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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KBS전국노래자랑 9년 만에 성황리 개최
고성군, KBS전국노래자랑 9년 만에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3일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9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 고성군편’ 공개 녹화가 2천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로 지난 8월 31일 사전 예심을 통해 선발된 15팀의 본선 참가들이 출전해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환호가 어우러지며 화려하게 진행됐다.
특히 사회자 남희석의 유쾌한 진행과 함께, 배일호, 유지나, 문연주, 미스김, 강문경 등 인기 초대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무대를 찾은 군민들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선물했다.
이상근 군수는 “9년 만에 고성군에서 다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군민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관람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고성군의 문화적 감성과 열정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수산물이 널리 알려져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고성군이 주최하고 KBS가 주관했으며 촬영된 녹화분은 오는 11월 2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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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자원순환의 날, 제6회 푸른하늘의 날 기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4일 제17회 자원순환의 날과 제6회 푸른하늘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센터 “온”에서 열린 “쓸모있는 교환시장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에 동참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념 행사에서는 자원순환실천 유공자 표창과 다채로운 체험 및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기질 개선에 군민 동참을 위해 각 체험프로그램 부스에서는 재활용품 교환시장 운영, 텀블러 지참 시 친환경 실천 사은 행사,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참여 서약서를 작성하고 폐음료병을 지참하면 무료로 반려식물 심기 및 업사이클 무료 체험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이 새로운 자원으로 변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재활용품 교환, 텀블러 이용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오늘의 경험을 앞으로의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 주길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버려지는 자원 없는 순환사회, 맑은 하늘이 지속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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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담양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30년 우정 이어간다
함양군-담양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30년 우정 이어간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3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했다.
양 지역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회원 60여명은 9월 4일 오전 11시, 마천면 백무동 일원에서 ‘2025년 함양군-담양군 한농연 교류행사’를 갖고 상호 협력과 교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함양군과 담양군 한농연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 그리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함양군과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씩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지역 경제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함양군과 담양군의 인연은 지난 1993년 3월 11일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함양군 11개 읍면과 담양군 12개 읍면이 각각 연계되어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왔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격년제로 단합대회를 주최하며 끈끈한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양군연합회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양 군의 인연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발전과 청년 농업인의 상호 성장, 그리고 고향사랑기부제와 같은 공동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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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제1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2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제1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르GO 함양’ 15좌 완등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축하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산악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축하 공연과 함께 ‘오르GO 함양’ 퀴즈 이벤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2일 공개한 15봉 완등 기념 은메달이 행사장에서 최초로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행사를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축제 연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오르GO 함양’ 참여자가 축제 기간 함양 관내 숙박시설을 이용한 후 숙박 영수증을 ‘오르GO 함양’ 홍보부스에 제출하면, 소정의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숙박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축제 기간인 9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산막나이트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행사장 내 ‘오르GO 함양’ 홍보 부스에서 앱을 통해 1좌 이상 인증한 사진을 제시하면, 입장권으로 교환 가능한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 행사는 전국의 등산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며 “함양의 아름다운 명산을 배경으로 한 산악 관광과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를 함께 즐길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GO 함양’은 지리산에서 덕유산까지 함양의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완등하면 기념품을 수여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으로 지난 1월 1일 출시 이후 등산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함양군의 대표 산악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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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청렴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실시
통영시, 2025년 청렴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4일 시청 강당에서 기관장과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부서장·팀장 등을 대상으로‘2025년 청렴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 공직자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전문강사인 박기경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박기경 강사는“K-POP에서 배우는 청렴 윤리”라는 주제로 직원들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K-POP 속 가사를 바탕으로 청렴의 의미를 풀어내면서 공무원 행동강령·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규정을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천영기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였으며 팀장급 이상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간부공무원이 앞장서 청렴 리더십을 발휘할 때 조직 전체가 변하고 이를 통해 통영시가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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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거지흑돼지뼈해장국 시식평가회 개최, 12월 출시
함양군, 우거지흑돼지뼈해장국 시식평가회 개최, 12월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농업회사법인 우리가와 함양군은 4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내 구내식당에서 ‘우거지흑돼지뼈해장국 시식평가회’를 열고 출시를 앞둔 시제품의 맛과 상품성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거지흑돼지뼈해장국’은 최근 맞벌이와 1인 가구가 늘면서 가정간편식, 밀키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건강한 함양군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함양군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농업회사법인 우리가에서 협업해 개발한 수요자 맞춤형 간편 가공제품이다.
이번 행사는 함양 흑돼지 ‘지리산 감도니’ 와 덕유산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배추 우거지를 활용해 간편식 형태로 개발한 시제품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날 시식평가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선보인 뼈해장국은 기존에 출시된 수입산 원료가 아닌 국산 흑돼지와 고랭지에서 재배된 배추 우거지만을 사용한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제품이다.
참석자들은 △맛 △식감 △감칠맛 △선호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이날 수집된 평가는 뼈해장국의 최종 맛 확정 및 품질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함양군은 이번 시식 평가회에 이어 오는 9월 18일부터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향토음식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판매를 통한 2차 평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뼈해장국의 맛을 확정한 후, 디자인 및 포장지 제작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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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지키는 수업, 거제시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갑니다
기억을 지키는 수업, 거제시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갑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안심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참여를 돕기 위해 운영인력 16명이 2인 1조로 가정을 직접 방문한다.
방문 인력은 어르신 개별 특성에 맞춘 인지활동을 지원하고 정서 상담과 필요한 자원 연계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주 1회 정기적 인지활동 △정서지원 및 상담을 통한 자원연계 △사전·사후 평가를 통한 성과 분석 등이다.
특히 참여자의 인지기능 변화와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향후 치매관리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영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꾸준한 인지활동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황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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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녹조에도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박차
양산시, 녹조에도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심각해지는 낙동강 녹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수도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산시는 오는 2027년을 목표로 현재 하루 3만8천 톤 규모로 운영 중인 신도시정수장을 5만7천 톤 증설해 9만5천 톤 규모로 가동할 계획이며 부산시와 공동으로 광역 취수시설 건설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신도시 정수장 증설 공사에는 기존 시설에 없었던 분말활성탄 처리 공정이 새롭게 도입된다.
분말활성탄은 정수 과정에서 조류 독소와 냄새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흡착·제거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고도정수처리시설의 성능을 크게 높여준다.
이를 통해 여름철 심화되는 녹조에도 불구하고 수돗물의 맛과 냄새를 개선하고 시민이 보다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양산시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광역취수탑 건설을 추진해 녹조로부터 안정적인 원수 공급을 도모하고 있다.
유해 남조류 세포 수는 표층 아래 1m 30%, 8m 75%, 10m 90% 이상이 저감되는 것으로 분석돼, 2027년 광역취수탑 건설이 완공되면 수심별 선택 취수를 통해 매년 하절기에 반복되는 녹조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월 1일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신도시정수장 증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녹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나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정수장 증설과 더불어 부산시와 협력하는 광역상수도 취수시설 설치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9월 4일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이 낙동강 취수원을 직접 방문해 녹조 대응 현황과 광역취수시설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부산시와 양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광역취수시설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도 간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 부지사는 “양산시가 추진하는 정수장 증설과 광역취수시설 건설이 도민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철저한 수돗물 관리와 부산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며 향후 녹조 대응에는 시·도의 공동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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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9월 19일 ‘방송인 김영철 초청’ 군민대학 개최
함안군, 9월 19일 ‘방송인 김영철 초청’ 군민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9월 19일 오후 3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방송인 김영철을 초청해 2025 함안 군민대학 제176회 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강연자인 김영철 씨는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울다가 웃었다’ 등 여러 저서를 집필하며 책과 자기계발로 대중에게 꾸준한 영감을 주고 있는 방송인이다.
또한 재치 있는 입담과 긍정 에너지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연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스탠드업 코미디와 영어 공부 등 여러 분야에 도전한 김영철 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쏟은 노력과 경험을 유쾌하게 들려주며 청중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군민대학 강좌는 함안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군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대학이 군민 여러분께 꿈을 향한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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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도 주요 현안사업 도비 지원건의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3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성준 교통건설국장,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 박성규 예산담당관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당부했으며 그 외 도로과, 체육지원과 등 여러 관계 부서를 방문했다.
당면 사업으로 삼성쉐르빌 아파트 뒤 고지배수로 설치를 위한 경남도 재난관리기금 지원, 지방도1018호선 4차선 확장공사 착공,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크게 늘어난 파크골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거제 공공파크골프장과 동부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아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거제중앙도서관 건립사업 △거제 공공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중곡 주차타워 조성사업 △거제고현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송정천 일반하천 정비사업 등 내년도 전환사업과 도비 보조사업의 지원을 요청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만큼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긴밀한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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