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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9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자원봉사로 뭉친다
진주시, ‘제19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자원봉사로 뭉친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제19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 으로 활동할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13가족 50명의 새로운 가족봉사단을 선정했다.
이번 가족자원봉사단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자녀로 구성된 가족들이 참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봉사 프로젝트와 활동을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연대감과 책임감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해 왔으며 2007년 제1기를 시작으로 총 325가족 1205명이 수료했다.
올해 구성된 ‘제19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은 주기적인 모임과 토론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업사이클링 활동 △사회복지 시설 빵나눔 사업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따뜻한 동행이 주는 참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서로 간의 소통과 협력을 함께 경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이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가족 가치관 형성을 돕고 자원봉사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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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찾아가는 맞춤형 장애인복지서비스’ 강화
진주시, 2025년 ‘찾아가는 맞춤형 장애인복지서비스’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찾아가는 맞춤형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이 공동주관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규 등록장애인 바로지원서비스’를 2025년에는 더욱 강화해 시행한다.
‘신규 발굴 바로지원서비스’는 민·관 협력으로 신규 등록장애인 맞춤형 바로지원체계를 구축해 미등록 장애인 발굴과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복지정보 제공, 종합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의 조치를 통해 장애인의 복지욕구와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서비스이다.
올해 진주시는 사업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 및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 발굴 효과를 바탕으로 ‘신규 발굴 바로지원서비스’의 대상 인원과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아울러 사업내용을 좀 더 촘촘하게 구성해 다양한 민간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장애인일자리를 지원하고 장애인 연령 및 특성 등을 반영한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주시는 ‘신규 등록장애인 바로지원서비스’를 통해 사업 시행 6개월 동안 신규등록장애인 62명, 발달장애 의심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13명의 미등록장애인을 발굴했다.
또한 장애인의 욕구 및 개별특성에 맞는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연계해 1:1 양육컨설팅, 부모심리상담지원, 부모교육, 검사 및 진단비 지원, 위기가구 지원 등으로 발달지연 및 장애의심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어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공공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인식변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편의증진, 재활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고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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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하동군 체육회, 배구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 격려
하동교육지원청·하동군 체육회, 배구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교육지원청과 하동군 체육회가 전지훈련 차 하동군을 찾은 8개의 초등 배구팀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훈련장을 직접 방문한 이춘호 교육장과 김우열 체육회장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며 하동에서의 경험이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하동군은 온화한 겨울 기온과 우수한 훈련 환경 덕분에 많은 선수단이 전지훈련장으로 선호하고 있으며 그 결과 동계 전지훈련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날 현장을 함께 찾은 체육회와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동계 전지훈련 유치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겨울 하동군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한 선수단은 축구·배구·야구 등 58개 팀 2천 7백여명으로 훈련장 인근 상권은 물론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는 27일에도 초등부 축구 8개 팀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경제 활성화 효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22일 하동을 방문한 초등 배구팀은 26일까지 하동군에 머물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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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설문조사.응답자 80% “재기부 의사 있어”
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설문조사.응답자 80% “재기부 의사 있어”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지난해를 돌아보며 지난 2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에는 총 1166명이 참여했으며 하동군은 기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선 및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설문 응답 비율을 연령·지역·성별로 나누면 30대가 456명, 수도권이 528명, 여성이 666명으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경로로는 ‘주변 추천’ 392명, ‘인터넷·SNS’ 358명, ‘언론매체’ 185명 순이다.
하동군에 기부를 결정한 이유는 ‘지정기부 취지가 좋아서’ 가 382명, ‘답례품이 좋아서’ 328명, ‘고향이어서’ 가 288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동에 다시 기부할 의사를 밝힌 응답자가 938명에 달해 기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알 수 있게 했다.
재기부 이유로는 ‘지정기부의 취지에 공감’ 이 429명, ‘답례품이 좋아서’ 가 269명, ‘고향에 기부하고 싶어서’ 가 265명이었다.
현재 하동군이 추진하는 지정기부사업에 대해서는 ‘하동군의 지정기부사업을 알고 있다’에 730명이 답했다.
그중 ‘댕댕이에게 희망을’ 사업에 520명이, ‘사랑의 효도쿠폰’ 사업에 132명이 기부했다고 응답해 전체 응답자 중 과반수가 지정기부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정기부사업이 기부자들의 공감을 충분히 끌어낸 결과로 보이며 기부자 중 다수는 유기견 보호와 관련한 기금사업을 강화해 줄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한편 하동군은 올해 신규 지정기부사업으로 보건의료원의 응급·재활 장비를 지원하는 ‘행복하자 아프지말고’를 편성했다.
군민들의 필수 의료서비스 확보를 위한 사업인 만큼, 하동군은 사업을 널리 알려 많은 기부자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답례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한 설문에서는 ‘마음에 들어서’ 가 672명, ‘필요해서’ 가 275명을 기록했다.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 중 74%는 품질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추가 도입 답례품으로는 ‘다양한 지역 특산품’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하동군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기부자의 신뢰를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한다.
먼저 기부금 사용 투명성을 위해 기부금의 상세한 활용 내역을 공개하고 정기적인 보고서를 발행할 계획이다.
또한 답례품에 체험 프로그램,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하는 한편 정기적인 간담회나 의견 수렴 창구를 마련해 기부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도 확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보다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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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혁신평가 최고 등급 획득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2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민생 중심 대표과제, 국민 체감도 평가 등 4개 항목과 11개 세부 지표에 대해 시군별 평가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 하동군은 전체 11개 지표 중 10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군 지역 82개 중 8위를 차지해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지역 소생을 위한 뉴패러다임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은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전 군민 100원 버스 시행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보건의료원 건립 추진 등을 포괄하며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 결과를 낳았다.
하동군은 2022년 평가 당시 77위의 순위로 ‘미흡’ 등급을 받았으나, 2023년 34위 ‘보통’ 등급에 이어 올해 최고 등급까지 도달하며 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다.
지난 21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에 더해 하동군이 지역을 넘어 정부에서 인정받는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편 민선8기 하동군은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체계적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쾌적하고 활력있는 주거환경 조성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보육지원 확대 △필수 의료서비스 구축 △청년이 원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귀농·귀촌 일번지 하동 달성 등 다각적인 혁신 정책을 도입해 민생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주민의 일상을 편리하게 개선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편리하고 매력적인 삶을 위한 민선8기 하동 군정의 노력이 정부의 평가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과, 민첩하게 일 잘하는 행정서비스로 살고 싶은 매력하동 만들기에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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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5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이해 △2026년 제안사업 공모 안내 △김해시청 조직 및 사무 이해 △주민참여예산 홍보영상 제작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위원회가 올해 2년차를 맞은 만큼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를 위한 강의식 교육이 아닌 일반행정, 경제환경, 복지문화, 도시건설 4개 분과별 소관사무 이해, 다양한 홍보영상 제작 등 위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시 누리집·우편·방문·이메일 등으로 제안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신청한 사업들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타당성 검증, 우선순위 선정 등을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주민 직접 참여제도”며 “보다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을 위해서는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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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환경 개선 지원
김해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환경 개선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1월 말 기준 김해에는 3만250명 등록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근로자는 1만2,772명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한다.
이 사업은 기업체 기숙사 개·보수에 드는 비용의 8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초과비용, 부과세 등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화장실, 샤워실, 식당 등의 벽지와 타일 교체 등 기숙사 환경을 개선해 외국인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등록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기숙사를 보유한 김해 기업이며 건축물대장에 기숙사 또는 숙소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이용 인원, 연매출액 등 기업체 현황과 사업계획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
다만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비닐하우스 등 가설 건축물, 원룸과 빌라 등 공동주택과 전년도 매출 증빙이 불가한 업체,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 등 체납 기업체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청 인구청년정책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 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의 만족도와 생산성이 높아지길 바라며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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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다음달부터 소용량 3ℓ 종량제봉투 판매
김해시, 다음달부터 소용량 3ℓ 종량제봉투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3월부터 소용량 3ℓ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은 장당 130원이다.
시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소용량 쓰레기 봉투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작년 도내 처음으로 3ℓ 봉투를 제작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김해에서는 5·10·20·50·75ℓ 용량의 봉투가 판매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3ℓ 크기가 더해져 보다 세분화된다.
이에 따라 소량 쓰레기 배출이 보다 편리해지고 봉투 용량을 채우기 위한 쓰레기 보관과 여름철 악취 발생 등의 문제가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1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 등 변화하는 사회적 여건에 발맞추고 주민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3ℓ 종량제 봉투를 제작하게 됐다”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보다 다양한 시책 도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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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창녕 보건소,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창녕 보건소,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소와 거창군 보건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해 2년 연속으로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 보건소 직원 각 46명씩 총 92명이 참여해, 각각 46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두 지역 보건소 간의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의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보건소 간 상호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양 지자체 보건소 간 긴밀한 업무 협력이 이루어져 지역 공중보건 향상 및 증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0는 전국 모든 농·축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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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시행
합천군 보건소,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24일부터 2주간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시행한다.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는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이 보건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채혈하며 혈액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중증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검사 대상은 보건지소·진료소에 내소하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자 약 600명으로 △일반혈액검사 5종 △생화학검사 17종 △당화혈색소 등의 검사항목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간·신장 기능 및 콜레스테롤·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개별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며 필요시 경동맥초음파, 망막안저검사 등의 합병증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무료 쿠폰도 발급할 예정이다.
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이번 검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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