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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오는 2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강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수능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내년 입시 및 향후 입시준비를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수능을 마친 이후, 내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강을 진행할 박정진 물금고등학교 교사는 부산대를 졸업하고 다년간 고3 입시를 지도하고 있으며 ‘경남도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상담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어 학부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입 학부모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입 학부모 특강은 2026학년도 대입을 대비하는 중요한 마지막 특강으로 내년 입시에 대한 전망과 대비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다양한 입시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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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간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서울을 방문해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캠퍼스 체험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견학으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서울대 재학생 멘토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캠퍼스 내 주요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했다.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수백만명이 찾는 국내 대표 박물관으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시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중앙대를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본 뒤, 재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멘토링’시간을 가졌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중앙대 경영학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로 방문해 보니 대학생활이 더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지역에서는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문화적 소양도 쌓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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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 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수 승산마을 일원에서 청춘남녀의 솔로 탈출을 위한 제22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썸데이 진주’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9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322명이 신청했으며 시는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무작위 공개 추첨으로 40명을 최종 선정했다.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그룹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색함을 풀고 1:1 대화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대한민국 K-기업가정신의 수도로 불리는 지수 승산마을 한옥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마을 데이트와 피크닉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진주시는 이번 행사를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참가자 간 커뮤니티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이 진주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간 네트워크와 교류를 활성화해 만남이 결혼과 정착으로 이어지고 청년들이 진주에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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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8일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마산 로봇랜드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19명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올해 들어 3번째로 진행했으며 평소 현장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우주항공로봇관, 인공지능로봇관, 제조로봇관, 해양로봇관 등 11개의 로봇 전시 체험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스카이타워, 회전 기어 등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김옥순 회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 한 아이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위원협의회에서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지 잘 살피고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과 상담,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해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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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진주시, 우리 함께 만들어요!”
면부 대상 명석면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과 산불방지대책 추진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걷기대회,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진주시 합동 산불조심 캠페인, 월아산 일대 산림정화 활동 등을 함께 실시했다.또한 캠페인에는 진주시의회와 경남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캠페인에서는 ‘산불 국민행동 요령’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화기물 소지 입산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및 영농부산물 파쇄,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등을 강조했으며 산불 대비 준비사항과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요령 등을 함께 홍보했다.이민재 경남협의회 회장은 “올해 봄 대형 산불을 목격하며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30년 전 산불 피해를 입었던 월아산이 울창한 숲으로 복원되어 올해 50만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이곳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불 없는 진주시’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경남지역 산림보호 활동의 체계 강화를 위해 2021년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를 창단한 이후, 이민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매년 진주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산림정화 및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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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창원 주력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3개국 12개사 바이어와 창원지역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특히 인도네시아 산업부 부국장과 자카르타 남부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참석해 창원시와 산업 협력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행사는 첫날인 5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방문 및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6일에는 창원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비즈니스 교류가 진행됐다.마지막 날인 7일 열린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61건의 상담이 이뤄져 수출상담액 5392만불, 계약추진액 1,610만불 그리고 MOU 체결 8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창원시글로벌비즈센터 관계자들은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기술력을 갖춘 창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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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창원특례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보건위생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8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먹고! 즐기고! 나누는 창원음식문화축제’를 슬로건으로 지역의 맛과 문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창원의 향토기업, 대학,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창원의 음식문화 가치 확산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120년 전통의 창원 대표 향토기업 몽고식품㈜과 협력해 개최된 ‘글로벌 K-소스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는 몽고식품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요리가 선보였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작품들은 축제 현장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창원의 음식문화 수준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또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대한제과협회,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가 함께 참여한 음식문화전시관이 설치되어 제과·제빵, 떡류, 로컬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과 제품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한 사생실기대회는 ‘맛과 향이 가득한 음식문화축제의 하루’를 주제로 열려, 어린이들이 느낀 축제의 즐거움을 다채로운 색감과 상상력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또한 요리체험·시식부스, 푸드트럭 존, 전국 가요 노래자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음식문화축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창원형 음식문화축제’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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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시즌 마지막 홈경기 부산교통공사에 3대0 완승
창원FC 시즌 마지막 홈경기 부산교통공사에 3대0 완승 창원FC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FC가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창원FC는 11월 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을 상대로 안정된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마무리로 3대0으로 승리했다.경기 후반 선제골로 분위기를 잡은 뒤, 연이은 추가골로 승리를 굳히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했다.이날 경기장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백찬문 경남축구협회장, 박옥수 마산공업고등학교장 등을 비롯해 1,200여 관중이 경기를 관람하며 창원FC를 응원했다.또, 어린이 댄스팀의 축하공연과 선수단 에스코트,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중의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스탬프 미션으로 진행된 유니폼 증정 이벤트는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받을 수 있어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경기 종료 후 이어진 선수단 인사 시간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이영진 감독과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고 선수단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한 해 동안 땀 흘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해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난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8년 만에 전국 정상에 복귀하며 구단의 저력을 입증한 창원FC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이러한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2026 시즌에는 우승권 도전을 목표로 전력을 보강하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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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 ‘꿈모아페스티벌’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 꿈모아페스티벌 개최 아동청소년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일 경남마산로봇랜드에서 창원시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 ‘2025년 꿈모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꿈모아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창원시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발표하며 즐기는 행사로 난타와 줌바댄스, 오케스트라 등 총 4개 팀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발전에 기여한 우수종사자 표창,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 사생대회 입상자 상장을 전달하는 축하 행사와 풍선아트·존중 뱃지 만들기·네일아트 등 체험부스와 추억의 뽑기놀이, 솜사탕, 떡볶이 등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웃음이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방과후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아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만큼은 걱정을 내려놓고 마음껏 웃고 뛰어놀기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아동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아동 중심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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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75주년 진동리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제75주년 진동리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 개최 사회복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일 오후 1시 30분 3·15해양누리공원 야외무대에서 ‘제75주년 진동리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을 끝까지 사수하며 해병대 김성은 부대가 창설 이래 최대의 전공을 세운 역사적 사건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전투에서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7번째를 맞이했다.창원시가 주최하고 해병대 창원시마산연합전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 해병대교육훈련단장, 해병대전우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전국 각지에서 6·25참전용사 12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1부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회고사, 환영사, 기념사, 축사,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축하공연은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 무대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되새기며 이를 통해 미래 세대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투에 참전하신 용사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국가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이 후대에도 영원히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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