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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9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 축제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9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 축제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에서는 1월 9일 제9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함양군을 비롯한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축제 현장 내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사고 예방 등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 요원 적정 배치 여부, 축제장 내 비상구, 대피로 확보 여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누전차단기 사용 여부 등이며 특히 최근 한파특보 발효에 따른 한파대피소 설치 및 보온 물품 준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축제장 안전관리에 대해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화재위험, 한파 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군민과 관람객들이 축제를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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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파 대비 지방상수도 시설물 현장점검
함양군, 한파 대비 지방상수도 시설물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1월 9일 한파 대비 정수장 및 가압장·배수지 등 지방상수도 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취·정수장 2개소, 배수지 23개소, 가압장 41개소 이며 구조물 손상 여부와 기계·전기·통신 및 자동제어 설비작동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했으며 그 외 주변환경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시설물 손상 및 운영 설비상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자체점검은 한파로 인해 급격히 하강하는 기후에 대비해 사고위험이 예상되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설물의 효율성 증대와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비상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임무와 대처요령을 확인하고 지도해 한파로 인한 상수도 안전사고에 대응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실제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발생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김학양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한파 대비 지방상수도 시설물 점검으로 군민들에게 불편함 없이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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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 두 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 두 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거창군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40여명에게 주 1회, 연간 10,400식의 밑반찬을 12개월 동안 지원하게 된다.
군은 대상자 발굴과 명단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행복나래는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과 후원물품,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건강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직접 제작해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복나래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영광이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119개 기업, 128개 지자체, 42만명의 일반 시민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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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유료 입장객 상품권 환급 종료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1월부터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유료 입장객에게 제공하던 거창사랑상품권 2,000원권 환급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다만, 잔여 상품권 소진 시까지는 유료 입장객에 대한 거창사랑상품권 환급이 이뤄지나 잔여 상품권은 2025년 1월 중순에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에는 정상 입장료를 받게 된다.
거창군은 2021년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 이후 외부 방문객에게 3,000원의 입장료를 받으면서 거창사랑상품권 2,000원권을 환급해 관내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그러나 항노화 힐링랜드 운영 정착화와 운영비 절감을 위해 부득이하게 상품권 환급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품권 환급 종료와 함께 항노화 힐링랜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체험프로그램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 힐링랜드 잔도길 조성 등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고 힐링랜드 진입로의 병목구간 확장을 통해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항노화 힐링랜드는 거창군 산림관광 200만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관광지로 항노화 힐링랜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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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과 함께 2025년 새로운 시작을 열다
통영시, 시민과 함께 2025년 새로운 시작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통영시의 새로운 시정방향을 알리기 위해 15개 읍면동을 방문한다.
지난 9일 도산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순방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주요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순방에서 읍면동 직원 격려로 시작해 지난 2024년 연두순방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보고하고 시정의 주요 성과와 발전 계획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대한민국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지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 수산물 소비 촉진과 수출 판로 개척 등 통영시가 달성한 성과를 소개하고 KTX 통영역세권 및 배후도시 조성, 한산대첩교 건설, 충무교 4차선 확장 개통 등 2025년 시가 추진할 다양한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접수된 건의사항을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방침이다.
천영기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시민들과 통영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비전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두순방 일정은 지난 9일 도산면, 광도면을 시작으로 △ 13일 산양읍, 봉평동 △ 14일 한산면, 욕지면 △ 15일 도천동, 무전동 △ 16일 사량면, 용남면 △ 17일 미수동, 정량동 △ 20일 북신동, 명정동, 중앙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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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삼종 신임 부군수 11개 읍·면 순방 나서
함양군 백삼종 신임 부군수 11개 읍·면 순방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월 1일 취임한 백삼종 부군수가 지역 현안 파악 및 겨울철 한파 대비 강화를 위해 관내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1월 8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서하면, 안의면, 지곡면, 수동면, 함양읍을 차례로 방문했고 9일에는 마천면, 유림면, 휴천면, 병곡면, 백전면을 순서대로 둘러볼 예정이다.
순방 첫날, 백삼종 부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헌신적으로 일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와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백 부군수는 “민선 8기 함양군이 힘차게 도약하기 위해 읍·면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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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실무수습 직원 대상 교육실시
고성군, 2025년 실무수습 직원 대상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19명의 실무수습 직원에 대해 공직사회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무수습직원의 신분과 복무·보수와 앞으로 사용할 각종 시스템에 대한 안내 △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이해 △각종 복리 후생 관련 안내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고 고성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처음이라 조금 어렵고 낯설겠지만 내가 고성군의 주역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군민을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실무수습 직원은 해당 직급의 신규임용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임용후보자’로서 원칙적으로 공무원에 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게 되며 3주간의 신규임용자 과정 이수 후 정식 임용된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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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구내식당 휴무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영세사업장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군청 구내식당 휴무를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최근 경제 여건 악화로 내수 불황이 심화되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군청이 솔선수범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10일부터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로 확대하고 직원들에게 관내 식당을 이용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2월 이후 경기 동향을 살펴보고 휴무 확대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구내식당 휴무 확대 운영으로 직원들에게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이 따를 수 있지만, 공직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먼저 실천하는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주변 공공기관과 단체에서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해 지역 상권과 상생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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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놀이형 치매예방실’ 이용 안내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놀이형 치매예방실’ 이용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놀이형 치매예방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치매안심센터와 11개 보건진료소에 가상현실 기반의 치매 예방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재까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놀이형 치매예방실은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인지기능 훈련, 신체 기능 훈련 등의 건강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기록 관리하고 개인맞춤형 훈련 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가상현실 공간에서 실시하는 일상생활 훈련이 건강관리 도움에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의료취약 지역인 함양군에 상시로 이용할 수 있는 놀이형 치매예방실에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이용하길 바라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뿐만 아니라 11개 보건진료소에서도 방문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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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시행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통해 세액의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납 신청 기간은 한 달간 운영되며 연납제도를 이용하면 1년 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어 세액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내야 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할인해주는 제도다.
1월에 연납을 신청하면 4.57%의 세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3월, 6월, 9월에 신청하면 각각 3.75%, 2.52%, 1.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기존에 연납 제도를 이용 중인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앱인 스마트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납부는 은행 창구,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1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 등 전자납부가 신청되어 있어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 납부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개별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1월 연납 신청 및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미납 시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되며 1월에 연납을 하면 두 번의 자동차세 납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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