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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초 팜파티, 학생·주민 화합의 장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는 19일 미조초등학교 강당에서 미조초 학생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팜파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작은 학교 살리기를 목표로 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미조초등학교가 협업해 추진했다.미조초 학생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초부터 벼 모판 만들기를 시작으로 손모내기, 벼베기 등 직접 벼농사를 체험하는 활동을 이어왔다.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농작물이 자라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특히 체험 기간 동안 마을 이장단이 풍물패 공연을 직접 선보이며 학생들을 응원해 주는 장면은 큰 감동을 줬다.이장단의 흥겨운 장단은 아이들의 노동체험에 즐거움을 더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을 키워가는 공동체적 의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팜파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수확한 쌀로 떡과 어묵,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또한 동동팜농장의 전화숙 팀장의 진행으로 △씨앗으로 비빕밥 만들기 △벼 탈곡과정 체험 등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이 적접 탈곡한 쌀을 작은 봉투에 담아 “누구와 함께 먹고 싶은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순간이 이어졌다.구판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가 일년 동안 특화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의미를 제대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연대해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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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힐링 워크숍으로 돌봄 종사자 격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E-mail 측정 △편백 복식호흡과 육자결 호흡 △리듬·음악 치유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손지압 테라피 △마음챙김 명상 및 쪽잠 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숲길에서 진행된 명상 활동과 편백나무 향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 직무 스트레스 감소, 회복탄력성 향상 등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참여자 다수가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재충전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며 현장을 지켜주시는 종사자분들의 헌신이 지역 돌봄의 기반”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짧지만 깊은 쉼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심리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자연휴양림을 둘러보는 휴식 중심 탐방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25일에는 2회차가 운영되어 워크숍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직무만족도 향상과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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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향우와 민간단체의 따뜻한 나눔 이어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향우와 민간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9일 남해군관광협의회 ‘ 쉼 있는 소확행’팸투어에 참여한 재부 향우 기업인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줬다.남해 출신 향우 기업인인 ㈜유청 김종식 대표가 100만원, 부강테크 김정규 대표가 200만원을 기부했다.김종식 대표와 김정규 대표는 “작게나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남해가 앞으로 더욱 활력 넘치는 고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지난 11월 14일 개최된 제15회 남해군·광양시 의용소방대 친선교류 행사에서는 두 지역 의용소방대가 각각 22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도 이어졌다.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용소방대 간 고향사랑기부 교류는 영호남 화합과 상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세액공제 혜택을 활용하려는 기부자들이 늘면서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향우와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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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찾고 싶은 음식문화도시 남해의 시작”위생에 친절을 더하다 캠페인 및 따숨식당 접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19일 오후 미조 등대공원 앞에서 ‘위생에 친절을 더하다’캠페인 및 ‘따숨식당 신청 접수’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서비스로 모두가 다시 찾는 남해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미조면 주민자치회 건강 걷기대회 및 가을 음악회와 연계해 펼쳐졌으며 보건소, 남해군외식업지부, 일반음식점 영업주, 미조면민 등 남해군민 300여명이 참여해 위생과 친절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행사 현장에서는 위생·친절 다짐판 서명 운동, 위생·친절 결의문 낭독, 가두캠페인, 따숨식당 신청서 접수가 진행됐다.행사기간 동안 총 52곳의 음식점이 따숨식당 신청서를 제출해, 따숨식당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선정된 업소에는 전용 스티커를 비롯해 ‘추울 때는 따뜻한 물을 더울 때는 시원한 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온보냉병을 배부할 예정이다.박봉숙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음식점 및 군민들의 위생·친절 수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친절한 남해,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남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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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함께한 ‘적중면 건강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적중면민 건강걷기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은 19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적중면민 건강걷기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적중면 체육회가 주최ˑ주관한 이번 걷기대회에는 적중면민과 더불어 합천군수 및 군의원뿐만 아니라 합천평화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지역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행사는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준비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안전하고 즐거운 걷기 환경을 만들었다.이어서 진주풀잎문화센터에서 참여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걷기대회는 주요 마을 길과 자연경관을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됐다.또한 주민들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행사 참가자 전원이 받을 수 있도록 넉넉한 기념품과 다양한 품목의 경품 추첨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홍성광 적중면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ˑ문화 행사의 장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노미경 적중면장은 “걷기대회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적중면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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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창원특례시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공공시설기획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설계공모’에서 ㈜루사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발표했다.이번 당선작의 주제는 ‘더 메모리즈: 기억의 공간’이었으며 낙동강 방어선 핵심 전장이었던 마산지구 전투의 역사적 사건과 공간의 사용성을 조화롭게 작성한 설계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설계 공모에는 총 7개 공모작품이 응모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심사 전 과정은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되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다.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지산리 316-3번지에 연면적 943.81㎡,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28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며 총사업비 63억 2500만원이다.당선작의 주요 설계 요소로는 해병대 전첩비와 관련된 상징성 및 주요 축선 배치를 반영해, 역사성에 기반한 공간 구조를 제안했다.더불어 풍부한 외부 전시공간을 배치해 다양한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낙동강 방어선을 상징하는 ‘물의 정원’을 중정 형식으로 배치해 주변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고 공간의 독창성을 더했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이 시민들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뜻깊은 공간이 되도록 사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자랑스러운 마산방어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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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혁신지원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범어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양산혁신지원센터 화재에 대비해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범어119안전센터 참관하에 양산혁신지원센터 자위소방대원과 입주 기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 최초 발견자의 수신기 제어, 대피유도, 초기화재 진압 훈련 등을 중점으로 진행했다.합동 소방훈련 후 범어119안전센터 주관하에 화재시 대피요령 등의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입주 기관 직원들의 근무 중 화재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소방 안전의식도 높였다.양산시 관계자는 “혁신지원센터 상주 직원들이 소방훈련을 통해서 화재 대비 초동 대처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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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립·은둔 청년 사회적 인식개선 교육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세미나1실에서 ‘고립·은둔 청년 사회적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발굴·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고립·은둔 청년 및 가족,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위원, 유관기관 실무자, 읍면동 담당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일반시민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첫 순서로 고립·은둔을 경험한 안현수 청년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당사자가 겪는 현실과 사회적 시선의 어려움을 공유했다.이어 국립창원대학교 최진오 교수가 ‘고립·은둔 청년의 이해와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각종 사례, 현장 대응 전략, 조기 발굴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양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편견 해소 △공무원·이통장·주민 등 지역 구성원의 사회적 감수성 향상 △발굴 및 신고·연계 의지 강화△청년 사회 안전망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고립·은둔 청년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과 지역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분명하게 이해하게 됐다”며 “읍면동에서 주민들을 만날 때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양산시 관계자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과 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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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도시재생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검토 용역’시행과 관련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1기 신도시 등 수도권 주거 과밀지역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가 시작되어 2023년 12월 26일 제정됐으며 2024년 4월 23일 시행령 제정으로 창원시도 정비 대상에 포함됐다.1기 신도시는 택지개발 및 공동주택 건립 시점, 주택 등 건축물 및 기반시설 분포 현황, 인구 증감 추이 및 사업성 등에서 창원과 여건이 상이하다.이에 창원시의 여건을 충분히 반영해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의 수립 여부 및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2025년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노후계획도시정비법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으로 시행되는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이나 및 도시개발법과 주택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개별법에 의해 추진되는 타 사업과는 다르다.여러 주택단지를 통합적으로 정비하고 기반시설을 광역적으로 재배치하는 등 보다 넓은 범위에서 도시구조를 개선하는 정비 형태다.주택단지 정비뿐 아니라 상업·업무지구를 정비하는 중심지구 정비나 기반시설 등을 위주로 정비하는 시설 정비, 대규모 이주 수요 발생 시 이주단지의 조성 등 다양한 정비유형을 포함한다.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는 이러한 여건 하에 수행하고 있는 용역의 과업 내용을 보다 전문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창원시 도시구조 및 기존 정비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등을 고려한 의견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창원시 배후도시의 경우 △주거, 상업, 공업, 업무 지구 등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지만 광역적으로는 혼재되어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관리계획으로 관리되고 있는 점 △현재 추진 중인 재건축 단지 등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및 정비사업 현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 △다양한 유형의 정비기법을 충분히 활용해 창원시만의 지역 여건을 고려한 광역적 기본계획이 수립되어야 된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창원시 여건에 적합한 기본계획 수립의 방향성을 제시했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는 창원시에 적합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보다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도시정비·도시계획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환경이 한층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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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장년 취업 지원 직무역량강화 특강 실시
창원특례시 중장년 취업 지원 직무역량강화 특강 실시 일자리창출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중장년층의 취업 지원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직무역량강화 특강’의 올해 마지막 강연을 19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주제는 올해 3월부터 개최한 여러 강의 중에 참석자들의 호응이 가장 뜨거웠던 AI 관련 분야로 ‘AI 이해 및 활용법’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은퇴자 취업은행 등록자 40명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올해 마지막 특강을 통해 중장년층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법을 제공함으로써, AI 기술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직업세계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과 자신감을 배양하고자 했다.역량강화 특강은 시가 ‘23년부터 중장년층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은퇴자 취업은행’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10월 말 현재 취업은행에는 256명이 등록해 특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반영한 효과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배종칠 일자리정책과장은 “중장년층의 역할이 중요해진 초고령사회에서 이들이 새로운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취업과 직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