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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2025년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서 배포
합천군보건소, 2025년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서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보건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업별로 진행되는 의료비 및 검사비 지원 등 보건서비스를 정리한 2025년 보건소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서 1,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2개 분야 59개 사업에 대한 지원대상, 기간, 지원내용, 신청방법, 문의처 등이 상세히 기재돼 있으며 보건소 보건교육 프로그램과 보건소 현황 등 군민 생활에 필요한 보건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어르신 대상포진 접종 대상 연령 확대,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임신부 산전검사비 지원,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치매검사비 지원 등 37개 의료비 및 검사비 지원 사업, 22개 보건소 검사 및 보건의료서비스 안내, 9개 보건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내용, 보건소 일반 현황 등이 포함돼 있다.
안내서는 각 읍면 보건진료소로 배포됐으며 읍면사무소에도 비치해 방문객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합천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신청 절차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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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
사천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첫 출발인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110여명의 농업인들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단감, 쌀, 노지고추, 토양비료, 콩, 병해충 방제, 농업법률, 고구마, 키위, 염소 등 13개 과정에 대한 유익한 영농기술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핵심 농정시책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주요 농업시책 교육과 함께 ㈜식품환경연구센터 나혜진 대표의 ‘농산물가공’ 이라는 특강도 진행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24일까지 1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 귀농인, 예비농업인 등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자세한 일정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및 농업인대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선진 기술을 빠르게 보급하겠다”며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 농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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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당초 예산 1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사천시가 2026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총력전을 펼친다.
사천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우주항공 창업기업 공유공장 구축 사업 등 40개 주요 사업의 예산 확보에 전략적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안 및 공약사업 등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의 2026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2025년 당초예산 대비 481억원 증액된 4135억원이다.
시는 국·도비 확보를 위한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하기로 했다.
경남도, 중앙부처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소장이 중심이 되는 국소별 국·도비 확보 대책팀을 별도 운영한다.
시정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주요 사업들이 적시에 시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신청을 위한 사전행정절차 등을 빠르게 이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을 포함한 출향 인사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자체 간 국도비 확보 경쟁이 치열하지만 당초예산 1조원 시대 개막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해서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국·도비 확보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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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새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 14만원으로 인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새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을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1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연간 1인당 지원 금액이 2024년까지 13만원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14만원으로 인상되어 대상자들의 문화생활 지원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2024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한 이력이 있으며 2025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보유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자동 충전은 수급 자격 검증을 거쳐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이루어진다.
신규 대상자는 2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추후 별도의 홍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방문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은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 인원을 3,065명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모든 대상자가 발급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과장은 “2024년도 자료를 토대로 발급 이후 이용 실적이 없거나 전액 미사용자인 경우에 대해 집중 안내할 예정”이라며 “행정 홍보 부족으로 지원에서 빠지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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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실시
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조리·제조·가공·판매 위생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 및 자체 점검을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으로 군민들이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과 제사 명절 음식을 제조·가공하는 위생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등 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제수용 음식에 조리되는 가공식품을 유통하는 일부 업소는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수거 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회수 및 폐기 조치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이번 점검과 병행해서 설 성수식품 취급에 대한 위생관리 방안을 지도 및 홍보할 예정이다.
이미애 군 종합민원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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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함안군, 2024년‘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전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2024년 통계청이 주관한 광업·제조업조사, 전국사업체조사 등 전국 단위 경제조사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함안군은 통계조사 부문에서 탁월한 수행 공헌도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와 더불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예비조사 시범실시기관으로도 선정됐으며 담당공무원과 조사요원들이 서로 협력해 조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이번에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통계조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작업으로서 신뢰성과 정확성을 담보로하는 고도의 전문성을 띤 업무라 할 수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통계조사분야에서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함안군 공무원과 조사요원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얻어낸 성과”며 “올해 있을 각종 통계조사에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 제공과 더불어 통계 데이터 구축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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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물가안정을 통한 서민 경제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개인 서비스업 중 다른 업소보다 낮은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매년 평가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지정 희망 업소가 직접 신청하거나 이용 주민 또는 물가모니터 요원 등이 업소를 추천하면 신청서 접수 및 지정 여부 평가 등의 절차가 진행된다.
이번에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현장 심사과정을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위생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업주의 자긍심 고취와 고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 지정서와 함께 현판을 교부하며 소모품 지원 등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돌북교 인근에 위치한 오륙도식당은 오리로스와 오리뚝배기불고기, 지리산함양시장 쌀전 근처의 미선당은 아메리카노와 시장라떼, 그리고 함양시장 내에 위치한 장수식당은 수제비와 물국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물가안정에 동참하고 있다.
함양군에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2025년 1월 기준 15개소로 매년 재심사를 실시해 적격 여부를 진행하며 추가 신청을 통해 지정업소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군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외에도 고물가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가격 유지 노력에 동참하는 업소가 많은데 물가안정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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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양육부담 해소와 돌봄서비스 강화’에 앞장
진주시, ‘양육부담 해소와 돌봄서비스 강화’에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아동복지 증진 및 양육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부터 저소득한부모 및 청소년한부모에게 지원하는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인상한다.
또한 작년까지 중·고등학생 자녀에 대해서만 지원됐던 아동교육지원비를 초등학생까지 포함시켜 지원을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 기준도 확대해 가정에서는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는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저소득한부모 및 청소년한부모에게 지원하는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을 인상한다.
시는 저소득한부모의 경우 18세 미만 자녀에게 아동양육비를 인당 월 21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이를 올해는 2만원 인상된 23만원을 지급해 각 가정의 아이돌봄에 필요한 양육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24세 이하의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금액도 월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인상해 월 2만원씩 추가 지원하며 자녀가 0~1세 영아의 경우 월 40만원씩 지원한다.
한부모가족의 경우 자녀들의 아동교육지원비를 자녀 1인당 9만 3000원씩 지원한다.
작년까지는 중·고등학생 자녀에 대해서만 지원이 되었으나, 올해부터 초등학생을 포함시켜 초·중·고등학생 자녀에 대해 지원한다.
학용품비 지원대상에 그간 소외되었던 아이들까지 포함시킴으로써 교육 환경이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한부모가족에 대한 아동양육비 인상과 학용품비 지원대상 확대 등으로 보다 건강한 아동 양육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한부모가족의 양육 여건을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2327명,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12명, 학용품비 55명에게 총 55억원을 지원했다.
진주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득기준을 확대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나 개별 양육을 희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서비스 종류는 이용자가 선택가능하다.
생후 3개월 이상~35개월 이하 영아는 영아종일제, 생후 3개월 이상~12세 이하 아동은 시간제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출생 아동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며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은 차등지급된다.
작년까지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대해 정부지원 비율이 15~85%였으나, 올해부터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에 대해 10~85% 정부 지원을 할 예정이다.
다자녀가구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지원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아이들에 대한 복지증진 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 기준중위소득 증가와 함께 정부 지원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구간에 대한 정부지원비율이 상향 조정됨에 따라 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461가구 742명의 아동에 대해 총 7만 696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 기준 확대로 가정에서는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는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진주시는 앞으로도 아이의 복지 증진 및 양육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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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통영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정량·정성 평가 방법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통영시는 5개 분야, 11개 평가지표에서 기초지자체 평균을 상회하며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원문정보공개-원문정보공개 충실성 △정보공개 청구처리-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고객관리-고객 수요분석 실적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초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한 통영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전정보와 원문공개 분야를 확대·개선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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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을사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 개최
창녕군, 2025년 을사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경화회관에서 새해를 맞이해 힘찬 시작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을사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새해 인사와 군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팝페라 가수 아리현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새해 인사,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떡 절단, 신년 덕담, 떡국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애희 창녕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의 대표로서 무한한 개성을 가진 청년들을 자주 만나고 청년들의 능력을 우리 창녕에서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신년사에서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의 공격적인 세일즈 행정에 힘입어 당초예산이 전년도보다 6.9% 증가해 우리 군 사상 최초로 7천1백억원 시대를 열었다”며 “현장 곳곳에서 여러분께 받은 따뜻한 격려와 진심 어린 의견을 나침반 삼아 새해에도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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