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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강력 단속..340여 개 철거
불법 현수막 점검 (사진제공=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철거를 위한 기동대를 운영한 결과, 상당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불법 현수막이 하동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주변을 비롯해 가로등, 가로수에도 무질서하게 게시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 유발, 보행자 안전 위협 등의 문제가 큰 상황이었다.이에 군은 지난 10월 2일부터 9일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도심- 관광지- 도로변 등 곳곳의 불법 현수막 단속에 나서 총 340여 개의 현수막을 수거했다.이번 점검 이후에 무질서하게 내걸렸던 불법 현수막이 거의 사라져, 군민은 물론 하동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하동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었다는 평이다.군은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옴에 따라, 불법 현수막이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는 등 일부 개선된 모습이 보이지만, 현수막 난립이 일종의 관행으로 여겨지는 만큼 행정력 낭비 예방과 도시 미관 개선 등을 위해 불법 현수막을 지속 점검해 깨끗한 하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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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 성료
‘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성료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 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주시 궁도장에서 전국 궁도 동호인 및 관계자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진주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궁도의 매력과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진주시는 이번 대회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궁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참가자들에게 10월 진주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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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 운영
3. 보도자료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백당(거제중앙로 17길) 카페에서 학교 밖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자격증(1~2급)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인턴십에 참여한 청소년들은“평소 관심 있던 바리스타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한 달간의 인턴십을 통해 부족한 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많이 느꼈고 커피 추출, 음료 제조, 포스기 사용, 손님응대, 청결관리 등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자격증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는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취업이나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했다.주현지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무 경험을 통한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턴십 훈련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해 이러한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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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성황리 개최
진주시,‘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성황리 개최 - 대회장 대회사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진주통합지부는 지난 12일 촉석초등학교 강당에서 시조경창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시조의 예술미를 널리 전달하고 그 맥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8개 부문에서 전국의 시조인들이 참가해 우리 고유의 운율과 멋을 살린 다양한 시조 작품을 선보였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시조경창대회가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임을 강조하며 전통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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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생명사랑 실천으로 희망 전하다
이병권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저출생 극복! 함께 피우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 가장 귀한 선물! 행복한 출생, 든든한 미래 기독교가 함께하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창원시가 추진 중인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과제는 생명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라보며 새 생명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는 평소에도 출생 가정에 축하금을 지급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해왔고 신앙 공동체로서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병권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생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귀한 사명”이라며 “교회가 먼저 생명을 존중하고 아이의 탄생을 축복하는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생명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아이와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적인 정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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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 본회의 상정
사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의장 김규헌)는 13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시의 기반이 될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을 상정했다.이번 건의안은 구정화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 정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이다.시의회는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조속 수립 ▲활주로 연장 및 국제선 화물터미널 신축 등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남부권 항공 및 관광 인프라 강화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구정화 의원은 “사천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국제항공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건의안 제안에 대해 설명했다.이어서 “사천공항은 서부경남과 전남 동부권을 연결하는 남부권 거점공항이지만, 민- 군 겸용 구조와 시설 노후화로 국제선 운항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늘어난 교류 수요에 대응하고 항공 물류와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은 남부권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적 과제”고 주장했다.특히 구 의원은 “활주로 연장과 국제선 터미널 확충, 교통망 개선 등을 통해 사천공항이 남부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사천시의회는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의결한 뒤, 정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그리고 사천시뿐만 아니라 경남도와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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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솟대쟁이놀이 상설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진주시, 2025년 솟대쟁이놀이 상설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0월 12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솟대쟁이놀이 상설공연' 마지막 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이 공연은 10월 축제(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솟대쟁이놀이 특유의 아슬아슬한 기예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진주시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이 공연이 지역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진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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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예술을 더하다” 제8회 하동예술제 개최
하동군청사전경 (사진제공=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제8회 하동예술제’ 가 10월 15일~17일 3일간 하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하동군이 후원하고 (사)한국예총 하동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예술을 더하다 ART+”라는 주제로 (사)한국예총 하동지회 5개 회원단체 및 하동예술 동아리 단체들의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5일 제8회 하동국악제가 저녁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어 하동예술제의 포문을 연다.이어서 16일 오후 2시에는 문화예술회관에 개막식이 개최되며 오후 3시에는 하동군 읍면 노래교실 경연대회와 미스터트롯3 TOP7의 춘길, 추혁진의 무대로 흥겨움을 더한다.행사 마지막 날인 17일 2시에는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힐링 버스킹 공연으로 지역민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지부 전시에는 하동 사진- 미술- 문인협회 회원들의 사진, 미술, 디카시 작품과 예술단체(동아리)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모든 공연과 전시는 무료이다.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예술제를 통해 많은 예술인이 열정을 발휘하고 군민들은 그 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또한 예술을 통해 별천지 하동이 하나로 연결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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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방세 체납자 공공기록정보 등록 추진
사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11월 7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지방세 체납징수 대책의 일환으로 ‘공공기록정보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번 공공기록정보 등록 검토 대상자는 총 61명으로 체납액은 17억 9800만원에 달한다.공공기록정보 등록은 ‘지방세징수법’ 제9조에 의한 행정제재로서 체납자의 인적사항, 체납액 등의 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하는 행위다.체납 정보가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되면 신용등급 하락, 신용카드 발급 및 대출 제한 등 금융거래에 제약을 받게 된다.등록 대상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정리보류액 포함)이 500만원 이상인 자 및 1년에 3회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이다.시는 등록 검토 대상자에게 사전 예고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기간 내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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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통과 촉구 건의안’ 발의
사천시의회 전경 사진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의장 김규헌)는 제286회 사천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통과 촉구 건의안’을 최종 채택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제286회 사천시의회 제2차 본회의는 오는 10월 27일 오전 11시 개최된다.이번 건의안은 도농복합도시의 ‘동()’ 지역 학생도 사회통합전형(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대표발의한 최동환 의원을 비롯해 전체 의원 12명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기회 균등 보장을 위해 뜻을 함께했다.현행 ‘고등교육법’은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자격 대상을 ‘읍- 면 지역 학생’ 으로 한정하고 있어, 도농복합형태의 시() 중 ‘동지역’ 학생들은 실질적 교육여건이 취약함에도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불합리가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동지역 학생 또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시켜 교육의 형평성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특히 서천호 국회의원(사천- 남해- 하동)이 대표발의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에 도농복합형태 시의 동지역 학생도 대입 농어촌전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이번 건의안은 해당 법안의 국회 통과를 적극 뒷받침하는 의미를 가진다.시의회는 이번 건의안 채택을 계기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방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학생들이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최동환 의원은 “사천시를 비롯한 전국의 도농복합도시 동지역 학생들은 도심과 농촌의 경계에 가려 교육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법 개정을 통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불합리를 바로잡고 모든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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