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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가조면 항노화 힐링랜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예방활동 홍보’
거창군,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가조면 항노화 힐링랜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예방활동 홍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 가조면 항노화 힐링랜드 등 13개소에서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연이은 건조한 날씨와 산림연접지의 소각행위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남도 동시 캠페인으로서 시행됐다.특히, 전 읍면에서도 동시에 진행해 산불예방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참여자들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바쁜 주말임에도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거창군의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내년 5월까지 200여 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이 순찰과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시행,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지도·점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산불감시카메라 증설,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 산림연접지 가구 홍보물 배부 등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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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스토리가 있는 세계적 명품 트레킹 성지로 도약‘영호남 산마루 숲길’236km 조성 본격 착수
거창, 스토리가 있는 세계적 명품 트레킹 성지로 도약‘영호남 산마루 숲길’236km 조성 본격 착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알프스·히말라야에 비견되는 세계적 산림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영호남 산마루 숲길 조성사업’착수보고회를 열고, 해발 1000m 이상 24개 봉우리를 연결하는 236km 규모의 순환형 트레킹길 조성계획을 발표했다.2025년 9월 착수해 2026년 7월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까지 전체 구간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산·사람·이야기를 잇는 세계적 산마루 숲길’이라는 미션 아래 조성되는 이 숲길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알프스 뚜르드 몽블랑 등 세계적 트레킹 코스의 운영 모델을 참고했다.다만, 거창만의 차별화 전략인 '이야기'를 핵심으로 삼고 고천원 신화, 덕유산 자연생태, 백두대간 약초문화 등 지역에 깃든 이야기를 트레킹과 결합해 단순한 걷기를 넘어 인문학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특히 5개 주제별 순례길로 구성되며, 구간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단지봉 바람길은 명상·치유 코스로 해인사 템플스테이와 연계되고 △고천원 신화의 길은 고천원 신화를 체험하는 스토리텔링 코스다.△감악산 꽃별길은 천문대와 연계한 별빛 감성 코스이며 △덕유산 봉황길은 해발 1500m 이상 고지대의 설경을 감상하는 도전 코스다.△백두대간 상고대길은 겨울 상고대와 산림치유를 결합한 웰니스 코스로 꾸며진다.이번 사업은 산촌마을 체험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주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연간 수십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수백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거창의 천혜 산림자원을 활용해 알프스·히말라야에 비견되는 세계적 트레킹명소를 조성하겠다”며 “거창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세계 명품 숲길로 대한민국 산림관광의 새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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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제12회 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30분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대공연장에서는 12개 프로그램, 21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악기 연주, 합창, 체조, 댄스 등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또한 문화예술회관 1‧2층 로비와 2층 전시실에서는 원예 인테리어, 천아트, 홈패션, 어반스케치, 매듭·구슬공예 등 13개 프로그램의 작품 440여 점이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시된다.사회복지관은 군민의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총 41개 프로그램 52개 반에 78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1년 사회복지관 개관 이후 12회째를 맞는 이번 발표회·전시회는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발표하고, 서로의 노력이 담긴 작품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공연은 군민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과 응원이 참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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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도덕성 회복 강연 및 모범다문화가정 시상식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도덕성 회복 강연 및 모범다문화가정 시상식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12월 5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도덕성 회복 강연회와 제15회 모범 다문화가정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박상태 강사가 ‘웃음을 통해 변화를 찾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어 2부에서는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유공 회원 및 모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이갑수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이사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김광곤 백전면 위원장과 노성기 함양읍 회원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윤정란 수석부회장은 바르게 금장증을 받는 등 총 9명의 유공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모범 다문화 가정 시상식에서는 각 읍면에서 선정된 11개 가정이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이불, 의류, 식료품 등 푸짐한 부상이 전달됐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올해 법질서 캠페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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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5일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북상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2025년 경상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으며, 고성군 14개 읍면 주민자치회장과 간사 30여 명이 참석했다.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는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토론을 진행했으며, 특히 ‘밤마실’, ‘숲속장터’등 주민참여와 지역자원 활용을 접목한 대표 우수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어 북상면 근대행정사료관을 견학하며 북상면의 생활·행정·문화의 변천사를 살피고 오후에는 수승대 출렁다리와 창포원을 찾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 문화 활성화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했다.정상조 주민자치회장은 “밤마실과 숲속장터는 주민이 스스로 기획 운영하고 행정이 지원한 대표적인 주민자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 주민자치회는 2026년에 제7기 주민자치회를 구성해 새로운 주민자치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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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사모, 19년째 이어온 떡국 나눔, 올해도 북상면 곳곳에 온정 전해
북사모, 19년째 이어온 떡국 나눔, 올해도 북상면 곳곳에 온정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사모가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행사를 펼쳤다.북사모는 북상을 사랑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단체로, 현재 약 70명의 회원이 지역을 위한 봉사와 교류에 힘쓰고 있다.이번 떡국 나눔은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북사모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이다.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멸치, 다시마 등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김재연 북사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변함없이 챙겨주시는 북사모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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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제28회 거창군 자연보호경진대회’개최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제28회 거창군 자연보호경진대회’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가 거창문화원에서 임원단과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자연보호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5.7톤의 과수용 반사필름을 수거해 농경지 환경 개선과 자연보전,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했다.대회에서는 8개 읍면 협의회 회원 120여 명이 수거한 반사필름의 양으로 순위를 결정했다.웅양면협의회가 2.3톤을 수거해 최우수상을, 위천면협의회가 1.7톤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나머지 협의회에는 참가상이 수여됐다.강한희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거활동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천가능한 환경보전활동에 회원분들 모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표정애 환경과장은 “자연보호연맹 회원들의 지속적인 반사필름 수거 활동 덕분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로 청정 거창의 환경을 선도하는 자연환경 보호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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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푸드종합센터,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 운영...농가 호평
거창푸드종합센터,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 운영...농가 호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이 높은 수매가는 물론 운송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농산물 순회수집은 생산 물량이 적고, 경제성이 낮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순회수집 차량이 직접 농가를 찾아가 수집에서 판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남하면 아주 마을을 시작으로 6개 면 12개 마을에서 총 2700kg 정도의 10여 종 농산물을 수매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거창군 관계자는 “두류, 잡곡 등의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고령 농업인분들께 이번 순회수집이 적게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노동력 절감과 실익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거창축협에 위탁운영 중인 거창푸드종합센터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내년부터 군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올해 11월 공공먹거리TF팀을 신설했다.이를 통해 지역 생산과 소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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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 개최
2026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설 시연심사와 2025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평가를 진행 했다.배치 심사위원회는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있는 총 5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10명에 대한 연간 활동 실적, 활동 태도 및 교육과정 이수 여부 등 활동실적을 평가했다.특히, 당일 현장 추첨으로 선정된 임의의 주제와 상황에 따른 해설 시연을 통해 해설역량과 현장 순발력을 심층적으로 확인했다.이번 심사에서는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와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새롭게 선발된 3명의 신규 문화관광해설사가 참가해 해설 시연을 진행했다.이들은 기존 해설사들과 함께 거창군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거창을 대표하는 얼굴로 방문객 맞춤 해설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가와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거창을 여행하고자 하는 방문객은 거창군 문화관광 누리집이나 유선으로 3일 전까지 예약하면 관광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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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무장애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3개소 선정!
거창군,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무장애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3개소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통합 공모사업」 열린관광지 조성 부문에 신청한 거창수승대, 거창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가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이번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되어, 고령자·장애인·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도 불편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선정은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과 맞물려 관광 수용성 확대는 물론, ‘누구나 갈 수 있는 여행지 거창’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거창’실현을 앞당길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휠체어·유모차 이동 동선 확보, 경사로 및 연결 동선 정비, 무장애 산책로 확충 등을 통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모든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점자 안내판, 음성 안내, 수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 제공 체계를 구축해 관광약자도 충분한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무장애 화장실 및 가족 화장실 설치 등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된다.특히, 수승대는 역사·문화자원을 누구나 접근 가능한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창포원은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항노화힐링랜드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의 열린관광 모델을 도입해 세 곳의 개성을 살린 거창형 무장애 관광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무장애 관광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으로 군민과 방문객들을 모두 배려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거창군은 앞으로도 공공·민간·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관광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관광 약자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