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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2024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성료
함양에서 2024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의 산림 경영인들이 함양군에 모여 상호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술 정보 교류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한국산림경영인협회와 부울경 경남지회가 주관하고 함양군에서 주최한 2024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함양 상림공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0월 8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식은 산림청 차장,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등 임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전국산림경영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제19회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한 경남도 최초 전국대회 개최로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 부스 운영과 산림 포럼 등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임업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각 지역의 임산물을 홍보 및 판매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개막식 사전 행사로 수동면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박정희 회장의 개회사 및 단체장 축사 및 산림경영인 포상이 있었고 식후 행사로 산림경영인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각종 노래, 무술 시범, 색소폰 연주 등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 경영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림자원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기술 교류의 장이 됐다.
한편 2025년에는 경북 청송에서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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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이상고온 피해 농가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하승철 하동군수, 이상고온 피해 농가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아시아월드뉴스] 하승철 하동군수가 이상고온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월 8일 하 군수는 하동읍의 배 일소 피해 농가와 악양면의 벼멸구 피해 농가, 대봉감 낙과 피해 농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상고온으로 인한 하동군 농가들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
하동군은 올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8℃ 이상 높아, 유례없는 이상고온을 겪었다.
특히 작물이 무르익는 9월에도 높은 기온이 지속되어 11년 만에 벼멸구 대발생과 배 일소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하동군 전역에서 농가들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
배 농가의 피해가 두드러졌다.
하동배는 그동안 일소 피해로 인한 문제가 보고된 적이 없었으나, 이번 이상고온의 영향으로 수출 및 저장용 신고배에서 45ha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약 11억원의 피해액이 추산되고 있다.
하동배영농조합법인 류도경 대표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일소 피해 특약에 가입했음에도 피해인정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피해 확인 절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대봉감 농가에서도 낙과 피해가 심각했다.
악양면 하신대마을의 김환기 씨는 “이상고온으로 인해 병해충 방제가 예년보다 더 필요해졌고 그만큼 생산비용도 크게 늘었다”며 농가의 어려움을 전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상고온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며 관련기관과 협의해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년 벼멸구 발생은 11년 만의 대발생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를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오는 21일까지 피해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벼멸구 확산을 막기 위해 2차 방제까지 지원해 병해충 발생 경감에 최선을 다했으나, 이상고온으로 세대단축이 일어나면서 피해가 확산됐다.
군은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석 기간 전 읍·면에 걸쳐 3,784ha에 약 9천7백만원 규모의 긴급방제 약제를 지원했다.
악양면 하평마을 백일선 이장은 그간의 많은 벼농사 지원에 고마워 하면서도 “날씨가 무더워져 3차 방제가 필요하나, 농촌의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사실상 자가 방제가 어렵다 바뀐 영농현장의 상황에 맞추어 정책도 개선해 달라”고 건의했다.
하승철 군수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농업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하 군수는 “농가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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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기 사회복지자문위원회 구성
창원특례시, 제1기 사회복지자문위원회 구성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제1기 창원시 사회복지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사회복지자문위원회는 ‘창원시민 복지 조례’ 개정에 따라 처음 구성됐으며 복지 예산의 편성 및 효율적 배분, 복지 제도의 개선·발전,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복지 분야 중요정책에 관한 사항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학계·공공·민간 등 복지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9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 사회복지자문위원회 운영 방향 △ 복지재정의 투명성·효율성 강화를 위한 민간보조금 운영체계 개편 계획 △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복지지출 효율적 관리방안 등 창원시 복지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위촉식에서 “다양한 사회문제와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맞는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으로 시민 모두가 걱정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약자복지와 보편적 복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모든 복지 역량을 결집해나가는 데 있어 사회복지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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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지리산문학제 10월 19일 개막
제19회 지리산문학제 10월 19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대표 문학제전인 ‘제19회 지리산문학제 및 전국시인대회’ 가 오는 10월 19~20일 함양군문화예술회관과 상림공원, 지리산 둘레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리산문학회와 계간 시산맥이 공동 주관하는 제19회 지리산문학제는 이날 지리산문학상과 최치원신인문학상, 지역문학상 등을 시상하고 시낭송 페스티벌과 공연 등 문학인의 가을 향연을 연다.
‘공터’ 등 5편으로 올해 제19회 지리산문학상에 선정된 지관순 시인과 제19회 최치원신인문학상 이형옥 시인 등이 이날 수상한다.
지리산문학상은 매년 제전위원장과 심사위원을 새롭게 선정하는 등 기존 문단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외부요인에 휘둘리지 않는 엄격한 관리로 정평이 나있다.
지역과 유파 등을 구분하지 않고 한 해 동안 발표된 기성 시인들의 작품 및 시집 가운데 문학적 완성도와 비전만을 놓고 평가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상금은 1천만원이다.
지리산문학제를 주관해온 지리산문학회는 올해로 45년을 이어가고 있는 지리산과 함양지역 중심 문학단체다.
문학제 개막식은 19일 오후 3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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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조세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창원시의 10월 초 기준 외국인 체납액은 4억 3000만원으로 주로 자동차세와 지방소득세가 87%를 차지하며 출국 이후에는 사실상 징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외국인 체류지 조회 및 인적사항을 정비하고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차량 영치 안내문 발송 등 사전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미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회를 통한 신속한 채권 확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공매 처분, 부동산·급여·예금 압류를 비롯해 취업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가 출국 때 받게 되는 전용보험에 대한 압류도 추진한다.
아울러 외국인이 비자 연장 전 체류 허가를 신청할 때 지방세 체납액 미납 시 체류 연장을 제한하는 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명곤 창원특례시 세정과장은 “외국인 납세자의 납부의식 고취를 통해 신규 체납을 방지하고 세금 납부에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차별이 없어야 하는 만큼 공정과세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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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화 안치식 및 출발식 성료
함안군, 2024 전국체전 성화 안치식 및 출발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9일과 10일 군청 광장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성화봉송 안치식과 출발식을 진행했다.
성화 안치식은 지난 9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난타 및 비보이 트래블러즈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조근제 함안군수와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이 성화봉송 주자가 전달한 성화를 보존성화로에 점화했다.
이어 10일 200여명이 참석한 ‘성화 출발식’은 함안화천농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조근제 함안군수와 정병옥 함안군체육회장의 성화 점화, 성화 인계, 창녕군으로 봉송 주자 출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공적인 체전을 기원하는 군민들의 열기와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들의 응원 덕분에 성화 안치식과 출발식을 잘 마무리했다”며 “11일부터는 치러지는 전국체전과 우리 군의 대표 축제인 제36회 아라갸야문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체전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며 함안군에서는 레슬링, 여자축구, 장애인승마 3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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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 성화, 하동에서 뜨겁게 타올라
전국체육대회 성화, 하동에서 뜨겁게 타올라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화가 하동에서 타올랐다.
이는 앞서 강화도 마니산, 통영 제승당, 합천 초계대공원, 김해 구지봉 4개 지역에서 채화된 성화가 지난 4일 경남도청 광장에서 합화한 것이다.
성화는 화합·호국·우주와 가야의 역사 및 330만 경남 도민의 뜻을 담고 경남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불씨를 이어 나간다.
8일 하동군에서 진행된 성화봉송 환영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하승철 하동군수, 김우열 하동군체육회장의 성화 채화 및 주주자 성화 인계로 이어졌다.
성화봉송은 청년, 장애인, 소상공인, 체육인 등 20명의 주자와 함께 1구간과 2구간에서 이뤄졌으며 주자 모두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이날 하승철 하동군수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하동군 출신 선수들의 이름을 모두 호명하며 좋은 성과가 있길 응원했다.
한편 오는 12일~13일 하동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택견 대회가 개최되어 1천 명이 넘는 선수와 관람객이 하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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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본격 추진
하동군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손돕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하동군은 국가 기반이 되는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영농인력 절감을 위해 농업의 기계화, 병해충 방제 농약 공동살포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유의미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갑작스러운 사고나 부상으로 직접 영농이 어려운 농가, 장애 농가, 수작업이 많은 영세 농가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많아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부족한 인력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인력소요가 많고 기계화가 어려운 작업을 중심으로 공무원과 군부대, 민간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을 배치 및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철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농촌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애를 태우는 농업인이 많다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며 이를 통해 농촌과 지역사회의 연대가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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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복을 만드는” 적극행정 교육 실시
하동군 “행복을 만드는” 적극행정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가 맡았으며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적극행정이란? △적극행정이 필요한 이유 △지자체별 적극행적 우수사례 △적극행정이 행복을 만드는 이유 등 적극행정에 심리학을 접한 신선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승은 강사는 적극행정이 행복을 만드는 5가지 요소에 관해 이야기하며 “군민을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행정 추진에 몰입하게 되면 업무가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의를 들은 한 직원은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됐다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는 마음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적극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직원 대상 교육 또한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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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개최
사천시, 2024년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8일 남일대리조트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전달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온앤인에듀테인먼트 김윤지 강사는 ‘회복을 위한 자기 돌봄 솔루션’ 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지친 마음을 들여다보고 위로했다.
또한, 티하이컴퍼니 박신영 강사의 ‘나를 위한 건강한 삶, 힐링 티클래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내 취향에 맞는 차를 블렌딩하는 기회와 긍정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화합의 장을 마련해 다른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연수에 참여한 봉사자는 “다른 자원봉사자들과의 소통의 시간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힐링하는 하루였다”며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기쁘게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자원봉사는 우리 사천시와 그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힘이다”며 “자원봉사의 소중한 가치를 빛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열정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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