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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누리분과, 과일 수제청 나눔 실천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누리분과, 과일 수제청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누리분과에서는 지난 20일 결혼이주여성과 분과위원 17명이 참여하는 ‘내 손으로 과일 수제청 만들어 나눔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다누리분과 특화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들과 분과위원이 모여 100병의 과일 수제청을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행사 참가자는 “평소에 손이 많이 가서 만들기 어려웠던 수제 과일청을 직접 만들고 만드는 시간 동안 가족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 즐겁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협력 강화 및 실무협의체 운영 촉진을 위해 노인·여성·영유아·장애인 등 7개의 실무분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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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귀농·귀촌인 적극 유치
밀양시,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귀농·귀촌인 적극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현재 전입 초기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귀농인의 집’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상남면 우곡마을에 새롭게 조성한 1곳에 대해 오는 8월 5일까지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타 지자체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밀양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전입 1년 이내인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는 밀양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입주자는 6개월간 보증금 200만원, 월세 20만원에 해당 시설에 거주할 수 있으며 다른 입주 신청자가 없는 경우 6개월간 이용을 연장할 수 있다.
시는 밀양으로 전입하는 귀농·귀촌인의 이사비도 지원하고 있다.
단독 세대의 경우 20만원, 2인 이상 세대는 최대 50만원을 예산 소진 시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타 지자체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밀양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자로 전입 신고 시 바로 신청하거나 계약서 주민등록 등·초본, 이사비 영주증 등 증빙서류를 갖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영농 초기의 기술 부족과 소득이 불안정한 귀농인 세대의 농업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농지 임차료 지원’과 ‘귀농인 초기 정착 지원’,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등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도시민의 신규 유입 촉진을 통한 귀농·귀촌 활성화로 활력 있는 농촌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며 넉넉한 지역 인심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성한 농산물의 본고장 밀양으로의 귀농·귀촌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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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 50년 혁신 위한 ‘특구 전략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미래 50년 혁신 위한 ‘특구 전략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23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비수도권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혁신특구·규제 자유특구 후보’ 선정을 위한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관련 부서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창원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산업진흥원에서 ‘글로벌 혁신특구·규제 자유특구’ 제도 소개 및 ‘창원특례시 특구 지정 전략’을 발표하고 이어서 특구 지정 관련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 ‘규제 자유특구 및 지역 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 특례법’에 따라 ‘특구’를 매년 지정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지역특구법 개정으로 역량 있는 기초 지자체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특구’에 지정되면 지역의 혁신 산업에 대해 각종 기업 규제가 유예 및 면제될 뿐만 아니라 4년간 국비 200억 규모로 임시허가, 실증 지원, 실증 특례, 사업화 지원, 장비 구축 등 기업 재정 지원과 함께 세제 지원 및 각종 부담금 등도 면제되어 신기술에 기반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2023년에 처음 시행되어 부산, 강원, 충북, 전남 4개 지역이 선정되어 있으며 올해는 3개 후보 지역을 선정한다.
혁신특구는 규제 자유특구가 확대된 개념으로 지역 첨단분야의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혁신특구는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가 시행되며 글로벌 기준에 맞는 ‘실증에서 사업화까지’ 규제혁신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이 된다.
‘규제 자유특구’는 19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39개 특구가 지정되어 있으며 경남에도 5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중 창원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규제 자유특구는 △무인선박 △5G활용 차세대 스마트공장 △수산 부산물 재활용 △생활밀착형 수소 모빌리티 규제 자유특구 4개소가 해당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창원 미래 50년을 위해서는 의료·바이오, 자율제조, 드론, 방위·원자력, 기계 등 미래 신산업과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혁신 성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시에서는 기업 현장 및 규제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성장전략을 잘 마련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미래 50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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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매직월드-미술로 만나는 동화 속 마법이야기’ 기획전시
함양군, ‘매직월드-미술로 만나는 동화 속 마법이야기’ 기획전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기획전시 ‘매직월드-미술로 만나는 동화 속 마법이야기’를 개최한다.
‘매직월드-미술로 만나는 동화 속 마법이야기’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전시로 미술로 만나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어른들의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전시하고 ‘착시 팽이 만들기’ 및 ‘인터랙티브 아마존 동물 그리기’ 등 체험을 통한 흥미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공간은 동화가 가진 상상과 환상, 마술의 텍스트 세계를 미술의 시각적, 촉각적, 놀이적 세계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에는 8명의 작가가 그와 관련된 주제를 드러내는 현대미술 작품 30여 점을 함께 전시해 자연스럽게 예술 창작의 원천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의 집, 지니의 요술램프에서 활용한 창작 원리로 제작된 체험 공간은 친근한 동화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마법과 판타지라는 주제가 현대 미술의 조형적 언어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만나볼 수 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놀이형 체험을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상상하는 새로운 모험을 예술적 방법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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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실시
함양군, 여름철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장마로 인한 습한 날씨로 해충의 번식과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모기 등의 해충을 매개로 해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여름철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집중 방역은 하수구, 웅덩이 등 해충발생 우려 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실시해 해충 발생을 억제하고 물과 살충제를 적절히 희석해 사용하는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연무소독은 휘발유를 희석해 사용하는 연막소독에 비해 시각적 효과가 적어 방역효과가 떨어진다는 오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물을 이용한 연무소독이 환경오염과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하고 잔류지속성이 길어 소독효과가 크다.
이와 함께 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역기 대여와 소독약품 배부 등 다양한 방역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 등 주민들의 이동량이 많은 구간에 모기 등 해충을 퇴치하는 친환경 포충기를 설치해 해충 방역소독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안전한 방역을 통해 감염병을 사전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군민건강보호에 노력하겠다”며 “방역만으로 해충의 완전한 퇴치가 어려운 만큼 각 가정에서도 생활쓰레기 및 잡초 정리, 폐타이어 등에 고인 물 제거 등으로 해충서식지 없애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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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년 대상‘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수료식 개최
함안군, 청년 대상‘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군북면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함안온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함안군에서 취·창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40회로 필기시험 대비 이론교육과 제과 20종류, 제빵 20종류를 배우는 실습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타 지역으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함안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취·창업을 목표로 하는 함안 청년들에게 열정과 도전의 씨앗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습형 역량강화교육이 청년들에게 새롭게 취·창업을 도전하는데 마중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해 활동하고 성장해 나갈 청년들에게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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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의령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스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신문 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20여개 지자체와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각기 부스 운영에 나서는 등 홍보에 주력했다.
의령군은 전국 유일 부자 테마 축제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3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특색 있고 다채로운 의령의 관광자원과 명소를 집중 알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간절한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들어준다는 ‘솥바위’를 축소 제작해 실제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금화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빌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또 SNS 이벤트와 즉석 사진인화 서비스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우석 경제문화국장은 “의령군은 대한민국 K-부자관광의 선두주자로 부자테마관광이 의령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10월 의령을 방문해 부자기운 받으시고 각자가 소망하는 부자가 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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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무단투기 근절 위한 감시카메라 설치
함안군, 무단투기 근절 위한 감시카메라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상습 불법 투기지역에 감시카메라 설치를 이달 완료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그동안 홍보자료 배포, 현수막 게재 등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일부 지역에서 불법 배출이 이뤄짐에 따라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
감시카메라는 쓰레기 불법투기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위반자 단속을 더욱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해 군북면 4개소, 산인면 2개소, 가야·칠원·대산면 각 1개소씩 총 9개소에 설치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는 문구만으로도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홍보 효과가 있다”며 “이번 카메라 설치·운용으로 인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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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숲 가꾸기 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숲 가꾸기 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숲가꾸기 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보건협의체는 도급인과 수급인 사업주가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상시적, 정기적으로 협의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혹서기 폭염 대비 작업 시간 협의 △장마철 풍수해 대비 벌채 산물 안전구역 이동 조치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 안내 △안전보건 및 순회점검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사업장 내 미흡 사례를 공유·지적하며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폭염 및 장마철 집중 호우 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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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적극 추진
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영농철에 발생하는 농가의 인력난 문제를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구조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방식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올해 241명을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았으며 지난 22일부터 하반기 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 중이다.
군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원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100여 농가에 배정해 파프리카, 토마토, 수박 등 다양한 농작물 재배 및 생산 작업에 투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력수급 문제로 인한 농가의 경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절근로자는 입국과 동시에 마약검사, 외국인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최대 8개월간 체류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 동안 고용주로부터 인정받은 성실근로자는 재고용이 가능해 지속적인 농가경영 및 인력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함안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산재보험비, 재입국근로자 항공료 등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의 비용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농가별 모니터링 및 결혼이민자와의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해 계절근로자에 대한 애로사항 해소 및 적절한 근로여건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작년부터 추진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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