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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 ‘거창한 아빠단’ 운영
거창군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 ‘거창한 아빠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의 ‘100인의 아빠단’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는 ‘경남 400인의 아빠단’ 사업에 따라 아빠들의 육아 참여와 가족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거창한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창한 아빠단’은 거창군에 거주하며 2세부터 8세까지의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하며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아빠들은 5월 중 군 자체 오리엔테이션과 경상남도에서 진행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아빠와 함께 체험활동 및 가을 나들이 △육아 멘토링 △가족 공동 활동 등 실제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아빠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체험 방문 기관 등에 대한 수요를 조사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아빠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거창한 아빠단’ 운영을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빠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육아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아빠의 육아 참여가 가족의 행복을 높이고 저출생 위기 극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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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봄나들이 현장 체험학습 실시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봄나들이 현장 체험학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대상자들과 함께 사천 세계아트서커스와 사천 휴양림을 방문하는 봄나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공동의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과 단체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며 자립심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사천 세계아트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며 “이렇게 웃은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는 등, 오랜만의 외부 문화 체험에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방문한 사천 휴양림에서는 맑은 자연 속을 함께 걸으며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단체로 이동하고 일정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타인과 소통하고 실생활에서 필요한 사회성 및 일상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정신건강 회복과 더불어 자립을 위한 작지만 소중한 발걸음이었다”며 “군은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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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인 1예술 특화교육’ 오리엔테이션 개최
거창군, ‘1인 1예술 특화교육’ 오리엔테이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1인 1예술 특화교육’ 참가자 21명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1인 1예술 특화교육은 지난해 거창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되며 확보한 특별교부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 그리고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인 1예술 특화교육’은 학생 수 100명 이하의 지역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밴드 악기 연주 및 합주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참가 청소년들이 교육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설명회도 함께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인 1예술 특화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밴드 수업과 작은 발표회 등 성과를 공유하는 무대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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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 개최
사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4월 18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할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사천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사천시는 이번 71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 과제이며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점검에 임해야 한다”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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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 ‘힐랑나들이’ 교육 프로그램 5월 참여자 모집
함양 대봉힐링관 ‘힐랑나들이’ 교육 프로그램 5월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대봉힐링관에서 운영하는 ‘힐링나들이’ 교육 프로그램의 5월 참여자를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봉힐링관은 대봉산휴양밸리 스카이랜드 내에 있는 경남권역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건립됐으며 모노레일과 함께 다양한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봉힐링관은 ‘건강 체험존’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숲멍’, 아로마테라피, 천연 엠피 비누 만들기, 티셔츠·컵 꾸미기 등 다양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환경성질환 관리법 습득 및 대봉힐링관 홍보를 위해 함양군민, 함양군내 사업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4월17일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과 건강한 티푸드 ‘수제꽃빵’ 교육을 병행한 대봉힐링관 ‘힐링나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토탈근력운동 영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아울러 5월에는 △15일 ‘수제청 만들기 – 파인민트주스’ △22일 ‘토탈근력운동 – 영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과 체험을 함께 구성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오후 2시 40분부터 5시 10분까지 총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로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모집 시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 공고될 예정이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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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 청년 창업가와 축제 관광산업화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지역 청년 창업가와 축제 관광산업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마산합포구 자산동 소재 ‘마사나이’ 사무실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대표 축제 관광산업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축제의 관광산업화와 민·관협력 모델 발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 기획 △2030세대 참여 확대를 위한 콘텐츠 다양화 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향 창원을 '핫플'로 만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 4명이 참석해, 각자의 현장 경험과 창의적 시각을 바탕으로 대표 축제 관광산업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승규 마사나이 대표는 “고향 마산을 주제로 한 브랜드를 런칭해 지역 굿즈를 만들고 또 그것을 많은 사람이 좋아해 줬을 때 성취감을 넘어 감동을 느꼈다”며 “창원의 대표 축제도 지역과 청년 감성을 살려 잘 브랜딩하면 전 세대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63회 진해군항제가 체험형 콘텐츠와 민간 협업을 통해 젊은 축제로 거듭난 것처럼, 우리 시의 대표 축제를 청년과 함께 기획하는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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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취약지역 및 정비사업 현장 점검
합천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취약지역 및 정비사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4월 16일 천성봉 경상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이 합천군을 방문해 장재혁 부군수와 함께 대양면 양산마을 침수피해 지역과 합천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
대양면 양산마을은 2024년 집중호우 시 부실한 현장 관리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주택과 시설하우스, 차량 등이 침수되고 20세대 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이다.
천 본부장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침수 피해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점검한 합천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2022년부터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상습 침수지역의 하천 및 배수로를 정비해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천 본부장은 제방 보강과 하천 정비 구간 등을 둘러보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경상남도와 협력해 풍수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4월까지를 여름철 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 취약지 점검과 방재시설물 유지관리, 재해예방사업 조기 준공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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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밀양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8일 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농업인대학은 2012년 5월 3일 설립돼 그동안 7개 과정, 65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시킨 농업교육의 상아탑이다.
올해는 단감 과정을 신설해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20회, 80시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단감 과정은 단감 적뢰 실습 및 월별 관리 요령, 단감 방제, 과원 토양 관리 등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한다.
신상철 농업정책과장은“단감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단감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시길 바라며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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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 속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거리 확대’
창원특례시, 생활 속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거리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안심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한 ‘창원시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별 특성과 현장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가족과를 중심으로 안전 관련 부서 관내 경찰서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는 창원시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로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회의 결과, 2025년 안심거리 조성 대상지로 의창동, 중앙동, 월영동, 합성2동, 진전면, 덕산동 총 6개소가 선정됐다.
해당 지역에는 총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범죄 예방 환경 설계, 보행환경 개선, 여성 및 어린이 보호 등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이 추진되며 조속한 착공을 통해 상반기 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종렬 창원특례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라기보다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까지 고려한 안심거리 조성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및 사회적 약자의 24시간 촘촘한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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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18일 오전 10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5년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제29회 황매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장재혁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청 관련 부서장과 경찰서 소방서 한전 합천지사 및 전기·가스 등 실무위원이 참석해 황매산철쭉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축제때마다 계속 발생하는 인파밀집 시 교통 통제 문제와 축제장 안전요원 배치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번 축제에는 셔틀버스 운행을 주말에 9대 운행하고 곳곳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제 개최 전에 유관기관, 안전자문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재혁 부군수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황매산철쭉제인 만큼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통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철쭉 풍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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