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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첨단·전략산업 8개 기업과 4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400여명 신규 고용 창출, 지역경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창원특례시, 첨단·전략산업 8개 기업과 4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400여명 신규 고용 창출, 지역경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협약은 4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원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 8개 시·군 단체장, 19개 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8개 기업들은 원자력, 방산, 우주항공, 로봇 등 창원의 핵심 미래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사업장에 원자력 발전설비 생산공장을 증설해 제조 역량을 확대하고 차세대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키프코우주항공은 차세대 감시방호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창원국가산단 등에 K2전차 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해 방산분야의 독보적인 차세대 기술 융합을 통한 K-방산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에스지솔루션는 방산부품 제작 전문기업으로 창원국가산단 등에 유압기기, 보조동력장치 제조 및 차세대 사업을 위한 사업장을 신설해 기술 경쟁력을 견고히 할 예정이다.엔디티엔지니어링는 우주항공 및 비파괴 검사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UAM 상용화와 생산 거점 구축을 위해 마산자유무역지역 내에 '관광용 UAM 핵심부품 생산공장'을 증설한다.㈜본시스템즈는 인공지능 로봇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핵심 구동 부품인 로봇 감속기, 액추에이터의 수요 증가에 따라 의창구 북면 일원에 제조 공장을 신·증설해 생산 역량 강화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로볼루션은 산업용 및 협동로봇 제조사로 동전일반산업단지 내에 신규 사업장을 조성해 자동화 기술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세븐텍는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산자유무역지역 내에 방산용 냉각 제어장치 및 유공압 장치 생산공장을 증설해 방산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파워젠는 자동차 및 전자부품 제조 역량을 축적해 온 기업으로 창원국가산단 내에 기존 생산품 및 차량 열관리 양산라인 구축을 위한 생산공장을 증설해 사업을 확장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투자는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 첨단·전략산업 핵심 기업들의 중요한 결정"이라며 "창원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기업들의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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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ATF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개최 유소년 테니스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
창원특례시, ATF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개최 유소년 테니스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6 ATF 창원특례시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단식 및 복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포함한 9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128명의 선수들이 이틀 간의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유소년 선수 대상 국제대회 개최가 테니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선수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창원시에 머물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을 붙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테니스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창원시립테니스장은 20면의 야외 하드코트 경기장을 갖추고 있고 지난해 2면의 실내 하드코트 경기장을 추가로 완공해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로 평가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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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거창군, 2026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2025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계속해 주소를 두고 같은 기간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어가면 신청 가능하다.단,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거주·종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급 제외 대상은 2024년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산지관리법 등 농어업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직계존비속이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신규로 세대를 분리한 사람 등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또는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요건 확인 후 올해 6월 중 농협 채움 카드 포인트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지급액은 올해부터 인상되어 경영주는 기존보다 30만원 인상된 60만원을,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는 총 70만원을 지원받는다.부부 농어가의 경우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급된다.백승열 농업축산과장은 "농어업인수당이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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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합천군,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틀니 및 임플란트, 보철 시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 의료급여 수급권자, △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 저소득 위기가구원, △ 건강보험료 하위 50% 저소득층이 해당된다.65세 이상 어르신 틀니의 경우 7년 이내에 건강보험 틀니를 제작한 적이 없어야 하며 지대치 보철, 임플란트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40~64세 저소득층은 비급여 부분인 틀니, 보철, 임플란트를 일부 차등 지원하며 임플란트의 경우 대상자 자격 기준에 따라 70만원~100만원까지 일부 지원한다.신청자는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합천군보건소, 북부·초계·삼가보건지소로 직접 방문해야 한다.방문 시 구강검진 및 상담을 받아야 하고 이후 대상자로 확정이 되면 관내 희망하는 치과 의료기관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한편 합천군은 지난 29년간 3007명에게 치아의 결손을 복원해 줌으로써 저작 불편 및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군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에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해 군민들의 구강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틀니보철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군민들의 구강건강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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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부군수, 읍·면 산불대책회의 주재
합천부군수, 읍·면 산불대책회의 주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20일 오전 11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읍·면 산불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봄철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군청 산림과와 읍·면 산업계장이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야외 아궁이 사용 자제,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행위 금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과 계도방송 실시, 산불 예방 홍보 강화와 주말·공휴일 산불 비상근무 철저 등 주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산림과는 읍·면 참석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산불진화차 진입을 위한 교통 통제, 인명 피해가 예상될 경우 선제적인 주민 대피 조치 등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재혁 부군수는 "산불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주민과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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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6년 1분기 회의 개최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6년 1분기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유순희 주민자치부회장, 변종철 면장, 성종태 군의원,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안건으로 △2025년 주민자치회 운영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계획 △2026년 주민자치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2026년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공모 결정 등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계속되는 건조한 기상 상황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주민 참여를 위해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고 산불 위험성과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깨끗한 쌍백면 만들기를 다짐했다.유순희 주민자치부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자치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께서 힘을 보태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청렴한 참여 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쌍백면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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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청년회, '벚꽃음악회 및 달집태우기'행사 추진 설명회 개최
봉산면 청년회, '벚꽃음악회 및 달집태우기'행사 추진 설명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청년회는 20일 봉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벚꽃음악회 및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행사 추진계획 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는 봉산면 이장협의회와 각급 단체장들에게 다가오는 주요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산면 청년회는 이번 설명회에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음악회 프로그램 구성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 준비 상황 △교통 안전 및 화재 예방 대책 등 행사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보고했다.손창모 청년회장은 "전통을 잇는 달집태우기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회 행사를 통해 면민이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어르신들과 단체장님들의 고견을 적극반영해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산면 청년회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 계획을 보완해, 정월대보름과 벚꽃 시즌에 맞춰 차질 없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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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의용소방대·청년회 화재 초동 진화 지원반 구축
덕곡면, 의용소방대·청년회 화재 초동 진화 지원반 구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와 청년회는 23일 덕곡농협 앞에서 '덕곡면 화재 초동진화 지원반'발대식을 하고 화재 초동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덕곡면은 지리적으로 대형 화재로 확산될 우려가 높은 지역임에 따라, 의용소방대와 청년회가 자발적으로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즉시 출동이 가능한 회원을 중심으로 지원반을 구성했다.회원 3명씩 5개 조, 총 15명을 선정하고 1톤 트럭과 이동식 물탱크 5대를 활용해 '덕곡면 화재 초동진화 지원반'을 조직했다.이후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현장 출동, 초기 진화, 상황 전파, 소방서 인계 절차 등을 포함한 진화 모의훈련을 진행했다.덕곡면 화재 초동진화 지원반은 산불예방기간에는 물탱크를 실은 1톤트럭 5대가 마을단위 대기로 화재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소방대 도착 전까지 화재 확산을 억제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이번 발대식과 모의훈련은 사회단체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해 더욱 의미가 깊으며 지역단체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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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권역별 산불 암행어사 위촉 및 확대 운영
청덕면, 권역별 산불 암행어사 위촉 및 확대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23일 청덕면사무소에서 권역별 이장을 대상으로 산불 암행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청덕면은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25년 한 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산불 암행어사'제도를 올해 23일부터 권역별 이장 4명으로 확대해 추진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정된 이장들에게 위촉장과 산불 암행어사 전용 자석표지를 전달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이번 암행어사 확대 시행으로 산불 예방 활동이 더욱 촘촘해지고 주민과 행정 간 협력도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산불 없는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덕면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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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웃음치료··노래교실'운영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웃음치료··노래교실'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진정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0개 경로당 대상 어르신 웃음치료 및 노래교실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2월부터 3월까지 한 달간 주 1회 전문강사가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웃음치료와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등을 진행한다.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웃음치료·노래교실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쌍책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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