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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신여성회(JS클럽), 따뜻한 온정 나눔‘햇반 38박스(100만원 상당)’ 기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장유신여성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햇반 38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조영애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유신여성회는 지역 여성들이 함께 모여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기부 활동과 환경정화,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최서룡 장유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장유신여성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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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향교, 기로연 개최 경로사상 되새겨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향교는 11일 오전 향교 유림회관에서 기로연을 개최했다.행사는 100여명의 원로 유림, 김해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읍례, 문묘향배, 장수상 시상, 민속공연 순으로 진행됐다.기로연은 조선시대 정2품 이상 전·현직 70세 이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가에서 베푼 잔치이다.김해향교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잇기 위해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전통문화 보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 10명을 선발해 장수상을 수여하고 노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민속공연을 마련했다.또 김해보건소에서 ‘김해랑 건강체조’와 치매인식 개선 및 예방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며 건강을 기원했다.어르신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환대받고 기념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되어 감사하다”, “전통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박기태 전교는 “기로연은 경로사상을 재조명하고 충·효·예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며 “경로효친 사상이 우리의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김해향교가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홍태용 시장은 “우리의 전통사상과 문화를 보존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전수받는 계기는 바로 우리 어르신들로부터 시작된다”며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소중함을 되새기며 더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2025년 11월 11일 11시부터 보도 가능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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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 국가대표팀, 귀국 후 김해시 방문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칠레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 후 지난 10일 오후 2시 칠레 출국 직전 전지훈련지인 김해시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대표팀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칠레에서 열린 2025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조별리그 B조 3위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비록 8강 문턱을 넘지는 못했지만, 젊은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값진 경험을 쌓았다.월드컵 준비 기간 대표팀은 김해시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했으며 이날 방문은 대회 종료 후 훈련지의 전폭적인 지원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다.대표팀 이창원 감독, 최현연 코치, 김영진 전력분석관과 대한축구협회 오명일 차장이 시장실을 찾아 훈련 기간 동안의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감독은 “좋은 환경과 따뜻한 응원 덕분에 팀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결과는 아쉬웠지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한 선수들 또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장했을 것이다”고 말했다.홍태용 시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가 이곳에서 땀 흘리며 성장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스포츠 꿈나무들이 마음껏 훈련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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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방글라데시 대사 김해 방문 자국민 간담회 가져
김해시 건축 분야 민관학 합동교육 첫 추진 직무교육 강연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9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주한방글라데시 토피크 이슬람 사틸대사가 방문해 자국민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김해시는 경남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은 도시로 9월 말 기준 3만1,893명이 있으며 이중 방글라데시 인구는 804명으로 2.5% 수준이다.방글라데시 대사의 김해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대사는 인근 부산의 기업체를 방문한 데 이어 김해를 찾아 근로자, 자영업 등에 종사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120여명의 자국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토피크 이슬람 사틸 대사는 “김해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김해는 외국인 주민이 살기 좋은 곳으로 우리 국민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했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이번 방문은 김해 곳곳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국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도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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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구정책에 ‘공감을 더하다’
김해시 인구정책에 공감을 더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카페 일원에서 ‘출산·양육정책 한 스푼 공감 한 잔’인구정책 티타임을 3개 권역별로 확대 개최하며 생활 속 정책 공감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지난 7월 인구주간에 실시한 티타임에서 시민 만족도가 높았고 실제 정책 반영 효과도 컸던 만큼 시민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서다.티타임에 참여한 시민은 3개 권역별 21명씩 총 63여명으로 공개 모집으로 구성했고 3명은 김해시가족센터의 추천을 받은 외국인 육아맘이다.시는 시민 생활 리듬에 맞춰, 젊은 가족층이 밀집된 주촌면에서는 오전 브런치 시간대를, 활천·삼안동, 내외·북부동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티타임을 운영해 직장인, 중년층 등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유도했다.행사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시민들이 평소 느끼는 출산·육아·돌봄 관련 불편사항과 제안을 이야기하는 일상형 소통자리로 진행됐다.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내년 1월 정식 오픈 예정인 김해시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였다.플랫폼은 임신·출산·육아·청년 정책을 한 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종합창구이다.참석자들은 이번 티타임을 통해 플랫폼 활용 소개 영상으로 서비스 화면을 미리 확인했으며 출산·양육 중심 김해형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정책레시피를 부탁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토크 세션에서는 시민들이 찻잔에 부착된 정책 메뉴 스티커의 키워드를 활용해 각자의 고민을 나누고 정책 아이디어를 시장에게 제안하는 참여형 대화가 이어졌다.시민들은 △출산 단계별 지원금 상향 등 출산지원금 확대, △지역 내 부모들이 함께 돌봄 활동을 운영하는 품앗이 돌봄사업 지원 강화, △갑작스러운 병원 방문이나 응급상황 시에도 이용할 수 있는 긴급 병원동행 아이돌봄 서비스 신설,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임산부 택시 어플 개선 및 출산 후 1년까지 이용기간 확대, △학생 수 증가와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중·고등학교 신설 등 일상생활에서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각 건의사항을 담당부서에 전달해 제도 개선과 신설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2040 김해시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플랫폼 정책 콘텐츠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홍태용 시장은 “이번 티타임은 출산·육아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나간 의미 깊은 자리였다”며 “정책은 시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야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명제로 수요응답형 인구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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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덕암산단,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 덕암산단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 1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공모에 덕암일반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한지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에 부족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의·지원시설을 확충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덕암산단은 1998~2001년 조성 이후 30여개 업체가 조업 중이다.시는 주촌면 덕암산단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 보행안전 위험, 휴식공간과 편의시설 부족 등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2035년까지 총 163억2,000만원을 투입해 주차타워 건립, 가로정비 보행환경 개선, 수변쉼터 조성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대폭 정비하고 부족한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한다.이를 위해 2026년 재생사업지구 지정 및 재생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해 입주기업,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수렴 후 재생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시행계획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재생사업이 완료되면 근로·정주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청년근로자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시는 이번 공모를 포함해 올해만 산업부, 국토부 등에서 주관하는 4건의 노후산단 개선사업 공모를 신청해 4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올해 선정분 총사업비는 281억6,000만원이며 이 중 국비는 155억6,000만원, 도비는 36억2,000만원으로 열악한 노후산단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추진 동력이 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산업단지 이미지를 벗고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나 김해시의 산업 중심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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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용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15회 용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일 오전 9시 용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5회 용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600여명의 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용현면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 및 용현면조직단체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용현울림난타, 국학기공, 용현농악단의 식전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 막을 올렸다.조용백 용현면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용현면민 모두 하나 되어 함께 즐기는 체육대회를 통해 더욱 화합하는 용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체육대회는 “우주, 항공, 복합, 도시, 건설”다섯 팀으로 각 마을을 나누어 팀 대항전이 펼쳐졌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여자 PK, 박 터트리기, 주요 네 종목과 훌라후프 넘기 등 이벤트 경기 및 노래자랑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행사 마지막에는 종합시상과 함께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조용백 회장은 “이번 제15회 용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용현면민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웃음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용현면체육회는 면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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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로시민 부담 덜고 지역경제 살린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으로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장기간 활용되지 않거나 보존 필요성이 낮은 유휴재산을 분류해 누리집에 공개해 단기간 활용이 가능한 재산은 대부계약으로 민간에 임대하고 처분이 필요한 재산은 매각을 추진해 왔다.이같이 시는 올해 10월 기준 각종 공익사업과 개발사업에 편입되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유휴재산 등 총 99필지를 매각해 166억 6,500여만원의 세입을 확보하고 대부계약으로 총 146필지, 1억 4,000여만원의 세입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확보 세입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인프라 확충, 공공서비스 개선, 복지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재투자한다.아울러 시는 하반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감면 조치를 시행했다.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해 직접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요율을 기존 5%에서 소상공인은 1%, 중소기업은 3%의 인하요율로 감면하고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환급 조치했다.이번 조치에 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감면 및 환급 대상은 약 70건이며 금액으로는 4억여원에 이를 전망이다.이와 함께 시는 중요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과 2026~2030년도 중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해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성 강화를 추진한다.이번에 수립되는 관리계획에는 토지나 건물의 취득·처분뿐만 아니라 사용허가, 대부, 수익시설의 감면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이 포함된다.시는 이를 통해 공유재산의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를 예방하는 한편 활용 가능한 유휴자산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부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성소희 회계과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은 단순한 법적 절차를 넘어 공유재산의 합리적 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정책도구”며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기반인 만큼 그 활용 가치를 높여 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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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원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공무원 후생복지를 확대해 나간다고 11일 밝혔다.직무 스트레스와 이직 의향 증가에 대응해 공직 이탈을 예방하고 조직 활력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시는 낮은 보수로 인한 직무 만족도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맞춤형 복지 기본포인트를 기존 1,170포인트에서 1,400포인트로 확대했다.또 출산 직원에게는 최대 3,000포인트,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에게는 500포인트를 추가 지원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강화했다.아울러 직원들의 출자금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가계안정자금·주택자금·결혼자금 대출사업을 저금리로 제공해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 증가로 인한 직원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 소속감과 협력문화를 강화하고 있다.격년으로 지원하는 종합건강검진도 만55세 이상부터는 매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했으며 희망자에 한해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 △단체보험 가입 △간편조식 제공 △경조사비 지원 △직원휴게실 추가설치 △체력단련실 운동기구 보강 등으로 직원 복지에 힘쓰고 있다.이런 가운데 내년에는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민원 증가와 업무 강도 심화로 최근 일부 공무원들의 극단적 선택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시는 외부용역으로 운영중인 심리상담센터를 동부권 1개소에서 동부권, 서부권 2개소로 늘리고 전 직원 마음건강검사도 지원할 예정이다.전 직원 마음건강검사는 종합건강검진과 연계해 격년으로 지원한다.정신적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을 돕는 한편 누구나 쉽게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뒀다.김해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직원 복지에 힘써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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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전복죽 나눔봉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금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관내 홀몸 어르신 300명에게 전복죽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동서금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쉼터에 모여 300인분의 전복죽을 준비했다.회원들은 통장님들과 함께 혼자 사는 어르신 댁을 방문, 전복죽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집을 찾아준 손님에게 반가움을 표하며 “아직도 죽이 따뜻하다”며 “귀한 전복죽을 집까지 가져다주니 더욱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옥남일·황막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