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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개강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개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수업을 1월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반은 2026년 4월 시행되는 고졸검정고시에 대비해 운영되며,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수업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로 검정고시 필수 6과목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이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또한 기출문제 제공과 함께 실전 대비를 위한 자체 모의시험을 4월 중 실시해 시험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참여 청소년에게는 EBS 검스타트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고사장 이동 차량지원, 응시결과 안내 등 시험 전·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오전 수업 참여자에게는 점심식권을 제공하고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식 지원도 병행해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검정고시 특강반은 학습지원 뿐 아니라 시험준비 전 과정에서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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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사업 확대 실시
- 미취업에서 비정규직까지, 청년 스펙-UP 지원사업으로 여는 새로운 기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6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본 사업은 자격증 응시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성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2026년부터는 고용이 불안정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및 비정규직 근로자로,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응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등이며, 타 지자체에서 동일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경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대한 청년들의 사업신청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를 늘리고, 지원대상자도 비정규직까지 확대했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성공으로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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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나눔기부, 한국사무가구 성금 200만 원 전달
이웃사랑 나눔기부, 한국사무가구 성금 200만 원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대독리 소재 한국사무가구 김현주 부사장은 1월 6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한국사무가구는 사무용 가구 전문 업체로, 지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현주 부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좋은 뜻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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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 특강 참가자 모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 특강 참가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자기 계발,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강을 포함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겨울 베이킹 클래스 △△청소년 세계요리 체험교실 △창의력 톡톡!겨울테마 DIY공예 △코어챌린지!겨울 홈트 스쿨 등 4종의 프로그램이 있다.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겨울방학 특강도 새롭게 준비됐다.△‘AI 특강 1’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직접 동화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AI 특강 2’에서는 공부나 발표·과제 시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또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날아 ON 드론축구’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은 1월 7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총 7개 강좌로 참여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둔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고성군청소년센터“온”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에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h 홈페이지 및 고성군청소년센터“온”사무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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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 3년 연속 이웃사랑 실천
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 3년 연속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는 1월 6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다시 한번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정자 이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귀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박정자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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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2026년 제1회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이장 임명
마암면, 2026년 제1회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이장 임명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은 1월 7일 마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16명과 최낙문 동고성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마암면장은 두호마을, 신리마을, 용전마을, 동정마을, 전포마을의 신임이장에 대해 임명장을 교부하였다.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2026년 농업 특작분야 사업신청, 춘기 불법소각 근절 및 산불예방 홍보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이 다뤄졌다.이기석 마암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장님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더욱 행복한 마암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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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만면 농악단에서는 1월 7일, 구만면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과자류와 감귤을 담은 마을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이 행사는 제48회 소가야문화제 읍면 농악 경연대회 준비 및 연습 과정에서 보여준 면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지역주민들에게 되돌려 준다는 취지에서 추진하였으며, 매해 정기적으로 경로당에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최기림 구만면 농악단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가까이 계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즐겨 찾는 경로당을 찾고 인사하는 것이 그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농악단에 대한 어르신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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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의 문, 부산이 가장 먼저 연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현지시각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와 놈 시를 방문해,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가속화와 홍해 사태 등 기존 항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인 '북극항로'가 세계 물류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북극권 자원 개발과 안보 강화를 위해 북극 심해 항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알래스카의 전략적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시는 이와 연계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항의 물류 외연을 북극권까지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박 시장은 1월 5일 돈 영 알래스카 항만을 방문해 항만 운영 현황과 물류 기반 시설을 시찰했다.돈 영 알래스카항은 알래스카 물동량의 90퍼센트를 처리하는 거점 항만이다.시는 이번 방문으로 미래 북극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부산항과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류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방침이다.1월 6일에는 북극 베링해협에 인접한 전략적 요충지 놈 시를 찾았다.놈 시는 북극해로 진입하는 관문에 자리 잡고 있어 북극항로가 활성화될 경우 선박들의 필수 기착지로 꼽히는 곳이다.박 시장은 케니 휴즈 놈 시장 및 항만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미 정부가 발표한 북극 심해 항만 건설 프로젝트 현장을 시찰했다.박 시장은 현장에서 부산의 신항만 건설 및 관리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향후 북극항로 운항 선박들의 선용품 공급, 수리, 관리 거점으로서 부산과 놈이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놈 시 측은 북극항로 확대에 따른 아시아와의 교류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제·문화·학술 및 수산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협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알래스카 방문에 대해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부산과 유럽 간 남방항로에 비해 거리를 약 30퍼센트 이상 단축할 수 있는 '꿈의 항로'이자 부산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세계 최고가 될 기회의 통로"라며,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알래스카주와 부산 간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해 부산이 북극항로 시대의 가장 앞자리에 서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향후 국내외 해운 선사 및 물류 기업과 협력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함으로써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실현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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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설맞이 누비전 600억 원 발행
창원특례시, 2026년 설맞이 누비전 600억 원 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600억 원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설맞이 누비전은 지난해 설 발행 규모보다 3배 확대된 것으로, 모바일 470억 원과 지류 130억 원으로 나눠 발행된다.할인율은 10%이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모바일과 지류 각각 30만 원이다.모바일 상품권은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령층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1961년 이전 출생자는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1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지류형 상품권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1월 20일 오전 9시부터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지류 상품권 모두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정부가 국비 지원을 받는 비수도권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9% 이상으로 운영하도록 의무화한 가운데, 창원시는 이보다 높은 10%의 할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모바일과 지류 상품권을 각각 최대 한도로 구매할 경우, 총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발행규모와 할인 혜택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창원사랑상품권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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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임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복지시설 및 기관 현장소통 시작
창원특례시 신임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복지시설 및 기관 현장소통 시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노인지회, 장애인단체 및 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장애인과 소관 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 2일자로 시행된 2026년 창원시 상반기 정기 인사로 발령받은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부임 인사를 겸한 것으로 시설 및 기관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첫날 5일에는 대한노인회 창원지회와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 복지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상황을 둘러보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창원장애인복지관과 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를 차례로 방문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6일에는 대한노인회 마산·진해지회, 마산·진해지체장애인협회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은 "삼십년 이상을 복지전문가로 근무하면서 복지 정책의 성패는 현장의 목소리 얼마나 담아 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변함없다면서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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