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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김장 나눔행사 진행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김장 나눔행사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해창복지재단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는 4일 합천군 삼가면 금리에서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의 사회공헌사업 「2025김장, 한계없는 능력 한돈과 함께」 캠페인에 선정되어 수육용 한돈을 지원받아 이뤄졌다.이날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직원과 봉사자등 20여명은 김장김치 1100kg를 담가 4개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341가정에 직접 배달했다.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직접 만든 김치가 지역의 저소득 및 독거가정에 전달되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특히 한돈 수육이 지원되어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이희목 센터장은 “동절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김장지원을 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식생활개선에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에 동참한 봉사자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수육을 먹으면서 즐겁게 김장을 하도록 이번 행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준 한돈자조금에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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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실시
대병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병면 자원봉사회는 8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봉사회는 김장철을 맞아 직접 담근 김장김치 70포기와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18가정에 직접 전달하였으며, 방문 가구의 동절기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미향 자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김치와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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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산면위원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봉산면위원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봉산면위원회는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총회원 30명 중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재정 현황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안 심의 △위원회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특히, 주민 화합 행사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지역 질서 확립과 건전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운동 강화 등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 위원들은 봉산면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백운국 위원장은 “올 한 해 함께 힘써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에도 봉산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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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코우주항공, 마산대종 건립 위해 500만 원 기부
키프코우주항공, 마산대종 건립 위해 500만 원 기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국내 항공우주 부품·시스템 개발을 선도하는 ㈜키프코우주항공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산대종 건립사업’에 500만 원을 기부하고, 9일 시청 접견실에서 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마산대종 건립사업’은 시민 공감형 상징물 조성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지역 숙원사업으로, 3·15의거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표 프로젝트다.키프코우주항공의 이번 기부는 기술 중심 기업 이미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정경안 ㈜키프코우주항공 대표이사는 “창원은 우리 회사가 성장해 온 핵심 기반이자 산업 파트너들이 자리한 중요한 도시”라며 “기술로 국가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의 문화·관광 자산을 지켜 나가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마산대종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상징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키프코우주항공은 항공우주 핵심 부품 제조, 위성통신장비 개발, 전자광학 연구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K-방산 핵심 기업으로, 대학과의 산학협력, 청년 채용, 교육·환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우주항공 기술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키프코우주항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참여가 마산대종 건립 추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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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합천황강․합천연호 로타리클럽』이웃돕기 성품 기탁
『합천․합천황강․합천연호 로타리클럽』이웃돕기 성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3590지구 합천로타리클럽·합천황강로타리클럽·합천연호로타리클럽은 8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김치 35박스와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허원회 합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박재영 황강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서해영 연호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합천읍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국제로타리3590지구 3개 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아주신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국제로타리3590지구 3개 로타리클럽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관내 수해피해 주민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지원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성품들은 합천읍 저소득 가정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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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문화체험 실시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문화체험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는 6일, 합천시네마에서 지역아동 64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실시했다.이번 문화체험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안정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양숙희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장은“이번 문화체험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김윤철 합천군수는“앞으로도 지역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과 문화체험 활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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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이끈 10년, 건강마을의 내일을 잇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 컨벤션 홀에서 32개 건강마을 주민과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10주년 기념 성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된 건강마을 조성사업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공동체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주민이 이끈 10년, 건강마을의 내일을 잇다!’를 비전으로 성과 공유, 기념 퍼포먼스, 토크쇼, 어울림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1부에서는 유공자·유공 기관 표창, 건강마을 10년간의 발자취 영상 상영 및 성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히,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홍남수 교수는 ‘건강마을 10년의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공동체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이어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김건엽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건강마을 주민대표 및 보건소 담당자 10명이 참여한 ‘10주년 기념 퍼포먼스 및 비전 선언’에서는 도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미래를 다짐했다.2부에서는 방송인 기웅아재의 진행으로‘함께 만든 변화,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건강마을 토크쇼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김미한 경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건강마을 주민대표 ▴보건소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지난 10년간의 변화, 주민이 체감한 성과, 향후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민·관·학이 한자리에 모여 10년 전 건강마을이 만들어 낸 나비효과가 다음 10년에 어떠한 도전을 남길지에 대한 논의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끌어냈다.이어진 주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각 마을에서 준비한 노래,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 간 화합과 웃음이 넘치는 시간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10년간 이어온 경상북도 대표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이다. 주민 스스로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공동체 모델로써 22개 시군 32개 마을이 참여 중이며, 지금까지 총 52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하여, 걷기·식생활 개선·마음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표준화 사망률 감소, 건강행태 개선 등 실질적인 건강 성과를 거두고 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건강마을은 행정이 아닌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온 10년의 변화”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공동체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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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PATA 연차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5자 협약 체결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경주시, 포항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PATA 연차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ATA 연차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부, 지자체,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관광 행사로, 내년 연차총회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3일간 포항 라한호텔, 경주 HICO에서 열린다.이날 협약식에는 누어 아흐마드 하미드 PATA CEO,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경주시 및 포항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내년 PATA 연차총회 준비를 위한 협력 방향과 경북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5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PATA 연차총회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과 프로그램 제공 등 행·재정 지원 ▴경주·포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제 홍보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행사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9일부터 4일간 PATA 본사 관계자들이 현장실사를 진행한다. 실사단은 교통 동선, 행사장 및 숙박시설, 지역 관광지 및 한식 체험 행사 등을 직접 확인하며 개최 여건을 점검한다.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 이후, 경북의 글로벌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국제행사 유치를 적극 추진했고, 그 결과 2026년 PATA 연차총회 유치에 성공했다.도는 내년 연차총회가 POST APEC 시대 경주·포항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내년 PATA 연차총회는 APEC 정상회의에 이어 경북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를 빈틈없이 준비해 경주·포항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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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생명사랑 실천 우수숙박업소」‘호텔 블루’선정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생명사랑 실천 우수숙박업소」‘호텔 블루’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위해수단인 번개탄의 유통을 제한하고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일산화탄소 중독 차단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관내 번개탄 판매업소와 숙박업소 55개소를 ‘생명사랑 실천업소’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생명사랑 실천업소 관계자 교육, 점검 및 상담체계 안내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을 체계적으로 확립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일산화탄소 중독 차단사업’우수업소 선정에서 고현동 소재 숙박업소 ‘호텔 블루’가 이름을 올렸다.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 업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 교육 제공, 생명지킴이 양성, 시설 내 안전장비 설치 모니터링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으며, 지난 8일 ‘호텔 블루‘에 상장과 부상을 전달해 우수업소 선정을 축하했다. ‘호텔 블루’는 센터의 교육 및 지도를 바탕으로 숙박업소 특성상 외부와 분리된 개인 공간에서 위기 상황이 은밀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인식하고, 객실 내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직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이수, 투숙객 이상징후 관찰 강화, 위기 시 24시간 상담전화 안내 및 신고 체계 유지 등 선제적인 위해수단 차단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리플릿을 객실 및 카운터에 상시 비치해 투숙객이 위기 상황 시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김영실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명사랑 실천업소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자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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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2월 6일 경상남도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된 ‘도내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맞춰 독봉산 웰빙공원에서 대규모 산불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거제시, 거제소방서, 거제시 산림조합, 의용소방대 등 총 11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없는 겨울철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참석자들은 독봉산 웰빙공원 일대를 따라 가두행진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등산객 및 인근 시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안전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생활 속 화기 취급 주의,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아울러, 각 면·동에서도 같은 시각 자체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여 지역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거제시는 앞으로도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여 시민 참여형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정운 환경녹지국장은 “겨울철 산불의 대부분은 사람의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경각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예방활동과 체계적인 대응으로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