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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드로잉 쇼’ 개최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드로잉 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월 26일 오후 2시 판문동 소재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드로잉 쇼’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기발하고 신기한 드로잉과 재미있는 서커스가 결합한 ‘드로잉 쇼’는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원한 웃음을 안겨주는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이다.
기존의 공연과 차별화된 색다른 공연을 선보여줄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키’란 단시간에 재빨리 포착해서 그림을 그리는 ‘Croquis’ 와 멋지고 재미있다는 뜻을 가진 ‘Kicky’라는 두 단어를 합성한 것으로 그림을 멋지고 재밌게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4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사전 관람 신청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175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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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합천군, 농업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 관련 조합장 8명, 농업인단체 대표 11명, 선도농가 13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농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업 분야의 2024년도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합천군 농업과 농촌의 도약과 부흥을 위한 농업 과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쌀값 안정을 위한 방안, 이상 기후 현상에 따른 농업 재해 발생, 기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소득 품종 발굴, 농업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책을 논의했다.
또한, 합천군의 농업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재숙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군의 농업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중요한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논의를 통해 농업과 농촌의 도약과 부흥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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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합천군 대장경 기록문화축제 열린다
‘국화향 가득’합천군 대장경 기록문화축제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에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2024 대장경기록문화축제'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세계 유산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기록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특별히 야간개장을 통해 저녁 시간에도 경관조명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주요 행사로는 '뉴진스님과 함께하는 EDM 페스티벌'과 '스타강사 심용환의 기록문화 토크쇼'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나만의 대장경 만들기, 한지 무드등 만들기, 대장경서당 의상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마술, 저글링, 버블 공연 등의 무대가 5일 동안 이어진다.
또한,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입상작품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기록문화관에 전시되며 테마파크 곳곳에서는 국화 전시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대장경의 역사와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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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보고회 개최
합천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올해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10일 합천군은 이재철 부군수 주재로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국정 및 도정 정책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평가 대상은 정량지표 98개와 정성지표 22개로 총 120개 지표다.
정량지표는 목표 달성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정성지표는 지표별 우수사례 채택을 통해 평가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괄부서의 올해 합동평가 추진현황 설명에 이어 부서별 부진지표에 대한 성과향상 대책,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 부군수의 당부사항 전달로 이뤄졌다.
이재철 부군수는 “내년 평가에도 우리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전 부서가 협조해 실적 달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정성지표의 우수사례 발굴과 작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군은 연말까지 매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 부서에 대한 대책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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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문화체전을 위한 특별전 개막식 성료
김해시 문화체전을 위한 특별전 개막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9일 김해종합운동장에 위치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문화체전을 위한 특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11일 개막하는 전국 체전을 문화체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10월 9일부터 30일까지 화합을 주제로 펼쳐지며 전국 17개 시·도의 기성·청년·장애인 작가 작품, 동아시아조각페스티벌 한·일·중 조각작품과 국내 대표 현대 조각가 작품을 비롯해 총 134명의 작가가 참여한 24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문화체전을 위한 특별전 개막식에는 김해시 세종대왕동상 원형과 다수의 작품을 기증해 주신 김영원 작가, 한국조각가협회 김정희 이사장,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 한국미술협회 김해지부 및 전시에 참여한 다수의 작가 등 전국 미술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별전 개막식 행사는 한국조각가협회 김정희 이사장의 전시소개로 막이 올랐다.
김정희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성작가,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작가,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전시로 전국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화홥의 장을 마련했다”며 김해시의 문화체전을 위한 헌신에 찬사를 보냈다.
이후 홍태용 김해시장, 안선환 시의장의 축사에 이어 전시를 기획한 한국조각가협회 이후창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전시에 대한 해설을 진행했으며 기성작가의 전시해설 뿐 아니라 장애인·청년작가들도 전시해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종대왕동상 원형 전시 설명은 김영원 작가의 특별 전시설명으로 진행되어 특별전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는 “화합을 주제로 연 이번 특별전은 장애인 작가들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이 끝난 이후에도 김영원 작가와 장애인·청년작가 총 30명이 참여한 좌담회를 열어 조각작품 뿐 아니라 작가에게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는 등 자유롭게 작가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김영원 작가는 “외부 환경에 영향 받지 자신을 믿고 자기 일을 하면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젊은 작가들을 격려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특별전은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다는 ‘다함께’에서 출발했다”며 “국가, 지역, 세대를 뛰어넘어 문화가 꽃피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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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돌 한글날 기념 김해한글박물관 행사 5천명 방문
578돌 한글날 기념 김해한글박물관 행사 5천명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백일흔여덟돌 한글날인 지난 9일 김해한글박물관에서 열린 ‘함께해요 한글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물관에는 부모 손을 잡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부터 한글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등 5,000여명이 방문해 특별주제 전시, 한글날 기념 오케스트라 공연, 한글 사각등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 주제인 ‘함께해요 한글날’은 1926년 ‘가갸날’ 잔치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글날의 변천사를 둘러보면서 한글의 소중함과 한글날의 의의를 돌아보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이동희 문화예술과장은 “한글날을 계기로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우리말과 글의 매력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한글문화공원과 연계해 다양하고 풍성한 전시와 체험을 준비해 한글의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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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어르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남해군, 어르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예방접종을 10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차단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대별로 기간을 구분해 접종이 진행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는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70-74세는 10월 15일부터, △65-69세는 10월 18일부터로 연령별 순차 접종이 이뤄진다.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에서는 10월 18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덧붙여, 이번 ‘2024∼2025’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와 동시접종이 가능하며 65세 이상인 경우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참여 기관은 보건소, 군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 확인 후 접종가능하다.
이와 함께 남해군에서는 지난 9월 20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10월 2일부터는 1회 접종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접종을 시작했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및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10월 18일부터는 남해군 보건소에서 취약계층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인 경우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별 접종 일정이 구분되어 있으니 일정에 맞춰 적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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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창극 신 뺑파전’ 공연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창극 신 뺑파전’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4 경남도민 예술단 순회공연 사업’ 으로 선정된 ‘창극 신 뺑파전’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창극 신 뺑파전’은 풍자와 해학으로 꾸며지는 판소리로 다양한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상 사는 이야기를 민요, 사투리 입담, 트로트 등의 소리극적 요소로 전달하는 작품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다양한 문화 행사와 공연이 열리는 가을철에 이번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문화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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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개장 대비 ‘박차’
남해군,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개장 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내년 6월 미조면 설리마을에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가 개장할 예정이다에 따라, 지역경제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한 ‘쏠비치 남해 개장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쏠비치 남해 개장 대비 종합계획’은 관광객 수용 태세 전반을 점검하고 리조트와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추진 전략으로 삼고 ‘관광자원 수용태세 정비 및 인프라 강화’, ‘남해군-리조트 상생 협력 도모’ 등 2개 분야를 설정해 리조트 개장 이후를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추진과제 주요 내용은 △지역인재 채용 대비 △리조트 진입 우회도로 신규 개설 △관광 안내 체계 정비 △인근 주요 관광지 연계 방안 수립 △특산물판매장 운영 및 지역 식자재 납품 준비 △인근 상권 친절·서비스 교육 등이다.
남해군은 향후 쏠비치 남해 개장을 대비한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세부 과제별 현황 및 문제점을 검토하고 추가 필요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남해군 박종건 핵심전략추진단장은 “군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거두기 위해 대규모·고품격 숙박시설 개장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쏠비치 남해 리조트는 미조면 설리마을 일원에 약 4,300억원 규모의 민간자본이 투입되어 건립 중이며 콘도 451실·야외수영장·카페·전망대·광장 등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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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진동면 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 이라는 주제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시대 시민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0일 합성1동 탄소중립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읍면동 13개 자생단체, 약 350명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기후 위기의 원인과 탄소중립을 위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시민이 환경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안을 배워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시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환경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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