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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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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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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매각 본격화
창원특례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매각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9일 지방세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할 수 있도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연동계좌인 K-뱅크에 계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가상자산을 이용해 재산을 은닉하는 체납자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가상자산 압류를 실시해왔으나, 압류 자산을 현금화할 수 있는 수단이 미비해 실질적인 체납액 징수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지자체 명의의 가상자산 거래 계좌를 직접 개설함으로써, 체납액 징수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시는 업비트 거래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지방세 체납자에게 ‘압류 가상자산 이전 및 매각 예고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예고 기한이 경과하면 압류된 가상자산을 이전˙매각해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5월 말 기준 업비트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압류 대상 체납자는 총 18명으로 이들의 체납액은 약 28억원에 달한다.
이들이 보유한 가상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는 약 3,800만원이다.
이번 조치에 이어 하반기에는 타 거래소를 통해 추가적인 계좌를 개설하고 체납자의 가상자산 압류·매각 절차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최근 가상자산을 통해 재산을 숨기려는 체납자가 증가하는 추세”며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과 성실 납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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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거복지를 향한 한 걸음‘집수리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주거복지를 향한 한 걸음‘집수리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당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택정비사업은 올해 초부터 집수리 실태 조사를 통해 주택의 노후도와 위험 요소를 점검했으며 4월 집수리 선정위원회를 통해 64가구가 집수리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설명회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내용과 추진 절차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지 내 노후주택의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30년 이상 주택을 개보수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집수리 대상자는 지붕, 외벽, 옥상 방수 등 공사비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 20%를 포함해 호당 최대 1,2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공사로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지속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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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거창에서 제대로 쉬어보자
올여름, 거창에서 제대로 쉬어보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사업 참가자 15팀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4박부터 최대 29박 이내의 일정으로 거창에 머무는 참가자들에게 팀당 1일 최대 7만원의 숙박비가 지원된다.
또한 참가자 1인당 7만원∼10만원의 체험비와 2만원 이내의 보험료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거창군에서 운영 중인 ‘거창관광택시’ 3시간 코스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소지한 경우, 가맹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상남도 외 지역 거주자로 1∼2명씩 팀을 구성해 거창을 여행하는 동안 다양한 관광 자원을 사회관계망서비스로 홍보하면 된다.
거창군은 참가자들에게 피서철 명소로 △남녀노소 모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승대 △기암괴석과 맑은 계곡물이 절경인 월성계곡군립공원 △수국과 연꽃·수련이 단아하게 펼쳐진 거창창포원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수승대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는 방문객들에게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며 여름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거창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최근 치유산업특구로 지정되어 쉼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며 “무더운 여름, 자연과 치유가 어우러진 거창에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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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종료
제290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23일 제290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월 2일부터 23일까지 22일간 운영된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합천군으로부터 347건의 자료를 제출받아 군정 주요 사안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122건의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군의회는 로컬푸드 사업 추진과 관련해 의회 동의 범위와 다른 민간위탁 업무 추진, 위탁사업자의 공모 및 선정 과정의 적정성, 위·수탁 계약의 의무 이행 여부, 회계 운영 등에 대해 합천군에 자체감사 실시를 요청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이태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합천군의 주력 농산물인 양파 가격 폭락으로 많은 농민이 시름에 잠겨 있다”고 말하며 “생산비가 보장되는 적정 수매가 책정과 직접적인 양파 농가 지원대책 수립, 양파 저온 피해의 농업재해 인정 요청 등을 통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봉훈 의장은 “이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출된 결과가 희망찬 미래의 합천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세밀한 분석과 검토를 바탕으로 향후 개선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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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로당 냉·난방비 걱정 줄이다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내 경로당 528개소의 냉·난방비를 20% 인상하고 그간 지원이 없었던 미등록 경로당 10개소에도 운영비와 냉·난방비를 새롭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공공요금 상승과 기후 변화에 따른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한 선제 대응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된다.
미등록 경로당에 대한 이번 지원은 5월 경로당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운영비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 냉·난방비는 경로당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이는 등록 경로당과 동일한 지원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형평성 있는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상기후로 인한 혹서기와 혹한기 빈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냉·난방비 보조금을 기존 대비 20% 인상해 지원함으로써 공공요금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보조금 확대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소통하고 여가를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노인아동여성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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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맞춤형 진학 전략으로 대입 준비에 날개를 달다
고성군, 맞춤형 진학 전략으로 대입 준비에 날개를 달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21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모이자홀에서 ‘2025년 대학 입시설명회 및 진학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학 전문기관인 종로학원과 협력해,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고성군 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 순서에서는 종로학원 대표 강사의 특강을 통해 2026~2028학년도 대입 흐름과 전형별 전략을 안내했으며 특히 수시 및 정시 전형 대비법, 지역 대학 진학전략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지역 청소년의 진학 고민 해소와 학부모의 입시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총 24팀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이 진행됐다.
각 팀은 전문 컨설턴트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성적 분석, 희망 진로 기반 전공 탐색, 목표 대학 설정 등 세부적인 진학 로드맵을 제공 받았다.
참여 학부모는 “서울까지 가지 않고도 이처럼 수준 높은 진학 정보를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만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진로와 진학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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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난감도서관, 세대가 함께 즐긴 전통문화공연 ‘도깨비 방귀’ 성황리 개최
고성군장난감도서관, 세대가 함께 즐긴 전통문화공연 ‘도깨비 방귀’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6월 21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전통 풍물가족연희극 ‘도깨비 방귀’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문화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 가족친화형 문화행사로 고성군장난감도서관 회원과 지역 주민 약 20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공공실버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30명도 함께해 세대 간 교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도깨비 방귀’는 풍물놀이, 상모놀이, 버나돌리기 등 전통놀이와 LED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창작 연희극으로 친숙한 도깨비 소재를 통해 환경보호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이 무대와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아동은 “엄마, 아빠, 할머니와 함께 공연도 보고 무대에서 도깨비 주문도 외워서 정말 재미있었어요”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공실버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요즘엔 노래 공연만 보다가 이렇게 풍물공연을 직접 보니 너무 좋았어요. 옛날 생각도 나고 장단이 신나서 흥이 절로 났어요”고 소감을 밝혔다.
고성군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세대 간 소통과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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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출신 최종학년 대학생 등록금, 2차 모집 연장 시행
거창군 지역출신 최종학년 대학생 등록금, 2차 모집 연장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장학회는 최종학년 대학생의 본인부담 등록금을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의 접수 기간을 당초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였던 일정에서 오는 7월 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을 신청 완료한 공고일 기준 30세 미만의 최종학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한 성적과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학생 본인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과거에 거창군 소재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3년 이상 재학 후 졸업한 경우 대상이 된다.
또한 가족 중 1인 이상이 공고일 기준으로 거창군에 3년 이상 계속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대학생 또는 가족 주소지 기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며 기존에 장학회를 통해 장학금을 받은 이력이 있어도,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단, 국가장학금을 통해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은 학생은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장학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창군 장학회는 사업 첫 시행인 만큼 현수막 게시, 전단지 배부, 이장 회보 게재뿐만 아니라 보도자료 배포, 거창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전국 대학교에 공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편 장학회는 오는 7월 중에 나이, 학년, 주소, 성적, 국가장학금 신청 여부 등의 자격 심사를 거쳐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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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함양상림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양·함양상림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은 지난 20일 저녁 성림웨딩홀에서 제58대·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양로타리클럽 제58대 서경업 회장과 함양상림로타리클럽 제26대 박선희 회장이 각각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오덕유 국제로타리 3590지구 총재를 비롯한 군의원, 기관 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회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총재단과 내빈 소개, 시상, 이·취임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축사, 폐회선언 및 타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로타리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서경업·박선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뜨거운 가슴과 열린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며 클럽의 발전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생과 배려로 ‘초아의 봉사’라는 목적지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함양군축구협회 및 함양군 유소년축구팀을 위해 함양로타리클럽에서 후원금 200만원, 함양상림로타리클럽에서 후원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임기 동안 헌신해 주신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품어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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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치료관리비 및 치매검사비 사업 지원 기준 확대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60세 이상 치매환자 중,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항목은 치매 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치매진단을 위한 치매검사비 지원사업 기준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과 같은 기준으로 확대 지원된다.
다만, 두 사업 모두 보훈의료대상 및 그 가족은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중위소득기준 확대 지원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꾸준한 치매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 자격 재조사를 통해 대상자 관리를 하고 있다.
2025년도 상반기 치매치료관리비 재조사 결과 조사대상자 362명 중 소득 초과 15명, 보훈대상자 58명이 제외됐으며 2025년 6월 현재까지 1,156명에게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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