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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 터뜨린 복수초
꽃망울 터뜨린 복수초
[아시아월드뉴스] 포근한 날씨를 보인 25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휴양밸리에서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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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역량강화 AI 활용 교육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역량강화 AI 활용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재생전략과와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21일 양산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업무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AI 기초이론, 자동화 도구 활용, 실무 적용 방법 등 최신 실무 기술과 지식을 반영해 직무 적응과 역량 향상을 위함이다.
특히 AI 기술 이론과 활용 방법을 학습해 변화하는 업무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접해봄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다양한 정보수집 방법과 공유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문제 해결 및 의사 결정 과정에서의 AI 활용법을 배우며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발전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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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내 최초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도입
거창군, 도내 최초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5일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 최초로 민간 플랫폼 도입을 결정하고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모금계약을 체결했다.
민간 플랫폼을 통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은 지자체와 관련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8월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민간플랫폼을 활용한 모금을 가능하게 했다.
거창군은 변화하는 고향사랑기부의 시스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경남도에서 최초로 민간 플랫폼을 도입했다.
오는 3월 4일부터는 기존 ‘고향사랑e음’과 함께 ‘위기브’를 통해서도 군에 기부할 수 있어 기부자의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민간 플랫폼의 노하우를 모금 활동에 접목해 전략적 홍보와 활발한 모금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군과 ㈜공감만세는 민간 플랫폼 운영을 앞두고 25일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45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민간 플랫폼 답례품 등록과 배송 및 댓글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들의 편의를 위해 민간 플랫폼 도입을 결정했다”며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답례품 선택에서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 충족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3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거창군 전략담당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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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성과관리 우수한 결과로 마무리
통영시, 2024년 성과관리 우수한 결과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브리핑룸에서 2025년 제1회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면서 지난해 평가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재적위원 14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4년 자체평가 결과 안건 심의 및 2025년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해 균형성과관리 3대 관점을 채택, 14개 전략목표, 305개 성과지표를 연계하는 성과관리 전략체계를 구축해왔다.
성과지표 달성도 전체평균은 94.78%로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내·외부평가단을 통한 사전/사후평가와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 등 성과지표 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한 결과로 풀이된다.
우수한 성과지표 달성과 더불어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해양관광단지 투자유치 △야간관광특화도시 및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 △KOVO컵 프로배구 대회 개최 △도서지역 K-드론 배송서비스 개통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했으며 특히 지난해에 36건의 기관표창 수상과 48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약 76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시 관계자는 전 부서들의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 달성도 △공통지표 △우수시책 △시정발전 기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결과에 따라 분야별 성과관리 우수부서에는 상장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성과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조형호 부시장은 “2024년 평가계획 수립 시 위원님들께서 제안해주신 의견들이 최대한 평가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
지난해에도 전 부서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절차 등 외부요인으로 실적이 다소 부진한 지표들은 면밀한 원인분석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성과관리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의 공정성, 객관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영시 성과관리 및 평가에 관한 규칙’에 따라 부시장과 민간위촉위원을 중심으로 성과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계획 및 결과 등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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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할 대규모 GB 해제 길 열어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국가·지역전략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기초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것으로 미래 성장동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토교통부는 공공 개발사업 시 GB 해제가 불가능했던 환경평가 1~2등급지에 대해 국무회의를 통과한 국가·지역전략사업에 대해서는 GB 해제를 허용하고 해제 총량 예외로 인정 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2024년 4월 국토교통부의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계획 발표 후 TF팀을 구성해 창원시정연구원·지역대학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발굴해, 2024년 5월 국토교통부에 사업을 신청했으며 2024년 8월 사업계획, 현장평가 및 2025년 2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번 국무회의에 상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창원시의 국가·지역전략사업은 다음과 같다.
진해신항, 부산항신항,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구축되는 트라이포트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진해구 웅천동 일원을 물류·제조업이 집적된 고부가가치 글로벌 물류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밀도의 산·학·연·관 협력으로 지역대학 중심의 연구개발 혁신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도심융합기술단지를 의창구 용동 일원에 조성해 지역주도의 자립 성장형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와 모빌리티를 연계한 최적의 접근성을 활용해 도심 내 생활물류 지원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근로자를 위한 지원시설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교육 및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일원에는 도심생활 복합단지를 조성해 역내 경제·문화·교통의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특례시가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도 이번에 국가 전략사업에 선정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시행한 문화재 사전지표조사 과정에서 사업구역 내 심층분석을 요구하는 현안 사항이 발견되어 재심의 결정됐다.
앞으로 시는 최종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광역도시계획 변경, 도시관리계획 변경,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 등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에 대해서는 LH와 공동으로 현안 사항을 면밀히 검토·보완하고 빠른 시간 내에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그 밖의 사업에 대해서도 보완을 거쳐 향후 국토교통부 2차 공모시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마산·창원·진해 권역별로 대규모 사업이 선정되면서 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직접투자 2.9조 원, 생산 유발효과 5.9조 원, 4만 6,637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조성 완료 후에는 연간생산액 9.1조 원, 고정일자리창출 1만 8,289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홍남표 시장은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은 18년 만에 가장 큰 개발제한구역의 제도 개선으로 토지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해졌고 무엇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도시경쟁력 향상과 지방소멸에 따른 해법을 제시한 데 대해 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며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이 재심의 결정된 것은 다소 아쉬운 결과지만, 완벽한 보완 작업을 거쳐서 재심의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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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5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의 환영인사 및 함안군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1·2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심의 및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각 시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회의가 경남이 더욱더 번영하는데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각 시장·군수님이 협력해 희망찬 경남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매년 분기별로 시군을 돌아가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각 지역의 발전과 상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은 경상남도 및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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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고성군, 2024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월 25일 밝혔다.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지표로 평가를 해 61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성군은 타 지자체의 멘티역할을 통한 군 자체 혁신활동 확대, ‘고성군 스포츠빌리지 조성사업’과 ‘시골감성 힐링촌캉스 사업’ 으로 생활과 밀접한 지표, 현장중심 소통, 조직문화 개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기관장의 관심과 혁신의지에서도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경남군부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민과 소통하고 협업을 바탕으로 발굴된 다양한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과의 집결체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로 이뤄졌다.
이상근 군수는 “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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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변상원 위원이 만장일치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 △정담은 찬 반찬나눔 사업 △우리집 안전지킴이 스마트 플러그 지원 사업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공모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 운영 △사과골 공유냉장고 나눔챌린지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리동네 작은복지 박람회 운영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변상원 민간위원장은 “제10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정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세환 공공위원장은 “제10기로 새롭게 출발하는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함께 면민이 행복한 고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기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사업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로 총 19명이 구성됐으며 매년 다양한 주민 주도 복지사업을 운영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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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민관협력의 대표기구인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24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인 김윤철 합천군수와 유달형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보궐 위원 위촉, 3건의 보고사항과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 보궐 위원 위촉 △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운영결과 보고 △ 2025년 운영 계획 보고 △ 2025년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계약 체결 보고 △ 긴급지원 적정성 심사 및 지원연장결정 심의 △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 순의로 진행됐다.
특히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에 따라 추진한 9대 전략, 39개 세부사업 계획의 내용 충실성, 목표 달성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시행 결과를 심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민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도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합천군의 지역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도 위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관·단체·시설장으로 구성된 민·관협력기구로 합천군의 복지정책 계획 및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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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으로 매년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으로 나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 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 신청자, 등록 정보 변경이 있는 농업인, 관외 경작자 등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면적 직불금의 지급 단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5% 인상돼 지난해 헥타르당 100만~205만원에서 136만원~215만원 수준으로 상향됐다.
다만, 소농 직불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연 130만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6월부터 9월까지 군 및 농관원 등의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경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대상 농업인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신청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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