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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로수 돌발병해충 방제 총력 대응
함안군, 가로수 돌발병해충 방제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돌발해충의 개체 수가 급증함에 따라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침엽수를 가해하는 솔나방과 활엽수 100여종 이상을 가해하는 미국흰불나방을 포함한 돌발병해충은 도심지 가로수, 주택가 등 생활권에 피해를 준다.
이에 권역별 가로수 수목 상태 등을 수시로 예찰하고 녹지관리원들과 가로변 약제 살포 및 물리적 제거를 이용한 긴급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피해가 심한 권역에 대해서는 돌발병해충 방제사업을 시행하며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 방제를 추진해 가로수 및 녹지대에 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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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금성면 찾아 현장 소통 이어가
하승철 하동군수, 금성면 찾아 현장 소통 이어가
[아시아월드뉴스] 하승철 하동군수가 현장 소통을 위해 이번엔 금성면을 찾았다.
금남면과 옥종면에 이어 세 번째다.
하동군은 지난 30일 하 군수가 노인회 금성면 분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전했다.
추종만 분회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최근 갈사 산단과 관련해 언론을 통해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 면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 추진 중인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과 관련해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좋았으나, 차량이 없는 노인들이 혜택을 보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하승철 군수는 “행정에서는 기본에 충실해 갈사 산단 사업자 선정 계약 체결을 차근차근히 준비 중이다 설익은 발표로 군민을 실망시킨 전철을 밟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영화관과 거리가 먼 지역 어르신들을 지원할 방안을 강구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서근·가린마을 무더위 쉼터 점검에서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염려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낮 시간대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가린마을 부녀회장의 농번기 마을 공동식당 운영 확대 건의에 대해서는 “올해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49개 마을에 지원을 확정했다 향후 반찬 공장을 설립해 공동식당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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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학교 밖 청소년들, 아름다운 하모니 연주 선보여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1일 하동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7명이 하동청소년수련관에서 멋진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이는 자기계발 프로그램 ‘1인 1악기 배우기: 꿈드림 하모니’를 통해 배운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익혀 좋아하는 곡을 완주함으로써 자신감과 음악적 감수성을 높이고 협연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월부터 주 1회씩 5개월간 진행된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아이들은 이날 발표식에서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삶의 만족도와 성취동기 등은 앞으로 사회에서 자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꿈드림’은 꿈과 Dream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꿈드림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교육·직업 체험·취업·자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초·중학교에서 취학의무를 유예 또는 면제받았거나 수업일수의 3분의 1 이상 결석해 정원 외 관리 된 경우, 고등학교에 미진학 또는 중퇴한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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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여름휴가는 남해로 가자’SNS 이벤트 개최
남해군‘여름휴가는 남해로 가자’SNS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8월 1일부터 23일까지 남해군 공식 SNS를 통해 ‘여름휴가는 남해로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해군의 여름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 증대와 SNS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남해랑 썸타자'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친구 추가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남해군에서 가고 싶은 여름 휴가지 2곳 이상을 댓글로 추천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8월 30일 남해군 공식 SNS에서 발표한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남해군 SNS 이벤트 참여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기회가 됐으며 한다”며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남해군에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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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남해향교 유교아카데미 특강
장충남 군수, 남해향교 유교아카데미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7월 30일 남해향교 2층 강의실에서 ‘유교아카데미’ 특강을 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남해향교 유교아카데미’는 한국정신문화의 근간이 된 선비사상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건전한 가치관과 정신문화를 확립하고 유교사상을 21세기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는 총 20회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18일 개강해 8월20일 마지막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향교 박정문 전교의 초청으로 유교아카데미의 13번째 강의에서 특강을 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논어의 ‘인지장사, 기언야선’이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산다면 모두가 소중해진다 하루하루 주변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더 용서한다면 내 삶이 더욱 행복하고 즐거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와 함께 “남해향교는 군 단위의 작은 규모의 향교지만 그 내실만큼은 작지 않다 남해 유림들의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가 있었기에 11년이나 유교아카데미를 운영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교 아카데미를 통해 옛 선현의 지혜를 배움으로써, 군민과 지역유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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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 7개사’ 선정
경남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 7개사’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경남테크노파트에서 수행하는 ‘2024년 경남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김해 업체 7곳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지역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억5,000만원을 들여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수소관련 매출실적이나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로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시제품 제작, 공정혁신 등에 최대 5,000만원 이내 수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작년도 사업에는 김해 업체 6곳이 선정됐다.
올해는 도내 12개 선정기업 중 60%가 김해 업체로 이번 사업의 절반 이상을 김해가 지원받는 셈이다.
현재 김해시는 수소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소기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7일 회원사 21개로 출범 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새롭게 선정된 업체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7개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관내 수소전문기업은 현재 하이에어코리아㈜, 네오시스템㈜, ㈜월드튜브로 총 3개 사이다.
이 중 네오시스템㈜과 ㈜월드튜브는 2022~2023년 2년간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을 받은 곳으로 작년 12월 수소전문기업으로 추가 지정됐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7개 선정사가 아낌없이 지원 속에 김해시 수소산업을 견인하는 수소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수소 분야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김해시 수소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 발 빠른 정책정보 공유와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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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첫 어린이 납세자보호관 22명 배출
김해시 전국 첫 어린이 납세자보호관 22명 배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30일 오후 2시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4~6학년 22명을 대상으로 ‘나는야~ 김해시 어린이 납세자보호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의 중요성과 더불어 올바른 세금 상식을 알려주기 위한 시의 신규 시책으로 이날 전국 처음으로 어린이 납세자보호관 22명이 탄생했다.
납세자보호관으로 임명장을 받은 어린이들은 세금 문제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돕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세금의 중요성과 성실한 납세가 중요한 이유 등을 애니메이션, OX 퀴즈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했으며 어린이들은 김해한글박물관도 견학했다.
김해한글박물관은 지난 2021년 11월 문을 연 국내 최초 공립 한글박물관으로 김해 출신 한글학자 한뫼 이윤재와 눈뫼 허웅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으며 김해방문의 해인 올해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 ‘와글와글 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눈으로 본 현장의 분위기를 김해시보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성훈 예산법무과장은 “세금이 시민 개개인의 삶을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세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으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함께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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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림스타트, 아쿠아리움 체험 행사 개최
김해시 드림스타트, 아쿠아리움 체험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 3~4학년 아동과 양육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쿠아리움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아쿠아리움 내 거대한 산호 수조 속 상어 먹이 주기, 인어공주 공연과 다양한 해양 동·식물 관람, 레고 전시존 ‘브릭맨원더월드’ 체험을 했다.
이날 행사는 가족 간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에게 가족 유대 강화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 부모는 “책에서만 봤던 바다생물을 실제로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좋아하는 아이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며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 간 소통으로 친밀도를 높여 아동이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2,0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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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마산합포구 재해취약지 현장점검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마산합포구 재해취약지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30일 여름철 폭염과 태풍에 대비해 마산합포구 관내의 피서철 인구밀집지역과 방재시설 등을 돌아보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조명래 부시장은 지난 6월 29일 개장한 광암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관리요원 배치 여부 및 노후 시설물 등을 점검하며 창원 유일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현장 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
다음으로 주요 방재시설인 마산만 방재언덕의 차수벽 시설을 점검했다.
합포수변공원 해안선을 따라 200m 구간에 설치된 유압식 차수벽은 태풍과 해일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2018년 설치됐다.
차수벽은 마산어시장 상인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 시설로써 지속적인 점검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시설 작동상태 및 비상 발전기 가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침수 피해와 직결되는 시설인만큼 배수펌프장 업무추진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 부서 및 근무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조명래 부시장은 점검을 마치며 “최근 이상기후로 예측하지 못한 기상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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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식품 중 추가핵종 방사능 검사 본격 실시
부산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식품 중 추가핵종 방사능 검사 본격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일부터 유통 식품 중 추가핵종 검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른 시민의 수산물 등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추경예산을 확보해 추가핵종 검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분석장비 2종을 구입, 연구원에 설치했다.
또한, 추가핵종 검사인력의 분석 전문교육 이수 등 검사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오는 8월 1일부터 유통 식품 중 추가핵종 방사능 검사를 본격 실시한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수산·농산물·유통 식품 중 방사성 추가핵종인 '플루토늄'과 '스트론튬'을 자체적으로 검사할 수 있게 돼 신속한 검사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원은 2012년 7월부터 현재까지 부산지역에 유통 중인 수산물·농산물·가공식품 8,644건에 대한 감마핵종을 검사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마핵종 검사 결과에서 세슘이 1Bq/kg 이상 검출되면 지방식약청으로 추가핵종 검사를 의뢰해 분석 결과를 보기까지 긴 시간이 요구됐으나, 자체 검사 실시로 기존 2개월 이상 소요되던 검사 기간을 약 1개월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연구원은 이번 자체 검사를 계기로 검사 대상 범위를 부산지역 연근해 수산물 및 유통 식품, 학교급식 식재료에서 어린이집 식재료까지 확대해 방사능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유통 식품 중 추가핵종 검사시스템 구축으로 우리시의 방사능 감시·분석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며 “방사능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큰 만큼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방사능 검사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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