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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한 목화솜
뽀송뽀송한 목화솜
[아시아월드뉴스] 27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 목화밭에서 임채장씨가 천연 목화솜을 가을햇살에 말리며 들어보이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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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민자치대학, 이호선 교수 초청 ‘어른들을 위한 빛나는 관계기술’ 특강
함양군민자치대학, 이호선 교수 초청 ‘어른들을 위한 빛나는 관계기술’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15회 함양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방송과 강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호선 교수가 초청되어 ‘어른들을 위한 빛나는 관계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 교수는 강연을 통해 가족, 이웃, 지역사회 속에서 필요한 경청의 기술, 감정 표현법, 조율법 등을 전하며 관계는 나이가 들어도 계속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상담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상담심리 전문가다.
JTBC ‘이혼숙려캠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으로 ‘호랑이 상담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이번 강연은 함양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함양군청 누리집 내 평생학습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행정과 평생교육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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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도 반한 함양고종시 곶감, 10주년 축제로 빛날 준비
고종황제도 반한 함양고종시 곶감, 10주년 축제로 빛날 준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함양고종시곶감축제위원회는 다가오는 겨울, 함양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박효기 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위원회 관계자 15명이 모여 ‘제10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함양 고종시 곶감을 비롯한 함양 농특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박효기 위원장은 “함양고종시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함양고종시 곶감축제가 함양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고종시 곶감은 고종황제가 그 뛰어난 품질에 감탄해 ‘고종시’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로 유명하다.
함양고종시 곶감은 700여 농가가 11월부터 정성껏 감을 깎아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은 바람으로 건조해,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겨울철 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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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든 황매산, ‘제4회 황매산억새축제’ 성황리 종료
가을 정취 물든 황매산, ‘제4회 황매산억새축제’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린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잦은 우천 속에서도 축제 기간 동안 6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황매산을 찾아, 약 60ha에 달하는 대규모 억새 군락지에서 가을의 절정을 만끽했다.
올해 황매산의 억새는 9월 말부터 개화해 축제 기간에 만개했고 은빛 물결로 물든 능선이 장관을 이루며 환상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했다.
축제 기간 중 주말에는 문화예술공연과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고 평일에는 잔디광장에 ‘도서존’을 조성하고 영화 상영을 병행해 관광객들이 책을 읽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축제장 내에는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합천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제 기간 중 황매산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황매산의 가을 풍경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황매산 억새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기간 중 잦은 강우로 일시적인 방문객 감소가 우려되었으나, 축제 마지막 주말의 맑은 날씨로 많은 관광객이 황매산을 찾아 활기를 더했다.
특히 SNS를 통한 입소문이 이어지며 축제 종료 이후에도 황매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황매산의 억새는 11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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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1월 1일 개막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1월 1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을 대표 축제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국화축제는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1축제장과 제2축제장은 각각 레트로와 뉴트로 콘셉트로 조성되어 색다른 감성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3·15해양누리공원은 레트로 감성의 국화작품 전시 중심으로 운영된다.
올해 메인테마는 ‘여행의 시작’로 공항을 모티브로 한 대형 비행기와 탑승구 등 국화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에게 여행의 설렘과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합포수변공원은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뉴트로 감성의 ‘구)홍콩빠 감성포차’ 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마산 앞바다의 밤 풍경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먹거리와 소규모 공연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야간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해 밤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여기에 신규 야간 프로그램인 ‘바다빛 국화시네마’ 가 오후 5시부터 3·15해양누리공원 데크에서 운영되며 ‘국화빛 소망길’과 ‘국화트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1월 1일 오후 7시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리며 700대 드론 라이트쇼와 초청가수 진해성·펀치·박태희·후니정·최지나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는 군악대와 로봇랜드 공연팀이 참여하는 화려한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11월 2일 오후 2시부터는 관내 대학생, 직장인밴드와 인디뮤지션이 참여하는 ‘국화 인디뮤직페스타’ 가 3부로 나뉘어 공연을 선보인다.
11월 5일 오후 8시에는 화려한 ‘멀티미디어 불꽃쇼’ 가 펼쳐지며 11월 8일 오후 4시는 관내 대학 댄스팀과 프로스포츠응원단이 참여하는 국화 댄스&치어리딩 페스티벌이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에서 펼쳐진다.
이 밖에도 ‘가고파 마산항 밤바다축제’, ‘창동라면축제’, ‘눈 내리는 창동거리축제’ 등 지역 상인회가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마산 전역이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국화 향기 가득한 축제장을 거닐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앞으로도 창원의 가을을 가장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2000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가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창원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창원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창원 이미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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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보물숲 등반대회 개최
남해군, 2025년 보물숲 등반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1월 16일 남해힐링숲타운에서 ‘2025년 보물숲 등반대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 남해산악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보물숲 등반대회는 내산 트레킹길을 통해 남해의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남해힐링숲타운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해힐링숲타운 ~ 내산 트레킹길 ~ 순천바위 ~ 내산 트레킹길 ~ 남해힐링숲타운까지 약 7km 코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최종 목적지인 남해힐링숲타운에서는 기념품 증정 및 향토음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최근 조성된 내산 트레킹길은 완만한 숲길로 초보자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으며 계절에 맞춰 붉게 물든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순천바위 전망대에서는 남해의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섬들이 어우러진 탁 트인 경치를 볼 수 있다.
곽현휴 남해산악회장은 “이번 보물숲 등반대회에서 내산 트레킹길을 통해 남해의 새로운 숲길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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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성황리 폐막
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성황리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남해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가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화합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군민 화합과 희망찬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군민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기는 진정한 군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23일 오전 금산 봉수대에서 열린 기원제와 성화 채화식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으며 오후에는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식이 축제의 중심 무대를 장식했다.
기념식에서는 읍·면 선수단 입장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상 시상식’ 이 진행되어 큰 박수를 받았다.
올해 군민상 수상자는 故 최치환 님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아들인 최양오 씨가 수상을 했다.
故 최치환 님은 육사2기 졸업생으로 6.25전쟁 등 여러 전선에서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1960년부터 1987년까지 다섯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남해대교 건설에 앞장서 남해가 육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지대한 공을 세웠다.
특히 해저터널 개통과 해상국도라는 새로운 길의 연결을 앞둔 현시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어진 명예군민증 수여식에서는 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교육 및 지역사회 교류 증진 및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군민으로 위촉됐다.
또한, 성화의 최종 봉송 주자는 남해 체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김도현 선수와 김유정 선수가 맡아, 남해의 젊은 희망을 상징하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기념식 후에는 나상도, 미스 김, 정 슬, 앵두걸스 등이 출연한 ‘행복음악회’ 가 열려 군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축제의 흥을 더했다.
둘째 날에는 읍·면 대표 선수단이 참여한 체육 및 민속경기가 진행됐으며저녁에는 화전가요제 본선과 불꽃놀이가 펼쳐져 남해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화전가요제’에는 읍·면 대표 1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고 초청가수 배아현, 서지오, 배일호의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육상, 축구, 배구, 바둑, 윷놀이 등 각종 체육행사 및 민속경기 17개 종목과 장애인 체육 3종목, 파크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어 남녀노소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또한 도립남해대학이 처음으로 참여해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과 남해를 상징하는기념조형물 제작을 선보이며 젊은 활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했다.
장충남 추진위원장은 “30회를 맞은 남해군민의 날과 화전문화제는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긴 진정한 화합의 장이었다”며 “남해의 기억을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희망의 약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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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창녕군,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월남전참전자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24일 창녕문화공원 내 6·25 및 월남참전 기념비 앞에서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공훈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월남전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및 각종 보훈단체 지회장을 포함해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모범용사 4인에 대한 표창 수여, 헌시 낭독, 구호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나라를 위한 사명감 하나로 머나먼 타국의 전장에서 몸을 던진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은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을 가능케 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통해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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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 3인 임명
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 3인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 신임생, 이범석, 이주연 3인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공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며 임명된 이사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전략적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각자의 영역에서 학식과 인격을 두루 갖춘 인사로 인정받는 분들이 이번 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됐다”며 “새롭게 임명된 이사님들의 리더십 아래, 공사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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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 고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했다.
경관계획은 ‘경관법’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재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거제시는 2012년, 2018년 경관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경관계획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 전반에 관한 내용 설명, 전문가 토론, 시민 등의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경관계획 재정비는 도시미관 개선을 넘어, 우리 시가 지닌 우수한 경관 자원을 보존하고 훼손된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아울러 우리 시만의 개성과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경관을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이번 경관계획 재정비는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경관계획 수립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오는 11월 3일까지 제출되는 시민 의견에 대한 반영 사항을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는 앞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 거제시 경관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쳐 올 12월 수립될 예정이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