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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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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경찰서와 거창창포원 야간 순찰 활동 실시
거창군, 거창경찰서와 거창창포원 야간 순찰 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과 거창경찰서는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방범 순찰 활동을 거창창포원에서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 활동은 경남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에 야간경관 조명이 본격 운영되면서 야간 방문객 증가에 따라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거창군과 거창경찰서는 남상면자율방범대·남하면 자율방범대 37명,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4명과 협력해 매일 교대로 야간 순찰 활동을 진행한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거창창포원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거창군자율방범연합대는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는 봉사 단체로 관내 19개소에서 338명이 활동하고 있다.
우리동네 안심순찰대는 주민 2인 1조로 구성된 순찰팀이 경찰과 협력해 관내 우범지역, 안심 귀갓길, 관광지, 축제 행사장 등 다중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순찰 활동을 펼치는 주민 참여형 치안 서비스이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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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선8기 4년차 맞아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통영시, 민선8기 4년차 맞아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3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37개 실·과·소의 부서장과 통영관광개발공사를 비롯한 4개 출자·출연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해 수립한 2025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업무 중 2025년 상반기 공모사업 선정 실적으로는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2025년 연화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총 23건에 사업비 약 3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및 수상실적으로는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2025년 해양레저관광 대상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선정 등 총 8건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한산대첩교 포함 일괄 도로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섬 주민 취약계층 해상교통 전면 무료화 실시 △2025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실적 도내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제수산식품박람회 참가 및 392만 달러 수출 계약 등 통영 수산물의 세계시장 공략 △이탈리아 나폴리시와 국제 우호교류 협정 체결 등 다양한 상반기 성과가 소개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각 부서에서 금년 상반기에도 업무추진에 정말 노고가 많았고 민선 8기가 4년 차에 접어든 만큼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챙겨달라”며 “특히 여름철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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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카메라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내한공연
함안문화예술회관, 카메라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내한공연
[아시아월드뉴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네덜란드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의 단원들로 구성된 앙상블 ‘카메라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가 함안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5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바이올리니스트 마르크 다니엘 반 비멘, 요아나 베르테르스, 비올리스트 산타 비지네, 첼리스트 요한 반 이에르셀, 더블베이스트 니콜라스 슈워츠, 플루티스트 줄리 물랭, 오보이스트 알렉산더 크리머, 클라리네티스트 하인 비디이크, 베이스 클라리네티스트 다비데 라투아다, 바수니스트 시몬 반 홀렌, 호르니스트 로렌스 바우덴베르흐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메라타 RCO는 콘세르트헤바우의 뛰어난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열정으로 결성한 단체로 각자의개성과 기술을 바탕으로 섬세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들려준다.
이들은 정규 오케스트라 활동과 병행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지에서 수준 높은 실내악 공연을 통해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멘델스존과 브람스의 고전 명곡으로 실내악의 깊은 아름다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카메라타 RCO는 단순히 연주의 완성도뿐 아니라 관객과의 교감을 중시하는 공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이번 무대 또한 관객과 가까운 호흡 속에 음악의 본질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카메라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의 2025 한국 투어 공연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 외에도 7월 2일 의정부 예술의전당, 3일 신세계 남산 트리니티홀, 4일 광주아시아문화의전당, 6일 통영 국제음악당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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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귀농·귀촌 연극 ‘지금 내려갑니다’ 기획공연 개최
창녕군, 귀농·귀촌 연극 ‘지금 내려갑니다’ 기획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7월 16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연극 ‘지금 내려갑니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획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금 내려갑니다’는 농촌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토착민과 귀촌인 간의 갈등과 화합을 유쾌하게 풀어낸 음악극이다.
다채로운 노래와 안무,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연기로 구성된 뮤지컬 형식의 연극으로 무거운 주제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인구소멸 위기를 겪는 농촌의 현실을 따뜻하게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이해와 공감의 폭이 넓어지는 문화적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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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창원특례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3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국제회의실에서 ‘2035 창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관계 전문가와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35년까지 창원시 중장기 도시재생 비전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청회는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계전문가 토론,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쇠퇴지역 중심의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형 재생전략,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시민 및 전문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전략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국비 확보 등 중장기 도시재생사업의 기준이 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도시재생은 시민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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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안전한 일터조성
통영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안전한 일터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기상청이 올해도 역대급 폭염을 예고했다에 따라 여름철 온열질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속 현업 종사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1청사 강당에서 통영시 산업보건의인 작업환경전문의 김윤규 원장을 초빙해 온열질환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고온노출에 의한 산업재해 사고사례 △온열질환 감시체계 및 통계 △온열질환의 종류와 치료법 △온열질환 예방수칙 △심폐소생술 및 고온순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들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해야할 일 주변 동료가 온열질환에 노출됐을때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폭염이 일상화된 기후 환경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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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양산에 반하다’ 개최
양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양산에 반하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7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양산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 '양산에 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양산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의 화려하고 장엄한 합창곡 ‘글로리아’를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는 것을 시작으로 양산 방문의 해를 기원하는 창작 칸타타 '양산으로'가 이어진다.
‘천성산의 해돋이’, ‘양산의 봄’, ‘양산아리랑’ 등 3곡으로 이루어진 칸타타는 사물놀이패와 함께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동서양의 조화로움과 함께 희망을 표현한다.
이어 소프라노 강혜정과 테너 이범주가 ‘목련화’, ‘내 맘의 강물’, ‘축배의 노래’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성악을 통해 공연의 품격을 더하고 마지막으로 가요와 뮤지컬 곡 등을 흥겹게 편곡한 합창 및 댄스공연을 통해 관객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게 구성해 양산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 공연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양산에 반하다’라는 주제하에 창작곡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조화롭게 선보임으로써 우리 양산시립합창단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양산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공연을 다같이 즐기시고 소중한 추억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한 전석 무료 공연으로 1인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6월 19일 화요일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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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밀양시, 2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산업 인프라 확충 및 투자 환경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기업의 요구와 지역 경제 발전을 동시에 반영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역 내 개발 중인 산업단지 현황과 함께 새로운 투자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지원,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개선 지원, 여성 친화 기업 인증제도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이 소개됐다.
협의회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업 실무자 13명과 당연직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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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 2025년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 2025년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3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림1004운동 후원금 모금 및 지원 실적 보고 △아림1004운동 지원기준 변경 △기타 안건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아림1004운동의 생계·의료비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75%에서 100%로 상향 조정하는 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어 보다 많은 위기가구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데 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
또한, 모든 거창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2025년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운영위원들은 기념행사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행사의 취지와 효과성을 높일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정기석 아림1004운동본부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모든 위원님들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지원 기준 상향과 기념행사 추진을 통해 거창군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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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2025년 거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6월 21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거제 30인의 아빠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월별행사 일정안내, 아빠수업, 콘텐츠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의 첫만남이 이뤄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거제 30인의 아빠단’은 아빠의 육아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저출생 대응 사업으로 4세에서 6세 사이의 자녀를 둔 아빠 30명이 매월 자녀와 함께 쿠킹클래스, 농촌체험,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오늘 출범한 아빠단은 육아에 함께하는 아버지 문화를 확산시키는 상징적인 첫걸음”이라며 “아빠단 활동이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 조성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빠의 일상적인 육아가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활동과정을 담은 연재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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