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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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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7년도 부산 연구개발 투자방향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부산 연구개발 투자방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2027년도 국가 연구개발 투자방향과 주요 정책 기조를 공유하고 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공동 마련한 2027년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 투자방향에 대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조성호 투자전략총괄센터장이 국가 연구개발 투자방향을 발표하고 이어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윤지언 평가분석본부장이 2027년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 투자방향을 소개한다.이후 산·학·연 전문가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법·제도 정비와 평가체계 고도화 등 제도적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이날 핵심 안건으로 다루어질 ‘2027년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 투자방향’에는 ‘해양수도 완성과 부산 AI 대전환을 견인하는 선결기술 중심의 전략적 연구개발 투자’를 기본방향으로 3대 영역 10대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부산 전략산업 전환에 필수적이며 지역 실증수요·국가 R D 연계성·사업화 가능성이 확인된 핵심기술을 의미 첫 번째 영역인 ‘해양수도 도약’은 부산이 보유한 항만·물류·조선·해양산업 기반을 활용해 미래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중점에 두고 논의한다.북극항로·스마트항만·자율운항·선박 유지·보수·정비 등 해양물류·모빌리티 혁신, 해양바이오·해양데이터·극지 등 해양신산업 육성, 수소·암모니아·차세대 원자로·전력망·에너지저장 등 에너지 청정전환 3가지 투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두 번째 영역인 ‘산업 미래전환’은 부산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자 하는 분야다.산업 인공지능 전환 기반 주력산업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융합신산업 창출, 인공지능·데이터·양자·보안 혁신기반 확충 등 3가지 투자방향을 제시한다.세 번째 영역인 ‘성장구조 재편’은 기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미래 성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주력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지능형 혁신, 전력반도체·첨단패키징 산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헬스·정밀의료·방사성의약 등 바이오의료산업 고도화, 지역 혁신생태계 및 기술사업화 기반 확충 4가지 투자방향을 논의한다.한편 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2017년부터 매년 차기년도 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부산시 연구개발 예산의 전략적인 배분·조정을 위한 공식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해 오고 있다.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부산의 산업구조와 연구개발 투자 현황, 국가 연구개발 정책, 지역 현장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연구개발 투자방향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연구개발 예산의 효율성과 투자 효과를 높이기 위한 핵심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2027년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 투자방향에 최종 반영하고 이를 2027년도 부산시 연구개발 예산의 배분·조정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은 우리 시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산업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이정표”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산·학·연이 합심해, 연구개발 투자 성과가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나아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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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앙도서관,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시립중앙도서관,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의 저자 문학철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총 4부로 나누어 50여 편의 시를 담은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시집 출판기념회에서는 ‘삶과 문학, 시로 닿고 싶은 곳’을 주제로 독자들과 함께 시를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진다.1982년 백전문학 으로 등단한 작가는 시집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산속에 세 들다’, ‘그곳, 청류동’, ‘지상의 길’, ‘사랑은 감출수록 넘쳐흘러라’, 장편소설 ‘황산강’등 다수의 작품집이 있다.현재 한국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 회원이며 경남작가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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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사랑듬뿍·영양듬뿍 삼계탕 나눔사업 실시
물금읍, 사랑듬뿍·영양듬뿍 삼계탕 나눔사업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0가구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및 안부확인’ 사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며 무더위와 사회적 고립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통한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물금읍 직원, 곽종포·정성훈·송은영 시의원 등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100인분과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한 끼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물금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CMS 모금 사업비를 활용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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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함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21일 안의면 물놀이 관리구역 일원에서 ‘2026년 7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참여를 독려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강진군소방서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물놀이객에게 안전수칙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전 준비운동,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급류와 깊은 수심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와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 동행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물놀이 위험요소 신고 방법도 함께 홍보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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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세계를 잇는 공공외교, 국제평화중심도시 부산에서
청년과 세계를 잇는 공공외교, 국제평화중심도시 부산에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내·외국인 청년으로 구성된부산유엔위크 청년 서포터즈 ‘유엔즈’발대식을 오는 7월 21일 도모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유엔즈는 부산유엔위크 공식 청년 서포터즈로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위치한 부산의 국제평화도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시민과 국제사회를 연결하는 청년 참여형 공공외교 플랫폼이다.부산유엔위크: 2020년부터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대표 국제행사로 매년 국가기념일인 유엔의 날을 시작으로 턴 투워드 부산까지 국제회의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화 콘텐츠를 운영하며 유엔의 가치와 평화의 의미를 확산한다.올해로 제7기를 맞이한 유엔즈는 총 135명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 참가자는 아시아 15개국, 유럽 3개국, 아프리카 2개국, 남아메리카 1개국 등 총 21개국 출신이다.부산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과 관광객이 찾는 국제도시인 만큼, 내·외국인 청년이 함께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국제사회를 연결하는 청년 참여형 민간 공공외교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유엔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부산유엔위크의 주요 행사 운영 지원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에 참여하며 국제평화중심도시 부산의 비전과 유엔의 가치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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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1일 열린 경상남도체육회 이사회에서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 공동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 2만여명이 참여하는 경남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도민 화합과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다.이번 공동 개최는 지난해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에서 3개 시·군이 공동 유치에 뜻을 모은 이후, 올해 초부터 행정과 체육회가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끝에 이뤄낸 성과다.특히 생활권과 관광권을 공유하는 사천·남해·하동이 하나의 권역으로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남해안권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는 지난 2013년 제5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남해군과 하동군은 처음으로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3개 시·군이 역할을 분담하고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람객 등 대규모 방문객이 지역을 찾으면서 숙박·외식·교통·관광 등 지역 소비가 크게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체육시설 확충과 스포츠 인프라 개선은 물론, 사천·남해·하동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문화·자연환경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남해·하동 등 3개 시·군은 앞으로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체육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경기장과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교통·숙박·안전관리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은 사천·남해·하동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이자 남해안권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3개 시·군이 힘과 역량을 모아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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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면, 첫 지방상수도 인입공사 … 주민 신청 접수
원동면, 첫 지방상수도 인입공사 … 주민 신청 접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원동면 역사상 처음으로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첫 번째 가구’ 가 탄생했다.지역 내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인입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오랜 숙원이었던 안전한 수돗물 이용이 현실로 다가오며 주민들의 수도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6년 7월 16일부터 원동면 일대에 지방상수도 인입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동안 마을 수도나 개인 지하수에 의존해 왔던 지역에 지방상수도 기반이 마련됐고 이번 인입공사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되는 ‘첫 번째 가구’ 가 탄생했다.이에 따라 공사를 신청하는 가구들은 가뭄 등 갈수기에도 끊김 없이 안정적인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통로가 열리게 됐다.기존 간이급수시설은 노후화와 전문적인 관리의 한계로 잦은 누수 사고가 발생했으며 비상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이용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반면 새롭게 도입되는 지방상수도는 시에서 직접 수질과 시설을 통합 관리하므로 철저한 수질 검증은 물론 누수나 단수 등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지방상수도 공급을 희망하는 주민은 개별적으로 인입공사 신청을 해야 한다.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급수공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가구별 공사 가능 여부 검토를 거쳐, 본인 부담금 납부 이후 인입공사가 진행된다.원동면 관계자는 “현재 지역 내 지방상수도 인입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기존 간이급수시설의 잦은 누수와 늦은 대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지방상수도 인입공사 신청 절차 및 공사 가능 여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원동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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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면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계란 180판 기탁
원동면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계란 180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원동면새마을부녀회는 21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원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20만원 상당의 계란 180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영양 공급이 필요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보관과 조리가 쉬워 취약계층의 든든한 밑반찬이자 간식으로 요긴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원동면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영양 가득한 계란을 드시고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손호영 원동면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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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폭염 취약계층 챙기기 구슬땀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폭염 취약계층 챙기기 구슬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양주동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협의체 특화사업인‘행복나눔뱅크사업’을 통해 삼계탕, 과일 뉴케어, 된장 등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가정을 방문하면서 전달했다.또 매월 실시하는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23세대에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닭곰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성가득찬 나눔사업’도 함께 펼쳤다.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 생필품 꾸러미 등을 전달하면서 폭염으로 인한 문제는 없는지 안부도 살피고 또한 폭염 대처방법도 안내하기 위해 행복나눔 뱅크사업과 정성가득찬 나눔사업을 동시에 실시했다.김성대 민간위원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요즘, 생필품 꾸러미와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성훈 양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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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친화도시’인증 홍보 이벤트 개최
창원특례시, ‘아동친화도시’인증 홍보 이벤트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을 기념해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홍보 이벤트 ‘스쿨어택 우리들의 좋아요를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널리 알리고 아동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원, 마산, 진해 권역별로 1개교씩 진행되며 △7월 21일 마산합포구 진전초등학교 △7월 23일 진해구 대야초등학교 △7월 28일 성산구 용호초등학교 순으로 이어진다.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알리는 인증샷 이벤트와 아동권리 O,X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창원의 이런 점이 좋아요', '내가 바라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아이들이 평소 체감하는 창원의 장점과 미래에 대한 바람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설문조사 결과로 수집된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아동 관련 정책 수립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진문경 창원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하며 아동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시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아동이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