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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 전국 초등학생 대상 모집 중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 전국 초등학생 대상 모집 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오는 10월 26일 ‘500년의 이야기,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당초 참가 대상이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3개 부문이었으나,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추후 공모전을 따로 진행하기로 하고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채색 용품을 준비해 현장에서 제공되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 후 주최 측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10월 18일까지 남해군 누리집 공고·고시 혹은 새 소식란을 참고해 네이버 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및 시상은 당일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저학년부 고학년부 각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들 작품은 향후 전시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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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택시업계,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확충 나선다…첫 채용박람회 개최
부산시-택시업계,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확충 나선다…첫 채용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일대에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택시운송사업조합이 택시 기사 구인난에 함께 대응하고자 처음으로 개최한다.
또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부산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 부산 50+일자리박람회’ 와 연계해 추진한다.
운전면허증이 있고 법인택시 취업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택시 기사 부족으로 인한 운행 가동률이 급감하는 등의 경영난 속에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법인택시 업계의 숨통을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택시 기사의 택배·배달업계로의 이탈로 인한 가동률 급감으로 승객이 줄고 수입이 감소하면서 운수종사자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5천 명 넘게 감소했다.
이에 따라 법인택시 가동률도 44퍼센트에 그치고 있다.
택시회사에서 10명이 필요하다면 4명만 확보한 상황으로 일할 사람이 줄면서 경영난이 심화하고 시민들의 원활한 택시 이용에도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번 박람회는 시와 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법인업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일대일 구직자 채용상담 △체험 프로그램 △시 정책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공간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채용상담에는 법인택시회사 소재지에 따라 권역별로 총 5개 상담 공간이 운영된다.
조합과 법인회사에서 전담 인력을 배치해 구직자가 원하는 회사 정보를 제공하고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이후 구직자의 상담 내용을 토대로 추후 회사와 구직자 간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공간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경제운전 가상체험장치를 활용한 간접 체험교육을 진행하며 정책홍보 공간에서는 시 교통정책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를 위해 시와 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누리집 배너 게재, 구·군과 지역별 일자리센터, 택시 승강장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성 시 교통혁신국장은“택시업계가 종사자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법인택시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원활한 택시 이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계 지원에도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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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우수디자인 34점 선정
‘2024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우수디자인 34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4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를 통해 우수디자인 34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 가능한 부산의 가치를 공공디자인으로 향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선도하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공간 △건축물 △시설물 △시각이미지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에 걸쳐 총 114점이 접수됐으며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일반부에서는 대상 등 16점 △학생부에서는 최우수상 등 18점이 최종 선정됐다.
일반부 대상은 '시선과 공감의 여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공간을 디자인해, 바다의 조차에 따라 다양한 외관의 형태를 감상할 수 있고 부모와 아이들이 해양 생물 관찰과 촉감놀이를 통해 교감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부산만의 특색을 살린 공간을 창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학생부 최우수상은 'A healthy+ bus stop' 작품이다.
이 작품은 버스정류장에 운동기구와 의료기기,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친환경 에너지 생산으로 환경을 지키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34점의 작품은 오는 10월 24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부산디자인페스티벌' 행사장 내 부산 공공디자인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선정작을 담은 작품집을 연내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매년 우수하고 참신한 디자인들이 발굴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 곳곳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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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박형준 시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아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오늘 '긍정양육'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긍정양육’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아동에 대한 체벌 금지’ 와 ‘아동학대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의 제안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수환 부산경찰청장, 하윤수 시교육감을 제안했다.
박형준 시장은 “아동을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우리 사회에 확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동학대 예방을 응원하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시민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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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 개최
부산시, ‘제6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온천천 인공폭포 일원에서 ‘제6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도시농업 전시·체험을 통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부산 도시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동래구가 공동 주최, 부산도시농업연합회가 주관한다.
올해 행사에는 시, 구·군, 도시농업단체, 관련 업체 등 4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텃밭 가꾸는 도시, 살고 싶은 부산'을 주제로 △개막행사 △전시마당 △어울마당 △체험마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동래학춤과 풍물패 공연, ‘2024년도 시민텃밭 왕’, ‘도시농업 우수 체험수기’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전시마당’에는 신화환 전시, 도시텃논 및 도시농업 홍보, 꿈틀 어린이 텃밭 홍보, 올바른 식생활 홍보와 함께 특이한 농산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어울마당’에서는 채소 종자와 유용 미생물군발효제 나눔, 우수농산물 나눔, 유제류 나눔, 동래구 자매결연 지자체인 경남 하동군과 전북 고창군, 경남 의령군의 우수농산물 직거래, 오래된 화분 분갈이 지원,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저렴한 화훼 판매, 포토존 운영 등이 진행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시에서 조성한 텃논 벼 탈곡 및 탈곡기, 전통 농기구인 지게, 떡메치기, 한궁 및 친환경 생활용품 체험을 비롯해 꽃차 만들기, 송편 등 전통 음식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농업에 대한 가치와 기능, 매력을 극대화해 새로운 도시농업 추진모델을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통과 나눔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농업은 도시지역 유휴지, 옥상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작물 등을 재배하는 여가활동으로 시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감, 지역공동체 형성, 개인 식생활 개선, 정서 함양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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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화예술 활성화 씨앗 뿌린다
거제시, 문화예술 활성화 씨앗 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30주년을 맞은 거제시민의 날이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첫날 열린 기념식에는 1만여 시민이 모여 공연을 즐겼다.
지난 6월 옥포대첩축제는 7만 3000여명이라는 역대 최다관람객을 기록했고 전국유일의 선상문학제인 거제선상문학제가 성황리에 개최되는 등 보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원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더 ‘잘’ 사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 육성으로 잠재력을 키워가는 거제시 문화예술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이 1년여의 무대공사를 마치고 오는 12월 재개관한다.
개관한 지 20년이 지나 노후된 대극장과 소극장을 사업비 총 89억원을 들여 최신무대설비로 개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거제문화예술재단은 재개관에 앞서 이달 14일부터 새로운 유료회원제를 도입한다.
연회비 1만원으로 유료회원에 가입하면 기획공연 예매시 1인당 2매까지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극장 무대공사가 완료되면 소극장 무대공사에 돌입해 2025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거제문화예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거제문화예술지원센터 ‘문화지음’도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지역예술인들이 사용하는 문화예술회관 내 사무실은 연습공간은 커녕 회의할 자리도 없을 정도로 협소했다.
호텔이 있었던 거제문화예술회관 별관동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117억원을 들여 연면적 4,139㎡,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문화지음은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지난 8월 경남도는 경남도립미술관 분관 격인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거제유치를 확정지었다.
옥포동에 조성중인 행복어울림센터 내에 전시실과 수장고 사무실 등 연면적 2,696㎡ 규모로 조성된다.
시장·국회의원·예술인 단체와 거제시이통장연합회 등 민·관이 한마음으로 추진해 이뤄낸 결과다.
경남도· 도립미술관·거제시 관계자로 구성된 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조성 실무협의회는 현재 문체부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거제시는 지난달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5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제도 바다와 파도의 예술학교’ 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박을 무대로 한 ‘거제 선상문학제’ 가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바다와 파도의 예술학교는 랜드아트, 사진전, 샌드아트, 음악회,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로 해변, 공연장, 전통시장 등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거제 선상문학제는 지난해 처음으로 장목 궁농항으로 자리를 옮겨 저도·매미성 등과 연계해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거리공연은 고현동 젊음의 거리, 독봉산 웰빙공원, 매미성, 거제향교, 거제정원산업박람회 행사장 등 지역 곳곳에서 총 9번의 공연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댄스·가요·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접했다.
지난 6월,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가 7만 3000여명이라는 최다관람객 기록을 남기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화오션 지원금까지 합하면 7억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올해 처음 선보인 통영해경의 1005함 물대포 시연, 함정공개 체험행사가 눈길을 끌었고 거리공연 ‘댄싱옥포’는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열기로 더욱 빛났다.
지난해 수십 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무대에서 끼를 발산했던 ‘K팝 랜덤플레이댄스’는 올해 규모를 확대해 옥포수변공원 거리무대에서 진행됐다.
축제의 마지막은 지역대표 기업인 한화오션의 지원으로 진행된 승전축하 불꽃쇼가 장식했다.
내년에는 더욱 커진 규모와 새로운 컨텐츠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거제시는 지난 10년간 공모를 통해 지정예술단을 선정·지원해왔다.
올해는 미비점을 보완해 3개 단체는 기존대로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거제시혼성합창단을 신규 창단했다.
특히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8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문체부는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32개 시·군, 42개 예술단체에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160억여 원을 지원한다.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이날 예술단체를 대표해 축하공연을 맡아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시는 재단 조직개편과 인력충원으로 문화사업부 신설을 단행해 문화예술사업의 영역과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거제옥포대첩축제의 킬러콘텐츠인 '뮤지컬 옥포해전&해상불꽃전투'가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첫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거제시에는 2024년 6월 기준 94개의 예술단체가 활동중이다.
문학, 음악, 미술, 국악, 연극, 영화, 무용, 서예 등 분야도 다양하다.
시는 지역민의 문화예술 창작활성화 및 창작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거제시 문화예술 부문 지원금 공모사업 ‘아트포유’를 추진중이다.
2024년부터는 보다 전문적·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 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을 맡기로 했다.
기존 문화예술분야 4개 부문 외에 전문예술인 및 예술단체지원을 위한 전문예술분야 3개 부문을 신설, 지난해보다 3000만원 늘어난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2024년 9월 기준 89개 단체 및 개인에게 3억 700만원을 지원했다.
오는 11월에는 독봉산웰빙공원에서 거제시에 거주하고 버스킹이 가능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4 아트포유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총 15팀에게 악기를 제외한 무대·음향 장비 등 모든 공연 관련 품목을 재단에서 지원하고 공연료도 지급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깊어지는 가을, 시민과 예술인 모두에게 잊지 못할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밖에도 한국국악협회 경상남도지회 거제시지부의 ‘해변국악제’,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의 ‘거제선상문학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제지회의 ‘거제예술제’, 거제바다미술제전위원회의 ‘거제바다미술제’ 등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는 성숙한 시민의식, 경제성장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문화예술을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는데 시민들께서 더욱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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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1일 오후 산인면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날 캠페인은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곡군립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등산, 캠핑, 지역축제 등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안전한바퀴 운동을 통한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10월은 선선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안전한 나들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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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세외수입 2024년 하반기 일제정리기간 운영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해소를 위해 이달 7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세외수입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함안군은 각종 세외수입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징수하고 주민들에게 납부 독려를 강화할 예정이다.
세외수입이란 지방세 외의 수입을 뜻하며 주요 항목으로는 사용료, 임대료,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이 포함된다.
이들 항목에서 발생한 체납액은 지방재정 운영에 있어 중요한 재원으로 함안군은 이번기간 동안 체납된 세외수입을 적극적으로 징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외수입 일제정리를 통해 군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진행할 것”이라며 “체납된 세외수입을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납부 방법 문의 및 상담은 함안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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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함안군, 제1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평생학습의 우수사례와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8~9일 이틀간 창원컨벤션에서 열린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주관하는 ‘제1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로 ‘평생학습으로 열어가는 새로운 경남시대’를 주제로 마련됐다.
함안군은 주요 평생학습 사업과 문화재를 주제로 ‘빛나는 별 아라가야 무드등 만들기’ 와 ‘놀러와 함안 퀴즈’를 통해 관광명소를 알리는 홍보와 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안의 9경과 관광지에 대한 40문제 중 1개의 질문지를 뽑아 정답을 맞추는 ‘놀러와 함안 퀴즈’ 부스에서는 참가자의 대부분이 창원, 김해 등 타 지역의 방문객들로 구성돼 보다 많은 이들에게 함안을 새롭게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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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차관, 김해하키경기장 방문
장미란 차관, 김해하키경기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일인 지난 11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체전 김해하키경기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체전 개회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김해하키경기장을 찾아 체전 운영에 미비한 점은 없는지 시설물을 점검하고 존중과 공정을 뜻하는 선수단 클린선서에도 함께 했다.
장 차관은 “나 역시 선수 출신이라 체전의 부담감과 중요성을 알고 있다 부상 조심하고 힘들게 땀 흘리며 준비한 만큼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제105회 전국체전은 11~17일 개최되며 하키 종목은 지난 8일 고등부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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