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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시군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실적 2차 보고회 개최
밀양시, 2026년 시군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실적 2차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곽근석 부시장 주재로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 실적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달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인해 지방행정평가시스템 접속이 일시 중단되면서 매월 실적입력이 잠정 연기된 상황에서 내부 행정력 결집을 통한 자체 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보고회에서는 △달성 예측 지표에 대해서는 실적 유지 방안과 증빙자료 구비 철저 △달성 부진 예측 지표에 대한 실적 향상 방안 논의 및 부서별 애로 상황 공유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곽근석 부시장은 “이번 대전 화재로 시스템이 복귀될 때까지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며 “그때까지는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정량지표 실적 관리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국가위임 사무 및 도정 역점시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밀양시는 정량지표 97개, 정성지표 19개 실적을 토대로 경남 도내 8개 시와 상위권 순위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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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 데이터 역량 강화 순회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직원 데이터 역량 강화 순회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본청 및 구청을 순회하며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정책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추어 직원들이 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본청과 5개 구청에서 총 6회에 걸쳐 실시했다.
교육 주제는 데이터의 기본 이해부터 창원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올해 구축 완료한 지도기반 반응형 차트를 활용한 ‘창원시 인구·경제 데이터 시각화’ 및 ‘유동인구·소비매출 분석시스템’ 활용 방법 시연을 통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친환경 비료 지원물량 예측 인공지능 모델 개발’ 등 직원들이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에 실제 적용한 사례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데이터가 한층 친숙해졌다”며 “행정 업무에 데이터 분석 기반 AI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임성운 디지털정책담당관은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번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계기로 창원시 직원들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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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9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개최
2025년 제9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주최하고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2025년 제9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이 25일 가야면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국예술대전은 서예·문인화·민화·서각 부문에 전국에서 총 1,276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4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15점, 장려상 7점, 특별상 17점, 삼체상 7점, 특선 320점, 입선 449점 총 823점의 입상작이 선정됐으며 한문 정재식, 문인화 김문숙, 민화 전금순, 서각 박영식 님이 부문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전국의 문화예술인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되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예술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 문화예술의 융성에도 큰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은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되새기고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 및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입상 작품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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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 활동 종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4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3실에서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 최종 회의를 열고 조직진단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앞서 실시한 1, 2차 회의에서 자문 위원들이 제안한 주요 의견에 대한 검토내용을 보고했으며, 조직진단 내용을 분석해 작성한 기구 및 정원 조정안에 대한 자문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양산시의 인구 지속 증가와 도시 규모의 확장으로 인해 행정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이고 질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공무원 정원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에 다시 한번 공감대를 형성했고 시정 목표 실현과 조직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리적인 조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허철행 민간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조직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시와 민간이 협력해 효과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형구 행정국장은“이번 조직진단은 시정목표 실현과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역량 집중에 초점을 맞췄다”며 “민관이 함께 마련한 진단결과를 토대로 효율적이고 유연한 조직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기구 및 정원 조정안을 보완하고 향후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월에 기구·정원을 확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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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금연 마술로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나선다”
합천군 보도자료(합천군,“금연 마술로 유아동 흡연·음주예방 나선다”) 1-9b54b4e5-fa5d-4a7d-8c2a-3453a1469750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0월 14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310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재미있고 체험적인 방식으로 배울 수 있는 금연 매직 스토리와 금연 마술을 활용한 유아동 흡연·음주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흡연과 음주 연령대가 점차 낮아짐에 따라 유·아동들이 흡연과 음주를 예방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금연 마술쇼를 통해 유·아동들의 주의를 끌고 흡연·음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교육 후반부에는 ‘담배를 멀리하겠다’는 다짐의 금연선포식을 진행해 자발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갖게 되어 성장기 흡연 진입을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아동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교실을 실시해 청소년기의 올바른 가치관과 생활습관을 도모하고 있다.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흡연·음주 예방교실은 어린이들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며 향후 더 많은 어린이들이 흡연과 음주를 예방하는 건강한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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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합천향우연합회 류석문 고문, 교육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합천군 보도자료(재외합천향우연합회 류석문 고문, 교육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재외합천향우연합회 류석문 고문은 26일 재외향우 고향명산 등반대회 중 초계대공원에서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윤철)를 통해 교육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류석문 고문은 "고향의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비록 먼 곳에 있지만, 마음을 담아 응원하는 이 기부가 고향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김윤철 이사장은 "류석문 고문님의 지속적인 기탁은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미래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귀한 사례“라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류석문 고문은 재외합천향우연합회의 고문직을 맡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매년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액은 7,600만원이다.이번 기탁은 합천군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여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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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합천군관광협의회, 가을 축제 현장에서 관광홍보부스 운영…‘머물고 싶은 합천’홍보
합천군 보도자료(합천군과 합천군관광협의회, 가을 축제 현장에서 관광홍보부스 운영... ‘머물고 싶은 합천’ 적극 홍보)1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0월 한 달간 가을 관광철을 맞아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와 합천황토한우축제 현장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합천여행’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부스는 합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을철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고 10월에 열리는 다양한 지역 축제 및 행사를 함께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합천 관광 안내 지도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또한, 합천군관광협의회에서도 홍보부스에 참여해 추진 중인 사업인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와 ‘합천 관광택시’를 적극 홍보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합천군 관계자는 “가을철 합천은 핑크뮬리, 황토한우축제, 황매산 억새, 대장경기록문화축제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채롭고 풍성하다”며 “앞으로도 축제 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관광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합천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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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 국제포럼’ 글로벌 경제포럼 도약 가능성 높여!
‘2025 진주 국제포럼’ 글로벌 경제포럼 도약 가능성 높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경제 기적의 원동력인 LG, GS, 삼성, 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가 성장하고 서로 교류한 곳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경남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세계적 전환의 시대, 기업가정신의 역할’을 주제로 ‘2025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개회식 및 학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승수 제39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얀 카반 제57차 유엔 총회의장,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공동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진주시장과 오준 전(前)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 스킵 헨더슨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장,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회장, 양희동 한국경영학회 회장, 박준성 LG 부사장, 스티브 영 콕스라운드테이블(CRT) 사무총장, 폴 찬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총장, 데이비드 스프로트 미국 피터드러커 경영대학원 학장 등 국내외 기업가정신 전문가, 각국 대학생, 기업인, 시민 등 450여명이 참여했다.글로벌 포럼에 걸맞게 세계 각국의 기업가정신 전문가, 대학생, 기업인 등 28개국에서 2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했다.포럼 진행은 명예 시민증 수여, 환영사 및 개회사, 기조연설, 유엔총회 의장협의회·세계 대학 총장·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시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윈슬로 사전트 전 미국 중소기업청(SBA) 중소기업 최고 수석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이어진 환영사를 통해 조규일 시장은 “기후변화, 지정학적 갈등, 인공지능으로 의한 기술의 급속한 발전 등 격변하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불굴의 도전정신과 창조적 혁신, 사람 중심과 공동체 가치를 두루 발휘할 수 있는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며 “기업가정신은 단지 경제를 움직이는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문화이자 정신이다.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이 전 세계와 함께 이 가치를 다시 일깨우고 공유하며 다음 세대에 전해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에 맞서 새 길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변화는 위협이자, 동시에 기회이다. 기업가정신은 그 기회를 현실로 바꾸는 힘”이라고 강조했다.이날 기조 연사로 나선 한승수 전 국무총리는 “대전환의 시대에 유엔과 기업가정신의 역할이 중요하다. 21세기의 세계 문제는 국가 단독 대응으로는 결코 해결될 수 없으며 정부·국제기구·기업·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포용적 글로벌 거버넌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기업들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기술혁신을, 정부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기반을, 국제 사회는 상호 신뢰와 규범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얀 카반 제57차 유엔총회 의장은 “기후변화, 지정학적 위기, 지역적 분열의 심화 등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가정신이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 기업가정신은 성장의 근원이자 성공의 중요한 요소”며 “세계적 전환의 시대에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와 기업가정신이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제적인 담론의 장이 펼쳐졌다.이번 국제포럼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었던 유엔총회의장협의회 세션은‘유엔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가정신의 역할’을 주제로 오준 제71차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좌장을 맡고 한승수 제56차 유엔 총회의장, 얀 카반 제57차 유엔 총회의장, 차바 쾨뢰지 제77차 유엔 총회의장, 자항기르 칸 유엔총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 아이만 타라비쉬 ICSB 회장, 스티브 영 콕스라운드테이블 사무총장이 연사로 참여해 유엔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거버넌스가 현재의 글로벌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어서 세계 대학 총장,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시 세션이 차례로 이어졌다.‘세계 대학 총장 세션’에는 그레고리 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 스튜어트 레이필드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총장, 폴 찬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총장,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 등이 연사로 나서 대전환의 시대에 기업가정신 교육의 방향과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이끌기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마지막으로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市 세션에서는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스튜어트 레이필드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총장, 데이비드 루이스 무스코기 카운티 교육감, 미시 켄드릭 Choose Columbus 회장, 오영진 코리아타임스 대표 등이 참여해 조지아에서의 섬김의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한미 간 지속 가능한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국제포럼 이틀째인 28일에는 오전부터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첫 세션인 세계 기업가정신 전문가 세션에서는 아이만 타라비쉬 ICSB 회장, 윈슬로 사전트 전 미국 중소기업청(SBA) 중소기업 최고 수석, 스탠리 오 델타 아시아금융 그룹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서 AI 시대를 맞이해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동양의 유교적 가치와 서양의 혁신 중심 기업가정신을 접목해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창출하는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창조와 혁신 라운드테이블 세션에서는 김기찬 ICSB 학회장, 제이슨 우다드 홍콩대학교 혁신대학 학장, 문국현 한국 피터드러커 경영연구소 이사장, 니콜라스 럼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해 공감에 기반한 창조적 혁신이 다음 세대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한국경영학회 세션은 정대율 한국경영학회 경남지회장, 박진용 한국경영학회 수석부회장, 정연승 한국경영학회 어워드선정위원장, 김상준 한국경영학회 수석상임이사 등이 참여해 올해 탄생 100주년이 되는 LG 구자경 회장의 리더십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마지막으로 TAM 소사이어티 세션에서는 조남재 한양대학교 교수, 산토시 랑네카르 인도공과대학교 교수, 카네스 라자 영국 런던 CEPD 소장, 씬지아 데씨 이탈리아국립칼리아리대학교 교수 등이 글로벌 관점에서 K-기업가정신의 성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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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밀착형 공간정보 플랫폼 ‘밀양여지도’ 재구축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7일부터 시민들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밀양여지도’홈페이지를 재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밀양여지도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한 생활밀착형 공간정보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이 플랫폼에서는 토지대장, 연속지적도, 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관련 종합정보를 단일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가 및 구인 현황, 도로 CCTV 영상, 의료시설 등 각종 기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편의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항공시계열 메뉴에서는 2008년 이후의 항공사진을 지도 위에 구현, 연도별로 도시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어 밀양의 발전 과정과 변화된 도시 모습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밀양여지도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밀양여지도 홈페이지 재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밀양시의 각종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민서비스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행정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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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트 키즈 참여와 가족 모두 함께하는 감동의 홈경기 관람
창원 50인의 아빠단, 창원FC 홈경기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인구정책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행사는 ‘창원 50인의 아빠단’자녀들이 창원FC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아이들은 창원FC 선수들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등장하며 응원의 열기와 축구의 설렘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구성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돋보였다.아빠는 물론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창원FC를 응원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행사 후 이어진 창원FC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은 참여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창원 50인의 아빠단’은 지역사회 내 아버지의 역할을 강화하고 가족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창원특례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홈경기는 가족들이 하나 되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