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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워크온‘태어난 김에 창원일주’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워크온 앱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커뮤니티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워크온은 걷기 기반으로 걸음수 랭킹 및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2024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2025년 현재 8,500여명이 앱 커뮤니티에 가입되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매월 운영된 걷기 챌린지 누적 참여 인원은 2만 6,807명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워크온 신규가입 이벤트는 1차, 2차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가입자 선착순 90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 전체 커뮤니티에서 ‘창원’검색 ⇒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워크온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걷기 좋은 길 소개 및 다양한 걷기 챌린지 운영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걷기를 생활화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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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 예방주간 운영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및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에이즈란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면역세포가 파괴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HIV는 에이즈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혈액, 정액, 모유 등 감염인의 체액에 존재한다.HIV는 주로 성접촉에 의해 발생하므로 올바른 콘돔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또한 에이즈는 악수, 포옹 등 일상생활 접촉을 통해서 감염되지 않으며 감염인은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을 함께 할 수 있다.이에 보건소는 에이즈 예방주간 동안 HIV/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 잡아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에이즈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홍보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에이즈 감염인 조기발견을 위해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 및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에이즈의 날 주간행사를 통해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에이즈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조기 진단 및 검진이 중요하며 감염인 등록이 되면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치료 및 후속 조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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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거창군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와 화순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을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거창군, 화순군 두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풍경, 삶, 문화적 감성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예술 사진 44점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지역 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첫날 열린 개전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종근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지회장과 거창·화순지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소개, 축사와 격려사, 색줄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처음 개최된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지역 간 상생의 장을 성공적으로 열었고 올해는 그 성과를 이어 더욱 깊이 있는 예술적 해석과 지역문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준비됐다.두 지역은 매년 각 1회씩 전시회를 개최해 사진작가들의 연대와 예술적 교감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첫 전시는 지난 4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백승용 거창지부장은 “올해 교류전은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두 지역을 잇는 문화의 다리가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거창과 화순의 숨결을 많은 분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영호남 두 지역이 사진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이 뜻깊은 자리가 거창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가 거창과 화순의 예술적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의 토대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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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저출산 인식개선 교육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통한 저출산·고령사회 문제 극복을 위해 올해 초부터 ‘2025년 찾아가는 저출산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찾아가는 저출산 인식개선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상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761명이 참여했다.특히 세계 인구의 날인 7월 11일에는 78명의 양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년층 인구 유출과 저출산 현상이 지역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 및 인식 전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교육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저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 강의 만족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필요한 정책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출산 문제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시는 이러한 의견들을 통해 향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대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성미 양산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저출산에 대한 인식개선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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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5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11월 20일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운영위원회, 유관기관 관계자 및 사업 참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행사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초청공연 △우수사례 발표 △만성질환 관리 건강강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은 2012년 8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환자 등록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질환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65세 이상 등록환자의 진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이로 인해 사천시민의 혈압 수치 인지율은 2014년 52.4%에서 2024년 69.1%로 16.7% 향상됐으며 혈당수치 인지율도 2014년 11.9%에서 2024년 33.4%로 21.5% 향상되는 등 건강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이 만성질환자의 지속 치료율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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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도서관 동아리 ‘두근두근 동화나라’경상남도 자원봉사 경진대회 도지사 표창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서창도서관 1관 1단 특성화동아리 ‘두근두근 동화나라’가 지난 18일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25 자원봉사 경진대회’프로그램 부문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도내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두근두근 동화나라’동아리의 동화구연 자원봉사 활동이 양산시립도서관과 관내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올해도 19회 공연을 하는 등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봉사의 확장 및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여겨진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을 발판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이어나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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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스마트경로당 교육으로 디지털 복지의 미래 열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9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 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5년 구축된 스마트 경로당 30개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어 경로당 회장, 기기 관리자, 읍·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스마트 경로당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디지털 복합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경로당 내에는 △화상강의 기기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노래방 기기 △CCTV △화재감지기 등이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기기별 기능 및 사용법 △관리 요령 △시스템 점검 및 고장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교육용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활용법을 익혔다.경로당 회장을 역임 중인 이oo 씨는 “기기를 직접 다뤄보니 경로당 회원들에게 자신 있게 안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스마트 경로당은 노년기 일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스마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며 “디지털 소외 없는 노인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2023년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경로당 30개소를 구축한 바 있다.이어 2025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2026년 2년간 국비를 포함한 총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이를 활용해 스마트경로당 60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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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노동권익 친화사업장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며 건강한 근로환경을 제공하는 청소년노동친화사업장을 모집하고 있다.양산시는 2021년부터 사업장을 선정해 종량제 봉투 등 사업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하고 현판 제공 및 홈페이지 공고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을 실시해왔다.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5일까지이며 양산시 관내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노동자를 1명 이상 고용하고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선정 조건은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 이상 지급,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여부 등이며 선정된 사업장은 청소년노동권익친화사업장으로 1년간 지정된다.양산시 청소년노동권익 친화사업장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h 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392-2593)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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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보솔루션 한영상 대표,제7회 고성군수배 골프대회 우승 상금 30만원 기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관보솔루션 한영상 대표는 지난 11월 15일 열린 ‘제7회 고성군수배 골프대회’에서 남성부 우승을 차지하며 수상한 상금 30만원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한영상 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나, 수상에 따른 상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기보다 지역사회에 의미 있게 환원하고자 적극적으로 기탁 의사를 밝혔다.한 대표는 “골프대회 우승이라는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더 큰 보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내 저소득층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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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교육 및 활동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에서는 2025년 11월 19일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경로당 청소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활동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청소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응급조치 요령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로당 및 공공장소 청소 중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사고 예방, 미끄럼·낙상 사고 대처, 청소용품 안전 사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법도 시연했다.또한 청소용 세제 및 장갑 등 각종 청소도구의 올바른 사용법 등 실질적인 안전지식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 더 자신 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소득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사고 예방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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