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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드림카로 청년들의 희망에 시동 걸다
하동군, 청년드림카로 청년들의 희망에 시동 걸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년들의 교통 불편과 통근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드림카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번 사업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청년이 취·창업 등을 주목적으로 차량을 임차할 경우 임차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15명에 이어 올해에는 6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며 본인 소유의 차량이 없는 만 19세에서 45세 이하의 청년이 1순위이며 청년 직원이 50% 이상이고 청년이 대표이거나 사업장 내 차량이 없는 법인이 2순위에 해당한다.
지원 차량은 외제 차를 제외한 준중형급 이하 차량으로 제한되며 1,600cc 이하의 내연기관 차량 또는 기본 가격 5천5백만원 미만의 전기차이다.
신청 희망자는 8월 14일까지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 선정 시 차량 사용 목적의 타당성, 소득 수준, 통근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차량 임차료의 50%를 최대 2년간 지원받으며 지원 기간은 사용 목적 또는 여건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드림카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이동의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청년들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시행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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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플란트 치과 &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고향사랑 기부로 하동 응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일 통영 청플란트 치과 박선용 원장과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임원들이 각각 3백만원과 1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선용 원장은 하동읍 흥룡마을 전 이장 박희주 씨의 아들로서 매년 하동읍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변을 따뜻하게 했다.
박 원장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보건·의료 환경이 조속히 개선되어 지역주민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임원들은 하동군지회와 함께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웃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이재신 지회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애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각계각층의 관심과 응원이 모여 ‘살고 싶은 고장’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부자들이 직접적인 변화를 목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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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남해대학 연계 케이크 만들기 행사
지역아동센터-남해대학 연계 케이크 만들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월 31일 남해대학 조리과학관 제과제빵실습실에서 남해로뎀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남해대학과 협업해 진행했으며 참여 아동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케이크 만들기 행사는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총 9개 센터 150명이 참여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이 창의성과 능력을 발휘해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행사에 적극 협조해 준 남해대학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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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실생활 특화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생활 특화 정보화 교육’을 마련하고 8월 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사용법 △스마트폰 활용 기초 △핸드폰과 PC 파일 공유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일반 교육과정으로 △문서 작성 기초 △코딩드론 △사진 촬영 △AI-IoT 기반 건강 관리 등 각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교육은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남해군 공식 누리집의 '통합예약' 메뉴를 통한 온라인 접수, 그리고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이번 실생활 밀착형 정보화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이 강화되고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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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퍼머컬처 과정 개강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퍼머컬처 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14기 보물섬 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한우과정에 이어 두 번째 강좌인 ‘퍼머컬처 과정’을 지난 7월 29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퍼머컬처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일맥상통하는 단어다.
생태계 자연순환 방식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삶을 디자인하는 것에 지향점을 두고 있다.
무농악, 무경운, 다년생 작물 재배 등을 통해 땅의 훼손과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는 농법이다.
이번 과정의 입학생은 총 30명으로 △퍼머컬처의 기초와 원리 △생태디자인 이론 △생태농장 조성 △텃밭 운영실습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퍼머컬처 디자인 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로 전파할 수 있는 국제공인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 교육생은 “평소에 퍼머컬쳐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었지만 가까운 곳에서는 교육을 받을 곳이 없었는데 남해군에서 좋은 강사님을 모시고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국제공인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민성식 보물섬농업대학 부학장은 “이번 퍼머컬처 교육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장에서 교육생들이 공간 조성부터 작물 식재까지 퍼머컬처 텃밭 정원을 직접 디자인해 보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남해군에서 문화적 농촌활동을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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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힐링숲타운 전기관람차 시범 운영
남해힐링숲타운 전기관람차 시범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8월부터 12월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전기관람차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기관람차는 남해힐링숲타운을 기점으로 ‘국민의 숲’ 구간 3.5km를 왕복한다.
삼동면 내산 일원의 수려한 산세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남해군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삼동면 내산 일원 국유림 19.1ha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국민의 숲 트레킹길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번에 시범운영되는 전기관람차는 전체 15km 구간 중 정비가 완료된 왕복 3.5km 구간에서 운영된다.
전기관람차는 매시간 단위로 운영되며 출발지인 남해군힐링숲타운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로 탑승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힐링숲타운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전기관람차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 숲을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편의 수단으로 남해군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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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유류 판매업체 위생점검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무더위에 부패, 변질 우려가 증가하는 유가공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관내 우유류 판매업체 116개소 중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내 유가공품 위생적 취급, 보관, 유통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엄정 조치한다.
가공우유, 발효유 등 유통·판매 시 포장에 파손이 생기거나 잘못 취급하는 경우 미생물 증식의 우려가 있고 이미, 이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업체에서는 생산설비의 철저한 세척, 소독과 냉장·냉동 제품 입·출고 시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유가공품을 구매 후 바로 섭취하거나 냉장 보관하고 소비기한 경과 제품은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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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공지능 전문가를 찾는다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개최
미래 인공지능 전문가를 찾는다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 교육청,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 후원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이 블록코딩을 활용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건전한 정보문화도시로서의 스마트 부산'을 주제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 창작과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초 개념을 접하고 이러한 기술을 쉽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30일까지며 부산지역 초·중등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초등부는 학생이 보호자와 한 팀으로 참가해야 한다.
스크래치 또는 엔트리를 활용해 공모전의 주제에 맞는 게임 등 창작물을 접수 기간 내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13개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부산지역 대학 총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부산 청소년들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로 많은 학생이 참여해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바란다”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블록코딩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인공지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내 부산정보문화센터는 2008년 12월에 개소해 ‘디지털 포용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건전 정보문화 확산,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 민관 협력 체계 강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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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르면 찾아가는 '안녕한 지금 상담실' 확대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12일부터 금융전문 상담관이 직접 집 가까이 찾아가는 '안녕한 지금 상담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장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고령, 장애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기초수급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운영 중인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해 이번 사업을 운영한다.
'안녕한 지금 상담실'은 '안녕한 지금'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복지와 금융 지원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녕한 삶을 되찾도록 돕는 상담실이다.
지원 대상은 2년 이상 장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수급자 중 고령 또는 장애로 기관 내방이 어려운 시민이다.
8월 셋째 주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사업 수요에 따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시와 부산광역자활센터는 2015년부터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금융복지 통합상담 및 부채탕감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통합상담 13,463건 △부채탕감 727명 1,492억원 △추심없는 채무조정 진행 360건 등 취약계층의 위기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성과들을 창출해왔다.
그러나 이전까지는 센터 내방 또는 전화 상담만 가능해 거동 불편 등으로 기관 내방이 어려운 금융취약계층의 경우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져 이로 인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해소하기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이번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의 확대 추진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하고 이들의 자립을 더욱 두텁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확대 추진으로 금융취약계층은 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집 가까이서 편하게 일대일 금융-복지 통합상담과 함께 공적채무조정절차 진행을 위한 서류 준비, 관련기관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찾아가는 상담 신청은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 수행기관인 부산광역자활센터로 직접 전화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금융전문 상담관이 신청자의 일정에 맞춰 집 가까이로 찾아가 맞춤형 통합상담 등을 지원한다.
상담은 집 가까이에 있는 동주민센터 또는 사회복지기관 등 인근 시설의 장소 협조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사업 확대로 금융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과 만족도가 증대됨으로써 취약계층의 희망은 배로 고민은 반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시민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하루라도 더 빨리 빚의 부담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시민의 관점에서 공공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 모두 안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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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입강제품목 가맹계약서 기재방식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소재 가맹본부·가맹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구입강제품목 가맹계약서 기재방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가맹계약 체결 시 필수품목의 종류와 공급가격 산정방식을 가맹계약서에 의무적으로 기재하게 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 취지와 이에 따른 실무적인 사항을 설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가맹본부는 7월 3일부터 신규·갱신 계약 체결 시 필수품목의 종류와 공급가격 산정방식을 가맹계약서에 기재해야 하고 내년 1월 2일까지는 기존 가맹점과의 계약에 대해서도 이를 반영해야 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시 중소상공인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개정 가맹사업법 시행에 따른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 간 잦은 분쟁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불합리한 필수품목 거래 관행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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