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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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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의 혁신 도시' 도약을 위해 부산시·교육청, 소통과 협력 강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시와 시교육청 간 교육행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기구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와 시교육청이 제안한 총 7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안건은 △부산남고 활용 휴가지 원격근무 메인 센터 조성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산캠퍼스 조성 △지역 예술인 연습공간 제공 △몽골교육공무원 상설 연수 프로그램 운영 △부산 실화재 훈련센터 구축, 5가지다.
시교육청의 안건은 △학교 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지원 협조 △2025학년도 무상급식비 지원, 2건이다.
특히 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폐교를 단순한 유휴 공간이 아닌 지역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은 물론, 교육과 연계한 공간 조성까지 모색하고자 한다.
한편 작년 하반기 회의에서 두 기관이 합의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 협력' 안건은 올해 6월 부산관광고등학교가 교육부 공모에 선정돼, 관광 마이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하고 교육부에서 5년간 최대 45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박형준 시장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그리고 부산의 경쟁력 있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며 “부산이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교육의 혁신 도시로 도약하도록 시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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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모바일 자가안전진단 시민안전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모바일 자가안전진단 시민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자가안전진단 시민안전교육 ‘2025년 창원시 재난안전 진단 캠페인’을 지난 6월 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다음 달 8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창원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직접 퀴즈를 풀면서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지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캠페인은 창원시 홈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식당, 카페 등에 게시된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진단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참여할 수도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연령대와 주제별 안전 인식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맞춤형 안전 교육과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 형성은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딱딱한 이론 강의가 아닌, 퀴즈를 통해 안전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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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합천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6월 19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주최로 진행됐으며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의 일환이다.
지부는 온라인 교육이 익숙하지 않거나 대면교육을 선호하는 영업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집합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행정처분 사례 중심의 영업자 준수사항 △수인성 감염병 예방 △친절응대 서비스 교육 △원산지 표시 및 위생 법규 동영상 교육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배부됐다.
또한 현장에는 합천군 보건소에서 운영한 홍보부스를 통해 감염병 예방, 식중독 주의사항, 영양관리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외식업 영업자들의 위생 역량을 높이고 지역 음식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한국외식산업협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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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향해 뻗은 악양생태공원의 접시꽃”
“하늘 향해 뻗은 악양생태공원의 접시꽃”
[아시아월드뉴스] 하늘과 맞닿으려는 듯, 나홀로 곧게 뻗은 접시꽃이 눈길을 끈다.
악양생태공원의 접시꽃은 여름 햇살 아래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조용한 감동을 선사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단아함에 눈길이 간다.
여름볕 아래에서 빛나는 접시꽃은 마치 이 무더위를 견디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듯하다.
하늘로 뻗은 접시꽃을 바라보며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어떨까.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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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으로 지역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창원특례시,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으로 지역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1차년도 사업을 마무리 하면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는 2024년 교육부가 지정한 1차 시범지역 사업으로 시· 교육청· 대학·특성화고·기업이 협력해 지역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내 우수 인재 양성과 정주를 유도하는 교육 모델이다.
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해인 2024년 11월부터 2025년 5월까지의 1차년도 사업기간 동안 총 1,583명의 특성화고 학생과 교사가 교육에 참여했다.
1차년도에는 지역 주력 산업인 스마트제조·물류·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수진과 장비 등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심화교육과 취업역량 강화 교육이 집중 운영됐다.
대학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5축 로봇제어 실습 및 드론 운용 등 △ 스마트팩토리 이론 및 마이크로비트 코딩 △ 프로그래밍 활용 로봇제어 교육 △ 벤츠·BMW 견학, CATIA·인벤터 활용 구조해석 및 드론 콘텐츠 제작 △ 물류기업 탐방 및 NCS 직업기초 교육 △ 항공승무원 실습 등이 있었으며 학생들은 기존 교과과정에서 벗어나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경험했다.
이와 함께 창원산업진흥원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장인 인성교육과 ㈜코텍, 태림산업 등 지역 기업 견학을 추진했고 학생에게는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히고 교사에게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비를 직접 다뤄보니 수업 내용이 훨씬 잘 이해됐다”, “직장 인성교육은 취업 후 꼭 필요할 것 같다”, “기업견학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많이 됐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시는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6월 말부터 시행 예정인 2차년도 사업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향후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단순한 진로체험의 의미를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현장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모델”이라며 “특성화고와 대학, 지역 기업이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원시가 교육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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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거창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가정위탁 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슬기로운 부모생활 △가정위탁 서비스 및 자립지원 사업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됐다.
‘가정위탁’은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의 보호를 위해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보호 대상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하는 제도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탁부모는 “아이와 소통이 잘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실제 아이들 돌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위탁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양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 중이며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아 볼 수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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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거제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제1회 거제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거제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가 20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거제시재가복지기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재가복지기관 10개소의 시설장 및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며 헌신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전기풍 경상남도 도의원, 서두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장, 안종일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지역 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함께 요양보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 및 레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평소 업무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제정숙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요양보호사 여러분의 땀과 정성이 거제시 복지 현장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며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과 함께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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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절기 폭염 및 장마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실시
함양군, 하절기 폭염 및 장마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하절기 폭염과 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에 대한 전수 안전 점검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노인여가복지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점검은 함양군 노인복지과와 읍·면 주민생활담당 부서가 협업해 진행되며 안전 보험 가입 여부, 소방·전기설비, 급식 위생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급식 위생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및 장마 대비 안전 행동 수칙을 전파하고 지붕 누수 여부,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등 시설 전반에 관한 확인을 통해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한 조치할 방침이다.
노인복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날이 갈수록 폭염과 장마가 길어지는 만큼,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뿐만 아니라 돌봄 취약계층의 수시 안부 확인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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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 어려운 이웃에게 쌀 270kg 기탁
함양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 어려운 이웃에게 쌀 270kg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는 20일 병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7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19회 총동창회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총동창회는 매년 총회 행사 시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는 선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 후 수령한 쌀은 병곡면사무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러한 나눔은 고향을 생각하는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뜻깊은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창진 병곡면장은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고향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세대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는 매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동문 간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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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뱀장어·다슬기 방류행사 개최
함양군, 뱀장어·다슬기 방류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20일 함양읍 위천을 비롯한 11개 전 읍면 주요 하천에서 뱀장어와 다슬기 종자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류행사는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수산자원 증강, 나아가 주민 소득 증대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뱀장어 2만 마리와 다슬기 49만 미가 방류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이찬섭 이장협의회장, 지역 어업인과 주민 등 다수가 참여해 수산자원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뱀장어는 회귀성 어류로 생태학적 가치가 크며 고급 어종으로서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자원이다.
다슬기 또한 수질 정화 능력이 뛰어나 하천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도움을 준다.
군은 이번 방류를 통해 내수면 자원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 지역 생태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군은 방류 후 서식 실태조사 및 성장 모니터링을 통해 방류 효과를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방류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자연을 살리는 작은 실천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된다”며 “수산자원 보호와 환경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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