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도비 지원 요청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도비 지원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1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거제시 주요 사업에 대한 도비지원을 요청했다.
정 부시장은 먼저 김창덕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을 내방해 거제지역의 독서 인프라 개선 및 지역도서관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해 상문동에 추진중인 거제중앙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최우선적으로 도비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서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박석조 교통정책과장과 만성적인 주차문제를 겪고 있는 중곡지역의 주차타워 건립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전환사업의 우선순위 배정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남해안 관광벨트의 주요 관광거점으로 특색있는 랜드마크가 될 노자산 선셋브릿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김용만 관광정책과장과 면담을 갖고 거제시 관광정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석원 부시장은“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여건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환사업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밝히며 “경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4-08-01
-
통영시, 공직자 복무기강 확립‘하반기 읍면동 방문 교육’ 실시
통영시, 공직자 복무기강 확립‘하반기 읍면동 방문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전 읍면동을 순회하며 공직자 품위유지, 공직기강 해이 방지, 청렴·친절 등 행정 신뢰도 향상 및 업무에 매진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7. 22.부터 7. 31.까지 ‘2024년 하반기 읍면동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 교육은 공보감사실에서 주관해 하반기 직원 인사이동에 따라 소속 공무원의 복무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일선에서 시민을 가까이 응대하는 총 220여명의 읍면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 공직자 품위유지 의무 △ 근무시간 내 사적 용무, 시간외근무수당 부정 수령 등 복무 위반 사례 전파 △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 청렴·친절 등 신뢰도 향상 △ 감사 주요 지적사례 및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공무원의 의무와 금지에 대한 중요성을 소개하면서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김익진 공보감사실장은 “공무원의 기본은 친절과 청렴에서 시작한다”며 “공직자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하고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사회 정착과 주민을 위한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4-08-01
-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달 28일 삼호지구 사업지 일대에서 양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서창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사단법인 희망웅상이 합동으로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삼호지구 도시재생 지원사업 일환으로 양산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내에 구성된 글로벌리더단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5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쓰레기 줍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실시했다.
‘글로벌리더란’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범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소속돼 있다.
사단법인 희망웅상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에 선정되면서 올해 3월 센터를 개소했고 2026년까지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통역상담, 한국어 교육 및 각종 복지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모범 외국인 근로자로 구성된 글로벌리더단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인식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늘고 있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1
-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피서지 안전관리 점검 나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피서지 안전관리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지난 31일 의창구청을 방문해 안제문 의창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휴가철 안전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휴가철 많은 인구가 특정 지역에 집중됨에 따른 인명사고와 폭염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조명래 부시장은 의창구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부서장들에게 주요 현장의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또 점검 이후 파악된 문제점들은 신속하게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한 휴가철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간담회 이후 조명래 부시장은 피서객 밀집 지역인 달천공원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달천공원은 달천계곡을 포함해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해마다 방문 인원이 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시설물 점검 △안내 표지판 점검 △편의시설 등이다.
조명래 부시장은 “달천공원은 달천계곡과, 오토캠핑장을 포함해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
돌봄종사자를 위한 ‘토닥토닥 근골격케어 프로그램’ 실시
돌봄종사자를 위한 ‘토닥토닥 근골격케어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돌봄노동자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가 1:1 근골격 맞춤 케어를 해주는 ‘토닥토닥 근골격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차에 걸쳐 ‘토닥토닥 근골격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오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돌보미 20명을 대상으로 1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프로그램은 종사자들이 소속돼 있는 장애인 활동 지원 제공기관으로 수요 일정을 파악해 근골격 전문지도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장애인 활동 지원 돌봄 종사자 8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 중 돌봄노동자에 대한 지원 활성화 사업으로 돌봄 종사자들의 건강한 노동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돌봄 종사자들의 돌봄 노동에서 비롯되는 근골격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전문지도사가 1:1 맞춤으로 근골격 분석 및 교정 운동을 해준다.
시 관계자는 “누군가를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지역사회가 그 돌봄 종사자를 돌봐야 할 때”며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힐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
합천군 공약평가단,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및 이행평가 실시
합천군 공약평가단,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및 이행평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공약평가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86개 공약사업 중 지난해 12월 정기회의 시 보고된 완료 17건 및 폐지 1건, 보류 1건을 제외한 67개 공약사업을 4개 분과로 나누어 공약사업 추진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의 개괄적인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약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분과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을 위한 전체회의가 이어졌다.
건설교통환경, 농업축산산림, 문화관광체육, 교육복지보건 분야로 구성된 분과회의에서 공약평가단은 67개 공약사업 중 63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12월 보고 이후 올 상반기 완료된 공약사업은 총 7건으로 주요 내용은 △농축임산물 6차 산업 신소득원 개발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개발 △출산 장려 및 영유아 관련 지원 확대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활성화 △고령자 위험 경보기 보급 확대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화 △야로면 소재지 정비사업 등이었다.
특히 주민들의 복지교육과 관련된 분야에서 진척이 있었으며 친화 관광지 및 지역 개발 분야에서도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됐다.
부진한 사업으로는 △합천군 다목적 체육관 조기완공 △합천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북부권 골프장 조성이 있으며 다목적 체육관의 경우 상수도관 간섭으로 인한 배치계획안 변경 및 터파기 공사 중 지하수 유출에 따른 흙막이 공법 변경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으나, 차수 공법 시공 및 휴일 근무 등을 통해 당초 계획된 사업 기간에 맞춰 추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북부권 골프장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또 다른 성장 동력 사업을 발굴하는 등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전체회의에서는 합천축협 전자경매 시장 이전 사업에 대해 농림지역 부지 확보 시 농지법에 따른 농업진흥구역 해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향후 국가 권한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추진 시점에 맞춰 사업을 재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공약 보류를 승인했다.
김윤철 군수는 “그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희망찬 합천건설의 교두보 마련에 노력해왔다”며 “민선 8기 반환점을 돌며 후반기에도 성실한 공약 이행으로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
거창군, 60세 이상 노인 무료 안검진 실시
거창군, 60세 이상 노인 무료 안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1일 노인들의 안질환 조기발견 및 적기치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웅양면 하성단노을 생활문화센터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시행했다.
검진 당일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검진팀 7명이 방문해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세극등 검사 등 안과검진과 질환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 결과에 따라 안약과 돋보기를 제공하고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재단에서 수술비를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르신들이 눈 건강 악화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의료취약지역에 이동검진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
창녕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창녕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달 31일 열린‘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2015년 일자리 분야 우수, 2021년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우수상은 올해 처음 수상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전국 148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김해 인제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7개 분야에 총 186개 사례가 발표됐다.
군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창녕농민 웃게 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준 다시 돌아온 창녕갈릭버거’라는 주제로 경제적 불평등 완화에 노력한 점이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창녕은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로 생산량과 재배면적이 전국 1위로 깨끗한 수질과 유황분 토지로 맛과 향, 영양소 모두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다.
특히 한국맥도날드와 협업해 창녕마늘을 이용한 ‘창녕갈릭버거’를 출시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창녕마늘 132톤이 사용됐고 식품업체와의 지역 상생 협약체결 및 제품 출시로 창녕군과 창녕마늘을 전국에 알려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군은 올해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군민과 약속한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 이행에 매진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창녕군 발전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800여 공직자의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이다”며 “민선 8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앞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된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
고성군, 귀농·귀촌가구 대상 실태조사 나선다
고성군, 귀농·귀촌가구 대상 실태조사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오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고성군 귀농·귀촌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는 이번 조사는 인구 유입을 위한 경쟁력 제고와 통계 기반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자 지난 2020년 1회차 조사를 시작으로 4년 주기로 시행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고성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2020~2023년 기간 내 고성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가구의 가구주 및 19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이 각 귀농·귀촌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입 △주거 △사회적 관계 등 총 6개 부문, 68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앞서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18명을 선발하고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조사 결과의 신뢰도, 타당성 제고를 위한 조사지침 교육을 1일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9~10월 결과자료 집계 및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고성군 누리집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생산된 통계자료는 귀농·귀촌한 가구의 특성 및 요구사항 등을 파악해, 농촌의 새로운 활력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귀농·귀촌가구의 눈길을 사로잡고 전입가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상 가구의 응답 자료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고성군 특화 정책 수립의 ‘주춧돌’ 역할을 하게 될 이번 조사가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8-01
-
창녕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최종 선정
창녕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달 30일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에서 선도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도 교육청이 창녕군을 포함한 4개의 지자체와 협업해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으로 향후 3년간 매년 30억원 이상의 특별교부금 지원과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학교, 지역산업체 등 지역 주체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을 추진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된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는 창녕·거창·함양·의령의 4개 군이 협업해 △지역특화 공교육 혁신 지원 △캠퍼스형 공동학교 구축 △도시지역 로컬유학 인구 유입 등 지역특화 사업을 통한 지방소멸 극복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계기로 지역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인재의 양성과 정주 기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창녕의 미래 교육을 밝히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