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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1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문화강좌로 주민화합의 장 마련
장유1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문화강좌로 주민화합의 장 마련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내덕동 바위공원 야외무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찾아가는 문화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사가 열린 바위공원 무대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공간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공연은 약 2시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흥겨운 '댄스주걱난타'를 시작으로 창부타령, 태평가 등 우리 가락이 담긴 민요 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신나는 다이어트 댄스와 최신 방송 댄스 무대는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으며 다양한 공연으로 참석한 주민들이 다 함께 화합하는 장관을 연출했다.김영식 장유1동 주민자치회장은 "제1회 찾아가는 문화강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된 소중한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평소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문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활동 인지도를 높여 향후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삼주 장유1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바위공원 무대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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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개최
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제5기 시민참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혜림 경남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경남 우수 문화관광 축제로 살펴보는 성평등한 축제 운영 및 공간 시설'을 주제로 성평등한 축제 운영과 공간 시설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성평등 관점의 축제 프로그램, 홍보물 모니터링 등을 경남 지역의 우수 축제 사례를 살펴보며 교육했다.교육에 이어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활동 논의와 2025년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및 정책제안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사항 발굴과 개선의견 제시 역량강화교육 참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민간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교육에서 한 시민참여단은 "공간과 시설 중심의 축제 모니터링에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축제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축제를 바라보게 됐다"며 "앞으로 할 축제 모니터링의 활동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시민참여단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곳곳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성평등한 도시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함께 성장하는 성평등 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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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 컨설팅 서비스
김해시,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 컨설팅 서비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5월 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위한 컨설팅은 작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컨설팅은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총 116건의 제안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컨설팅은 대면과 서면으로 진행된다.대면 컨설팅은 19개 전 읍면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문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 방법을 안내한다.서면 컨설팅은 5월 1일까지 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신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최종 작성된 제안서는 제안사업으로 제출된다.신청서 양식과 세부 내용은 주민e참여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바람이 있지만 이를 행정에 표현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있다. 신청서 작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서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서면 컨설팅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공모는 오는 5월 6일까지 주민e참여 시스템,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이나 주민e참여 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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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도 결산 검사로 안정적 재정성과 평가받다
김해시 2025년도 결산 검사로 안정적 재정성과 평가받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의 세입 세출 예산 결산과 채권 채무 기금 공유재산 등 전반을 검사한다.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실시된다 2025년도 전체 예산현액은 2조9948억원이고 세입 결산액은 3조69억원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인 자체수입 7087억원, 지방교부세, 보조금 등 이전수입 1조6794억원 등으로 시 단위 평균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자립도를 유지하고 있다.세출 결산액은 2조6060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 중 '사회복지'분야 예산이 8350억원로 가장 많았고 '일반공공행정'2854억원, '환경'2079억원, '교통 및 물류'1974억원 순으로 세출 비중이 높았다.이는 작년 5월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분야 1순위로 사회복지 분야, 향후 5년간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분야 1순위로 교통 물류 분야라고 답한 것에 비춰 예산이 시민의 요구와 현안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 총자산은 2025년 기준 9조6709억원으로 전년보다 7.2% 증가했으며 자산 구성 비율은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6조7142억원, '공원 등 주민편의시설'2조,680억원,'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5062억원 등이다.총부채는 2993억원으로 전년대비 2.1% 늘었지만 자산대비 부채 증가폭이 적으며 이는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인한 자산 형성 목적의 채무로서 중장기적 재정효과가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지속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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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동남권 최대 컨벤션 허브 육성 환영
김해시 "경남도, 동남권 최대 컨벤션 허브 육성 환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5일 경남도의 '김해 화목지구를 중심으로 한 동남권 글로벌 물류컨벤션 허브 조성 계획'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김해 화목지구를 동남권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 컨벤션 단지로 육성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현재 '컨벤션 단지 구축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며 김해시는 동북아 물류 플랫폼 계획부지에 컨벤션센터를 건립한다는 구상이다.뛰어난 교통 접근성에도 전문 컨벤션시설 부재로 대형 회의 유치에 한계가 있고 2027년 TPO 총회 개최 등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며 고품질 국제행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김해시는 경남도, 부산시와 함께 김해 화목동과 부산시 죽동동 일원에 물류와 지원 기능의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의 국회 통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이와 함께 김해시는 경남도와 부산시에 경남부산통합 준혁신도시 조성과 부산경남과학기술원 설립 추진을 제안할 계획이다.인접 광역지자체와 협력해 대형 프로젝트 추진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다.경남부산통합 준혁신도시 구상의 배경 역시 동북아 물류 플랫폼이다.이는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추진을 바탕으로 물리적 행정통합을 넘어 주민과 기업 체감형 경제통합 성과를 구현할 공간전략에서 출발했다.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기조에 발맞춰 준혁신도시에 국제물류와 제조혁신, 산업지원 기능 등을 수행할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기관 이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이러한 구상에서 동북아 물류 플랫폼 계획지역은 경남 김해와 부산의 접경지로 가덕신공항, 부산 진해신항, 신항철도를 통한 부울경 전역으로 파급효과 창출에서 우위를 점한다.가칭 부산경남과학기술원은 세계 2위 환적 허브 부산신항과 완전 자동화 결정체 진해신항을 무대로 경남의 산업과 연관된 방산, 원전, 물류, 제조로봇 분야 등의 인재와 기술을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과학기술원은 국가 연구기관이자 연구중심대학으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4곳에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우리 시 핵심현안인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과 연계 사업들을 반드시 성사시켜 김해와 경남, 부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파급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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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김해시지부, 김해시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달식에는 홍태용 시장과 이강희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3691만9240원이 김해시에 전달됐다.NH농협 김해시지부는 김해시의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0.1~1% 비율로 적립한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매년 김해시에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기금은 시민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이번 기금은 카드별로 법인카드 적립금 9448만8870원, 공무원복지카드 적립금 3228만9760원, 보조금카드 적립금 1014만610원이다.이강희 김해시지부장은 "김해시와 제휴해 적립된 기금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태용 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해주는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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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철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철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쿠킹클래스를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군민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4월 9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먼저 4월 9일에는 향긋한 봄기운을 듬뿍 담은 '냉이 프리마베라 파스타'만들기 클래스가 열린다.이어 13일에는 밭에서 나는 보양식으로 불리는 미나리를 활용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미나리 치킨랩'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요리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실습을 위해 회차별로 10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다.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소정의 재료비가 있는 유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군민들이 봄 제철 식재료의 맛을 만끽하며 계절의 변화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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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농식품바우처 기본소득 사용 가능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농식품바우처 기본소득 사용 가능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식품바우처’및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로 등록되어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농식품바우처 카드는 가구주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경남도내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바우처 이용객은 직매장에서 국산 채소류, 과일류, 육류, 신선알류, 잡곡류, 두부류 등 지역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또한, 농어촌기본소득 역시 지역사랑상품권인 '착 카드'를 통해 직매장에서 결제가 가능하다.올해 남해군의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예산은 총 1억 400만원으로 전체 사업 대상 가구 수는 119호다.현재 남해군 관내 가맹처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해 총 77곳이 지정되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고 알뜰한 장보기를 돕기 위해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행사를 운영한다.‘수요특가’는 직매장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방문 구매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회원가입은 직매장 현장에서 즉시 가능해 누구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단, 포장용기, 종량제봉투, 생수, 보냉백 등 일부 비농산물 품목은 행사에서 제외된다.이번 할인 행사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향후 운영 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이홍정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바우처 사용처 등록을 계기로 보다 많은 분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접할 수 있게 된 만큼,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미신청 대상 가구들의 적극적인 바우처 신청과 직매장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아울러 매주 수요일 로컬데이 혜택을 통해 군민들께서 남해의 신선한 먹거리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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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봄, 서울을 노랗게 물들이다
남해의 봄, 서울을 노랗게 물들이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여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지금 나는 남해의 봄’ 이란 슬로건 아래, 남해 대표 봄 명소인 두모마을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꽃축제 ‘꽃피는 남해’를 동반 홍보하면서 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재단은 또한 남해군 숙박플랫폼인 ‘낭만남해’홍보와 더불어 남해의 로컬 콘텐츠, 체험 상품, 관광혜택을 제공하는 관광 통합 플랫폼 ‘남해로ON’을 홍보하며 150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 잠재 방문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이 남해의 아름다운 봄을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려 더 많은 방문객이 남해를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여행박람회로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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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연접지 불법소각 과태료 강화…최대 200만원 부과
산림 연접지 불법소각 과태료 강화…최대 200만원 부과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26년 2월 1일부터 산림보호법 이 산림재난방지법 으로 개정 시행됨에 따라,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 내 무단 소각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강화됐다.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허가 없이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가 1차 위반 시 30만원 50만원, 2차 위반 시 40만원 100만원, 3차 위반 시 50만원 200만원으로 상향 부과된다.남해군에서는 올해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행위로 적발된 사례는 총 11건이며 이에 따라 40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산림 인접지역에서는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화목보일러 재 처리 부주의 등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따라서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농업 부산물은 소각 대신 파쇄 처리 생활 쓰레기는 적법한 방법에 따라 배출 화목보일러 재는 완전히 식은 후 처리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남해군 관계자는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일상 속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