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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단감 재배농가서 대규모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7일 사천시 용현면 소재 감 재배농가를 찾아 직원 40여명이 참여하는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수확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단감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감따기 뿐만아니라 감 선별작업, 포장 등을 도와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재단은 매년 상·하반기에 나누어 지역의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복지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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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최한다.시에 따르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노룡동 미룡마을회관 일원 등 총 10개 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해당 지구들은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이 불가능하고 건축물의 신축 및 도로 확·포장공사 등이 제약되어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들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위성측위시스템과 드론 등 최신 정밀 측량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사업이며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천시는 주민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2026년 3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지적재조사측량,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사천시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이 잦은 지적불부합지역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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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동물원, 새로운 가족이 합류!…10일부터 선보여
진주시 진양호동물원 새로운 가족이 합류 10일부터 선보여 - 왈라루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진주시 진양호동물원이 최근 초록뺨비늘무늬앵무새 10마리와 해오라기 5마리, 왈라루 1마리, 프레리독 2마리를 새롭게 인수해 전시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고 더욱 다채로운 동물 구성을 선보이게 됐다.새 식구가 된 동물들은 10일부터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이번 인수는 진양호동물원이 생태적 다양성을 갖춘 동물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흥미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동물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관람 환경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초록뺨비늘무늬앵무새는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보호동물로 불법 밀수와 거래로 인해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진양호동물원은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해당 앵무새를 이관받았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진양호동물원은 현재 51종, 약 311여 마리의 동물을 사육하며 다양한 관람 구성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공립동물원이다.다채로운 동물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이 가까이에서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과 저렴한 입장료가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또한 진양호동물원은 지난 9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생태설명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두 달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동물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배우며 유익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는 반응을 보였다.진양호동물원 관계자는 “이번에 인수한 초록뺨비늘무늬앵무새, 왈라루, 프레리독, 해오라기 등은 모두 생태적 가치가 큰 동물들로 동물원은 단순한 동물 관람공간을 넘어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 동물들의 보호와 보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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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피해자치료회복프로그램 ‘내 마음의 등불’ 성황리 마무리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피해자치료회복프로그램 내 마음의 등불 성황리 마무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한 ‘성폭력피해자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2개월간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성폭력 피해자 가족 집단을 대상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내면의 회복력을 키울 수 있도록 모래놀이상담과 미술치료상담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모래놀이상담을 통해 무의식 속 감정과 기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미술치료상담에서는 다양한 색과 재료를 활용해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마치며 다양한 매개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여겼다.또한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 준 상담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신과 아이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피해의 아픔에서 벗어나 다시금 활기찬 가족의 삶과 일상으로 회복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피해자 맞춤형 심리치유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회복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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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준비로 빛나는 성과!
거제시, 상급기관평가 최종 점검
완벽한 준비로 빛나는 성과 거제시 상급기관평가 최종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10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대응전략 보고회와 9월 추진사항 보고회에 이은 마지막 점검 단계로 그간의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평가 소관 부서장 19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민기식 부시장은 이날 당부 말씀을 통해 “상급기관 평가는 우리 시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자, 대외적 신뢰와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기회”며 “평가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꼼꼼히 점검해 시민이 그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성과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당부했다.거제시는 10월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수상 실적이 2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43개 분야에서 달성한 역대 최고 성과를 뛰어넘기 위해 순항 중이다.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추진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이러한 상승세를 우수한 평가 결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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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독촉고지서 발송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에 대한 독촉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독촉분 고지서 발송 대상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 약 24,600건으로 고지서는 자동차와 시설물 소유자 주소지로 일괄 발송했다.납부기한은 12월 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전용가상계좌 또는 위택스 등을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거제시청 기후환경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을 독촉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차량 및 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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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양 수동사과축제 “함께 만든 큰 성공”, 성황리에 막 내려!
제10회 함양 수동사과축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10회 함양 수동사과축제가 지난 11월 8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수동면 주민들이 하나 되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어우러진 농촌 마을 축제로 예상 이상의 성공을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이번에 10주년을 맞이한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축제 기간 사과 판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며 약 6,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특히 사과열차타기 체험, 사과 경매, 사과 길게 깎기 대회 등 수동사과축제만의 독특한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의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올해 축제에서는 사과방망이 체험, 퍼팅의 달인, 사과와 함께하는 행운의 룰렛 도전 등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과즙, 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사과 가공식품이 시식 및 판매되어 수동 사과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또한, 수동어린이 그림 전시, 풍선아트, 떡메치기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되어 모든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었다.이번 축제는 수동면 초등학교, 수동어린이집, 수동농협, 수동면 이장단협의회, 수동주민자치회, 수동적십자회, 수동의용소방대, 도북마을부녀회, 도북청년회 등 수많은 수동 면민이 축제 준비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축제 기간 주차 관리, 먹거리 장터 운영, 화장실 청소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방문객들의 편의를 지원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었다.Ham양군과 수동면은 지역 광고는 물론 누리소통망 등 축제를 알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으며 그 결과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아 수동 사과와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수동사과축제위원회 권길현 위원장은 “올해 함양 수동사과축제는 수동면민들의 협력 덕분에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많은 관광객이 함양 사과의 뛰어난 품질을 직접 체험할 값진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함양 사과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10회를 맞이한 함양 수동사과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더 발전된 농촌 지역 소득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축제를 발전시켜, 농촌체험관광과 농산물 판매를 강화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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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식량작물분야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5년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식량작물 분야 농업기술 보급 확대와 지방농촌진흥기관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국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공모한 대회다.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총 7점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사천시는 농촌진흥청 기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시상식은 오는 27일 ‘2025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시는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의 ‘콩 자립형 융복합 단지 조성 사업’을 주축으로 국립농업과학원, 경남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신기술 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콩의 생산부터 저장, 가공, 유통의 일관된 체계를 구축해 콩 산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 실적을 인정받았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이번 수상은 사천시가 식량작물분야에서 전국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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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콩 수확 전후 이렇게 관리하세요!
사천시 콩 수확 전후 이렇게 관리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본격적인 콩 수확을 앞두고 콩 수확 전후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콩은 잎이 모두 떨어지고 줄기가 갈색으로 변하며 꼬투리의 90%가 갈색으로 변할 때가 수확 적기이며 이 시기를 놓치면 종자의 발아율이 낮아지고 콩깍지에서 알이 떨어지는 비율이 증가해 수량과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비가 올 때 콩을 베어 노지에 널거나 쌓아두지 말고 비가 그친 뒤 식물체가 충분히 마른 상태에서 수확해야 한다.수확 시 예취기를 사용할 경우 꼬투리 수분이 많을 때 수확 후 2~3일간 햇빛에 말린 후 탈곡하는 것이 좋으며 콤바인은 아침 이슬로 수분이 많은 시간대를 피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수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수분이 많으면 곰팡이나 세균에 쉽게 감염돼 꼬투리 오염률이 높아진다.수확 후에는 병해충에 감염된 종자를 다음 해 전염원이 되지 않도록 건전한 종자 선별이 필요하다.미라병에 걸린 콩은 알이 오그라들거나 금이 가며 색이 변하고 자주무늬병에 걸리면 알이 자주색으로 변해 품질이 떨어진다.노린재나 콩꼬투리혹파리 피해를 입으면 알이 차지 않거나 기형적으로 변하므로 반드시 선별해야 한다.수확한 콩은 수분 함량을 14% 내외로 건조하고 서늘한 장소나 저장고에 보관해야 한다.햇볕에서는 1일 그늘에서는 3일가량 말리는 것이 적당하며 비가 올 때는 시설 안에서 콩을 균일하게 펴서 건조해야 한다.건조기를 사용할 경우 급속히 말리면 품질이 떨어지므로 30℃ 이하에서 서서히 말려야 품질 전하를 방지할 수 있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고품질 콩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수확기 전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수확 적기를 놓치지 말고 올바른 건조 및 저장 방법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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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꿈의 공장 그리기’ 사생대회 수상작 작품전시회 개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꿈의 공장 그리기 사생대회 수상작 작품전시회 개최 아동청소년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부터 14일 5일간 창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주최하고 현대로템에서 후원한 ‘꿈의 공장 그리기’수상작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꿈의 공장 그리기’사생대회는 창원시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의 작품으로 총 77점이 제출됐으며 이 중 전문가의 심사결과 수상작 30점이 이번 전시회에서 전시된다.작품 전시에 앞서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 현대로템 황용길 팀장, 윤현숙 창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과 임원진 등 10여명이 참석해 전시회 커팅식과 함께 아동들의 작품을 관람했다.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동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이 있기에 이러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꿈의 공장 그리기 사생대회 전시’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그리고 싶은 세상을 마음껏 표현한 그림들이 수상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꿈을 마음껏 펼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