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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2025 청춘설렘마켓’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2025 청춘설렘마켓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1월 15일 토요일 거제시 농업개발원 내 잔디광장에서 “2025 청춘설렘마켓”행사를 개최한다.청년 창업가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온 가족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프리마켓과 다양한 거제시 정책을 알리는 홍보 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함께 공감하는 레크레이션, 성악가 김성경 교수의 오프닝 공연, 버스킹 및 재즈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특히 거제섬꽃축제 자율관람 기간 중 섬꽃축제장 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꽃과 식물을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테라리움 클래스, 플라워 콜라주 등의 플라워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청춘설렘마켓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거제시 청년들의 열정이 담긴 우수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청춘설렘마켓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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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유학 홍보영상 제작 착수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거제 로컬유학 홍보영상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로컬유학’은 대도시 초·중학생이 일정 기간 지역 학교로 전학해 농어촌 등 지역의 특화된 교육과 생활을 경험하는 제도이다.거제시는 이번 제작하는 홍보영상을 통해 도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교육도시 거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자 한다.홍보영상은 작은학교의 특색 교육과정과 해양도시 거제의 생활환경, 정주 여건 등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된다.특히 관내 특성화 중·고등학교와 연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함께 소개해, 학습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거제 교육의 매력을 다각도로 담을 예정이다.거제시는 영상 제작을 통해 거제만의 교육 브랜드 가치와 지역 정주 매력도를 높이고 도시 학부모 등 잠재 수요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오는 12월에 완성될 홍보영상은 경남 로컬유학 통합 홍보플랫폼에 게시되며 거제시 공식 유튜브 및 SNS에서 시청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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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축제 & 건강도시 김해의료박람회 ‘성료’
김해의생명축제 제2회 건강도시 의료박람회 롯데가든파크서 개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6회 김해의생명축제 with 제2회 건강도시 김해의료박람회가 지난 7, 8일 이틀간 롯데가든파크 일원에서 개최됐다.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imhae Biohealth Summit & Expo’라는 슬로건 아래 의생명·의료기기 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과학 체험의 장이자 건강도시 김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올해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행사장을 기존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대규모 정원형 공원인 롯데가든파크로 변경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행사 첫날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국내 의료 전문가 매칭 캠프 △IR/VC 투자 매칭 데이 △의생명산업 전문가 세미나 등 다채로운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의 해외 바이어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김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참가 기업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이틀간 롯데가든파크에서는 50여 개 의생명·의료기기 기업과 병원들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 △건강 퀴즈 △말타기 VR 체험 △어린이 과학상상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 관심이 높았다.이 중 진흥원이 특별히 마련한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은 실제 거실과 안방을 구현한 공간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제품의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 흐름에 맞춘 혁신적인 콘텐츠로 관심이 집중됐다.또 ‘KidZania GO!’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신생아 케어 △119 소방대 △한의사 △치과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생명과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적 재미와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족시켰다.어린이 과학상상그리기 대회는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쳤으며 우수작 44건에 대한 시상식이 현장에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행사로 기업, 시민,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김해의생명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가능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김해의 의생명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마련됐다”고 말했다.홍태용 시장은 “병원과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의생명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의생명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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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특별상’ 수상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특별상 수상 - 진양호우드랜드부속동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이 지난 5일 서울에너지 드림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해 2003년 제정된 우리나라 대표 목조건축 공모전으로 목조건축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환경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수상작인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은 목구조로 길이 30m 장방형의 단층 건물이다.긴 형태의 평면이 구조적 안정성과 시각적 통일감을 확보하고 길이 방향을 따라 배치된 양면창이 개방감을 제공해 내부와 외부, 본 건물과 부속된 사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다.최근 진주시는 건축분야 최고의 권위를 가진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목조건축대전’에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사례로 목조건축 정책의 일관성과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앞서 진주시는 ‘목조건축대전’에서 △2021년 문산읍 주민자치센터 어울마당 최우수상 △2022년 물빛나루쉼터 대상, 명석면 주민복합문화센터 최우수상 △2023년 지수남명진취가 최우수상 △2024년 철도문화공원 최우수상, 사봉밥집 우수상 등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진주시는 “이번 수상은 진주시가 지난 몇 년간 일관되게 추진해온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의 가치를 알리고 목조건축이 탄소중립시대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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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전공공기관 가족 요리체험’ 진행
진주시 이전공공기관 가족 요리체험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혁신도시의 날’기념주간을 맞아 8일 충무공동 복합혁신센터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농산물 가족요리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혁신도시의 날’기념주간과 연계해 개최돼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체험을 통해 지역농가 이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10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해 진주시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한 디저트 3종 만들기 체험을 했다.또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 참가자는 “이번 행사 덕분에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진주 특산물 단감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른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요리 체험행사를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진주시 특산물의 우수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추진될 예정인 만큼, 진주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의 정주여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와 교육, 문화 등 다방면에서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진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들과 지역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플리마켓’행사인 ‘모으고모이는 장터’를 비롯해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우리농산물 요리경연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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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진주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난 7일과 8일 진주자유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자유시장 상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소득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문화 어울림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원도심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은 진주시의 전통시장인 자유시장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형 프로그램 가동해 주민참여와 소통을 늘리고 자유시장과 로컬크리에이터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특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해당 행사는 ‘플리마켓’과 ‘어울림 공연’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플리마켓’은 자유시장 상인과 진주시 관내 로컬 크리에이터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특색을 품은 다양한 상품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진주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다문화 어울림 가요제’는 지역민과 다문화 가정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노래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한편 ‘진주시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상대와 함께하는 크로스 컬처타운 C.C.C.’라는 비전으로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특화 재생형’분야에 선정된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글로컬’이라는 메인 콘셉트로 옛 법원~자유시장 일원을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준공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상대동의 활성화를 위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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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글로벌 농식품 수출 교류의 장 열려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에서 글로벌 농식품 수출 교류의 장 열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기간 중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480만 달러의 수출계약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농식품 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하고 수출유망 기업과 초청된 바이어들이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출 확대 및 상호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회에는 신선농산물 생산업체, 가공식품업체, 건강기능식품업체, 농산물 무역회사 등 경남지역 52개 수출기업이 참가했으며 16개국 40명의 해외 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그 결과, 신선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 분야 등에서 9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139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총 1480만 달러 상당의 성과를 거뒀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로 맺어진 우리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의 파트너십은 상호 간 이익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진주시는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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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을꽃이 빚어낸 최고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주일 연장 전시된다.진주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바쁜 일정으로 방문하지 못한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전시 기간을 오는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올해 국화작품전시회는 지난해보다 5000여 점이 늘어난 10만 50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꽃동산, 포토존 등 아름다운 작품들과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 심기’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웅장한 공북문과 촉석루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작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형 국화 쉼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아름다운 국화가 어우러진 전시장의 인기가 절정이다.무엇보다 향기로운 국화와 함께하는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이번 국화작품전시회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연장 전시를 결정했다”며 “정성들여 준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국화향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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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8일 남강야외무대 일원에서 진주시 읍면동 풍물단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읍면동 풍물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 민속예술인 농악의 맥을 잇고 지역 공동체의 단결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진주시 30개 읍면동 풍물단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고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쳤다.특히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의 축하공연은 힘찬 북소리와 경쾌한 장단, 역동적인 진풀이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의 예술적 가치와 전통의 신명을 생생하게 전하며 풍물단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냈다.이날 경연대회는 읍면과 동을 구분해서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읍면 부문에서 명석면이, 동 부문에서는 가호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농악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읍면동 풍물대회가 전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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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 개최
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8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영유아 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해동검도 시범단, 고운별 어린이예술단과 보듬이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진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에서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만들기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용하던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어린이 나눔장터’에서는 나눔의 즐거움과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해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경험하고 놀이와 체험 속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만든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은행과 시간제보육실 운영, 부모교육 및 부모상담, 놀이·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의 육아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진주시는 올해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내에 공공형 키즈카페 ‘별별하모놀이터’와 ‘성북동 장난감은행’을 조성해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육아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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