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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덕곡면,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은 5일 지역 내 주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가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면사무소 직원,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건조한 겨울철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참가자들은 마을회관 및 인근 도로변에서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담뱃불·불씨 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정상준 면장은 “겨울철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며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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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도 열린관광지 연속 선정 쾌거!
합천군,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도 열린관광지 연속 선정 쾌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이동편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는 국가사업으로, 합천군은 2년 연속 공모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1차 신청자격 확인, 2차 서면심사, 3차 현장평가를 거쳐 국민 누구나 선호하는 관광지 총 30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합천군에는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 3곳이 선정됨에 따라 총 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선정된 관광지는 배리어 프리 전문가 및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거쳐 세부사업을 확정하여 2026년 1월부터 12월간 3개 관광지점에 무장애 동선 조성, 체험형 열린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 열린관광지는 2018년 대장경테마파크에 이어 2025년 합천영상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및 2026년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 총 6개소로 경남 최다 열린관광지를 보유한 지자체로서 명실상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김윤철 군수는“합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의 열린관광지화는 모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도약의 첫걸음이다”며 “열린관광지로서 합천의 매력을 모두가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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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출향인 달서구의회 장호섭 의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이웃 나눔과 고향사랑의 마음 실천 -
합천군 율곡면 출향인 달서구의회 장호섭 의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이웃 나눔과 고향사랑의 마음 실천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장호섭 의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장호섭 의원은 합천 율곡면 출신으로 현재 재구합천군 향우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실천하며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합천군 관계자는 “바쁜 의정 활동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매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합천군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나눔의 뜻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장호섭 의원은 평소에도 향우회 활동을 통해 고향 발전 협력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부는 그의 일관된 지역 사랑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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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 성료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 성료- 희망의 불빛 밝히며 연말 따뜻한 분위기 조성-- 기독교합천군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전달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는 7일 합천읍 합천농협 주유소 옆 인도에서‘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독교 신도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겨울철 삭막해져 가는 거리를 밝은 빛으로 밝히고,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1부 예배는 정순철 목사의 인도로 묵상기도, 찬양, 성경봉독, 축도로 이어졌으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진행됐다.이어진 2부 점등식은 곽재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성탄트리가 환하게 밝혀지는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연말의 따뜻한 정취를 느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기독교합천군연합회에서 자선행사로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소재훈 회장은 점등 인사를 통해 “종교를 떠나 모든 군민에게 성탄의 기쁨과 하나님의 은총이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에서 “성탄트리의 따뜻한 빛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을 가득 채워드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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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집으로 찾아ON 비대면 쿠킹클래스 성료」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집으로 찾아ON 비대면 쿠킹클래스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 연결감 회복과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집으로 찾아ON 비대면 쿠킹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비대면 쿠킹클래스는 ‘학교 밖 청소년 마음연결 프로젝트’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12월 1일 쿠킹키트 수령을 시작으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가정에서 개별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은 키트에 포함된 재료를 활용해 마카롱 케이크를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인증사진과 함께 공유하며 서로의 결과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도 집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자기효능감 향상, 사회적 연결감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했다.또한 이번 비대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센터와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이용 활성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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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방역 강화
합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방역 강화-드론방제, 공동방제단 소독 활동 강화 등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충남 당진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초기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군은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주요 축산시설과 도로에 대해 정기 소독을 실시하며 바이러스의 외부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5일에는 경북 경계지역 밀집사육단지를 중심으로 가축방역위생방역지원 본부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를 실시함으로써 차단방역에 힘쓰고 있다.강병천 축산과장은 “최근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사례가 확인 된 만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선제적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기피제 살포를 확대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예방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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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지역사회보장협, 우리동네 온기나눔 사업 추진
덕계동 지역사회보장협, 우리동네 온기나눔 사업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온기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덕계동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10가구에 겨울이불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박해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지욱 공공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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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새마을회,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덕계동 새마을회,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지난 5일과 6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연례행사로,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동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준비된 김장김치는 총 130통으로 각 가구에 직접 전달된다.새마을부녀회 이양옥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김장김치의 재료 선택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애쓴 새마을회 회원 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등 기관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함께하는 나눔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지욱 덕계동장은 “이번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덕계동이 서로 돕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살기좋은 마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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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3 위한 ‘꿈 UP! 잡 크래프팅 캠프’성료
양산시, 중3 위한 ‘꿈 UP! 잡 크래프팅 캠프’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양산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청소년 꿈 UP!잡 크래프팅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잠재력과 가치를 발견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캠프에는 총 396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캠프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 선정돼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지난 11월 20일에는 웅상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 211명이 1회차 캠프에 참여했으며, 12월 3일에는 삼성중학교 3학년 학생 87명이, 12월 4일에는 사송중학교 3학년 학생 98명이 참여해 각 학급별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았다.캠프는 ‘미래 직업 세계의 3가지 변화 요소’를 통해 직업을 ‘선택’이 아닌 ‘창조’하는 ‘잡 크래프팅’개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청소년들은 잡 크래프팅의 구조와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발견하여 직업적 특성과 연결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진로 탐색의 시야를 확장하고, 진로 설계에 대한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꿈 UP! 잡 크래프팅 캠프]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주체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양산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생활과 미래 진로 계획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계획을 수립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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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아빠단, 해단식 열고 2025년 활동 마무리
양산시 아빠단, 해단식 열고 2025년 활동 마무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아빠단이 지난 6일 여성복지센터에서 해단식을 열고 2025년 활동을 성황리에 했다.아빠단은 경남형 저출산 대응 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에서는 총 28가구를 모집하여 아빠들이 육아 월간미션 수행하고 자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남성의 육아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이번 행사는 특별히 모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가족과 함께 나누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드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먼저 1부 해단식에서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양산시 아빠단의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동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추억을 되새겼다.이어 성실하게 참여한 아빠들에게 수료증을 전달 및 그중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준 3명에게는 우수 아빠상을 수여했다.이 과정에서 아빠들은 활동 소감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샌드아트, 버블쇼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모가 내년에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작성하여 제출하면, 내년 연말에 자녀에게 전달되는 ‘느린 편지’특별 이벤트도 진행하여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하였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해단식을 통해 아빠단 활동을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도 양산시는 함께육아 분위기 조성 및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