오 홍보’, ‘교통안전 대시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전 학교 240개소를 대상으로 학교 주변 보행로 단절구간을 전수조사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창원시가 다각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2년 61명에서 2023년 48명으로 줄었다.
이는 전년 대비 21.31% 감소한 것으로 전국이 6.73%, 경남이 8.14% 감소한 것과 비교했을 때 큰 폭이다.
이종덕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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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유흥협회 가조면 노인회에 주방용품 기부
거창유흥협회 가조면 노인회에 주방용품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3일 거창유흥협회에서 가조면 노인회에 주방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조면 탁노소 무료경로식당에 주방용품들이 노후되어 근로자들과 이용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거창유흥협회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로 식당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요즘 쾌적한 식당환경 개선을 위해 노인회를 통해 주방용품을 기부했다.
정철윤 회장은 “거창군에서 군민들의 도움으로 이윤을 내는 기업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복지 통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탁노소 무료경로식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방용품을 기부해 주신 거창유흥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조면 노인회와 함께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유흥협회는 아림1004 후원금 기부 등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공헌을 하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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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만 2843명에 농어업인수당 지급 시작
거제시, 1만 2843명에 농어업인수당 지급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경남 농어업인수당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농업인 1만1213명, △어업인 1616명, △임업인 14명으로 총 1만2843명이다.
지급기준에 따라 경영주와 공동경영주가 함께 있는 부부농가에는 최대 60만원, 단독 경영주는 3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에 지급되는 2024년 농어업인수당은 사용기한인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소멸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전액을 사용해야 한다.
2024년 농어업인수당은 농협채움카드 소지자에게 30만 포인트 지급을 완료했으며 농협채움카드 사용자는 거제시 관내에서 카드 이용 시 수당으로 지급된 30만 포인트가 우선 차감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흥, 레저, 전자상거래 등 보조금 사용 제한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에 사용이 가능하다.
농협채움카드가 없는 농어업인에게는 8월 중으로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30만원이 충전된 농협선불카드를 전달하며 사용 방법은 농협선불카드와 동일하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어촌을 유지·보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2년부터 3년째 시행 중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 지급을 통해 농어업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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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 문화를 위한 한걸음
거창군, 성평등 문화를 위한 한걸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3일 신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육을 시행했다.
거창군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단체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의 성차별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소속강사인 김향숙 전문강사가 ‘성평등에 대한 이해’, ‘행복한 노년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높이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노인들이 성평등 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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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는‘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에서 날려 버리자
올여름 무더위는‘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에서 날려 버리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광장에서 오는 7월 27일과 28일 오전 11시부터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을 개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다양한 물놀이와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물빛워터페스티벌은 어린이와 가족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장을 추가로 설치해 한층 더 재미를 더했다.
워터캐논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물총놀이를 하는 재미와 함께, 물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니올림픽 게임은 전문 사회자의 진행과 함께 선착순으로 4회 운영된다.
무료로 물총도 대여할 수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27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는 신나는 노래와 댄스공연, DJ와 함께하는 경쾌한 EDM 공연을 관람하며 현장 무대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는 여름 공연이 펼쳐진다.
진양호의 여름밤을 빛내는 깜짝 불꽃놀이와 물대포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을 흠뻑 맞으며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싹’ 날려버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은 무더위를 피해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없이 진행되며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하고 행사장 인근 도로 교통 지도 및 안전관리에 나선다.
자가 차량 방문객들은 진양호공원 후문 주차장, 소힘겨루기경기장 주차장, 진양호공원사무실 주차장 및 전통예술회관 임시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절정에 달하는 7월, 진양호 어린이 물놀이터와 함께 운영되는 물빛워터페스티벌 행사에 가족과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롭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안전 수칙 준수와 진행요원의 안내에 잘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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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농어업인수당 지급 개시
진주시, 2024년 농어업인수당 지급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2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을 일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로 지난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조금 24 사이트를 통해 접수받은 결과 2만 5723명이 신청했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종사요건, 소득기준 등 검증 기간을 거쳐 2만 452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각 30만원씩 총 73억 5천 6백만원을 지급완료했다.
농어업인수당은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해 카드 결제 시 포인트를 우선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 연말까지로 진주시 관내 사업장에서 쓸 수 있으나 골프장, 당구장, 노래방, 유흥업종, 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농협채움카드 미보유 대상자들은 8월 중순 선불카드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수당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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